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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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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4mh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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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서리를 좋아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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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04:4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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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 그래서 더 중요해진 것들 - 경계가 사라진 자리에서, 디자이너의 고민이 향할 곳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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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6:26:41Z</updated>
    <published>2026-04-09T11: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서는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hatGPT와 Claude Code 같은 도구들을 업무 환경에서 활용하면서, 일하는 방식이 꽤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죠. 예전에는 리서치나 아이데이션 단계에서 참고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실제 구현과 운영 과정까지 깊게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업무의 경계도 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7tShrhSWi08RzraZSTgJ9pstt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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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할 때 좋은 피그마의 기능들 - 떨어져 있어도 원활한 협업을 위한 기능들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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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6:45:56Z</updated>
    <published>2022-11-05T10: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다들 원격근무, 재택근무를 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죠. 저도 마찬가지로 종종 재택근무를 할 때가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각 팀원들이&amp;nbsp;서로 다른 공간에 있을 때, 피그마 위에서 협업하기 위해 쓸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드려 볼게요.   Cursor Chat https://help.figma.com/hc/en-us/articles/44031308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zH1wQmlr38EwTcM75tsRv8ykA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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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에서 다양한 언어로 디자인하고 싶어요 - 구글 스프레드시트 플러그인으로 피그마에서 다국어 대응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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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1:00:10Z</updated>
    <published>2022-11-05T07: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i18n 작업이 필요해지게 되었습니다. i18n이란 internationalization의 줄임말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SW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과정을 일컫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에 냥장판님께서 소개해주신 좋은 글이 있어 이 부분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https://miaow-mi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7TNjfH9R5r0icV96wYi_fcN1U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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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어를 정리하고 싶어요 - 피그마에서 Group과 Frame 똑똑하게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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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1:22:39Z</updated>
    <published>2022-08-13T07: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에서는 너무 복잡한 이야기부터 바로&amp;nbsp;다룬 것 같아(^^;;) 이번에는 피그마 내의 기본 단위에 대한&amp;nbsp;소개를 드려보고자 합니다!  피그마에는 레이어들을 묶는 두 가지 단위가 있습니다. 하나는 그룹(Group), 하나는 프레임(Frame)이죠.  이 둘은 레이어를 묶어주는 기능으로써는 동일하지만, 작동하는 방식이나 역할이 꽤나 다른데요! 차근차근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5PCRhhglpGkCHRL4UMKz2XVCk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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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에서 버튼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 (2) - 피그마 디자인 시스템에서 버튼 만들기 - 버튼에 Overlay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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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22:48:50Z</updated>
    <published>2022-06-20T09: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전 글에서 버튼을 만드는 방법에 이어서 이 버튼의 상태들을 피그마 상에서 만들고자&amp;nbsp;했던 시도들을 다뤄보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Component와 Variant들을 구성하는 것에 대한 내용보다는, Overlay 효과를 버튼이라는 컴포넌트에 표현하는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버튼이라는 컴포넌트는 다양한 상태를 가지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1g1XrVYz47OqZS17S1tIEC2CM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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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에서 버튼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 (1) - 피그마 디자인 시스템에서 버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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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1:54:44Z</updated>
    <published>2022-05-26T04: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피그마에서 다양하게 버튼을 그리는 방법과 인터렉션이 가능한 컴포넌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지난 글과 달리 제가 생각하는 Best Practice가 명확한 상황이라 이에 대한 장점도 소개시켜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UI에서 흔히들 보는 '버튼'이라는 컴포넌트는 너무나도 명확한 멘탈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배경색과 텍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bP6Mo_q2JaaOYIMN2B5lN75ss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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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ider는 어떻게 표현하는 게 좋을까? - 디자인과 개발 사이 간극을 줄이기 위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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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4:53:38Z</updated>
    <published>2022-05-16T08: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에서는 Divider 형태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amp;nbsp;존재합니다.&amp;nbsp;어떤 표현방법이 더 나을지 고민해보며 챙겨봤던 장단점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Divider'라는 것은 단어에서도 유추하실 수 있듯이 특정한 단락과 단락, 컨텐츠와 컨텐츠간의 구간을 나누는 일종의 구분선을 이야기합니다. 근데 문득 구글에 검색해보니 우리가 흔히 알던 '콤파스'를 디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1i%2Fimage%2F8J6wkT7HJrSViS2nTPh_Ji0am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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