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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브젵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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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고 싶은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한 로컬 택티컬 매거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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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07:0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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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 &amp;lt;울산 디스토피아&amp;gt;, 양승훈  - Vol. 1 | 지금, 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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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8:47:26Z</updated>
    <published>2025-08-25T06: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이 공간, '도시'에 대한 이야기. 오브젵 편집부가 직접 선정한 도시와 우리 동네, 그리고 공간에 대한 책을 소개합니다.   세 번째 도서는 '조선소 출신 산업사회학자' 양승훈 現 경남대학교 교수가 저술한 &amp;lt;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amp;gt;입니다.  부키 출판사(https://www.bookie.co.kr/)에서 2024년도에 발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mJDhzg7ZS8UgYAfewsQuofA_a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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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IN | 용답, 접속 - #001. 카페 '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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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6:48:51Z</updated>
    <published>2025-08-19T06: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이 공간, '도시'에 대해 탐구하는 자리. LOCAL-IN은 로컬과 도시 곳곳을 쏘다니는 청년들에게 '마음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공간과 카페에 대한 오브젵 편집부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특정 공간과 카페를 소개하지만 마냥 소비하는 페이지가 아닌, 그 동네에 대한 탐색과 공간의 어우러짐을 담고자 합니다.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완성되지 못한 '미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b3aoZ90M9Ehx6D_jBTe1w-3vp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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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 &amp;lt;도쿄 산책자&amp;gt;, 강상중 - Vol 2. | 그때, 그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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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2:04:05Z</updated>
    <published>2025-08-01T12: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이 공간, '도시'에 대한 이야기. 오브젵 편집부가 직접 선정한 도시와 우리 동네, 그리고 공간에 대한 책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도서는 강상중 現 도쿄대학교 명예교수가 저술한 &amp;lt;도쿄 산책자&amp;gt;입니다. 사계절 출판사(http://www.sakyejul.net)에서 발행한 책이며, 원제는 &amp;lt;도쿄 스트레인저&amp;gt; 입니다.   Keyword 1.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bctVNtpW8VEgOcBGQkTrGd_8l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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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 &amp;lt;도시의 마음&amp;gt;, 김승수 - Vol. 1. | 지금, 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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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6:47:04Z</updated>
    <published>2025-07-22T07: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이 공간, '도시'에 대한 이야기. 오브젵 편집부가 직접 선정한 도시와 우리 동네, 그리고 공간에 대한 책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도서는 김승수 前 전주시장이 저술한 &amp;lt;도시의 마음&amp;gt; 입니다. 다산북스에서 발행한 책이며, 구입처는 전주 청동북카페 서점 &amp;nbsp;@cheongdong_books 입니다.  Keyword 1. 낡음  낡았다. 한때는 지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5n-AFuosAF72yWDzKk0D4At2t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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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로 - 오브젵 매거진, 연재 2주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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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1:00:50Z</updated>
    <published>2025-07-18T02: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브젵 매거진 편집부입니다.  오브젵 매거진은 로컬 청년들이 '살고 싶은 고향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며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연재를 쉬어가되, 좀 더 촘촘하게 청년들을 위한 제안과 전문 견해를 담은 기획 기사를 돌아오는 7월 31일에 게재하려 합니다.  물론 그 전이라도 전주 로컬에서 오브젵 매거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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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 is LIFE | 주거와 연대 - Vol. 1 | 공실(空室)의 시대, 청년에게도 머물 수 있는 연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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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2:54:38Z</updated>
    <published>2025-07-10T07: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을 떠나고 싶은 청년도 있겠지만, 오랫동안 일상을 이어온 공간에 애착을 지니고 계속 머물고 싶어하는 이들도 분명 있다. 이런 로컬 청년들이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다시 또 서울로 밀려온 까닭은 오직 하나, 바로 '삶을 지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할 공간이 없고, 벌이가 없어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으며, 애착을 줄 수 있는 친근한 공동체마저 무너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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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TY CONTEXT | 전주시 교동 - Vol. 1 | 고향에 다시 살고자 하는 지역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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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2:44:42Z</updated>
