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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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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학을 사랑해서 고분자공학을 전공했고, 사람을 사랑해서 상담학과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랑하는 심리학과 화학의 만남, 화학심리학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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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3:1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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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너무 버겁고 힘든 날. - 몸도 마음도 지친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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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4:31Z</updated>
    <published>2024-12-19T00: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몇 번은 세상이 너무 버겁고 힘든 날이 있다. 모두 다 내편인 것 같던 사람도, 모두 내 사람이 아닌 것 같고 다 잘될 것 같던 일들도 모두 엉망이 되어버리고 그렇게 힘든 순간이 겹쳐서 일어나는 버거운 순간이 있다.  그런데, 꼭 어디선가 지켜보다 그 순간 나타나는 의외의 사람이 생긴다. 자존감도 효능감도 바닥을 절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YRRjgw3BVHce6gAiOaqP_9eYK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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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지도 - 마음 안에 지도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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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4:26:11Z</updated>
    <published>2024-09-09T10: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봤다. 누구나 마음을 가지고 있으나, 그 마음의 모습은 달랐다. 어떤 이는 온난하지만 단단하여 뜨거운 태양이 비추는 대지 같았고, 어떤 이는 차갑지만 부드러운 북극의 바다와 같았다.  그렇다고 그것이 그들의 전부가 아니었다. 뜨거운 태양의 대지 같은 마음도 알다 보면 어느 순간 부드러운 부분이 있었고, 어떤 날은 차가운 빙하 같았다.  그들의 매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Q1Xiq3v3I1YwCxuh99Gt0x77N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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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드는 창가에서... - 너와 함께 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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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8:39:01Z</updated>
    <published>2024-02-20T07: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주보고 있지 않아도 눈빛이 마주치는 너와함께라면  그 하루의 따스함이 피어나게 하니까,  그래도 미소지으며 살아가게 하니까,  그대에게도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KBIESoDUGovXzsBD4GXhQ1AsI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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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의 조건 - 시작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끝맺음은 끈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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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6:40:28Z</updated>
    <published>2024-01-01T1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를 시작할 용기와 더불어 중요한 다른 하나.  그것은 바로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는 끈기가 아닐까?  새해 첫 출발점에서, 일출을 기억하는 이는 많지만 첫 날의 마무리인 일몰을 기억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은 그것을 끝맺음까지 하는 것보단 쉬울 것이라 본다. 그래서 시작할 용기와 끝맺을 끈기가 더해져야 비로소 완성이다. 무엇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VXqsab9I8EpiXcbJ7UeGnyNCd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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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원은... - 해보고 싶은 것 모두 해보고 죽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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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6:40:31Z</updated>
    <published>2023-12-31T15: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못가눌 정도로 죽게 아프고 나니, 세상이 달리 보였다.  뭐라도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해야지 나중은 없다.  시간이 없을 수 있고, 돈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없는 건 아마도 용기가 아닐까?  낯선 곳에 갈 용기, 새로운 것에 도전할 용기, 부끄러움을 이길 용기!  무엇이든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두려워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CpD4sywUt8KAjDWHZaOgw-WUP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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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먼저 가르칩시다. -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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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23:45:15Z</updated>
    <published>2023-07-31T00: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학교, 상담센터 등등 다양한 장소에서 학생들과 마주한 지 20년이 다 되어간다. 세월은 변했고, 사람들도 변했다. 사실 변했다기보다 진화했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 20년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스마트 기기들의 등장으로 사람은 진화했다. 하지만 그 진화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 순간이 있다. 특히, 인사를 잘 안 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Lp_pmg01OV5uUaGNnwpdTNTxE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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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만나는 時 - 나는 온전히 한 사람으로만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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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2:08:11Z</updated>
