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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im ja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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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ah03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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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에게 미술을 알려주고, 그림을 그리며, 방랑을 즐기는 사람. 이 모든것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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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5T18:0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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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 아포리즘(쇼펜하우어) - 2023.06.23 / 포레스트 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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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1:35:17Z</updated>
    <published>2024-10-11T01: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블로그를 둘러보다 마주한 제목에 시선이 확 멈췄다. 그러고 보니 인생은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기분이 안 좋으면, 인생이 망한 것 마냥 비관적으로 느끼는 건 왜일까. 마치&amp;nbsp;행복 강박처럼 말이지..   이 세상에 나 이상의 존재는 없다. 신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신의 문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gLvFlJLzanbfvAi6y7wknzwLm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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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앵무새 죽이기(하퍼 리) - 2015.06.30 / 열린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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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7:41:05Z</updated>
    <published>2024-05-17T04: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이웃 블로그에서 발견한 책이다. 제목이 안 잊혀서 대여했는데, 펼쳐보니 만화였다는! 이&amp;nbsp;책은 개정판 같고, 소설 버전도 있는듯하다.   오랜만에 그림이 있는 책을 읽으니 어찌나 잘 읽히던지.ㅋ 아이들이 소란스럽게 해도 내용이 머리에 확확 들어올 정도였다. ​ 인물의 표정과 감정이 그림으로 상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ard9ZX13fK9cA0dm95aMNw7ww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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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겨울방학(최진영) - 2019.10.25 / (주)민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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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3:05:41Z</updated>
    <published>2024-04-04T07: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왠지 연말 겨울쯤 어울리는 제목이다. 학교를 마지막으로 졸업한 날은 이제 기억도 안 나지만, 내겐 아직 겨울방학이 있다. 초등학교가 방학을 하면 방과 후수업이 오전으로 당겨지고, 어느 학교는 문을 닫는&amp;nbsp;곳도 있으니 아직까지도 겨울방학은 괜스레 기다려지는 기간. 여유로운 방학을 누리듯 천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hFG1ZAGKRIGmZ0r3I-En_PSMU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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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가다듬기(히로세 유코) - 2020.02.20 / (주)수오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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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44:42Z</updated>
    <published>2024-02-14T05: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인생 동반자이자 육아 동지인 그녀가 보내준 책이다. 제목만 봐도 우리의 일상에 필요한 게 뭔지 느껴지네. 풉.   좋아하는 일을 하면 나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알게 된다. 어린 시절, 무엇을 하며 즐겁게 놀았는지 기억을 되짚어 보자. 나는 누구와 있으면 마음이 충만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st7FIesgDZp1J6K7C2IfX3KY0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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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단 한 사람(최진영) - 2023.09.20 / (주)한겨레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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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7:33:32Z</updated>
    <published>2024-01-04T07: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최진영 작가의 신간이 나왔다. 한번 펼치면 못 덮을 것 같아서 고이고이 만져보다 펼쳤다.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신에게 구걸할 일이 늘어난다는 것, 목화는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p125  사랑하면 행복해지고, 그렇게 세상의 따뜻함을 한번 경험하면 인간은 고새 욕심이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XghtcIb2aow0wudWKd47Dx5Zr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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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작은 파티 드레스(크리스티앙 보뱅) - 2021.03.25/1984 Boo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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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0:23:50Z</updated>
    <published>2023-12-11T01: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이웃 블로그 책 리뷰에서 만난 책. 제목은 앙증맞은데 내용은 마치 깊은 바다 같았다. 이럴 때 꼭 끌린단 말이지.ㅎ    당신이 머릿속에 그리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거나 역사적인 진실,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이런 진실이 아니다. 객관적인 눈으로 차분히 행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zBmVBDUMn8Z4uEHfu_sogZT4N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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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최진영) - 2013.12.23. (주)실천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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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23:31:22Z</updated>
