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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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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고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토종인데 원어민이 되고싶다는 닿을 수 없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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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9T23:3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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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핏빛에서 흰빛으로 - 하얼빈을 읽고, 하얼빈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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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0:48:22Z</updated>
    <published>2025-01-06T00: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끝을 아는 이야기이다. 끝에는 주인공이 죽는다. 이 이야기를 어떻게 할까.  안중근을 모르는 대한민국 사람은 없다. 그런 안중근을 나는 김훈의 하얼빈에서 읽었다. 영화 하얼빈에서 나는 안중근을 보았다. 읽은 안중근과 보는 안중근이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다.  김훈의 하얼빈은 적막했다. 친절한 설명이 없었다. 특히 안중근이 왜 이토를 죽여야만 하는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SYaZmvgPEuJyoCf8VCtI3aBZwyQ.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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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얼빈 - 김훈의 하얼빈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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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9:01:13Z</updated>
    <published>2024-12-28T08: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哈尔滨. 오래전 언젠가 이 단어를 본적이 있다. 하얼빈의 한자표기. 이상했다. 베이징은 북경, 도쿄는 동경. 이 단어들을 한자로 볼때는 이상하지 않았는데, 하얼빈은 이상했다. '하'에 해당하는 &amp;quot;합哈&amp;quot; 밖에는 읽을수 없었지만. 왜 그럴까.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내가 아는 어떤 도시가 한자로 치환될수 있다는 것이. 그냥 한국인에게 하얼빈은 안중근이 이토 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DB1ddCqACf37byu2CDX0PnohX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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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위의 축복 - 정세희의 길위의 뇌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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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20:41:13Z</updated>
    <published>2024-12-16T13: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버튼의 화성침공. 영화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투명한 유리헬멧안에 뽀글뽀글한 라면사리가 뒤엉킨것 같은 뇌가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외계인의 얼굴만은 정확히 기억이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 뇌가 기억이난다.  길위의 뇌. 나에게 '길위'와 '뇌'의 조합은 팀버튼의 화성침공 같은 느낌이었다.  길은, 서정적이고, 설레이기도 하고, 지난하기도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6BJrjnhqr1mhdsvMESHRTCJIK6k.jp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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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은 감각적이지 않다 - 조수용의 &amp;quot;일의 감각&amp;quot;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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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03:47Z</updated>
    <published>2024-12-15T05: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드커버. 옛날말로 양장본이라고 하는 책들은 내게 그렇게 좋은 인상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들이 예전보다 책을 읽지도 사지도 않는 시대에 내가 경험한 하드커버는 대체로 얇은 것들이었다. 얇으니까, 읽을 내용은 별로 없고, 그럼 가격도 낮춰 잡아야 하니까, 그런이유로 적당한 두께와 더 적당한 가격을 작당하기 위한 수단이 두꺼운 표지인것 같았다.   이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sGhQA-_penZr66SSU3tkERo4M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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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바다 - 첫 언어를 배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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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7:19:09Z</updated>
    <published>2024-08-27T06: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살 첫째가 자리에 앉으면서 옆자리에 있는 9살 여동생의 볼을 톡 건드린다. 딸은 역정을 낸다. &amp;quot;Hoo, why did you touch Jee's face?&amp;quot; 아들, 동생 볼 왜 건드리는거야? &amp;quot;Because she's cute&amp;quot; 귀여워서 &amp;quot;Your sister doesn't like that.&amp;quot; 안좋아하잖아 &amp;quot;I saw you stroking h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5MEvhHj-zFLrtgEhohXfoahdk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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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링구얼 페어런팅의 조건 - 성장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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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1:13:11Z</updated>
    <published>2024-08-23T06: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바이링구얼로 키우겠다는 내 계획의 핵심은 어떻게 보면 매우 간단하다. 그냥 원어민 놀이를 하는 것이다.  나와 와이프가 원어민이 된 것 처럼 아이들에게 영어로만(거의 영어로만) 말을 하고 생활을 하면 된다. 참고로 나와 와이프는 전혀 원어민이 아닌 그냥 한국사람이다.  이 부분에서 이 글 독자의 절반이상은 떠나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어떻게 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omUlbqWPQnX1wavJJHF-OVAQJ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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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아이들은 영어를 하나요? - 이 프로젝트는 성공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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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4:00:07Z</updated>
    <published>2024-08-15T02: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는 분들이 어떤 궁금증을 가졌을지 내가 확신을 갖지는 못하겠다. 그래도 결과가 가장 궁금할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이 바이링구얼로 컸다는 것인지가 궁금하실 것 같다.  우리아이들은 지금 첫째&amp;nbsp;한국나이 12살(만10세) 남자아이, 둘째 한국나이 9살(만8세) 여자아이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이 프로젝트에 있어서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1NHKcs_3t9Uu_9P2xXG0lcrj5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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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초록 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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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1:28:28Z</updated>
