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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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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과 이성 사이 그 어딘가에서 같은 하루를 보내는 또 다른 나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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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09:4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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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남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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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3:46:08Z</updated>
    <published>2026-04-02T1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문과 다른 결과물.  &amp;quot;목소리만 빼고 보면 괜찮다&amp;quot;는 등의 인스타에 내용들이 있어 별 기대를 안 했지만, 남자 출연진이 워낙 빵빵했기에 시청을 시작한 케이스다.  BUT! 내가 생각한 기대와는 정반대의 결과물  일단 콘셉트자체는 크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일반적인 드라마 형태. AI시대에 맞춰서 상상력을 발휘했다고는 하나, 큰 임팩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1y5Ylm41bA4te0qQweM5WL_i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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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일 대로 꼬여버렸을 때 - 2년 정도만의 공식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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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51:26Z</updated>
    <published>2026-03-31T03: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냥 마른하늘에 날벼락.  누군가는 안타까워하고, 스스로는 재수 없는 상황이 때때로는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익숙하다. 항상 늘 내가 안주하려고만 하면 하늘이 날벼락을 때려버린다.  회사를 함께 창업에 잘 될 때쯤, 사내정치에 지쳐 회사를 나왔고 나오기 1년 전부터 독립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해 월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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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과거의 선택들의 결과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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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5:30:16Z</updated>
    <published>2025-01-12T14: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특히 &amp;quot;결정&amp;quot;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된 한주였다.  그래서 이번주는 뇌과학과 관련된 책을 선정해서 읽어보았다. 결국 뇌의 프로그래밍에 의해 우리는 움직인다는 것.  그럼 현재의 내 모습은 내 프로그래밍이 만들어 낸 모습인가?  현재는 과거의 선택들로 인한 모습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그럼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다는 말이다.  나는 성공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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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어떤 인생을 살아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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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4:57:04Z</updated>
    <published>2025-01-05T14: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까지의 나는 문제를 찾고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에 집중했지만, 2024년의 나는 그렇지 못했다.  문제를 찾아 원인을 해결하기보다 &amp;quot;이렇게 하면 되겠지&amp;quot;라는 HOW의 늪에 다시 빠진것이다. 왜 그랬을까?  2023년말부터 2024년초까지의 말도안되는 수입 상승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 성공으로 인해 오히려 내가 망가졌다고 생각한다.  그 성공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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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어진 사이, 다시 친해지기 - 오늘은 달리고 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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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8:06:58Z</updated>
    <published>2020-05-19T13: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이란 게 참 그래요. 꾸준히 할 때는 모르는데, 하다 보면 그렇게 귀찮은게 운동인 거 같네요. 저에게는 그래요.  일에 치이고, 약속에 미루고, 당장 해야 할 것들에 여유가 사라지면서 저도 운동을 안 하게 된 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괜찮다며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말이죠.  주말에는 그 젊음이란 패기는 어디로 갔는지 온종일 누워있기 일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kI_AxyXqEK-aFwUfkBt3pBXaE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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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기록해봤니 Vlog&amp;nbsp; - 일상 기록을 연습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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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00:26:26Z</updated>
    <published>2020-05-15T13: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Vlog 촬영에 재미가 들렸어요. 아직 편집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낼 정도는 아니지만요.  생각이 날 때마다 카메라를 켜고 나름 괜찮은 구도를 잡고 촬영을 해봐요. 하나하나 쌓여가는 사진첩을 보면서 생각하죠.  &amp;lsquo;꽤 괜찮은 작품이 나올 거 같아!...&amp;rsquo;  들뜬 마음으로 제법 자연스럽게 퇴근길 영상까지 촬영하면서 집에 도착했어요.  아직 남은 할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JunznVsfSDEwDK-LyRjZolDDB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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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음이 달콤한 날 - 요즘 들어 부쩍 그러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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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08:51:22Z</updated>
