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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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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sim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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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없는 아내의 휴직일기. 14년차 온라인 마케터.  '난임'으로 인해 14년만에 휴직계를 던지고 휴직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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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0T22:4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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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이야기: 시험관 시술 비용 - #시험관시술성공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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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3:35:30Z</updated>
    <published>2021-11-23T08: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amp;nbsp;#난임극복기&amp;nbsp;라고 해야 하나?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 미루고 미뤄왔던&amp;nbsp;#난임&amp;nbsp;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우선, 제일 중요한 돈 이야기 부터.....ㅋㅋㅋㅋ  시험관 시술에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전혀 감이 없었다. 더 솔직히는 한 번에 성공할 것이라는 헛된 자신감이 '뿜뿜=3' 해서 비용에 대해 전혀 알아보지 않았었다.  난자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K3%2Fimage%2F6KFa9osU5GmuVMkbHUtgv7w1R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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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실패. 아마도. - 휴직 일기 #3 _2021년 5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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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9:56:25Z</updated>
    <published>2021-05-22T05: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은 참 좋은 신문물이다. 어젯밤 임신테스트기, 줄여서 임테기를&amp;nbsp;주문했는데 오늘 새벽 임테기가 집 문 앞에 딱- 놓여 있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단호박' 한 줄. 한 줄이었다. 또, 실패인 건가. 내일, 병원에서 피검사하기로 했는데... 내일 오전 첫 소변으로 임신테스트기를 한번 더 해보고 '단호박'으로 한 줄이 나오면 피검사를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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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자채취 후 통증 - 휴직 일기 #2 _2021년 5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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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0:09:03Z</updated>
    <published>2021-05-19T07: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자채취 후 3일째-, 몰랐던 내 자궁, 난소의 위치를 정확히 느끼며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크게 아프다고 할 순 없지만, 무언가가 내 난소를 코옥코옥 찌르는 느낌. 방광에 소변을 채우거나 방귀만 차도 난소에 찌릿찌릿 통증이 온다.  39개, 무려 39개의 난자를 채취했다. 시험관 시술 때에는 보통 10~20개의 난자를 채취한다고 하던데... 첫 채취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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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두렵지 않아! - 휴직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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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6:56:26Z</updated>
    <published>2021-05-09T07: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을 하고 딱 한 달째.  매일 일기를 쓰듯 브런치에 글을 써보겠다는 나의 의지는 '임시저장'에 머물러 있다. 한 달을 참 야무지게 지냈는데, 머릿속 글들이 파편처럼 나열만 되어 있을 뿐 정리가 되지 않는다. 너무 오랫동안 SNS용 단문만 쓴 건 아닌지, 남이 써준 글을 컨펌만 한건 아닌지 새삼 반성되는 과거이다.   한 달 동안, 두 친구의 임신소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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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휴직합니다. - 잠들지 못하는 3월 30일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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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23:24:51Z</updated>
    <published>2021-04-01T08: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3시 30분.  결국 잠들지 못하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왜? 잠을 자지 못하는 걸까? 잠이 오지 않아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생각 꼬리의 시작점은 역시 &amp;quot;다리가 저리다&amp;quot;이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아침에 입고 나간 바지가 꽉 끼어 불편할 정도로 종아리가 부어 있었다. 오늘 밤은 기어이 종아리가 저려(-이런 느낌이 저린 것인지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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