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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raia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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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raia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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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고 읽고 체험한 것에 대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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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9T16: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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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의 전략 - 나폴레옹 (2.1) - 코르시카 촌뜨기의 파리 상경, 출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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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5:06:27Z</updated>
    <published>2020-06-10T01: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에 길이 남았던 사람들의 커리어는 어땠을까? 그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어떻게 대처했을까?  혁신의 리더와 미치광이 지도자 사이  영웅들은 대개 승리자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전기를 읽으면 대개 적을 정복하거나 승리를 거두는 채로 끝나고, 영웅들은 막대한 명예를 얻으며 끝난다. 그러한 관점에서 나폴레옹은 평범한 영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세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l5%2Fimage%2FPXzpsbuwAHMWZ0n2xD7EolswRSI.jpg"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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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의 전략 - 카이사르 (마지막) - 로마의 망나니, 전략의 신화로 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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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11:28:04Z</updated>
    <published>2020-05-31T13: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에 길이 남았던 사람들의 커리어는 어땠을까? 그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어떻게 대처했을까?  적이 된 동료와 국가의 관직 박탈 명령  우선 갈리아 전쟁이 끝난 이후 로마의 상황을 돌아보자.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는 로마에 남아 정국을 주도하고 있었다. 이들은 본래 원로원 의원들이 나누어야 할 권력과 직책을 독점하였고, 그에 따라 막대한 군사들과 재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l5%2Fimage%2FCwZvgfgEpM_j6e5AWA4m1izl0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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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의 전략 - 카이사르 (1.2) - 틀에서 벗어난 풍운아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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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5:11:00Z</updated>
    <published>2020-05-26T02: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에 길이 남았던 사람들의 커리어는 어땠을까? 그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어떻게 대처했을까?  역사적으로 성공했던 사람들과 실패했던 사람들의 커리어를 돌이켜보고, 그 분기마다 어떤 차이점이 존재했었는지 들여다보자.&amp;nbsp;왜 이 사람은 이러한 선택을 내렸고, 저 사람은 이러한 선택을 내렸으며, 그 선택들이 왜 성공과 실패로 나뉘어졌는지&amp;nbsp;들여다보면서 우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l5%2Fimage%2Fx5AgNlJ2u4-aTIPxmnE-tY2F5k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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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의 전략 - 카이사르 (1.1) - '로마가 낳은 유일한 창조적 천재'의 커리어 발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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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4:23:28Z</updated>
    <published>2020-05-26T02: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에 길이 남았던 사람들의 커리어는 어땠을까? 그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어떻게 대처했을까?  역사적으로 성공했던 사람들과 실패했던 사람들의 커리어를 돌이켜보고, 그 분기마다 어떤 차이점이 존재했었는지 들여다보자.&amp;nbsp;왜 이 사람은 이러한 선택을 내렸고, 저 사람은 이러한 선택을 내렸으며, 그 선택들이 왜 성공과 실패로 나뉘어졌는지&amp;nbsp;들여다보면서 우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l5%2Fimage%2F-7nQZzdqySzEaPiBufKfQa3j_oE"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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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의 전략&amp;nbsp;- 카이사르 (1.3) - 자진해서 사지에 내몰린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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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2:10:16Z</updated>
    <published>2020-05-24T09: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에 길이 남았던 사람들의 커리어는 어땠을까? 그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고, 어떻게 대처했을까?  7:1의 격차, 처음부터 불리했던 싸움  갈리아에서 대규모 전쟁이 벌어질 것이라는 정보를 극비리에 입수한 카이사르는, 자신의 후임지를 갈리아로 정한다. 이때&amp;nbsp;헬베티족은 스위스에 있던 모든 마을을 불태우고 드디어 프랑스로 진군하는데, 모든 전투원과 부녀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l5%2Fimage%2FAqVxshV3cswFXxMpckc90kCjV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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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 R. 핸슨 - 퍼스트 맨 - 닐 암스트롱의 신격화와 전기,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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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16:29:56Z</updated>
