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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edi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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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는 프리랜서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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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9T14:2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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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월차  - 프리랜서 일기_ 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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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7:11:30Z</updated>
    <published>2022-02-18T15: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든 일하고 언제든 쉬는 프리랜서에게 월차 따위는 없다. 장기간 휴가를 가야 한다면 미리 일정을 비워두고 협업하는 디자이너에게, 클라이언트에게 알려야 하지만, 단 하루 쉬는 날은 굳이 알릴 필요가 없다. 뭐 알리고 편히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리랜서도 있겠지만 난 뭐 굳이. 한국에 없는 것도 아니고, 전화, 메일 확인 못하는 거 아니니깐 적당히 받고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1wNg3mYojeJLxuy-VGktmYCsU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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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y at Home 자신 있어요.  - 프린랜서 일기_ 2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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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1:35:33Z</updated>
    <published>2022-02-14T16: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 사업자도 내지 않고 삼쩜삼 퍼센트의 세금을 내는 프리랜서다. 별도의 작업실이나 사무실에도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 게 제일 쉬운 프리랜서.   일주일에 두어 번 미팅이 있을 때만 외출을 하고 일이 없을 때는 카페도 안 가고 온종일 집에 머문다. 정말 집에 머문다.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앉아서 일하고, 놀고, 운동하고 시간을 보낸다.  늘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Qipq52mLPQeRpM6aYqdIMXio6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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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위한 집 - 날 바꾼 고양이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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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0:53:02Z</updated>
    <published>2021-08-24T05: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차례 길냥이 포획에 실패한 뒤에 나는 생각이 많아졌다. 애초에 고양이 이야기가 나온 건 이사를 하면서였다.  여러 가지 이유로 3년 정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이직 계획 따위는 생각도 안 하고 잠시 쉴 요령이었다. 잠시 쉬면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까 고민도 했지만, 어찌어찌하다 보니 다행히 프리랜서로 일이 조금씩 들어왔다. 당분간은 프리랜서를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Gd0vfE-aaL9bPedueN8SwzdQa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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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난 고양이 - 날 바꾼 고양이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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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43Z</updated>
    <published>2021-08-10T07: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꽁냥이는 길냥이 출신으로 맘씨 좋은 임보처에 있다가 우리의 가족이 되었다. 사실 꽁냥이를 입양하기 전, 우리가 데리고 오려던 고양이가 있었다.  이름하여 삼색이. 삼색이는 남편과 다른 건물에서 근무하는 회사 선배가 사무실 마당에서 케어하던 고양이 가족 중 막내 여자 아이였다. 곧 사무실이 리모델링할 예정이라 고양이 가족들의 입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xUr9CdTz-_MGEuG_l5oZNofX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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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고양이를? - 날 바꾼 고양이_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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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23:18:05Z</updated>
    <published>2021-08-05T00: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고양이를, 아니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강아지는 지독하게 무서워한다.  어릴 적 우리 집 주변에서 우는 고양이 소리에 악몽을 꿔서 잠 못 이뤘다. 길냥이나 떠돌이 개를 보면 서슴없이 만지고 아는 척하는 친구들 옆 멀찌감치 떨어져서 지켜봤다. 한 번은 옆집이 현관문을 열어놓고 지냈는데, 그 집 개는 지나가는 사람마다 짖고 나와서 으르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3o2n_qXygFlaEHMmFOpkC0knF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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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도시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는 경험이 재미있어요&amp;quot;-조아란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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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14:27:05Z</updated>
    <published>2020-03-02T07: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잘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 골목은 쥐약이다. 지도를 보고 있지만, 목적지는 찾을 수 없고, 빙글빙글 한 곳만 맴돌게 된다. 그들에겐 격자로 된 네모반듯한 길을 더욱 선호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만난 조아란은 격자보단 꼬불꼬불한 골목길을 더 좋아한다. 그에게 골목은 미지의 세계이자 탐구의 대상이고 새로운 곳을 발견하게 되는 보물창고와 같다. 아란은 &amp;ldquo;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YNsPAAq1uOTzm-zdv9Aokuarr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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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울은 조각보 같아요&amp;quot;-박세인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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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7:50:07Z</updated>
