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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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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새로운 구상과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강사입니다. 이론보단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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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9T09:3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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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머리에서 졸다가.. 문득 든 생각 - 나만의 여정을 만들어보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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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4T15:09:11Z</updated>
    <published>2018-11-14T14: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하루를 보내다가 책상에 앉아 2시간동안 신나게 졸다가 깨어나 브런치를 향했다..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고.. 마케팅 인사이트에 칼럼을 연재하다 보니.. 다음글은 무엇을 써야될까?? 라는 생각들이 요즘은 꽤 자주 문득 문득 떠오른다..  유명한 작가님들.. 그리고 글을 정말 잘 쓰시는 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왜? 꼭 글이라는것은 커다란 주제가 있고 방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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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잘 운영하고 계신가요? - 채널의 본질을 잊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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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2T09:38:36Z</updated>
    <published>2018-11-12T09: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 운영을 할 때 처음으로 컨셉을 잡는 것  대부분 컴퓨터는 뭘 사야 되지? 프로그램은 뭘 써야 되지? 장비는 뭘 사야 되지? 어떤 플러그인을 써야 될까? (편집 효과)  이러한 생각들을 많이 한 채 정말 중요한 채널 운영의 본질에 대해서는 많이 잊어버리는 것 같다..  운영 초기에 세웠던 채널 세팅에 대한 본질.. 컨셉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bE%2Fimage%2FZ0wv9rCNkNC_PwpucbQzq-rzp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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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내 메타데이터 입력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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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4:32:30Z</updated>
    <published>2018-10-24T17: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 걸쳐 유튜브의 큰 툴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예고드린 대로 이번에는 메타데이터에 대한 생각입니다.  우선 메타데이터란.. 데이터에 관한 구조화된 데이터로, 다른 데이터를 설명해 주는 데이터 입니다.  채널내 메타데이터는 업로드시 작성하는 모든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 설명. 해시태그 등등 꼼꼼하고 성실히 적어야 될 입력정보.  메타데이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bE%2Fimage%2FITw6bec5NEzoHHKZjXRX_fhu1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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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영상 업로드시 가장 신경써야될 부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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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4:32:30Z</updated>
    <published>2018-10-24T17: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업로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1. 메타데이터 (제목. 설명. 해시태그 등 입력정보) 2. 썸네일 (영상의 미리보기 이미지) 3. 해시태그 (메타데이터의 일종이지만 따로 구분)  우선 시작하기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던 기간에는 검색에 하나라도 더 노출시키려고 키워드에 신경을 참 많이 썼습니다.. 광고 집행방식중 하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bE%2Fimage%2FHJsVOGs3yF2eJE23tkgVv2VpD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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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유튜버들의 흔한 착각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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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08:13:44Z</updated>
    <published>2018-10-24T17: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글에 이어 2번째 이야기 -지속가능성- 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amp;quot;지속가능성&amp;quot;과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amp;quot;선순환효과&amp;quot;란?  예를 들어 쉽게 이야기를 해보죠. 재미있는 웹툰을 영상화 시켜 업로드 하는 채널 A B 가 있습니다.  A채널의 경우 : 업로드가 불규칙적이고 영상의 길이가 불특정합니다.B채널의 경우 : 매주 월 목 15:00 정기 업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bE%2Fimage%2Fde9iNuqLzNgpAuCHQRyAIDdc-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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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채널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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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7:53:46Z</updated>
    <published>2018-10-24T17: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좋은 (유튜브)채널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평소에 생각하던 좋은채널의 이미지란..  1. 정기적인 업로드  2. 질 높은 영상의 컨텐츠  3. 팬덤층이 갖춰져 활발한 소통이 가능한 채널  운영 초반에는 일반적으로 위의 방식대로 운영되는 채널이 좋은채널이라고 막연히 느꼈습니다.  하지만 점차 운영하면서 느낀점은 원래부터 좋은채널. 나쁜채널. 스팸채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bE%2Fimage%2F9DLsNDTCXF7EdpXjOBXe8cU_J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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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1년간 노력해 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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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16:31:36Z</updated>
    <published>2018-09-03T10: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7.09.03 이강봉 탄신일이다..  오늘은 2018.09.03.. 32번째 생일이다..  유튜브를 시작하고나서.. 그래도 어느정도 성공(?) 이라고 하기엔 아직 멀었지만.. 뉴스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오고.. 잡지에도 실리고.. 인터뷰도 하고.. 외부적으로 결과가 도출되는 곳에 몇몇 실리기도 했다..  물론 나는 채널내의 숨어있는 조력자이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bE%2Fimage%2FhIoyJp7lxE_X4Tgbfl70oFHel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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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고 싶다.. - 벌려놓은 일들을 안정화시키고 난 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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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6T06:23:31Z</updated>
    <published>2018-08-26T06: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 촬영. 특강. 그리고 구상하는것들.. 또 하나 죽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것..  집필.. 베스트셀러 작가.. 전국 어느 서점에 가도 내 책이 있는거..  하나하나 해결하고 난 뒤에.... 9월이 되려나.. 10월이 되려나...  안정화가 된 뒤에 여행을 떠나자... 역시 시작지점은 청량리 - 정동진.. 열흘정도 일정을 잡고.....  8월엔 원래 계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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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 - 유튜브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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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2T03:25:55Z</updated>
    <published>2018-08-21T08: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시작한지 이제 1년에 가까운 시간이 되었다. 정확히는 2016년 12월에 첫 업로드를 했지만 정식으로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건 2017년 8월 무렵..  처음에 누구나 다 하는 생각이지만.. 이게 될까? 라는 의구심을 품었다. 그때만해도 10만 크리에이터가 많이 보이지도 않았고 100만 구독자가 넘었다고 하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몇몇 안되는 신기한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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