    <published>2024-08-11T05: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바이링구얼로 아이를 키울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나는 우리아이가 한국말만큼 영어를 잘하는, 아니 어떻게 보면 영어만큼 한국말을 잘 하는 완벽한 이중언어 사용자로 성장하기를 바랬다. 의대와 이과 열풍이 불고있는 요즘은 영어 열풍이 조금 가라앉은 느낌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장을 잡는데 영어가 중요하다는 생각만큼은, 그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YMfB3gYwGtH4Tu8ZBPGF2eCq-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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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이 바이링구얼로 키우기 - 무모한 도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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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8:24:48Z</updated>
    <published>2024-08-09T07: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아이를 한국말도 영어도 잘하는 완벽한 이중언어 사용자로 키우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만 키워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 하나만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나는 한국에서 자란 토종 한국사람이고 영어권국가는 미국 일주일 여행이 전부이다. 이런 내가 첫째가 태어난 그 순간부터 hi를 시작해서 지금 만 11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ZoZZcmjZ15TdNzdmFM_6yYcT2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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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내렸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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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05:13:30Z</updated>
    <published>2020-02-17T01: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온 뒤에 늦잠을 실컷 잔 일요일이었다. 오늘 하루는 또 아이들과 어떻게 재미있게 보내나 궁리를 하며 내방에서 컴퓨터를 끄적거리고 있는데, 방문 밖에서 아내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amp;quot;와, 눈이다, 얘들아 눈이다!&amp;quot;  지구 온난화 덕분에 그 어느해 겨울보다도 심심했던 이번 겨울이 마지막으로 자기 존재를 증명하고 있었다.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79AjoDRWouoOwYgdtCnllJJdRG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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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불교다: 영화 &amp;lt;브루클린&amp;gt;으로 불교 들어가기 - 영화 &amp;quot;브루클린&amp;quot;의 입국도장과 불교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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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23:14:11Z</updated>
    <published>2019-05-02T14: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브루클린&amp;gt;의 에일리스는 가난한 아일랜드 여성이다. 그녀는 명민하고, 젊고, 아름답지만, 그녀의 조국, 50년대의 아일랜드에는 활력도 돈도 없다. 영국의 서쪽에 바짝 붙어 있는 섬이 아일랜드다. 크기도 영국 본토보다 조금 아담해서 형과 아우처럼 보인다. 아일랜드의 형님 국이었던 영국은 강대했지만 아일랜드는 항상 약소국이었다. 한때 본토의 100배에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y9BH8WdGLPi1RSY91dItI_1LW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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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되는 불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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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03:18:10Z</updated>
    <published>2019-05-02T14: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아는 친구가 개종을 했다. 불교에 관심도 많고,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친구인데, 교인이 되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이고, 나름의 고민과 이유를 가지고 개종했을 것을 잘 알기에 과정은 물어보지 않았다. 그렇지만 가슴 한구석이 무척이나 허전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떠오르는 장면이 있었다. 십수 년 전 내가 대학생일 때. 나와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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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포기가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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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20:46:01Z</updated>
    <published>2019-03-17T06: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흔히 문법을 몰라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영어를 잘하게 해 주겠다는 학습법들을 보면, 1) 한국말에 해당하는 딱 떨어지는 영어 표현을 가르쳐주거나(예를 들어, &amp;quot;억울하다, 눈치 없다, 배고파 죽겠다&amp;quot;) 2) 쉐도잉 등으로 그대로 반복해서 따라 하면 발음과 악센트를 고칠 수 있다고 하거나 3) 문법을 설명한다.  세 가지 방법들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YymXKEeLeWnin63ELirn72-Ul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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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발음, 어디까지 해야하니? - 영어 발음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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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5T04:04:06Z</updated>
    <published>2019-01-21T18: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중학교때 다녔던 회화학원에 첫 선생님은 뉴요커였다. 배가 불룩하게 나온 30대로 보이는 아저씨. 인상은 참 좋았지만, TV에서 보는 세련된 뉴요커의 이미지는 간데없고, 꾀죄죄한 코트만 항상 입고 다니는 그냥 미쿡 아저씨였다.  한달쯤 있다가 캐나다에서 새로운 남자 선생님이 왔다. 잘생겼다. 여학생들의 반응은 폭발적. 한국에 처음 왔는지 이것저것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Jq3DpjIL7Rbx8F57jXam3ubpBAA.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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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쿨에 가면 정말 시원할까? - 괜한 딴지 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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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1T01:06:53Z</updated>
    <published>2019-01-17T17: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제목을 읽은 사람은 알것이다. 이 글은 괜한 딴지다. 걸러듣길 미리 권유한다.)  시*스쿨 이라는 분이 있다. 귀엽게 생기신 강사분이 나와서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영어를 탁 튀어나오게 해주신다는 분. 인터넷에서 자주 보이더니 이제 사업이 번창하셔서 홈쇼핑에서도 자주 보이신다.  먼저 밝힌대로, 이 글은 이 공부법에 대한 실증적 검증이 아니다. 실증적 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xbLBJsMZ7IjWxtUHqdoPiN25B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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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학습을 학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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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3T19:32:59Z</updated>
    <published>2019-01-14T1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토종이다. 나에게는 두가지 마음이 공존한다. 해외에서 영어를 배우지 못했다는 열등감, 해외에서 다시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아쉬움. 국내에서도 이만큼 잘 배워왔다는 자부심, 이제 다른 사람에게도 영어를 나누고 싶다는 주제넘음.  나는 영어가 좋았다.  처음부터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6학년때 원어민 선생님 앞에서 행맨게임을 처음 하면서 우리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py%2Fimage%2F4CvstXS0OH56XG8ie6Qch6lMG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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