    <published>2023-12-07T01: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이 책은 두 번 읽었다. 중반쯤 읽다가&amp;nbsp;가슴이 무거워져 멈추고- 시간을 좀 보내고 펼쳤을 땐 완독 할 수 있었다.  최진영 작가의 글답게 서사가 딥하고 감정의 날것이 흡입력 있게 흘러가니, 책장은 빨리 넘어가고 몰입도 잘 되지만&amp;nbsp;기분이 복잡해졌다. 작가가 던지는 질문에 가슴을 찔렸다.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V-rM7lRLW4GRehZ3u54q9Q9kA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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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버지니아 울프의 방(버지니아 울프) - 2021.12.1/이다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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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6:32:59Z</updated>
    <published>2023-10-10T01: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이름도 많이 들어봤고, 마니아층도 있는 버지니아 울프의 책을 &amp;nbsp;계속 미루다 이제야 읽게 됐다. 왜 유명한가 궁금했었는데 다 읽고 보니 느낌이 온다.    100년 후에는 여성은 보호받는 성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필연적으로 그들은 한때 거절당했던 모든 활동과 힘든 일에 참여할 것입니다. 유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t58DSfTEWxGEKF7MYqs6D4y8o9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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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동물농장(조지 오웰) - 2015.05.15 / 책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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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21:54:47Z</updated>
    <published>2023-07-12T07: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조지 오웰의 책은 처음 읽는다. 제목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삽화가 있는 줄은 몰랐다.&amp;nbsp;오랜만에 동화책을 읽는 기분!   자, 동무 여러분. 우리 삶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직시합시다. 우리의 일생은 비참하고 고단한 데다 짧기까지 합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겨우겨우 숨 쉴 만큼의 음식만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XqaLcd2xLBN6_rcbnkCjFNYEs3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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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파리대왕(윌리엄 골딩) - 1999.02.15 / (주)민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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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1:08:58Z</updated>
    <published>2023-06-02T06: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지금은 끝났지만, 종종 교보문고 팟캐스트를 듣는다. 세계문학전집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파리대왕'을 듣게 됐는데, 리얼한 낭독 때문인지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의 마음속엔 갖가지 기억이 가득 남아 있었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멧돼지를 모두가 둘러쌌을 때 그들이 알게 된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osry-agjTKsPGl69VT9ha1zXw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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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돌봄과 작업 - 2021.05.20 / 돌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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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4:23:16Z</updated>
    <published>2023-05-09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이 책은 비슷한 시기의 육아 중인 친구가 보내줬다. 받자마자 읽었는데 공감되는 내용에 위로가 됐고,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했던 책이다.   나는 글을 쓰는 내내 주변의 일 욕심 많고 책임감 넘치는 여성 동료들을 떠올렸다. 그 여자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고 썼다. &amp;quot;당신이 태어나 자라면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Z2AyBdNmUkruMPGX9ofbyonXy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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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팽이 1,2(최진영) - 1986.08.05 / (주)창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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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3:53:52Z</updated>
    <published>2023-04-19T02: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믿고 보는 최애 작가 최진영이지만, 86년에 출간한 이 책은 최근작과는 꽤 다른 느낌의 글이었다. 수록된 단편 중, '팽이'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아이를 지운 뒤 담담히 말했다. 전세로 옮기면 우리 예쁜 아이 낳아 부족한 것 없이 키우자. 난 얼굴도 모르는 우리 애보다 당신이랑 내 삶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81Bp4iqnhM9q6ygPiP-4WS2OU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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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소유냐 존재냐(에리히 프롬) - 2020.02.03 / 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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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2:49:47Z</updated>
    <published>2023-04-11T05: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싱크로니시티'를 보다 알게 된 에리히 프롬의 책. 사랑의 기술은 읽어봤는데, 이 책은 더 본질적이라 완독까지 이해하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다.   에크하르트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자신을 열어서 &amp;quot;비우는 것&amp;quot;, 자아에 의해서 방해받지 않는 것이 영적 부와 힘을 얻는 전제라고 가르친다.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uwmM8mJULsw5NafvnVTwdUWaC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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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_맛:에센셜리즘(그렉 맥커운) - 2014.09.11/(주) 아르 에이치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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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1:06Z</updated>
