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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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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그간에 쓴 글 중에 어떤 글이 최고입니까?&amp;rdquo;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대답은 준비해 놓았다, &amp;ldquo;그것은 바로 다음에 나올 글입니다.&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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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02:3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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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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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09:20Z</updated>
    <published>2026-04-05T14: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결혼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평생에 처음 하는 역할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스쳐가는 바람으로 기억되는 것은 아쉬울 것 같아 흔적을 남깁니다. 흔히 둘은 괴롭다고 하지만 둘이어서 행복한 부부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랑의 아버지이고 신부의 시아버지가 되는 홍길동입니다. 여러분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선 귀한 시간을 내어 이 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S6KTRfdhUL_jsiEqHVbdPA87D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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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의 다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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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3:02:20Z</updated>
    <published>2026-03-0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경이다. 나는 교회에서 성경적 재정 관리 원칙을 공부하는 '크라운 재정교실' 부서에 속해 있었다. 부서원 중에 외모와 행동이 매우 젠틀하고 부드러워 호감이 가는 분이 있었다. 어느 날 부서장이 그분에게 새로운 일을 담당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런데 &amp;ldquo;그 일은 못하겠습니다.&amp;rdquo;라고 말하며  매우 단호하게 거절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M5wpNQrAKqjk7oEtqden20y-K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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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 11월 - 세월이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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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10:38Z</updated>
    <published>2025-11-01T02: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이 되면 낙엽 뒹구는 황량한 거리를 팔짱 끼고 총총걸음으로 걷는다. 11월이 되면 공휴일이 하루도 없는 달력을 보며 뒷장을 넘겨본다.  11월은 그림 하나 없는 책처럼 지루하다.    11월을 뜻하는 November는 'nine'을 의미하는 라틴어 &amp;lsquo;novem&amp;rsquo;에서 유래했다. 그레고리력은 1년을 열두 달로 나누지만, 로마인이 최초로 정리한 달력은 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EFx2XChuxufzCTC1m64cLbxkyr4.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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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을 준비하며 - 내 안에 아내있다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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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47:09Z</updated>
    <published>2025-10-28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딸의 결혼식 준비로 아내와 함께 양복점에 다녀왔다. 결혼식 날 입을 양복의 가봉 작업을 마치고 나서 아내는 담당 직원에게 물었다.  &amp;quot;그간 결혼식을 많이 다녔을 텐데, 행사에서 축하 노래를 부르는 것과 축하 연주를 하는 것 중에 무엇이 더 좋아 보이나요?&amp;quot;   최근 아내는 딸의 결혼식이 감동이 있고 인상적인 이벤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런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l043cfkT94X5mixYrNJ96LHkg-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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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색볼펜과 색연필 - 혼자서 일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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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2:00:08Z</updated>
    <published>2025-09-2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메모하는 습관이다. 그들은 항상 메모할 수 있는 준비 상태이다. 전통적으로 메모를 위한 준비물은 수첩과 펜이다.  나도 열심히 메모하는 편이다. 문제는 메모한 것이 너무 많아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메모를 위한 메모가 된다. 메모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구분하고 필요한 표시를 해 놓아야 한다. 이때 &amp;nbsp;검정, 파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MpPafor4w2H53km_IXAOirrYK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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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도화지 - 혼자서 일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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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1:55:02Z</updated>
    <published>2025-09-13T0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효율적으로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계획, 실행, 평가 절차를 밟아야 한다. 시간 안에 정한 개수를 생산하는 단순 업무를 제외하면 모든 일의 결과는 질이 다르기 때문에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와 노력이 중요하다.   작업 계획을 세울 때 나는 화이트보드나 큰 도화지를 꺼내어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정리한다. 그렇게 생각을 무차별로 기록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tSx7cs8lC6-t2hVX5Fa6WKAXbFI"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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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아 안녕 - 세월이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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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3:04:33Z</updated>