    <published>2020-03-02T06: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서울의 인터뷰는 서울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보기 위해 시작되었다. 지역적, 건축적, 도시적, 인문학적인 관점을 살펴보기보다는 서울에 대한 경험, 생각 등을 살펴보고자 했다. 이전 다섯 번의 인터뷰에서는 개인의 추억과 경험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게다가 일곱 개의 포인트는 자신이 사는 곳, 일하는 곳, 최근에 자주 가는 곳 등 일상생활과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9toH5FAPxfT03FZlrYzcwe-NS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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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걷기 좋은 도시는 도시의 풍경과 관련 있어요&amp;quot;-조우리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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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6T01:50:21Z</updated>
    <published>2020-03-02T06: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는 이동수단은 무엇일까? 지난 2017년 통계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38.9%는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했고, 26.1%는 버스, 24.3%는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동차라는 이동수단을 넘어 자전거 같은 비동력 이동수단을 거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amp;nbsp;지금은 어느 때보다 이동성에 대한 다양한 이슈가 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U0_92cl_SHSx1K1n91Zn3DZvT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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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울을 바라보는 시선이 친근해졌어요&amp;quot;-정슬찬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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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09:03:02Z</updated>
    <published>2020-03-02T06: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은 한때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룬 도시 중 하나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고속도로가 건설되었으며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1920년대 초반 25만 명뿐이었던 서울의 인구는 1990년대에 이르러 1,061만 명에 달했다. 비록 지금은 1,000만 선이 붕괴될 것으로 예측하나, 여전히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BXt8mKLUBlJee6xuU5XTbWBnG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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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울은 가장 최신의 도시인것 같아요&amp;quot;-원은지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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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6:36:48Z</updated>
    <published>2020-03-02T06: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취향을 존중하는 시대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가도, 원두를 선택할 수 있고, 색과 크기 등을 골라 내가 원하는 티셔츠를 만들 수도 있다. 단순히 31가지 중 한 가지를 골라야 했던 아이스크림에서 이제는 직접 원하는 것을 제조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진짜-서울은 서울에 대한 사람들의 취향을 찾는 것과 같다. 우리가 이번에 만난&amp;nbsp;원은지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TFCaO8OYFQzOzArEm_Spg28AS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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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한강이 제일 서울 같은 느낌이 들어요&amp;quot;-김동규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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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7:48:15Z</updated>
    <published>2020-03-02T06: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의 면적은 2,134㎢로 서울(605㎢)의 4배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인구밀도는 뉴욕의 8배, 도쿄의 3배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도시 중 1위에 해당한다. 그만큼 빈 곳 없이 건물과 사람들로 서울은 빽빽이 차 있다. 이런 서울을 사진작가는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김동규는 일본에서 건축, 인테리어 사진을 찍고 있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N2NKY4aOdD0fv5Su3RjxQQyS3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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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세련되지 않은 공간이 저에게 서울이에요&amp;quot;-김보현 - 진짜-서울 바운더리 인터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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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10:41:17Z</updated>
    <published>2020-03-02T06: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민 가운데 20%, 약 257만 명은 서울로 통근 및 통학한다고 한다. 이들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광역버스나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왕복 3시간에서 4시간이 소요되어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하지만 경기도로 직장을 옮기거나, 서울로 이사하는 일은 뚝딱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만난 김보현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서울과 수원을 오간다.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qgIoNK8-QpPaqnGzbLMwQSB1fF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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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를 위한 퇴사자에 의한 책 - 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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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5:27:10Z</updated>
    <published>2019-11-29T09: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3월 말까지 3여 년의 시간을 종지부로 회사를 나왔다. 각자 사람마다 회사를 그만두는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만, 난 좀 지쳐 있었고,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텀블벅에서 온 메일을 확인하게 되었다.  &amp;quot;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브로드컬리의 다섯 번째 책이 드디어 인쇄에 들어갔습니다&amp;quot;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iN%2Fimage%2FBdaI4hGDEWiCix_skVCp_njdm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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