    <published>2020-05-14T07: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식곤증이 너무 심해졌어요. 점심만 먹고 나면 몸이 녹아내리다 못해 흘러내릴 만큼 무기력이 밀려와요. 주변의 얘기를 들어보니 저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일은 해야겠고, 졸음은 몰려오고.  엎드려서 잠을 잠시 청하자니 너무 깊게 잘 것 같고, 앉아서 꾸벅꾸벅 졸자니 목이 아프고. 한참을 자세를 바꿔가면서 &amp;lsquo;잠깐만&amp;rsquo; 잘 수 있는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ZJkz4EYuoE3SwqDbFJGGAI2TT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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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한 시선, 행복 충전&amp;nbsp; - 잘 자라 아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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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14:35:10Z</updated>
    <published>2020-05-12T13: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직 조카가 없지만, 가끔 조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중학교 때 이모네 집에 가서 친척 동생 3명을 동시에 돌봤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amp;nbsp;저도 어린 나이었는데 이모는 어떻게 그런 저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외출을 했을까요.  1살, 4살, 7살 동생들이었는데 등에 매달리고, 앞에서 안아주고, 다리에 매달린 채로 몇 시간을 놀아줬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HOuYdNe8PTELDGmYNSEWSDdu7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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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기적이 나에게도 일어났으면 -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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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16:03:54Z</updated>
    <published>2020-05-11T12: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인기가 없는 아이도 아니었어요. 믿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평생 누릴 인기를 그때 다 누렸나 봐요.  어릴 때는 누구나 그렇지 않나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  그렇게 내 눈에 들어온 한 여학생에게 용기 내어 다가가면 싫대요. 남자로 안 느껴진대요.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YIftNa_brmlktkng4peAcuJJY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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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어오고 있는지, 불어 가는 건지 -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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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1:09:42Z</updated>
    <published>2020-05-05T11: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멍 때릴 때가 있잖아요. 그러다가 문득 어떤 향수를 느낄 때가 있어요. 그게 과거 어떤 날의 냄새였는지, 날씨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때면 그날의 온도와 촉감 비슷한 무언가가 느껴지는 거 같아요. 누군가를 떠올리고 있는 거겠죠.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갑자기 이런 생각들이 드는지조차 모르지만, 확실한 건 누군가에 대한 기억들이 아주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1pSI3yNSIXw4PxbN1eXCTPekH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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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위기의 연속, 그리고 사람.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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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22T14: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다 인생에 시련이 한 번쯤은 있잖아. 나도 마찬가지야. 아주 조그만 시련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을까. 그중에서도 큰&amp;nbsp;&amp;nbsp;시련들은 유독에 기억에 남는 거 같네.  얘기 잠깐 해줄까? 나는 크게는 세 번 정도의 시련이 있었던 거 같아. 물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이해하고 들어줬으면 좋겠어.  어릴 적에는 부족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avwflGoSMC8uQUTIqVjdhRRz5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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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이 첫사랑이었다. - 네가 첫사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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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21T14: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첫사랑이 언제야?&amp;rdquo; &amp;ldquo;난 너야&amp;rdquo; &amp;ldquo;거짓말....&amp;rdquo; &amp;quot;진짜로!&amp;quot;  자주 일어나는 레퍼토리. 그럼 나는 언제라고 대답해야 하는 걸까. 매번 이런 질문에는 당황스럽기만 해. 숨기고 싶거나 그런 게 아닌데 말이야.  첫사랑의 사전적 정의는 '처음으로 느끼거나 맺은 사랑'이잖아. 그럼 사랑의 정의는 뭘까.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uNVlRCdHMy9ugybE5tIigvZcM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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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도 가끔은 - 비도 오고 그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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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20T14: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날씨에 유독 예민한 사람이긴 한 거 같아. 날씨가 좋을 때는 잠을 못 자도 활기가 넘치는데, 잠에서 깼을 때 구름 가득한 하늘만 보면 괜히 쳐지고 그래. 비 오는 날은 더더욱 그렇고. 누구나 다 그러려나.  어제오늘 비가 와서 기온도 제법 떨어지고, 최근 며칠에 비해 약간은&amp;nbsp;움츠러들게 되는 거 같아.  그래도 출근길에 비가 오지 않은 건 다행이야.&amp;nbsp;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CoO1hT9fpbZGrrLda-M_WfKh0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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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은 나태한 게 아니야 - 멀어져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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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19T04: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일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오버페이스라는 걸 할 때가 있어.