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8o" />
  <author>
    <name>mideori0413</name>
  </author>
  <subtitle>외국계 10년차 워킹맘 -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저질 체력 탓에 우선순위 정하기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단순함 및 고요를 늘 꿈꿉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q8o</id>
  <updated>2018-08-22T01:56:34Z</updated>
  <entry>
    <title>워킹맘도 이직이 가능한가요(2) - 복직 후 7개월 이직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8o/5" />
    <id>https://brunch.co.kr/@@6q8o/5</id>
    <updated>2025-08-02T03:46:18Z</updated>
    <published>2025-08-02T03: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면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이번은 거의 6년만에 시도하는 두 번째 이직이었다. ​ ​더운 여름날이라 땀을 뻘뻘 흘리며 정장 구두를 들고 면접을 보러 다녔다. 낮에는 업무하거나 면접을 보러 다니고 퇴근 후에는 이력서를 고치고 면접 준비 하는 날들이 이어졌다. 대신 주말은 아이와 반드시 함께 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확보 하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o%2Fimage%2FGFiZr4K5x7BOTyrFMAYDGlyLc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도 이직이 가능한가요?(1) - 복직에 대한 두려움, 이직 결심이 서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8o/3" />
    <id>https://brunch.co.kr/@@6q8o/3</id>
    <updated>2025-07-22T05:01:28Z</updated>
    <published>2025-07-21T22: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직 생각은 임신 중에 시작 되었다. 이 정도면 이 회사에서 경험할 것들은 충분히 경험했다는 판단에서 였다. 그러나 제일 큰 동기는 작은 의사결정에도 글로벌팀을 비롯한 여러 Stakeholder 가 개입 하면서 진행 되는 탓에&amp;nbsp;업무와 관련된 스트레스가 심했다. 힘들게 결정되서 만든 정책 및 가이드를 안내할 때도 로컬에 커뮤니케이션 할 땐 한국 실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o%2Fimage%2Fs6ZHzUKQ8Fccsls2kEDtLgU1t5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이렇게 육아가 유독 힘들었을까 (2) - 한 고비 넘기기 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8o/4" />
    <id>https://brunch.co.kr/@@6q8o/4</id>
    <updated>2025-07-20T21:59:49Z</updated>
    <published>2025-07-16T23: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 쯤 지났을 때는 외출이 더 수월해져서 육아 외에 목표를 가져보기로 했다. 그 동안 미뤄왔던 운전을 배우기 시작했다. 10시간 짜리 연수 코스를 등록하고 선생님과 운전을 시작했다. 평일 낮 시간대라 한적한 도로를 운전하는 이 시간은 엄청 힐링이었다. 재미있어서 한 번 더 연장해서 했다.  100일 넘어갔을 때는 임신 동안 다 잃어버린 근육을 회복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o%2Fimage%2F1ZQbh3Kn5uD4it6lImP14KhzZN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이렇게 육아가 유독 힘들었을까 (1) - 육아라는 거대한 산을 마주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8o/1" />
    <id>https://brunch.co.kr/@@6q8o/1</id>
    <updated>2025-07-22T21:46:35Z</updated>
    <published>2025-07-07T11: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다...  출산의 고비를 넘기고 처음에 아가를 만났을 때의 기쁨도 잠시... &amp;nbsp;갑자기 펼쳐진 새로운 낯선 세계는 따로 공부가 필요할 정도로 매우 낯설고 방대한 세계였다... 그것은 바로 육아!  나는 조리원 가면 다 배우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육아에 대해 공부를 미뤄왔었다.. 분유와 기저귀가 단계가 나눠져 있다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o%2Fimage%2F2-HXWBZISWPaNWwqFBclh6Mjn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