    <published>2023-03-09T08: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 프로 동의하는 문장이다. 본질을 모른다는 건 반복적인 시간 낭비를 만들고,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에너지를 소비시킨다. 나이가 들면서 삶의 본질도 수정되는 이유는 살아갈수록 분명해지는 것들이 보이기 때문인 건가. 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한 번쯤 제목은 들어본 책 같은데 이제서야 읽게 된 에센셜리즘. '본질에 집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8eIwoUUAGHSlfUKoPb2w0K0N-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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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지금 이대로가 좋다(법륜) - 2019.10.30 / 정토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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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2:27:19Z</updated>
    <published>2023-02-22T05: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친구에게 이 책 읽어볼래? 하고 건네받고 보니 표지가 이뻤다. 단풍나무 사이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있는 모습이 책 제목 그대로 이대로 좋아 보였다.  무의식적인 감정의 습관에서 자유로워지는 것.그것이 해탈입니다.더는 고뇌가 생기지 않는 것, 그것이 열반입니다.사물을 보는 관점을 바꾸고 탁,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JTOZK_SS62Rrl0-_rQ32jBRuI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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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진이, 지니(정유정) - 2019.05.27 / (주)은행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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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0:30:43Z</updated>
    <published>2023-02-09T14: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교보문고 팟캐스트에서 알게 된 정유정 작가의 책이다. 그녀가 직접 설명하는 내용이 꽤 인상 깊어 도서관에서 바로 빌렸다. 읽으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몇 있어 추천하기도 좋은 책이다.   안다. 멈춰야 할 때가 있다는 걸, 나도 잘 안다. 일단 시작하면 돌이키지 못하리라는 것도 안다. 비루하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g4utcklqxpQ9z1Y1pBcF5xHae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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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존 돈반 캐런 저커) - 2021.06.21 / 꿈꿀장 서울 의학 서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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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3:25:28Z</updated>
    <published>2023-02-06T16: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이 책은 김영하 작가의 sns에서 추천으로 알게 됐다. 두께가 어마 무시했지만, 가끔 솔깃했던 자폐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빌리자마자 열독 했다는.ㅎ  이런 태도는 도널드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혼자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아하는 존재방식이었다. 아이는 &amp;quot;내적 의식세계와 바깥세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a8TfBPVrPkEzh4jMrLtnzHDwD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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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하피스, 잔혹한 소녀들(에어버리 비숍) - 2021.8.9 / 대원씨아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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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37:56Z</updated>
    <published>2022-12-22T03: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친구가 읽어보라고 건네준 책표지의 소녀 표정이 잔혹하기도 하고, 슬퍼 보이기도 했다. 제법 두꺼웠는데 몇 장 안 읽어도 집중이 잘 되는 소설이었다. ​  처음부터 그레이스가 우리 무리에 어울리지 않다고 결정한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우리도 그레이스에게 잘해주려고 했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5oQyGLTjEc997CLbVGvLCBJxh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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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저자: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 2015.10.8 / (주)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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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2:30:03Z</updated>
    <published>2022-12-09T05: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전쟁과 여자의 관계는 무엇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이었다. 제법 두꺼운 책이었지만, 읽는데 막힘이 없는 내용이었다.​ ​  지난 삶을 돌아보는 사람의 마음속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욕구뿐만 아니라 풀지 못한 삶의 비밀까지 알아내고픈 욕구도 숨어있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bBZQXYpmY6uw9lQFevV_y0cH9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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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맛:빛 혹은 그림자(로런스 블록) - 2017.09.11 / &amp;nbsp;(주)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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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7:35:22Z</updated>
    <published>2022-11-14T02: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어느 책에서 '빛 혹은 그림자'의 내용이 나와서, 메모를 해뒀다. 호퍼의 몇몇 작품에 소설 작가들이 이야기를 실어준 형식의 단편소설집이다.   &amp;quot;난 자신만의 미스터리를 간직한 사람이 좋아. 진정한 자아를 배신하지 않는 사람. 문득 그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그것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a%2Fimage%2FCp8tMMpR7LlaELNjenw7NBhrY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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