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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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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jiin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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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oduct Designer. 관심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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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07:2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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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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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57:16Z</updated>
    <published>2022-01-29T15: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뒤늦게 2021년 회고를 써본다. 2021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이 그렇겠지만, 지난해는 유난히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업무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워낙 정신이 없었던 한 해이기도 하고, 다른 해와 달리 어딘가로 여행을 가는 등의 특별한 이벤트가 정말 드물었기 때문이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JMqxSIwMLa7dAPsuZOFieDyw_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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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자프, 그 후 100일 - 박지수님의 월급을 자산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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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2:50:41Z</updated>
    <published>2020-08-17T08: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빠듯하게 살던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얻은 비밀'이라는&amp;nbsp;박지수&amp;nbsp;작가님의 인터뷰를 감명깊게 읽었다. 여타의 '경제적 자유'와 관련된 인터뷰와 달리,&amp;nbsp;16년이나 직장 생활을 하다가 재테크로 야금야금 자산을 모아 은퇴하신 여성의 이야기라 더 공감이 갔다. 인터뷰 하단에 관련된 강의 링크가 첨부되어 있었는데, 인터뷰의 매력에 이끌려 바로&amp;nbsp;신청해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fVFTp-5Xr-M5AySjfGK1NY6ei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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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를 보며 엄마를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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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2:12:44Z</updated>
    <published>2020-06-07T08: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거의 매주, 적어도 2주에 한번은 경기도에 있는 본가에 내려간다. 그렇게 본가에 내려가는 주말이면, 토요일은 우리 가족이 오빠네 부부 집을 방문하고, 일요일에는 오빠네 가족이 우리 집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거의 이틀 내내 가족들끼리 모여서 아이를 보며 지낸다. 요즘처럼 가족 안에서 포근함을 느끼고, 그들이 내게 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공동체로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AOwn7lrEo3Q4U4jRtvFAJlrEg6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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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은희들에게 - 영화 &amp;lt;벌새&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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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11:07:44Z</updated>
    <published>2019-11-10T11: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행복한 가정에서 지내는 애가 한국에서 몇 프로나 될까?  중학교 2학년 때 즈음, 친구와 위와 같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당시 우리 반에는 나를 포함하여 부모가 이혼한 가정의 비율이 어림잡아 10%는 넘었던 것 같다. 그 외에도 너무나도 엄한, 혹은 반대로 자기에게 너무나도 관심이 없는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하거나 오빠나 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2UZPfzIKppGox9pycsNN-1tXbT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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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디자이너 좀 더 고용하세요, 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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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03:03:17Z</updated>
    <published>2019-08-03T09: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John Cutler의 'Hire More designers, OK?'를 번역한 글입니다. 글 안에 사진이 포함되어 있지만, 동영상으로 보는 것이 이해가 훨씬 쉽기 때문에 영상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채용에 공을 들이는 것에 비해, 디자이너 채용이 왜 필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nIE_uP3CEJRoewuxpWlE5vnPi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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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타운 사잇길을 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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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4:52:25Z</updated>
    <published>2019-06-09T07: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하지도 않던 조깅을 6km나 뛰고 온 날이 있었다. 조깅을 급작스럽게 나간 건,&amp;nbsp;곧 있을 건강검진의 문진표를 작성하다가 양심의 가책을 느꼈기 때문이다. 무난하게 이런저런 항목들을 체크해 나가던 내 손을 멈추게 만든 두 가지 질문이 있었으니. 바로&amp;nbsp;'일주일에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몇 회나 합니까?'라는 항목과&amp;nbsp;'일주일에 음주를 몇 번 정도 합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GMc4wqA04eAS2ifArO5CaMlPC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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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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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0:54:00Z</updated>
    <published>2019-01-13T08: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에도 회고를 했었는데 취업을 준비했던 해라&amp;nbsp;그런가 회고의 초점이 굉장히 생산성에 맞춰져 있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올해는 좀 더 인간적인(ㅎㅎ) 방향으로 회고 글을 써보려고 한다.   2018년의 변화들 - 이사와 이직  2018년에 겪은 가장 큰 변화는 2가지였다.&amp;nbsp;2월의 이사와 8월의 이직. 먼저 정든 망원동을 떠나 다른 동네로 이사를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B_TMhvJ00-AEY4B8qDqzCDMC6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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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의 여행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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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4:54:49Z</updated>
    <published>2019-01-12T16: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회고글을 쓰다가 여행 파트가 너무 길어져서 급기아 단독 포스트로 나누게 되었다. 2018년에는 유난히 여행을 많이 다녔다. 보통 많아야 1년에 2번 정도 비행기를 탔는데 올해는 공항에 참 질릴 정도로 자주 간 것 같다. (세어보니 8번 정도 탔다) 모종의 이유로 두 달에 한 번은 일본에 가게 되었기 때문인데, 덕분에 올해 처음 가본 일본이 벌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VPKU1zrPyVX5BerFabMIk4VSj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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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의 기쁨에 대하여 - 물 속에서의 걸음마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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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4:36:12Z</updated>
