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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르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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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도, 티벳, 히말라야, 파미르 ... 남극 까지. 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오지/트레킹/모험여행] 월드챌린저 Trek&amp;amp;Travel</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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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16:0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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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겨울의 초대, 하프트 일곱 호수를 걷다 - 설산과 협곡 사이, 고요한 일곱 개의 빛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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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7:51:25Z</updated>
    <published>2026-04-02T07: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지키스탄 판산(Fann Mountain)의 상징 아름다운 7개의 호수, 하프트 쿨(Haft Kul) 사라즘(Sarazm) 고대 세계문화유산, 판자켄트(panjakent)   판산(Fann Mountain)은 타지키스탄 숨겨진 비경의 산군이다. 서쪽 싱 계곡(Sing Vally) 협곡에 7개의 호수가 있다. 하프트 쿨(Haft Kul)은 타지크어로 &amp;lsquo;일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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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겨울의 초대, 하프트 쿨 일곱 호수를 걷다 - 설산과 협곡 사이, 고요한 일곱 개의 빛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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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8:16:16Z</updated>
    <published>2026-02-10T01: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지키스탄 판산(Fann Mountain)은 '중앙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의 숨은 비경지다. 하늘이 호수에 담긴 곳, 에메랄드빛 호수와 설산의 조화, 7개의 호수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야생과 순수한 자연앞에 서면 행복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을지 모른다. 5,000m가 넘는 봉우리가 12개나 있고. 4,000m가 넘는 산이 무수히 많다. 고원의 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2KZ7GiHSZrxThysrlIXrolSYy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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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힌 천 년의 도시 판지켄트, 시간을 걷다 - 중앙아시아 고대 도시에서 만나는 시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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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4:43:23Z</updated>
    <published>2026-02-03T13: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힌 천 년의 도시 판지켄트(Panjikent), 시간을 걷다   타지키스탄 서부 평원, 자라프샨(Zarafshan) 강 유역에 자리한 판지켄트, 동서양 문명 교차로에서 문화의 꽃을 피웠던 '중앙아시아의 폼페이'로 불린다. 5세기부터 8세기까지 소그드인의 실크로드 주요 교역로였다. 사마르칸트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려 국경을 넘는다. 모래 바람이 눈가를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QERZyUiuF0V6W82raeUkU9tGg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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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문화유산, 천 년 순례길을 걷다. 구마노고도 - 일본의 걷기 좋은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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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7:24:36Z</updated>
    <published>2025-06-24T16: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1000년 순례길을 걷다 구마노고도(Kumano Kodo)   걷기 열풍이 대단하다. 매년 스페인 산티아고를 걸었다. 한국인 여행자들은 증가하고 있다. 종교적인 길은&amp;nbsp;여행자의 버킷리스트가 되었다. 의미는 다양하다. 사람들을 만나며 &amp;nbsp;내 안으로 향하는 &amp;nbsp;희로애락! 반복적인 일상 속에 복잡했던 상념들이 자리를 찾을 즈음. 산티아고 콤포스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l1zbo1jN1CUSPsVSe7gWlzlY-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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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은둔의 마을, 쿨(Kul) - 파르밧 모험여행 05. 쿨(Kul) 다녀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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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6:23:42Z</updated>
    <published>2025-02-04T14: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는다. 사람들과의 만남은 나를 변화시키는 힘이된다. 오지의 자연은 특별하다.&amp;nbsp;하얀 설산처럼 깨끗하다. 낯선 이방인에게 보내는 따뜻한 미소. 은둔의 마을 쿨(Kul)에서 느린 시간을 걷는다.&amp;nbsp;여행을 마치고 소소함들이 이내 그리움으로 남는다.    하즈랏 술탄(Hazrat sultan)을 갈수 있을까?&amp;nbsp;고민이다. 사마르칸트와&amp;nbsp;달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NC9i1u6OhkjuSAAeNRW44Fx56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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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어 좋아, 오지 마을 산책하기 - 파르밧 모험여행 04. 길론(Ghil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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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3:02:13Z</updated>
    <published>2025-02-01T11: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발 2,600m 하늘이 품은 산골 마을, 길론 무작정 산책하기는 이방인의 특권이다. 모퉁이를 돌아 누군가 눈이 맞추지 면 놀라지 말 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수 요정과 마주친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간밤에 눈이 내려 하얀 세상이 되었다. 고요하다. 주인아저씨와 함께 식사를 했다. 계란프라이, 요구르트, 빵, 견과류, 차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_ARLE7gG1nDaQPcVmedKijwFd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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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평화, 길론(Ghilon)가는 길 - 파르밧 모험여행 03. 사흐리삽스 ~ 길론(Ghil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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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2:26:06Z</updated>