&amp;nbsp;하고 싶은 게 많은 대부분의 사람은&amp;nbsp;일어나는 일인 거 같아. 그러다 보면 서서히 지쳐가는 거지. 나도 모르게,  그렇게 조금씩 내가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지는 거야. 미래만, 앞만 바라보면서 열심히 달려가는 거지.&amp;nbsp;그 정도로 노력하는 것 자체가 정말 높게 평가되어야 할 일이고, 대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v6nojQLpUgSwjnTjKHfW0k2kN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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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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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4-17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는 많은 선택이 필요한 거 같아. 매 순간이 사실 선택의 연속이니까. 작게 보면 주말에 몇 시에 일어날까부터 해서 돈은 어디에 얼마큼 사용할지, 시간은 어떻게 사용할지. 직업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고, 미래는 어떻게 그려가야 하는 걸까.  이 많은 고민들을 오랜 시간 혼자 고민해오면서 살아왔던 거 같아. 내 기억에는 초등학교 4학년쯤이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4YWb1coFsI2I-zB5MgdYIaQie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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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대처하기 - 앞으로 많은 날이 남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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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16T14: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유독 처지는 시기가 있어. 그런 시기가 오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몸상태가 돼버려.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몸상태지.  몸이 힘들어하면 정신도 함께 힘들어해.&amp;nbsp;내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몸상태가&amp;nbsp;확 떨어지면 무기력이 온몸에 맴돌아서 해야 할 일을 미뤄두는 안 좋은 습관이 있어. 정신이 몸을 지배하기에는 이미 늦은 느낌이랄까.  하나씩 따져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XLMxUwpX_TPsogQedeaZPYB0H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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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급은 어디쯤에 있나 - 시간당 가치를 되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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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14T15: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으로서 바쁘게 일 하다 보면 야근도 하고, 휴일에도 일이 생기기 마련이야. 그렇게 쉴 새 없이 일하다&amp;nbsp;보면 어느새 시간이라는 단어가 의미 없을 정도로&amp;nbsp;시간 감각이 무뎌진 채 살아가.  회사, 집, 회사, 집  무언가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투입해 임계점에 도달해야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amp;nbsp;더욱더 쏟아붓는 거 같아. 그러다 문득 '이런 하루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8sJoDcMFoqKTWQU5fS0rPNIND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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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으니까'라는 말은 그만. - 아직 한참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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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13T14: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에 다다른 나이에도 많이 듣는 말. '너는 아직 젊으니까...' 물론 나도 아직 내가 너무나도 어리고, 젊다고 생각해. 10년 전의 나를 되돌아봤을 때 어리다는&amp;nbsp;생각을 하니까. 왜 그때는 더 도전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았을까, 그때는 이런 것도 해도 됐을 텐데 하고. 아마 10년 뒤에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 역시 너무나 많은 기회와 잠재력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Wiw4Om0KWnYOOM3HrzNjVtRB_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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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향을 주고받는다 - 크든 작든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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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8:47:15Z</updated>
    <published>2020-04-10T17: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주변의 많은 것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살아가. 그렇게 조금씩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게 되지. 그것이 좋든 나쁘든 말이야. 그리고 그것은 또다시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게 되겠지.  살면서 만나는 단 한 사람 만으로도 각자의 세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많은 것이 변화할지는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역시 주변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인간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3bb3Ts7SoRv0bul8dXVdMvagq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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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  해결책을 찾는 시간이 아까우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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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2:24:14Z</updated>
    <published>2020-04-09T22: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을 느낄 때가 있어.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고, 나는 그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하면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서 그 문제를 해결해. 아니, 사실은 해결됐다고 생각했어.  이런 일은 내 일상 속에서 생각보다 여러 번 일어나는 거 같아. 아마도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 특정한 일들이 있을 거야. 고통스러운 만큼의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CO%2Fimage%2F0uRKyx03T4xi8jOagflN83PrN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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