    <published>2023-07-19T13: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만나는 모든 시간이 내가 된다 너를 만나는 모든 순간이 시가 된다  너를 만나면 마음이 보여지고 너를 만나고 감정이 깨어난다  너를 만나는 時 너를 만나서 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Tb215-NwSK8xWeFX4sUJaF88P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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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 엄마처럼 - 하브루타로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워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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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6:28:21Z</updated>
    <published>2023-01-03T05: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한자 선생님의 부탁드로 오랜만에 시립도서관엘 갔다가 나도 모르게 제목에 홀려서 빌리게 된 책. &amp;quot;하브루타로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워낸 유대인 엄마처럼 - 격려+질문으로 답하라&amp;quot;  유대인의 엄마는 도대체 어떻게 할까? 란 궁금증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요즘 최대의 관심사가 아니라 아이를 낳고 늘 한결같은 관심사인 육아, 훈육, 보육, 교육...등등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O-kISoM-3hZxv9MCojT3-c1Iyj0.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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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린 심리학 - 돌이켜보니 그때의 나는 번아웃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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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1:12:03Z</updated>
    <published>2022-12-24T13: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없는 구름은 없다. 시련 없는 사람도 없다. 시련의 크기가 다를 뿐 시련이 없는 삶은 없다. 나의 어린 시절은 어린아이가 겪을 수 있는 시련의 온갖 재료를 다 때려 부은 잡탕이었다. 외동이었던 나는 늘 외로웠다. 혼자라는 사실이 편한 날도 있었지만 혼자 집에 있어야 하는 날은 무섭고 외로웠다. 맞벌이를 하셨던 부모님이 늦게 들어오시는 날엔 혼자 볶음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MbIfN9qhINSjS6KzbrAI8x6DzzY.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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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는 있다 - 다만 내가 못 봤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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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1:12:05Z</updated>
    <published>2022-12-24T11: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산타 실존에 대하여 깊은 생각에 빠진다. 나의 결론은 늘 하나였다. 산타는 있다.  7살 크리스마스 새벽, 나의 머리맡에 선물을 두는 엄마를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산타가 있다고 믿는다. 다만, 내가 울고불고 엄마 말을 안 들어서 선물을 안 주셨을 뿐.  이제 엄마가 된 나 역시도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평소 같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hbYbmltBYV4P8iOgc9vYv1RzN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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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도 감사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 느리게 걸어도 멈추지 않는다면 그걸로 된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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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5:03:09Z</updated>
    <published>2022-07-17T06: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니 하루도 감사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죽고 싶게 힘든 날에도  웃게 되는 순간이 존재했고 그 순간이 나를 살게 했다 잠드는 순간 고구마 먹고 체한 듯 가슴이 먹먹해 올 때도 내일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때에도  감사가 나를 살게 했다  빨리 가고 싶었다 멋지게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었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발 밑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UtCMlpEA1x9HrNaX5TBdrPTpa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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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알지만 아무나 안 하는 것들 4 - 03.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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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0:14:30Z</updated>
    <published>2022-02-10T02: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알지만 안무나 안 하는&amp;nbsp;대표 중의 대표가&amp;nbsp;운동이죠.운동의 중요성은 누구나 압니다. 운동이 건강 관리 운동이 체중 관리 운동이 마음 관리 이렇게 여러 가지 면에서 아주 좋다는 것은 알지만 왜 하지 않는 것일까요?  아마도 짐작하건대 운동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운동을 할지 어디서 할지 얼마나 할지 우리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yh_yetcOMVSyHa8rQZwvpDeVm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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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알지만 아무나 안 하는 것들3 - 02.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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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1:55:42Z</updated>
    <published>2022-02-08T2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명상&amp;quot;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꼭 생각나는 장면이 있지요. 바로 교실이에요. 매년 꼭 한 분씩은 명상을 시키는 선생님이 계셨어요. &amp;quot;눈을 감고, 생각을 비우고, 머리를 맑게.....&amp;quot; 어린 나에게는 참 어려웠답니다.  눈을 감으라니 뜨고 싶어졌고, 생각을 비우라니 더 생각이 많아졌고, 머리를 맑게 하라니 더 복잡해졌죠.  고등학교에서는 매일 아침마다 명상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8AgFa6SdGqzKxVqupEkq27SoXIs.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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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해야 남는게 있지! - 00. 당신의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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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23:42:24Z</updated>