    <published>2025-07-05T07: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주시 교동의 풍광은 독특하다. 일제 시대를 상징하는 적산가옥의 흔적은 물론, 이곳과 인근 풍남동까지 아우르는 전주한옥마을도 두루 접할 수 있다. 그보다 시간을 더 돌리면 일제가 해체하기 전 조선의 남부권 중심지로서 전주성과 그 성곽의 위용까지도 떠올릴 수 있다. 이처럼 교동은 단순한 관광지나 왜색의 잔재로 남기기에는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그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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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E | 도시에 대해서 - Vol.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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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2:23:15Z</updated>
    <published>2025-07-02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 한 칸 눕힐 주차장조차 찾기 힘든 강남, 자가용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신도시 구조.  지금, 우리가 걷는  이 '길'은 누구를 위해 설계된 걸까요?  하지만 골목에 불이 들어오고, 책방과 사람이 함께 살게 되면 이 제멋대로인 '길'도 달라지겠죠?  구불구불해도 좋아요. 그 길 위에서 책방이 모이고 도시가 다시 그 자리에 자라나면 어둠 속에서도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1fsgawK9BaO2yRSTyj0Hls7nk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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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E | Uh, LIMITED  - Vol.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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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19:23Z</updated>
    <published>2025-07-01T22: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지역 한정  쓰고 싶지만 사용할 수가 없다. 사실, 100% 못 쓴다고 보면 된다.  카페는 오후 5시를 넘기기 무섭게 문을 닫고, 치킨집도 밤 11시 이전에 L.O. 이자카야조차 새벽 2시를 넘기지 않는다.  그나마 대중교통은 양반이다. 저녁 10시까지는 다니긴 하니까.  포케는 저녁이면 주문 불가, 커피는 밤이 되면 선택지가 슬그머니 사라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XYqLtdD1-girFqpA07nG7-nL8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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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Objet Vol. 1_ 전주 -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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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05:58Z</updated>
    <published>2025-07-01T1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브젵 편집부입니다. 오브젵은 살고 싶은 도시, 내 고향에서 살아남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로컬 택티컬 매거진을 표방합니다.  단어 조합 참 이상하죠? 로컬살이에 꿈이 있고 심지어 전략이라니.  하지만 오브젵은 '꿈 먹고 못 산다'던 바로 그 흔한 꼰-스러운 잔소리에 대한 심심한 의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도 다 알고 있어요. Show me 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pyvYKopgmrvt-hWZl38_KwXEz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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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로컬을 마시다 (5) 순천 - feat. 순천양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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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3:08:52Z</updated>
    <published>2020-09-29T09: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또 찾아온 여행주간, 추석연휴 기간을 맞아 전국각지를 향해&amp;nbsp;수도권의 인파가 떠나고 있다. 코로나19에 지치고 뜨거운 뙤약볕에 몸서리치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그러나 수도권에서 이제야 흐르기 시작한 이 광활한 소비력이 과연 불황에 시름하는 전국 로컬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두고 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국내 관광을 이야기하며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1oRPC6LOWsihZc-fk1NqdFJa5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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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로컬을 마시다 - 글을 쓰며 - 여행작가 김세원, 로컬 수제 맥주를 이야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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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1:12:48Z</updated>
    <published>2020-09-23T09: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잔치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한 잔의 맛있는 술이다. 본래부터 널리 음용되어 왔던 우리술(전통주)를 맨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옛날부터 집집마다 술독을 두고 담가 먹던 집주(가양주)의 역사를 오늘날 우리 부엌으로 가져오자면 술에도 약간의 현대식 변주가 필요하다. 최근 각 지자체와 기관마다 경쟁적으로 내 고장을 알리기 위한 &amp;lsquo;로컬 크리에이터&amp;rsquo; 사업을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9bOmT3vxbVVlWSPzWg5l7yNaO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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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옹과 마틸다의 길에 대해서  - 영화 &amp;lt;레옹&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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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56:50Z</updated>
    <published>2020-08-02T07: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남긴 영화의 고전, 레옹. 시대가 변하며 근래 영화 비하인드에 관한 추문도 소소하게 들리지만, 지금 이 글에서는 레옹과 마틸다의 '길'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 싶다.먼저는, 열 아홉 살부터 사람을 죽이고, 프로 킬러로서 삶을 지속했던 레옹의 길에 대해서.   변화는 좋지 않다.  영화 속에서 레옹의 친구 토니가 한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gJkvGSCq7riveDuz2RfJvRTOx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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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로컬을 마시다 (4) 다시 또, 서울 - feat.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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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31:50Z</updated>
