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 />
  <author>
    <name>leeyeong</name>
  </author>
  <subtitle>사람보다는 기계와 친하고, 감성적이기 보다는 조금 무던한 6년차 공학 엔지니어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rTy</id>
  <updated>2018-08-26T09:48:23Z</updated>
  <entry>
    <title>모두의 적이 만들어내는 무시무시한 단합심 - 미움받을 줄도 알아야 하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31" />
    <id>https://brunch.co.kr/@@6rTy/31</id>
    <updated>2023-08-21T03:32:13Z</updated>
    <published>2023-08-20T08: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서로 거리를 두고 혼자를 자처하는 팀원들이 끝내주는 단합력을 가질 때가 있다. 우리 모두 즉 공통의 적을 씹는 일. 그것만큼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 팀워크를 향상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대체 무슨 이유로 중고등학생들도 아닌 우리가 우르르 몰려 절제되지 못한 조금은 격 떨어지는 목소리로 누군가의 험담에 이리 즐거워질 수 있단 말이</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그 이상과 현실 -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9" />
    <id>https://brunch.co.kr/@@6rTy/29</id>
    <updated>2022-04-24T05:17:29Z</updated>
    <published>2022-04-11T16: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초반.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돌연 퇴사했다. 사실 '돌연'이라는 표현은 남들이 생각하는 나의 퇴사와 어울리는 부사였고 내게는 '이윽고'가 적합했다. 시니어들이 들으면 풋- 하고 웃음 짓겠지만 내게 '쉼'없는 8년 동안의 회사 생활은 마음에 많은 생채기를 입혔다.     그동안 머릿속에 마음속에 무수히 되새기던 단어가 마침내 현실이 된 순간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되지만 너희는 안돼.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8" />
    <id>https://brunch.co.kr/@@6rTy/28</id>
    <updated>2021-07-24T01:23:19Z</updated>
    <published>2021-05-19T13: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 A 부장은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끝판왕이었다. 그의 횡포를 늘어놓자면 밤을 꼴딱 새도 모자랐다. 당시 대부분 술자리의 안주거리는 그에게 당한 피해자들의 넋두리였을 만큼 말이다.   보통의 한국 사람들은 자신에게 인색하면서 남한테는 너그럽다. 오죽하면 자기 계발 베스트셀러들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강조하는 부분이 '</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화나게 만드는 후배 - 윗사람 눈치 보랴. 아랫사람 눈치 보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7" />
    <id>https://brunch.co.kr/@@6rTy/27</id>
    <updated>2022-05-14T09:09:30Z</updated>
    <published>2021-04-15T14: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에서 주로 막내 포지션일 때가 많았던 나는 유독 동생들을 예뻐했다. 학교에서 만난 후배들은 내가 저들을 알뜰살뜰 챙기니, 취직을 해도 나 같은 선배만 만나면 소원이 없겠다고 너스레를 떨곤 했다. 과거의 나 역시 후배는 응당 예쁜 존재니까 회사 후배 역시 그럴 줄로만 알았다. 돌이켜 보면 꽤 교만한 생각이었다. 부처나 마더 테레사도 아니고, 누군가를</summary>
  </entry>
  <entry>
    <title>친할수록 같이 일하면 안되는 이유 - 친구에서 원수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6" />
    <id>https://brunch.co.kr/@@6rTy/26</id>
    <updated>2026-01-14T23:01:26Z</updated>
    <published>2021-03-28T12: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부장과 정부장은 1999년 같은 년도에 회사에 입사했다. 그들은 장기근속 포상으로 금거북이도 받고 회사에서 보내주는 해외여행도 몇 차례 갔다 왔다.   그 좋은 순간들을 늘 함께 했으니 그들의 우애 또한 남달랐다. 이부장 결혼식 사진 속에는 젊은 시절의 정부장이 이부장 옆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런 단편적인 서사들만 보아도 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RvODhuNYo1vttQfC1g7kQUeVhQ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정의 달에 회식 잡는 상사 - 집에 그만 들어가 보셔야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5" />
    <id>https://brunch.co.kr/@@6rTy/25</id>
    <updated>2021-08-01T23:25:29Z</updated>
    <published>2021-03-21T15: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과장은 여자 직원들 사이에서 가정적인 남편이라고 소문이 자자했다. 왜 그런 소문이 돌았냐면 정과장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 때문이었다.    나는 명절에 내가 음식 다 해. 와이프는 아무것도 안 시켜. 막말로 본인 조상한테 올릴 음식도 아니잖아.    우리 와이프도 그 집 디저트 좋아하더라. 말 나온 김에 퇴근할 때 사서 가야겠다.    애들 때문에 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0N5O_qgAxSH-W4AzarhH1v86lr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릴레이 퇴사 - 너도 나도 줄행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4" />
    <id>https://brunch.co.kr/@@6rTy/24</id>
    <updated>2023-03-14T19:23:45Z</updated>
    <published>2021-03-21T0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배기지 못할 것 같은 순간이 있다. 애석한 것은 그 순간이 모두에게 같은 날 한시에 올 수 있다는 점이다.    요 며칠 날이 따뜻해서 야유회를 며칠 앞두고 있던 즘, 팀 내 실무자들이 돌연 대거 퇴사 선언을 했다. 마침 경쟁사에서 높은 연봉과 좋은 대우를 제시해 우리 회사의 핵심 인력들을 스카우트하고 있다는 소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jLwx44T6vlaA8a27sPiLc5MCGU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이로운 소문 - 회사원이 되기 전에는 몰랐다. 회사&amp;nbsp;역시 학교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것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3" />