    <published>2022-02-07T23: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무슨 말인지 아는데, 안되네요...&amp;quot; &amp;quot;그건 나도 알아요. 그런데 하기가 싫어요...&amp;quot; &amp;quot;이건 누구나 하는 말 아니야? 뭐 다른 거 없나?&amp;quot;   누군가에게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들입니다. 또한, 나도 누군가에게 했을 말들입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실천하지 않을 뿐  무언인가 당신의 삶에서 바꾸어야 한다면 아는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지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3zgwiOCqdGazC3fDHIGJD0QQh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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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입문하기 1탄! - 메타버스 체험판, 내 맘대로 지구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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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7:41:08Z</updated>
    <published>2022-01-21T00: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 입문하기  챕터1. 게임하고 친해지기    MZ세대라는 개념 전에,  X세대, Y세대, Z세대로 세대를 구분한다.  70년대생 X세대, 80년대 생 Y세대, 90년대 생 Z세대로 넘어오며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컴퓨터라는 물건이다. 초등학교 다닐 때, 컴퓨터를 처음 배웠다. 지금은 유물이 되어버린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하고, DOS, 천리안 등 컴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TPvvohPPFKZZcKsuTTZMktsrn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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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어렵지 않아요! - 메타버스가 어렵다고 느끼는 어른이들을 위한 메타버스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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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7:43:57Z</updated>
    <published>2022-01-13T02: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 후에 오는 세상은 누군가에게는 아주 다른 세계가 될지도 모르겠다. 진로 상담을 자주 하는 나는 최근 상담하러 오는 중, 고등학생들을 위해 그들이 살아가야 하는 10년 후 직업군에 대해 알아보다 나의 미래를 새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다.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인 '메타버스'에 올라타게 되었다. 몇 달 전부터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31tuC_A2mTeWfR1HzpQXnzkOX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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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살 어린이 엄마가 되기 전에... - 나는 그들을 위해 공부를 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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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32:17Z</updated>
    <published>2021-12-26T10: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11살이 되는 아이의 엄마는 어떤것을 알고 있어야 할까? 꼭 무엇을 알고있어야 하는 것일까? 세 아이를 품는 순간부터 나의 고민은 내가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였다. 내가 태어나서 어른이 되기까지 나의 부모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었나 늘 돌아보게 되고 되짚어보게 된다.  최근 부모교육강의가 늘어나면서 더욱 그 질문은 많아졌고 커졌다. 나의 아이보다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ezjEhFGSnpDscaC_IqIsGj1WK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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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닮은 아이 - 그 아이는 왜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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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13:20:51Z</updated>
    <published>2021-12-01T09: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다 보면 일상다반사로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곤한다. 하루라도 조용히 넘어가면 안되는 듯 매일같이 소소하게 일거리가 생긴다.  그런데 어제는 평소보다 좀 큰 사건이 생겼다. 학교에서 뒷자리에 있는 친구에게 고개를 돌렸는데 눈이 마주치자 뒷자리 친구가 앞자리 내 딸아이의 뺨을 때린 것이다.  담임 선생님께 전해듣고 귀를 의심했다. 고작 9살 아이가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c3nPKxk74JvuypvJw4tfzy5ySQ.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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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우울증, 엄마가 너무 어렵다 - 세 쌍둥이 받아주는 어린이집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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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0:39:12Z</updated>
    <published>2021-11-01T06: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늦은 봄, 쓰레기를 버리고 집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낯선 그녀와 마주쳤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아주 소스라치게 놀랐다. &amp;quot;누구시더라...? 분명 낯이 익은데...&amp;quot; 그녀의 머리는 미용실을 언제 다녀왔는지도 모르게 염색이 빠져 얼룩덜룩했고, 눈은 쾡했으며, 피부도 까칠하니 초췌해 보였다. 그렇게 한 참을 보다가 한 번 더 크게 놀랐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LLMM9O9kjbc4ROwj4bNSyOWv7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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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아홉, 피트 선수가 되다 - 심장 근육을 키웠더니 간도 커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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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13:13:22Z</updated>
    <published>2021-10-24T14: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펜데믹은 나에게 직격탄을 때렸다. 일하고 싶었지만 일을 할 수 없었다. 우리 세 쌍둥이는 어린이집 졸업도 못하고,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하고, 초등학생이 되었다. 열정 만랩, 에너자이저인&amp;nbsp;우리는 우울했다. 오래간만에 오는 시간적 여유가 나에게는 여유롭지 못했다. 이 상황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어디에라도 풀어야 했다. 그래서 택한 방법이 운동이다.  우울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ej%2Fimage%2Fa1W7Mqx8g5LdlclTI7eTNm3A2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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