    <published>2020-07-04T1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몰아닥친 이후로 모든 게 점점 조용해지고 있다. 여름이 오면 늘 기대할 수 있었던 떠들썩한 수제 맥주 페스티벌을 비롯한 지역 축제도 일찍&amp;nbsp;막을 내린 모양새다. 개중에는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은 경우도 다분하다.&amp;nbsp;그 가운데 몇몇 로컬 브루어리를 보면,&amp;nbsp;또 '이 시국'을 타개할 몇몇 재미있는 시도가 돋보인다.  여기에서는 종래 우리 수제 맥주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9lIEmKBe70EixRrkKdVoxTuvs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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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단] '지속가능한' 대전 도시재생을 위한 제언 - 대전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amp;nbsp; 시민공감 기자단 - 5월 웹진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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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3:33:20Z</updated>
    <published>2020-04-29T09: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squo;지속가능성&amp;rsquo;이 도시재생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이와 결부되어 주목받는 이슈가 바로 &amp;lsquo;환경&amp;rsquo;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자원 부족국가로써, 오랫동안 어떻게 하면 이 한정적인 에너지를 잘 이용할 수 있을지 여러 담론이 오갔다. 환경단체는 그 공론장의 대표적인 단골이다. 한때 법조계의 큰 이슈 판례로 부각되었던 &amp;lsquo;천성산 도룡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oETNHV7rnz1xOHCLpSU6lZNOA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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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로컬을 마시다 (3) 인천 - feat. 칼리가리 브루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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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3T15:38:38Z</updated>
    <published>2020-04-27T17: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을 통해 취미로 시작한 홈 브루잉이 계기가 되어 차근차근 넓혀 나간 맥주의 지평, 인천의 송도신도시에 &amp;lt;칼리가리 박사의 밀실&amp;gt;이라는 이름으로 첫 개점했던 펍 1호점을 시작으로, 서울과 인천 다른 지역으로 재차 펍을 확장해 나갔다. 이어 인천 신포동 개항장거리 일대에 진짜 '자체 생산'을 목표로 양조장까지 운영한다. 인천 로컬의 이름으로 사브작 IP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BjzOC2LP3tboT0ZMdHnmDfL7j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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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 맥주도 '맛' 있다 - &amp;lt;맥주, 로컬을 마시다&amp;gt;의 첫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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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7:52:34Z</updated>
    <published>2020-04-01T08: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당장 마실 술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면?적어도 카스나 하이트, 맥스는 절대 논외고, 하다못해 마실 수 있는 술이 달랑 한 캔 정도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테라나 클라우드까지는 고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 옆에 뜬금없이 와인이나 위스키가 토닉워터와 함께 있다면?국산 맥주 따위 마실까 보냐!차라리 와인이나 위스키를 섞어 마시고 본다.물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HICN0_-SjFUWLsrXvyY956a46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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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로컬을 마시다 (2) 부산 - feat. 고릴라브루잉컴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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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39:05Z</updated>
    <published>2020-03-22T10: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수제 맥주 시장에 반등의 기회가 찾아왔다. 오랫동안 잘못 엮여 버린 우리 술의 문제, 바로 주류세에 대한 법제도의 개정이 업계를 넘어 정치권에서 적극 논의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영국인으로 태어나 부산 광안리에서 부산 로컬의 이름을 건 수제 맥주를 빚는 고릴라브루잉컴퍼니의 앤디 그린 대표는 &amp;quot;아직은 '샴페인'을 터트리기 이르다.&amp;quot;고 강조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9D4l1FAfKSPXVhT_ye4D0-ZMT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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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술까지 번진 감미료의 민낯 - &amp;lt;마시자 매거진&amp;gt;에 기고한 글이자, 우리술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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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13:59:45Z</updated>
    <published>2020-03-18T16: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탕의 공격이 무섭다. 반찬부터 디저트, 일상적으로 마시는 음료와 커피는 물론, 심지어 밥까지 점점 달콤해지고 있다. 덩달아 근래 유행하는 단맛의 정도가 점점 어마어마하게 폭등하고 있다. 가령 최근 여러 프랜차이즈 및 개인 카페에서 판매되는 &amp;lsquo;흑당&amp;rsquo; 종류 음료와 디저트는 그 인기가 날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바야흐로 달콤한 맛에 길이 든 대한민국의 오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JkijaQQwJdAe8UAr7Q6TvFVLw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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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로컬을 마시다 (1)서울 - &amp;lt;마시자 매거진&amp;gt;에 기고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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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11:22:16Z</updated>
    <published>2020-03-18T11: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로컬&amp;rsquo;의 이름을 가슴에 새긴 진짜 &amp;lsquo;지역 맥주&amp;rsquo;의 등장. 최근 국산 수제 크래프트 비어 시장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지역과의 협업도 빛을 발한다. &amp;lsquo;서울&amp;rsquo;과 &amp;lsquo;광화문&amp;rsquo;, &amp;lsquo;제주&amp;rsquo;의 이름을 달고 등장한 맥주는 애교다. 대세는 동과 구 단위로 세밀하게 쪼개진 진짜 &amp;lsquo;로컬&amp;rsquo;에 있다.  사회학자들은 말한다, &amp;lt;글로벌이 정점에 이른 순간에 찾아오는 것은 &amp;lsquo;로컬&amp;rsquo;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X%2Fimage%2FxRWCT-Ijouygonv-j7CpR0u3v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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