    <id>https://brunch.co.kr/@@6rTy/23</id>
    <updated>2022-05-14T08:59:41Z</updated>
    <published>2021-03-17T13: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장을 받기도 전 나는 운 좋게 취직을 했다. 인생 첫 면접이 합격으로 이어졌으니&amp;nbsp;조상님들이 대대손손 덕을 쌓아주셨는지도 모르겠다. 당시 나는 합격 메일을 받고 사회에 뛰어들 준비에 부푼 마음을 안고 한 껏&amp;nbsp;들떠 있었다. 드디어 학생 딱지를 벗고&amp;nbsp;진정한&amp;nbsp;자유를 맛보겠구나 생각하며 어른으로서의 삶을 기대했다. 한 편으로는 여느 신입사원처럼 회사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UuTXaZ0cnQcagxFw5Ng4Ktrz-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약약강 상사 퇴치법 - 이판사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2" />
    <id>https://brunch.co.kr/@@6rTy/22</id>
    <updated>2023-07-04T00:02:10Z</updated>
    <published>2021-03-13T13: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약약강   강한 사람한테는 약하고 약한 사람한테는 강한 사람      내가 만난 Worst.5 상사에 꼽히는 김과장은 전형적인 강약약강 케이스였다. 나 또한 그에게 늘 욕받이 신세로 대체로 회사에는 김과장에게 대적할만한 사람이 많지 않았다. 김과장은 기분파에 욱하는 성미로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윽박부터 지르고 보는 타입이었다. 그 탓에 늘 소란스러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2MEdngdNXJMelqpBVN74NU3eEko"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못한다는 이유로 전배를 제안 받았다. - 바닥난 자존감을 되돌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1" />
    <id>https://brunch.co.kr/@@6rTy/21</id>
    <updated>2022-10-13T20:56:32Z</updated>
    <published>2021-03-07T22: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내 위로 2살 터울이 나는 회사 선배였다. 입사 첫날 인사를 돌리던 내게 허리를 숙여 답인사를 해주던 선배는 참으로 좋은 사람이었다. 신입시절 급작스레 장기 해외 출장을 떠난 사수 탓에 나는 선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하얀 도화지를 조금씩 채워나가며 그나마 밥값은 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선배의 역할이 컸다. 일이 점점 바빠지기 시작할 때쯤 사수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zRXskMxg1Gx21BYffUGl3wvwHf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오늘도 출근을 하는가 - 오늘도 괴로운 출근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20" />
    <id>https://brunch.co.kr/@@6rTy/20</id>
    <updated>2021-08-02T16:41:12Z</updated>
    <published>2021-03-04T22: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도록 하기 싫은 일을 왜 해야 하지?  출근이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왜 회사를 가야 하지?  불만만 가득하면서, 나는 왜 또 출근을 하고 있는 거지?     회사에 너무 가기 싫은 날이 있다. 바깥은 아직 깜깜하고 잠은 너무 부족하다. 그럼에도 나는 일어나야만 한다. 왜? 회사를 가야 하니까. 돈을 벌어야 하니까. 회사와 계약된 몸이니까.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mODbq-4jXE0GUwAFhyTbyKZfQ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 없는 상사와 일하는 건 괴로워. - 리더의 자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9" />
    <id>https://brunch.co.kr/@@6rTy/19</id>
    <updated>2023-02-13T15:48:05Z</updated>
    <published>2021-02-28T09: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의 리더가 되려면 갖춰야 할 몇 가지 기본적인 자질들이 있다.    팀원들을 포용할 수 있을 것  바람을 탈 수 있도록 팀의 방향을 잘 잡을 것  중압감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결정을 내릴 것  일의 성공 유무와 상관없이 책임감을 지닐 것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들로 기초가 탄탄할 것  동료들을 존중하고 희생정신이 있을 것  모두를 이끌고 나아갈 리더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qcraV95xTDuolU084ayYV8Tksfk"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인 없는 사직서 - 다들 주머니 속에 한 장씩은 있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8" />
    <id>https://brunch.co.kr/@@6rTy/18</id>
    <updated>2022-01-11T16:42:16Z</updated>
    <published>2021-02-25T09: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쓰는 일은 참 흔하다만, 사직서를 쓰는 일은 인생에서 손에 꼽는 일이다.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공 들여 썼던 이력서가 참 무색해질 만큼 사직서는 별 다른 것들을 요구하지 않는다. 사직서를 제출하는 순간 이 곳에서 피땀 흘리며 노력했던 시간들과 추억은 과거가 된다. 주마등처럼 이 곳의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지만, 이젠 이 곳도 사진첩 속 한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zEWwKdlS2FHrYqoab6TrZVAqd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약직도 똑같은 직원입니다. - 부당한 차별대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7" />
    <id>https://brunch.co.kr/@@6rTy/17</id>
    <updated>2021-08-30T16:29:57Z</updated>