    <published>2020-04-12T14: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트 맨'은 닐 암스트롱에 대한 전기 소설이다. 본래 전기 소설이란 묘사되는 사람의 삶을 사실에 입각하여 주된 서사를 구성하지만, 세부적인 감정 묘사나 인물의 행적은 작가의 상상으로 대체된 결과물이다. 그런 점에서 '퍼스트 맨'은 완벽한 전기 소설에서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소설'의 파트가 대체하는 분야가 적기 때문이다.  이는 닐 암스트롱의 삶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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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 레비 스트로스의 인류학 강의 -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인류학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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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6:17Z</updated>
    <published>2020-03-15T12: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레비 스트로스가 일본에서 진행한 강연들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슬픈 열대'와 같이 인류학적 고찰을 깊게 풀어내어 인류의 보편성에 대한 탐구를 이끌어내지 않는다. 이 책은 저자가 생각하는 인류학의 정의와 존재 이유, 인류학을 대하는 자세를 가볍게 전달해주는 도입서이다.  인류학은 무엇인가? '인간 현상'에 관한 연구이다. 저자가 인류학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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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일 - 로마사, 공화국의 시민과 민생정치(마지막) - 카이사르의 암살 이후 공화정의 격동기, 그리고 사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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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08:11:12Z</updated>
    <published>2020-03-15T06: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라쿠스의 농지개혁이 실패로 돌아간 이후, 술라와 마리우스의 혼란기를 거쳐 카이사르가 등장한다. 술라와 마리우스의 대립으로 인하여 공화정은 점점 속주에서 힘을 기르는 야심 많은 속주 총독들의 무대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결정체가 갈리아 원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로마 최고의 정예병 군단들을 손에 넣은 카이사르인 것이다. 여기서 저자는 카이사르가 암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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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일 - 로마사, 공화국의 시민과 민생정치(3) - 그라쿠스의 농지개혁과 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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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04:10:08Z</updated>
    <published>2020-03-12T14: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로마 공화정이 말기에 접어들기 전 구축하였던 정치 주체들과 그들의&amp;nbsp;투쟁 과정, 법제, 세금정책, 도덕론을 살펴보았다. 이 모든 다양한 사료들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변화에 빠짐없이 개입하게 된다. 그라쿠스 형제부터 시작된 로마 공화정 말기를 지켜보며, 과연 로마 공화정은 왜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는지를 각자 고민해보자. E.H. 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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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일 - 로마사, 공화국의 시민과 민생정치(2) - 12표법과 로마의 세금제도, 그리고 도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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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01:56:52Z</updated>
    <published>2020-03-12T13: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에서 12표법에 관련한 내용을 짧게 지나갔었다. 평민층의 정치적 승리라고 알려졌던 12표법의 제정이, 사실은 귀족층의 승리일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그렇다면 주장의 논거를 가리기 위하여,&amp;nbsp;12표법의 내용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12표법은 전문이 전수되지 않으나, 1/3정도는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민사소송절차, 채무, 부모 자식 관계, 유산 상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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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비드 로완 - 디스럽터 - 다채로운 기업 예시들에 만족할 만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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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7:27:29Z</updated>
    <published>2020-03-08T07: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장을 강하게 하는 책들은 굳이 비판적인 태도로 읽지 않아도 궁금증이 들기 마련이다. &amp;quot;주장하는 바가 모든 조직과 문제에 대입되어도 해결책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amp;quot;라는 의문이다. 이 물음에 대해서 책들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뒷받침한다.  1. 많은 사례를 제시하여 납득을 유도 2. 주장하는 바의 이유를 인간 본연의 욕구로 유도 3. 1과 2의 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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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일 - 로마사, 공화국의 시민과 민생정치(1) - 초기 로마의 역사성, 그리고 로마 공화정의 권력 분립과 신분 투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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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6:42:43Z</updated>
    <published>2020-03-08T06: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덕수 교수의 로마사 저서들은 읽어보았었는데, 같은 학교의 허승일 교수의 저서는 처음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집어든 경위는 이 책이 일반적 로마사 저자들과는 다른 접근을 취하기 때문이었다. 인간들은 대부분 힘을 가지고 있는 순간만을 바라보지만, 힘이 발생하게 된 경위와 과정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다. 힘의&amp;nbsp;표상인 강자의 위치에만 집중하고, 어떻게 그 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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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조 - 모두 같은 달을 보지만 서로 다른 꿈을 꾼다 - 일기를 읽는 즐거움의 발견. 저자의 블로그도 보고 싶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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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1T13:30:47Z</updated>
    <published>2020-03-01T13: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기 위해 구입한 책은 아니고, 같이 교보문고에 방문한 형이 구입 후 바로 빌려주어 읽게 되었다. 저자에 대한 배경지식도, 책의 일부 내용도 읽어보지 않았다. 그 형의 추천사 덕분이었는데, '트레이더의 담백한 일상 회고'라는 내용이었다. 자신은 그 문체와 담담한 내용이 마음에 들어 책을 두 권이나 샀다는 사족과 함께.  집에 돌아온 이후 저자에 대해 찾아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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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안드레센 외 - 스타트업 기업가 정신 - 아쉬웠던 책 - 사업계획서를 쓸 때 고려할 점은 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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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44Z</updated>