    <published>2025-02-01T10: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자의 길은 새롭다. 매일 새로운 일상이 펼져진다. 머뭄과 떠남에 대한 기대가 크다. 발길 머물게 하는 곳. 어디쯤에서 하루를 마감한다.&amp;nbsp;방랑이 아닌 멈추기위해 떠나는지 모른다. 업의 윤회와 같은 길 위에서&amp;nbsp;여행은 순례다. 끊임없이 떠나는 나는 여행 순례자.          산행 준비도 해야겠다. 가보지 않은 길. 사마르칸트 도시를 벗어나 오지로 향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xIb9zcL6Au6pSj4b7naAAbOYu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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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멈췄다. 실크로드 사마르칸트 - [파르밧 모험여행] 02. 사마르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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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8:37:56Z</updated>
    <published>2025-02-01T06: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끌리는 곳으로 향한다. 배낭을 꾸리는 일은 여행자의 의식이다. 풀어헤친 짐을 나누고 정리한다. 오롯이 나의 시간에 집중한다. 반듯하게 꾸린 배낭을 침대 한편에 세워두었다. &amp;nbsp;손안의 여행이 가능한 세상. 계획했던 여정들이 흐트러짐 없다. 여행 동선을 따라 바삐 움직인다. 예측하는 것이 빗나갈 때 여행의 묘미를 느낀다. &amp;nbsp;눈에 많은 것을 담았지만.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vH8sb3F_lz5Un1Wm_uuwmsLPB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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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베키스탄이 내게왔다 - [파르밧 모험여행 01. 타슈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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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6:14:56Z</updated>
    <published>2025-01-31T18: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도 생각이 머무는 건, 떠나는 이유가 된다. 어떻게 변했을까? &amp;nbsp;옛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설렘이 앞선다. &amp;nbsp;몇 해전 파미르 하이웨이를 횡단했다. 중앙아시아를 가르는 긴 여정은 타슈켄트에서 멈췄다. 빨리 돌아올 것으로 생각했지만 팬데믹으로 여행은 그렇게 멀어져 갔다. 비행기 창밖의 구름바다를 응시하며 눈을 감는다. 빠르게 내 젊음의 여행들이 스쳐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IFvGGyofCLrcqSCgqZvNx2EiT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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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여행순례자 피레네를 넘다 - [파르밧 산티아고 안내서 ㅣ 생장 ~ 론세스바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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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2:15:17Z</updated>
    <published>2023-02-16T09: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775.5km Santiago de compostela 생장(프랑스) - 론세스바예스(나바라) 25km     길 위의 여행은 특별하다. 블록버스트 영화의 배경이다. 조명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되면 스크린 속으로 빠져든다. 이야기는 예상대로 전개되지 않는다. 위기의 순간을 넘어 클라이막스에 오르며 결말에 이른다. 좋은 영화는 여운인 오래 남는다.  산티아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NUprSw0Am6b-HuVVLeVM_jUw_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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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걷는다 - [파르밧' 산티아고 안내서 ㅣ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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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2:59:44Z</updated>
    <published>2023-02-16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번의 산티아고 800km 완주카미노의 봄 &amp;amp; 가을렌즈로 바라 본 세상 혼자 가라. 산티아고!&amp;nbsp; 두려움의&amp;nbsp;프레임을 벗어날 때 진정한 여행이 시작된다.    산티아고 800km를 걸었다. 도보 여행의 대표적인 까미노는 종교적인 의미가 깊었던 길이다.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스페인의 수호성인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1chcbnpffAY_vPuP2WigXPQR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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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품은 하늘, 은둔의 길을 걷다 - [파르밧 모험여행 l 인도 마카밸리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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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2:59:57Z</updated>
    <published>2023-02-14T02: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흘러도 가슴 뛰는 만남이 있다. 인도는 특별한 여행지다. 처음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여행이 삶의 업이 되고 있다. 오지로 향하는 여정은 언제나 즐겁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라다크. 만년 설산을 거닐고 있는 원초적인 자연 속에서 오래된 티베트(Tibet) 왕국의 흔적을 걷는다. ​ ​ ​ ​ ​ 인도 북부 라다크의 수도 레(Leh)는 3,400m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9t9JscRrv9QQOaYe2DtRIbQ-C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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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미르, 멈춰진 시간 속으로 - [파르밧 모험여행 ｜파미르] 은둔의 실크로드, 사람과 자연을 잇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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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3:00:27Z</updated>