    <published>2021-02-24T04: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타 회사를 많이도 다녀 봤지만 회사가 치사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다. 회사 특성상 일이 꾸준히 있는 편이 아니라, 회사에는 유난히 계약직 사원이 많았다. 나는 그 안에서 일어나는 유치한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보고 있노라면 신물이 났다.     정규직 신분이면서 계약직 사원의 입장을 뭘 알겠냐고 하겠지만은, 멀리서 보아도 꽤 비극이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V_SRPyq7Dl6wY6uhTHroHiAB9n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꼰대 - 말로만 듣던 꼰대가 내 얘기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6" />
    <id>https://brunch.co.kr/@@6rTy/16</id>
    <updated>2022-10-13T20:56:32Z</updated>
    <published>2021-02-16T14: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간에 '라떼는 말이야' 붐이 일면서 꼰대를 주제로 하는 콘텐츠가 많아졌다. 사실 '꼰대'하면 누구나 머릿속에 한 두 명쯤은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대부분이 참견하기 좋아하는 나이가 지긋한 상사를 떠올리겠지만 예외의 경우도 존재한다. 그 예외란 흔히 말하는 젊은 꼰대이다. 나이는 직급에 비해 어린 편이면서도 년차가 꽤 쌓였다면 젊은 꼰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QNw8PyhSXF66PUwIOq1Y_pYfgn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엄마가 되는 일은 피하고 싶은 걸 - 선택은 오로지 나의 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5" />
    <id>https://brunch.co.kr/@@6rTy/15</id>
    <updated>2023-12-02T13:32:10Z</updated>
    <published>2021-01-30T06: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닮은 아이가 세상에 빛을 보는 일은 경험해보지 않고서야 절대 알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행복이라고 기경험자들은 말한다. 그 행복을 과연 평생 동안 어림짐작이라도 할 수 있을까.    모처럼 평일에 연차를 내서 대형쇼핑몰에 갔다. 주말이 아닌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 한적한 분위기가 낯설면서 좋았다. 늘 오늘처럼 남들 일하는 시간에 여유롭게 쇼핑을 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체질이란 무엇인가. - 그런 체질이 있기는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3" />
    <id>https://brunch.co.kr/@@6rTy/13</id>
    <updated>2022-04-19T12:26:05Z</updated>
    <published>2021-01-23T08: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딱 조직 체질이다.&amp;quot;  &amp;quot;이 친구, 조직생활 잘하네.&amp;quot;   모난 데 없이 둥글하고, 예의 바르면서 친화력 있는 사람들을 향해 보통 조직생활을 잘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 조직 체질인가는 알 수 없다. 그들은 조직이 좋아하는 사람의 모습을 띤 것이지, 조직 체질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오히려 진짜배기 조직 체질은 생각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Wkd4e8UvCHpCD2C9n5drK3fVZ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민한 사람과 일할 때 - 피폐해지는 건 찰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2" />
    <id>https://brunch.co.kr/@@6rTy/12</id>
    <updated>2026-01-14T23:01:34Z</updated>
    <published>2021-01-14T12: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민하다'는 말은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다. 결코 나쁜 뜻만은 아니지만, 대게 예민한 사람을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반감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워딩이다.    예민한 사람과 일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감정 소모를 필요로 한다. 업무를 넘어 같이 나누는 일상까지 예민함을 끌고 올 때는 정신이 피폐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GUsoV59yJbXpNyyYHFPpVZp7jHs.jpg"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시퇴근은 없다. - 일을 끝내고도 퇴근을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1" />
    <id>https://brunch.co.kr/@@6rTy/11</id>
    <updated>2023-11-03T03:04:05Z</updated>
    <published>2021-01-09T08: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치'는 살아가는 데 있어 꽤 필요한 센스 중 하나이다. 일터에서 눈치 하나로 근근이 버티는 자들도 있을 만큼 말이다. 은근한 눈치싸움들은 다양한 장소와 때에서 일어나는데.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 바로 '야근'이다.     지금까지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상사가 있다. 상사는 여러모로 회사에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 회사에서 자아실현을 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kOH9lXHUS48uSjUPzX9s5a2rg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티는 놈 vs 나가는 놈 - 승자는 누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rTy/10" />
    <id>https://brunch.co.kr/@@6rTy/10</id>
    <updated>2023-11-03T03:02:46Z</updated>
    <published>2021-01-04T1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샐러리맨들 사이에서 소위 말하는 333법칙이 있다. 3개월 간격 혹은 3년 간격으로 찾아오는 퇴사 욕구를 일컫는 말이다. 그때마다 버티는 것이 맞는지, 나가는 것이 맞는지 난제를 풀지 못해 고민한다. 이직은 대부분 최적의 타이밍이 있다. 흔히들 말하는 잘 팔리는 연차가 있는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샐러리맨의 인생은 큰 흐름이 바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Ty%2Fimage%2FVNMzbvAk0001-_6gjtwL-D3NgZ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