    <published>2025-08-30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안녕 / 산울림&amp;gt;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 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amp;lt;여름아 안녕 / 홍길동&amp;gt;  안녕 무더운 저 여름아 밤에 귀뚜라미 울면은 네가 말해주렴 아무도 모르게 선선한 아침 저녁 온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O1ZV78p8MjPWzRgOsMOvUgzps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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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노트 - 혼자서 일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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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2:44:56Z</updated>
    <published>2025-08-23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무제 공책은 일반 노트가 주는 느낌과 다르다.  종이는 갱지 같이 약간 노란색이고 칸이 넓어 여유 있는 느낌을 준다. 그래서 나는 초등학교 무제 공책을  좋아한다.  나는 일을 하면서 고급 시스템 다이어리나 수첩을 쓰지 않고 무제 공책을 사용한다. 공책을 펴 오른쪽에는 7칸을 만들어 날짜와 요일을 기록하고 그날 해야 할 일을 기록한다. 일할 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bechitxf78kMbeKamAbessfZF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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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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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53:36Z</updated>
    <published>2025-08-18T0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바뀌었다. 교육도 바뀌었다. 교육의 변화 가운데&amp;nbsp;하나는 교육 목표가 지식의 습득에서 지식의 활용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amp;nbsp;지식의 활용이란 말이 알듯 말듯하다. 교육&amp;nbsp;전문가조차도 잘 모르는 것 같다.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인지, 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다수&amp;nbsp;교육 현장에서는&amp;nbsp;과거와 달라진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6_Qe00qY2yvAWalzFKam0kdy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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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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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2:00:15Z</updated>
    <published>2025-08-14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학교를 다니거나 경력을 쌓으면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작품과 내용을 매우 큰 파일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내가 만든 삼공 파일 중에 내 이름을 그대로 제목으로 한 파일이 있다. 그 안에는 나의 경력과 실적을 소개하는 프로파일, 경력 및 학력 관련 증명서, 상장 및 자격증, 나의 프로그램, 자기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8UOdRfeMNZf1pSuZYMlRixu5mlM.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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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낌의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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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3:33:56Z</updated>
    <published>2025-08-09T01: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을 타는 사람의 소박한 기대는 자리에 앉아 가는 것이다. 운이 좋아 자리를 차지하면 부러울 것이 없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고, 피곤하면 눈을 붙일 수도 있다. 짧게라도 잠들었다 깨면 머리가 맑아진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의자에 앉았을 때의 느낌과 집에서 의자에 앉아 있을 때의 느낌은 다르다. 집에서는 의자에 앉은 채로 잠을 잘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F_zQuCC7N8S0xUQ6aplhiXJCH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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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공 파일 - 혼자서 일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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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2:00:09Z</updated>
    <published>2025-08-05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자료를 어떻게 정리하고 관리해야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정보가 필요하지 않은 일은 거의 없는 세상에서&amp;nbsp;나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그동안 자료 정리에 관련한 도서 등을 참고하면서 서류철 정리, 봉투 정리, 클리어 파일 정리, 목록 만들기 등의 노력을 해왔다. 게으른 탓으로 성실한 노력을 하지 못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mm-I2ArRmmyvj3hTsLE-gqF2Nok.jp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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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어빌리티의 득과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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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3:15:40Z</updated>
    <published>2025-07-31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AI 시대다.&amp;nbsp;AI는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 AI는 학습 과정에서 &amp;lsquo;창발성&amp;rsquo;이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amp;nbsp;AI의 창발성이 AI 사회의 다음 지평을 열 것이라고&amp;nbsp;전망한다. 이렇게 말하면&amp;nbsp;사람들은 창발성이 뭐냐고 질문한다. 여기부터 의사소통의 문제가 발생한다. 말하는 사람의 메시지가 듣는 사람에게 전달 안 되면&amp;nbsp;사고다.  AI의 창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OKcLG1oGtSaXKigoYkk6-X9m_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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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정보, 지식 - 혼자서 일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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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41:14Z</updated>
