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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산 거주 4년차 서울 직장인의 일산에 사는 이야기. 동네 곳곳을 다니며 새로운 풍경을 보고 알게되는 만남들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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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07:5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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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십리에서 일산으로 - 일산에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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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1:47:02Z</updated>
    <published>2025-07-29T10: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십리에서 시작된 홀로의 시간.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돌아보며 6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충분히, 아주 잘 즐기고 누렸다. 물론 신경 쓰지 않아도 차려지는 매 저녁식사와  잘 개켜진 빨래, 깨끗한 방은 고스란히 내가 해야 할 몫이 되었지만 떠나보니 알게 되고, 깨닫게 되었다. 의외로 난 이런 것들을 꽤나 잘 해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세 계약기간인 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yj%2Fimage%2F63aepELCUVaQy9gm3Or6F115X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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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의 카페들 - 3박 4일간의 후쿠오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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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1Z</updated>
    <published>2025-01-30T1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에 가면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것이 하나의 미션이 되어 괜찮은 카페들을 그렇게나 찾아다닌다. 그 덕분에 맛있었던 커피의 좋은 기억으로 여행지의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다.  이번 후쿠오카도, 앞으로 있을 여러 번의 여행들도 미리 찾아둔 카페들을 중심으로 여행동선을 짠다. 우연히 찾은 곳이 마음에 들면 한번 더 방문해 그곳의 분위기를 한 번 더 눈에 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yj%2Fimage%2FlaSL3_XgnD4rMJbevVQPFDX1y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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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따릉이, 차리차리(charichari) - 해외에서 자전거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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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7Z</updated>
    <published>2024-12-13T07: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게 된 이후로는 줄곧 해외에서도 자전거를 타는 로망이 생겼다. 아마 sns에서 본 유럽의 멋진 언니들이 핏 좋은 슬랙스에 플랫슈즈를 신고, 코트를 흩날리며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아주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 낯선 도시에서 걷는 것 외에 탈 것을 직접 운전해 다닌 다는 것만으로도 그 지역의 감성을 조금 더 진하게 느껴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yj%2Fimage%2FKY48y18ptSMFt8XiPDbvJOe62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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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후쿠오카 - 3박 4일간의 후쿠오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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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4:21:46Z</updated>
    <published>2024-12-04T09: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생일주간, 근 8년 만의 일본 방문이자 후쿠오카는 처음이었던 3박 4일동안 홀로 여행을 떠났다.  후쿠오카광역시라 말할 정도로 한국인들에겐 아주 익숙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자주 방문하는 도시지만 나에겐 그저 새롭고 낯선 곳이었다.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마음은 셀렘과 긴장이 언제나 반반이다. &amp;nbsp;작은 도시에서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yj%2Fimage%2FRP0BDqhrq3GyYi5linC4EkuJJ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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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살이 4년 차 - 일산에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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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4:20:28Z</updated>
    <published>2024-08-24T0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이 되면 일산에서 산지도 어느덧 세 번째 해를 맞이한다. 인생 첫 집 장만이란 표현이 머쓱할 정도로 은행의 지분이 큰 집이긴 하나 매매계약서를 작성하던 날의 떨리는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기만 하다. 17년을 지내셨던 전 주인 내외분들의 눈엔 정든 집을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뚝뚝 흘러내렸다. 마음의 여유가 조금 더 있었더라면 그분들께 따스한 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yj%2Fimage%2FUJ5MdqgySUjfOMzJHFABfVrvr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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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 일산에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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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8:56:38Z</updated>
    <published>2024-08-24T0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가 될지 모르는 '결혼'은 많은 것들을 나의 삶에서 망설이게 하고 미루게 했다. '결혼해서 하지 뭐, 결혼하면 더 좋은 거 살 텐데' 등 막연한 미래에 스스로를 묶어두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나를 발견한 어느 날 이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었다. 꼭 누군가와 함께가 아니어도 나를 위해 좋은 것을 계획하고  잘 살아가게 해주고 싶었다.  그 걸음의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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