    <published>2020-03-01T05: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서를 서점에서 고를 땐 신중하지 못한 편이다. 역사, 철학과 같은 인문학 책을 구입할 땐 저자의 사상적 배경, 책이 다루는 분석의 깊이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데, 이를 고려하기 위해선 책을 읽어야 한다. 그래서 인문학 책은 읽고 사는 경우가 많다. 주객이 전도된 느낌은 있으나, 나의 기대와 책의 주제가 어긋난 경험은 매우 적었다. 또한 저자와 연관된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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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곤도 데쓰로 - 비즈니스 모델 100 - 아쉬웠던 비즈니스 모델의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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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15:42:37Z</updated>
    <published>2020-02-23T12: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책과 마찬가지로 만족스러운 책은 아니었다. 책의 핵심 내용에 큰 가치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기존의 비즈니스적 정설(ex. 플렉스포트 : 국제 화물 운송 데이터 관리를 아날로그로 관리해서 추적이 불가능함)을 역설로 뒤집고(ex. 플렉스포트 : 국제 화물 운송 데이터 관리를 디지털로 관리해서 추적이 가능하게 함), 그를 가능케하는 비즈니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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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루야 하나코 - 로지컬 씽킹 - 아쉬웠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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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13:09:33Z</updated>
    <published>2020-02-23T12: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 관련된 논리와 설득의 방법론보다도, 책에 수록된 예제를 보기 위하여 구입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예제의 양과 질 모두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예제에 대한 해설이 불친절하여, 피드백을 받지 못하였다. 해설의 대부분은 앞의 이론을 다시 참고하라는게 대다수이고, 아예 없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론에서 파생된 예제이기 때문에 이론을 다시 참고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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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 달리오 - 원칙 -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업무에 임하자. 1주에 1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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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6T16:50:04Z</updated>
    <published>2020-02-16T14: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분량에 처음 놀랐고, 그 분량에 포함된 지식에 또 놀랐다. 책의 페이지 수와 지식의 깊이, 양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경험적으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가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성공기를 돌아보며 정리한 원칙과 그 의미를 회고한 내용이라, 쉬이 읽을 수 없었다.  저자 레이 달리오는 브릿지워터라는 자금운용사를 업계의 리딩 포지션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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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종만 - CEO로 산다는 것 - 별 것 없지만 그게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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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7T15:54:32Z</updated>
    <published>2020-01-27T13: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의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시대에서 이미 지나간 사상에 의한 성공과, 그를 담은 책이라고 치부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책의 내용에도 그러한 내용들이 존재한다. 운 좋은 개인의 영웅담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한 편의 잘 짜여진 성공스토리는, 반대로 타인들이 현실성을 느끼지 못하는 자화자찬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손종만 대표의 관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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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토 요코 -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 - 역사의 Why와 '역사서를 읽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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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25Z</updated>
    <published>2020-01-27T12: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서를 읽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왜 이런 사건들이 발생했었는지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역사서를 서술하는 방향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서술하는 방향과, 서술자가 사건의 발생과정과 이유를 임의로 작성하는 방향이다. ('있는 그대로'라 하지만, 취사 선택이라는 점에서 둘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서술자의 의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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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코 윌링크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 정반대로 믿었던 점들이 이어지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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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7T13:26:22Z</updated>
    <published>2020-01-11T14: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네이비씰에서 군 생활을 시작하여 중대의 장까지 지낸 저자가 저술하였다. 특수 임무, 위험 임무를 주로 수행하는 네이비씰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강조하는 마음가짐을 주로 서술하고 있다.  Part 1. 자기혁명 : 강한 멘탈이 최고의 무기다 1. 극한의 오너십으로 무장하라  네이비씰 부대에서 최악은 아군 간 교전이다. 그리고 저자의 부대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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