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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 런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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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런던생활 8년차. 영국 광고회사에서 글로벌 디렉터로 일하며, 퇴근 후 런던 베이스의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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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22:3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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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랜드가 이 업계의 넷플릭스다. - 팬더믹시대의 DTC: Direct to Customer 브랜드 다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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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21:34Z</updated>
    <published>2020-05-09T12: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19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분야중 하나는, 오프라인 매장인 리테일업계입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지난 5년간 구조적 변화가 나타났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 쇼핑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럽국가의 락다운 (lockdown)이 이제 2달 이상 지속되면서 일상재 및 식료품과 같은 everyday p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53abRzCUrW4ZVlVboeRqr-jA1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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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있는 &amp;quot;지속가능한&amp;quot; 브랜드는 마케팅이 필요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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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21:38Z</updated>
    <published>2020-04-18T16: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런던에 사는 필자는 이곳에서의 삶이 길어질수록 &amp;quot;계급사회&amp;quot; 인 영국의 모습을 발견하게된다. 그 중 가장 단편적인 예는 바로 &amp;quot;식재료&amp;quot; 의 수급이다.&amp;nbsp;영국의 상류층이 사는곳과 부촌주변에서는 손쉽게 오가닉의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살 수 있고, 질좋은 고기를 파는 식육점과 생선가게가 있다. 반대로&amp;nbsp;이민자들이 자리잡은&amp;nbsp;지역은, 원하는 식재료를 구하는건 쉽지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GI9JQrRsRawLblFp5QrIr4_SY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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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는 음식사업도 앱서비스처럼 - 19세의 스타 CEO 가 만든 비건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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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0:53:02Z</updated>
    <published>2019-10-17T14: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치맥! 한국에서는 아직 흔하진 않지만 유럽 및 북미지역에는 비건맥주와 비건고기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 고기 (Meat) 인 Beyond Meat 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비건푸드 사업이 핀포인트가 되었다.  런던의 버거 및 일반 레스토랑에서는 비건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쉽게 접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2BUn8Ha7k5SuUfxsIxgIy4DAz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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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도 팬덤을 만들수 있다? - 머리아픈 은행업무라는 고정관념을 뒤엎은 유럽의 핀테크 리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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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0:53:06Z</updated>
    <published>2019-10-15T00: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DIGITAL BANK  한국에도 최근 랜딧, 카카오뱅크와 같은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생겼다는 소식을 작년에 아마 처음 접하고 꽤 놀랐던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가 있어서 가입하고 싶었지만, 한국 모바일 서비스 가입자가 아닌 나는 불가능해서 안타까웠다. 아무튼 서비스들이 어느만큼 대중적이고 이용자들에게 가까운지는 모르겠지만, 전통적인 은행이 제공해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ki-t0ZYEi4qy-6ePqbjT20JrF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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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직장인을 위한 리모트워킹 안내서 - 직장인으로 성공하고 싶습니까? 행복하고 싶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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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22:19:09Z</updated>
    <published>2019-10-10T16: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모트워크의 시대에는 정말 많은 잡무와 일들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을 잘하던 사람들의 업무경쟁력은 &amp;quot;0&amp;quot;가 될 것이다. 예를 들면 미팅 로그 쓰는 것, 보고를 위한 보고, Daily 매출 보고를 세일즈 관리가 아닌 큰 관련 없는 기획팀에서 분석한다던지, 전체 문제를 담당 직원이 아닌 팀 전체가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팀 미팅을 하던 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Cvak1EsfqmOmGQkTSObOFrT8nG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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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만 했던 행복한 워라밸의 삶이 가능해진다 - Super Local X Super Global 한 리모트 워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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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08:52:44Z</updated>