    <published>2019-01-01T06: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부터 동네 체육센터에서 아침 수영 수업을 듣고 있다. 그렇게 가기 귀찮은 아침 수영이었는데, 막상 11월에 수영장 공사가 진행되어 못 가게 되니 자면서 수영하는 꿈을 꿀 정도로 그리워졌다. 그 아쉬움에 지금 주절주절 수영하면서 느낀 단상에 대한 글이라도 남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어렸을 때 배웠던 수영의 기억은 생리 주기 걱정이나 때 검사처럼 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O_aZLkMz3cd1iQrerSJI8G5FX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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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기획자 컨퍼런스 디자인 후기 - 커뮤니티 이벤트를 위한 디자인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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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10:31:32Z</updated>
    <published>2018-12-10T14: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3일, 오랫동안 준비해오던 제2회 여성 기획자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나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초기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디자이너인 민선 님과 함께 브랜딩부터 굿즈 디자인까지 행사 전반의 디자인을 맡아 진행했다. 사실 특정한 행사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디자인을 해보는 경험은 많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uMiDn46h0xHAfMBemLmExxoWj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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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net Hackathon 후기 - 디자이너에게 해커톤이란, 해커톤에게 디자이너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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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10:17:37Z</updated>
    <published>2018-09-26T13: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애 첫 해커톤을 신청하다  지난 9월 1일, 9xd와 GDG가 주최한 플래닛 해커톤(Planet Hackathon)에 참여했다. 등수를 매기지 않는 해커톤을 표방한 플래닛 해커톤은 사전 신청을 받고 그 내용에 따라 팀원을 구성하는(주니어/시니어 프론트 개발자 각 2명, 주니어/시니어 백엔드 개발자 각 2명, 디자이너 1명)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OZglOqu6SKx3D6686swBITvoh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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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TC Lab의 Seoul Design Jam 리뷰 - Privacy by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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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8T08:05:55Z</updated>
    <published>2018-09-15T07: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1일 회사 차원에서 초청을 받아 TTC Lab의 Seoul Design Jam 워크샵에 다녀왔다. 먼저 TTC Lab은, The Trust, Transparency and Control Lab의 줄임말로 사람들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혁신적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베를린, 런던 등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DW9y-6FV_FzHLTw5uTqTyKLpS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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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제플린 2.0을 소개하며  - 컴포넌트, 그리고 그 외에 아주 많은 좋은&amp;nbsp;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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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9:32:44Z</updated>
    <published>2018-09-14T01: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 21일, Zeplin의 혁신적인 2.0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한글로도 편히 읽혔으면 해서 간단히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이미지는 혹시모를 저작권 문제로 가져오지 않았으니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링크는&amp;nbsp;이쪽입니다.   먼저 감사인사를 드리며 시작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제플린을 내놓은지 거의 3.5년이 지났고 이제는 전세계에서 수천개의 팀, 1500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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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처럼 쓰는 2017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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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2:36:22Z</updated>
    <published>2018-09-14T01: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2018년이 시작한 지 한참이나 지났지만 (&amp;hellip;) 늦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단 나으니 이제라도 2017년 회고를 써보려 한다. 사실 뒤늦게 회고를 쓰게 된 계기가 있는데, 회사에 다니게 된 이후로 조금은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인간이 된 것 같아서 작년을 돌아보니 생각보다 내가 엄청나게 이것저것하고 다녔더라. &amp;lsquo;생각보다 나 열심히 살았구나!&amp;rsquo; 하는 생각과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FB5AW3cWR2dJPizAvkQDnYN9Y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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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etch-Psd파일을 변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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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7:27:22Z</updated>
    <published>2018-09-14T01: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년 새에 모든 UI작업을 스케치(Sketch)로 진행하는 곳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사내 규정이나 익숙함,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유로 포토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스케치로 작업할 것임을 미리 고지하고 작업을 완료했음에도 마지막에 가서야 급작스럽게 PSD파일을 요구하는 경우도 다반사. 또 반대로 PSD로 작업한 결과물에 스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uKw9gjRMKfVwZZriTgzekWkPf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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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너의이름은.&amp;gt; 리뷰 - 아름답기 때문에 기만적인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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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04:07:44Z</updated>
    <published>2018-09-14T01: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amp;lt;너의이름은&amp;gt;은 한국과 일본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도대체 이 애니메이션의 무엇이 사람들을 매료시켰는지 궁금해하던 차, 얼마 전 뒤늦게 &amp;lt;너의이름은&amp;gt;을 관람했다. 그의 작화는 변함없이 아름다웠고, 예고편을 보고 예상한 것과는 꽤나 다른 스토리가 신선했다. 몸이 뒤바뀐 두 사람의 세계에는 3년이라는 시간차가 있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EyX8KW_aERUDS6MWO_4w_UTIq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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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와 이케아, 그리고 가성비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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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6:15:57Z</updated>
    <published>2018-09-14T01: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이케아를 &amp;lsquo;정박하지 못하는 삶의 상징물&amp;rsquo;*이라 했다. &amp;lsquo;이케아는 한 군데 정박하지 못하고 끝없이 &amp;lsquo;미끄러지는 현대적 삶&amp;rsquo;의 상징물&amp;rsquo;이라면서. 그 글을 읽으며 내가 씁쓸했던 지점은 &amp;lsquo;가구시장 초토화시킬지 모르는 이케아&amp;rsquo;나 &amp;lsquo;전 세계에 관철되는 획일적 라이프스타일&amp;rsquo; 같은, 조금은 옹졸해보이는 전형적인 이케아 때리기식 기사의 소제목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6e%2Fimage%2FhOQAtPanbkpDC-TqdIAsQQXLn7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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