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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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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볍게 글을 쓰고 가볍게 만나 가볍게 대화하길 좋아하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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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08:2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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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LM 모델 6지특징(챗지피티, 클로드, 젠스파크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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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55:33Z</updated>
    <published>2025-12-30T07: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요즘 다양한 LLM(대규모 언어 모델)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어떤 도구를 언제 써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LLM 서비스인 ChatGPT, Claude, DeepSeek, Perplexity, Genspark, Felo를 중심으로 각 서비스의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챗지피티 :&amp;nbsp;http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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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의 손맛 - 저는 낚시보다 중독성 있던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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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6:35:51Z</updated>
    <published>2025-08-13T06: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맛이라 하면 모름지기 뜨개를 빼놓을 수 없다.  손맛이라 하면 모름지기 뜨개를 빼놓을 수 없다. 외할머니는 평생 시장에서 장사를 해오셨다. 국밥 가게 그리고 뜨개방 그곳은 항상 사람들로 북적였다. 양손에 실과 바늘을 쥐고서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들 사이에 별명이 붙여진다. 국밥 가게를 하는 국밥 이모, 찰지게 욕을 하는 욕쟁이 할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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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vs Bard 댓글 좀 쓰니? (1) - 둘 중 누가 더 자연스러운 댓글을 작성할까? 궁금증에서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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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4:02:44Z</updated>
    <published>2023-07-21T09: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데이터 공부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6월 중순. 모든 교육을 마치고 잠시 숨을 돌리며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갔다.  휑----한 블로그에는 파리만 날리고.  '하... 댓글 주고받던 이웃들은 다 떠났겠네. 누가 나대신 이웃이 새로운 글 올리면 댓글 써주면&amp;nbsp;좋겠다'  '어? 잠시만. 못할게 뭐야.'  사람은 역시 기술을 배워야 혀. 조금은 익숙해진 코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H%2Fimage%2F9Zi3t4cQ3WIjHgZP00PiLwfUI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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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을 식히는 스몰토크 - 느낀 감정과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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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4:08:50Z</updated>
    <published>2023-01-16T08: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들어오지 않는 책과 한 달 내내 씨름하다 끝끝내 다 읽었다. 억지로 잡고 있었던 이유는 편독을 하지 않겠다는 그럴듯한 다짐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 다짐은 내 자존심이었다. 또 체면상 바로 포기를 외치기 그래서 조금만 더 - 조금만 더 - 그렇게 꾸역꾸역 하다보니 끝낼 타이밍을 놓쳤다. 완독이라는 결말을 보고나서야 소란스러웠던 마음이 비로소 소강상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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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없는 나는 토사물을 삼킨다. - 나는 나를 사랑하지만 용기가 없다. 공감하시는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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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22:52:20Z</updated>
    <published>2022-07-25T07: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사람들이 가득한 공간에선 나도 모르게 긴장한다.  특히 사적이거나 깊은 대화 주제거리가 생기면 하고 싶은 말들이 목구멍을 탁 치고 올라오지만 토사물을 삼키듯 꾸역꾸역 삼킨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대화에서 나는 한발짝 물러서고 경계태세를 갖춘다. 누군가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시간을 들여 어렵사리 마음을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H%2Fimage%2FPVsICYeNinVIM4xiG-ojDQSl6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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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파리 사냥꾼의 깨달음 - 여름 앞에선 에어컨 앞이 정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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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1:09:23Z</updated>
    <published>2022-07-16T14: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싫어할 수 없는 애증의 계절  다들 여름을 어떻게 이겨내고 있을까. 나는 대프리카에서 서른 번째 여름을 보내며 허세와 뻔뻔함이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자면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춥다, 추워.' 호들갑을 떨거나 '와 대구 많이 죽었네?' 라며 비웃는다. 대구의 여름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식이다. 하지만 이런 허세따위도 통하지 않는 강력한 더위가 찾아올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H%2Fimage%2F9Rh6vhFLa9r2FEkZRNklMTxEHK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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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근깨 없는 주근깨 소녀 - 니가 있다 없으니까 오히려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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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0:50:41Z</updated>
    <published>2022-07-14T07: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근깨를 빼야겠다 생각한 건 최근 들어서다.  기미인지 주근깨인지 점인지 모를 갈색 동그라미들이 얼굴에 촘촘히 자리잡았다. 동그라미들은 주인을 닮아 워커홀릭일지도. 저기 넓은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문을 듣고 가장 먼저 차지하는 놈이 임자라는 말에 너도나도 뿌리내렸는지도 모른다. 빽빽해진 땅에는 발 디딜 틈이 없어졌고 동시에 어릴 때의 귀여움도 사라졌다. 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H%2Fimage%2Fgc7AyQZTA6EYnKwjwErMjmy4C6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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