    <published>2019-10-09T09: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5가지 사례는 현재 리모트워킹을 도입한 회사의 기사와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가상의 시나리오다. 각 사례의 주인공들은 진짜가 아니지만, 유럽 어느곳에서는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리모트 워크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실행한지 몇년째 되는 베테랑과 스타트업, 중견회사의 직장인들의 현재 삶이며, 몇년 후 한국의 직장인들의 미래의 모습이다.   사례 1.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O02qwhJSZyUIDDNaIetrtOaXd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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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트워킹의 본질 3. 내자신과의 약속 - 고용주가, 상사가 시키지 않고,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하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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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23:23:28Z</updated>
    <published>2019-10-08T15: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여기까지 읽은 분들은 리모트 워킹에 대한 관점이 개인적인 관점에서, 개인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나의 개인적 관점에서 쓰여진것을 이해해주셨기를 희망한다.  리모트 워킹의 본질은 물리적 조직을 벗어나고, 효율성 (업무X비용)을 높이는데 있다. 그러나 나의 경우에는, 개인의 행복에 기인한다. 물론 둘다 윈윈하는것이 리모트워크의 궁극적 목적이다.   리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tdGyBldB7Xs2mMj0EgUkybtcK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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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트워킹의 본질 2. 철저한 성과중심 - 시간때우기, 사내정치는 필요없다. 냉정한 조직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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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18:51:32Z</updated>
    <published>2019-10-08T12: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모트워킹의 업무 시스템에서는 협업하는 사람들간&amp;nbsp;휴먼 터치. 사람간의 인터렉션이 줄어드는 것이 사실이다. 어찌보면 더 차갑고 딱딱하게 일만 하는 관계. 과연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방식일까?   팀의 휴먼터치&amp;amp;교류. 빈도와 시간에서&amp;nbsp;적정선을 찾는다 나 역시 팀워크도 중요하고, 팀매니저로 인간적인 approach 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그 적절한 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51NzO-m0f0u_C34cJUSlM0LdlH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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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트워크의 본질 1. 직장생활의 기본 - 협업과 회사일의 기본기는 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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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6:06:22Z</updated>
    <published>2019-10-08T11: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모트워킹이 가능하게 된 배경은 협업 Tool 과 프로세스, &amp;nbsp;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디지털화이다. 그러나 이 모든것의 업무환경 디지털화의&amp;nbsp;기본 목적은&amp;nbsp;업무의 생산성, 효율성 향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하는데 있다.  우리 직장인들은 이것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마음으로 공감하고 업무에 체화하는데는 쉽지 않다. 리모트 워킹일을 하는 사람들의 9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B15zYJ0jPiCnuJbVd1CWWTd80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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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트워킹.디지털 노마드. 프리랜서 - 어떻게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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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40:26Z</updated>
    <published>2019-10-07T2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모트워킹과 디지털 노마드는 일하는 시간과 장소에 대한 선택할 수 있다는  &amp;ldquo;일하는 환경, 조건, 업무방식&amp;quot;에 의해 나타난 새로운 업무방식이라면,  프리랜서는 &amp;quot;고용관계&amp;quot;에 따라 규정되는 방식이라 할 수 있겠다.  나는 회사에 정규직 (Permanent) 로 고용종료 기간이 없는 풀타임 계약으로, 동일조건의 직원들이 일반적으로 일하는 오피스가 아닌 다른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YBoRmkLiMExBe1M8svjvqETSz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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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에서 나만의 루틴을 찾다 - 리모트 워킹. 돈보다 가치있는 시간이라는 월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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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1T11:09:11Z</updated>
    <published>2019-10-07T22: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공간과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면, 일상의 행복과 질이 정말 달라진다.' 라는 생각은 리모트 워킹을 시작한지 약 4개월여 지난 후에나 문득 든 생각이다. 바로 내가 만든&amp;nbsp;&amp;quot;나에게 맞는 루틴&amp;quot;이 어느정도 만들어 지고, 적응이 되었을때다.  돈만큼 시간이 보상으로 주어지는 시대.&amp;nbsp;리모트 워크의 시대. 10년내로 국경, 조직내 그룹 워킹도 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sRUTKFrDo-JM-AS24cofHtpUt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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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급휴가 1개월으로 시작된&amp;nbsp;리모트워크 - 회사(고용주)와의 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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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23:54:25Z</updated>