    <published>2023-02-14T01: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앙아시아 고원을 넘는 1200km 하늘 길. 파미르 하이웨이은둔의 실크로드 아프가니스탄 &amp;amp; 이시카심느린 시간의 행복 오아시스 &amp;lsquo;무르갑&amp;rsquo;천국의 쉼터를 가르다 &amp;lsquo;와칸밸리&amp;rsquo; ​ ​  ​ ​ 삶의 한가운데 한 번은 파미르를 걷고 싶었다. 여행을 마치고도 영상이 오래 남는다. 메마른 고원의 만년 설산, 하늘을 머금은 눈부신 호수, 캄캄한 밤 집으로 향하는 양 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BCs5X-2AUpHhQpm4aZEjac-l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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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피니스트, 꿈의 시원지를 가다 - [파르밧 모험여행 ㅣ 알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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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14T00: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프스(Alps)는 프랑스 피레네에서 오스트리아까지 유럽을 가르는 12,000km의 산맥이다. 최고봉 몽블랑(4.809m)이 있는 샤모니에서 등산과 알피니즘(Alpinism)정신이 시작되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순수를 추구하는 인간정신. 산악인에게 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남과 다른 모험의 추구이다. 자연 앞에 끊임없는 성찰이 중요하다. ​ ​ ​ ​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8_CU6TReB0yMR3p1_gIzD_vYT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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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산티아고는 무엇인가요? - [파르밧 모험여행 ㅣ 산티아고 프랑스길 800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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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0:17:24Z</updated>
    <published>2023-02-13T0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티아고 800km를 걸었다. 도보 여행의 대표적인 까미노는 종교적인 의미가 깊었던 길이다.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스페인의 수호성인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까지 향하는 여정이다.&amp;nbsp;&amp;nbsp;사람과 자연을 만나는 다양한 경험들은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 진정한 여행자의 시간이다.     떠나기 전의 두려움과 설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Ww0LTao71OpQAgQO-rkZPDT2k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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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다(KOKODA). 세계 최고의 오지 트레일 - 영국 BBC 선정 죽기 전에 가보야 할 Top10 트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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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0:12:29Z</updated>
    <published>2023-02-13T0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과 숲이 맞닿은 능선, 일본군의 포화에 병사들의 죽음이 있었다. 코코다에 징용되었을 한국인의 영혼들을 생각한다. 머나먼 오지 정글에서 사라져간 사람들. 그들의 존재를 찾을 수 있을까? 가슴이 메어온다.   파푸아뉴기니가 어디쯤이지? 인도네시아 근처인가? 생소한 코코다(KOKODA)의 만남은 낯선 여행지에 대한 설렘보다 걱정이 밀려듭니다. 말라리아, 황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j0m86IMPgjUjXPgPT2i-4LQ9V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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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쿠나 마타타...킬리만자로 - [파르밧 모험여행 ㅣ 아프리카 킬리만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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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13T02: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리만자로는 높이가 5,895m 되는 눈 덮인 산으로 아프리카 대륙 최고봉이다. 서쪽 봉우리 정상에는 얼어 붙은 한 마리 표범의 사체가 있다. 이처럼 높은 곳에서 표범은 무엇을 찾고 있었던가? 아무도 알지 못했다.  - 헤밍웨이 '킬리만자로의 눈&amp;lsquo; 에서 ​  킬리만자로(5,895m)는 신비롭다. 화산 폭발로 평원에 홀로선 산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BLjSIQ_CiGXZYvH7mNcfRs-ZQ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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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현옥, 안나푸르나 이정표가 되다 - 안나푸르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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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01:49Z</updated>
    <published>2021-04-29T1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산은 너무 무감감해요. 자기밖에 몰라요. 사람이 오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죠. 인간이 여기 와서 과연 내가 이 난관을 뚫고 갈 수 있나, 자신을 시험하는 거죠, 산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나에 대해 도전하는 것이죠.&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oU21fspdJEFcnGSJT-U3eV9KG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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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기억을 심폐소생하다 - 당신의 여행은 안전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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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20:03Z</updated>
    <published>2021-04-27T07: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끌리는 사람, 여행지가 있다. 순수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 티벳 카일라스 성산에서 살아있는 부처를 보았다. 오체투지하던 새카만 얼굴의 여인. 눈 내리는 어둠의 고원에서도 눈빛은 밝게 빛나고 있었다. 삶이 힘들게 느껴질 때 생각이 머문다.        여행이 멈췄다. 여전히 몸은 어딘가를 향하고 있다. 오감을 자극하던 순간들이 눈에 선하다. 화려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T9cH2O-94uDN8G33_IjpCwZ0U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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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모험을 떠난다 - 인도에서 남극까지,&amp;nbsp;여행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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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11:56:27Z</updated>
    <published>2020-08-09T09: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라코람, 힌두쿠시, 파미르!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한다. 오지를 찾는 여행자들이 마지막에 이르게 되는 곳이다. 낯선 곳에서 예상을 벗어난 상황을 만날 때, 진짜 여행이 시작된다. 모험은 언제나 나를 자극해왔다. 두려움은 익숙해지게 마련이다. 위기의 순간 그들을 만난다. 영화속 주인공을 빛내주는 조연들이 있다. 긴 여정의 끝. 길 위의 그리움이 남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n%2Fimage%2F9fbbZkkavUEimfgvkdLG3Pqk-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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