    <published>2025-07-28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 사이트에 있는 내용은 자료(data)이다.  그중 필요한 내용을 만나면 Ctrl+C, Ctrl+V를 해서 특정 폴더에 저장한다. 그러면 끄집어내어 활용할 수 있는 상태이고, 정보(information)가 된다. 그 정보를 가공하여 강의를 위한 파워포인트에 내용으로 정리하면 지식(knowledge)이 된다.  자료는 정보로 다시 지식으로 거듭난다.  P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tWXX6oChnvc8ladkbN1sfGFkp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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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사람 - 혼자서 일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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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23:51:44Z</updated>
    <published>2025-07-20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는 사람 조직에서 이보다 더 큰 칭찬은 없을 것이다. 조직원이 된 사람들의 일을 잘하기 위한 노력은 눈물겹다. 일을 잘하는 것은 모든 평가의 기준이고 생존의 공개된 비밀이기 때문이다.  혼자서 일하기 위한 전제 조건 역시 일을 잘하는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만들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  성공적인 1인기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xUKQKvYUKJtfDjJ6r6hJ9QPupso.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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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보는 눈 - 1인기업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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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3:20:15Z</updated>
    <published>2025-07-16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축음기는 상업적 가치가 없다.&amp;quot;  - 1880년 토마스 에디슨  &amp;quot;배우가 직접 이야기하는 것을 듣기 원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1927년 해리 워너(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사장)   &amp;quot;내 생각에 컴퓨터를 팔 때라곤 이 세상에 다섯 군데밖에 없다.&amp;quot;  - 1944년 토마스 왓슨(IBM 전신 회사 회장)  &amp;quot;어느 개인도 자기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xzdMydrR-Dxli9A80prc7T93w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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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기업 라이프스타일 - 1인기업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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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3:20:47Z</updated>
    <published>2025-07-11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들은 상대방과 함께 할 때 사랑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 조사가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럴 겨를이 없다. 많은 사람은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고 한밤 중에 집으로 돌아오는 삶을 산다. 사랑하는 가족과 늘 함께하는 것은 은퇴를 하기 전까지는 꿈같은 얘기다.  사람들은 운명의 순간이 되면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를 표현한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UOyYD-diYPZPKQu-6TPVGD-O-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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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빠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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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7T02: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3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여러 질문과 대답이 있었다. 그중 나에게 가장 의미 있게 다가온 내용은 장관 등의 인사 불만에 관한 질문과 대답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amp;ldquo;인사 자체는 목적이 아니다. 인사는 어떤 정책 과제를 위한 수단이다. 어떤 정책을 채택할 것이냐, 어떤 정책을 만들어 낼 것이냐를 가지고 평가 판단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ED3_Yu7yamlsSiBkGoIcERz5J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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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해요 - 1인기업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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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3:30:57Z</updated>
    <published>2025-07-04T06: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지원에 다닐만큼 크면 내가 할 거야. 나 혼자서도 잘해. 귀여운 건방을 떤다.  그렇게 당당했던 아이가 학교 교실의 책상이 되고 군부대의 총번이 되고 직장 서류의 도장이 되면서 같은 조직에 있는 사람들과 왼발 오른발 구호에 발을 맞춘다.  그러다 자신도 모르게 그 무리에서 벗어나  혼자되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 된다.  혼자서 일하게 되면 막막한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B8wsZkv-SKd4-qTMVBzlvqnX8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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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0원의 행복 - 나는 생각이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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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22:32:40Z</updated>
    <published>2025-06-28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기 위해서는 얼마의 돈이 필요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4200원이다.   나는 시간이 나면 집 바로 근처에 있는 이디야커피숍에 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재빨리 자리를 찜하여 가방을 풀고 노트북을 세팅한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노트북 화면이 잘 보이고, 구석지고, 화장실이 가까운 곳이다.  커피숍 주인이 센스 있고 성실한 분으로 바뀐 이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Ym%2Fimage%2FNksqCRw9q9tL6K58VGbDRpYrUtI.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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