    <published>2019-10-07T14: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현재 영국의 광고회사에서 풀타임으로 디지털 광고기획일을 하며, 동시에 운영팀을 관리하고 있다. 독립적으로 일을 하지도 않는 풀타임인 내가 어떻게 &amp;quot;리모트워크&amp;quot; 협상을 할 생각을 했을까?   나의 고용주는 2012년에 5인의 스타트업으로 창업하여, 현재 Series B 까지 400백억 정도의 투자금을 받아내어, 글로벌하게 직원이 약 300명이 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HkGQGo-QNAMYoId-HlSyNNHTt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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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침을 시작하는것으로 충분하다 - &amp;quot;직장인으로서의 내자신&amp;quot; 을 이해하는 것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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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6:20:05Z</updated>
    <published>2019-10-07T1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포스팅은 읽는 사람입장에서는 흔한 인생 타령이고, too much 감성적인 시각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커리어를 목적으로 국경과 대륙을 넘었는데, 그 대륙에서 발견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나서 &amp;quot;이 산이 아닌가벼&amp;quot; 하고 깨닫는 허무함은, 사실 무기력으로 이어졌다. 무기력함은 머릿속을 비워냈고, 비워진 머릿속엔 온갖 자아중심의 생각들로 가득차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h3emXcqKiYYzPjgnOHwB-cyQp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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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트 워킹의 시작 - 직장인에게 성공한 인생이란 - 성공을 쫒는 과정속에 내자신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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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14:15:10Z</updated>
    <published>2019-10-07T10: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 나는 35살이 되었다.  소위 말하는 중년의 위기였을지도 모른다.  35세가 되기 전까지는 런던에서 미국계 큰 미디어 회사에서 일하면서 유럽인들 속에서 지지않고 발전시킨 커리어, 멋진 친구들과 데이트하고 파티를 즐기는 그런 삶이 뭔가 패뷸러스한(척), 쿨한 언니의 삶 같았다. 그러나 그때의 나는 , 35살이 되면서 알수없는 현재의 허무함과 미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8oex5mfGz1V6JaEHnBzB6XTR7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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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타임 정규직의 리모트 워킹 - 오피스에서 최초로 리모트 워킹 직원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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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23:35:55Z</updated>
    <published>2019-10-06T13: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9-6 출퇴근의 업무시스템을 가진 회사에서 &amp;quot;리모트워킹&amp;quot;으로 일하다.  나는 런던의 영국 광고회사에서 기획/운영관리일을 하는 풀타임 직장인이다. 본사는 런던 중심에 있어, 한국에서 처럼 아침 출근시간 직장인들 사이에 끼여 미어터질것 같은 런던의 지하철,튜브를 타고 출근했다. 그러나 올 3월부터&amp;nbsp;소위 말하는&amp;nbsp;&amp;ldquo;워킹 프롬 홈 &amp;nbsp;Working from home&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Yjd2kcRlc80Pr0RfqJXEfrFyx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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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의 직장인.리모트 워킹 6개월째 - 내시간을 오롯이 책임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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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23:31:42Z</updated>
    <published>2019-10-06T10: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6시 30분 기상. 요가 매트를 펴고 아픈 허리 디스크를 단련시키는 스트레칭을 한다.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리고, 랩탑을 켜고 글을 쓰거나 읽는다.  아침 8시이전의 시간의 내게 하고싶은 일이 가득한 오늘 하루를 기대하며 에너지가 샘솟는 시간이다. 샤워, 옷을 입고 아침식사를 하고 가방을 챙기면 30분이내 출근준비가 끝난다. 자전거를 타고 7분.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o860etg5rTc0Cb9osXXvfs_z_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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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의 이드라섬에 가야하는 이유 - 느긋하게 나이들어 가는 비밀의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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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21:06:14Z</updated>
    <published>2018-12-13T12: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여행을 하면서 무엇을 얻는가. 다음 여행에 대한 영감? 바쁜 직장일상의 탈출? 바쁘게 살아온 대견한 내자신에 대한 일종의 선물을 함으로써 느끼는 만족감? 진정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지에 대한 영감?누군가 &amp;quot;꿈에도 그리던 산토리니&amp;quot; 라고 하고 그리스 산토리니로 여행을 간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산토리니를 책, 사진,영화, 광고 또는 꽃보다 할배에서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kKfLARcCPdwu5gdZbwqlyvO2C9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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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혼자여행: 머리를 채우고 비우기 위한 여행 - 머리를 비우고 생각을 정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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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14:52:07Z</updated>
    <published>2018-12-13T01: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lentejo 알렌테주 매년, 아니 거의 매번 솔로트립- 혼자서 여행을 매년 여행을 다녀온 내가, 1년반전 지난 베트남 여행을 끝으로 계속 함께 여행을 하다보니,&amp;nbsp;내 마음속 저 아래에서부터 뭔가 모를 불만족이 있었다.혼자 여행을 하지 못하면, 뭔가모를 불만족이 생기는 이유.혼자여행은 자유롭다. 혼자여행은 낯선 것들과 낯선 사람들에 둘러쌓인 온전한 내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gglWihP9jx8VMwH4deqP0qjG1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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