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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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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만의 이야기를 오래도록 남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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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16: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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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9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 마음을 모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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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5Z</updated>
    <published>2020-08-25T14: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가고 싶었던 회사에 면접을 봤다. 굳이 프리랜서 생활의 불안함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회사에 가고 싶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오늘은 그중 가장 큰 이유인 동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당신의 성장을 위해 갖춰야 할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인가요? 처음 학교를 졸업하고 구직을 위해 여러 회사에 소개 페이지를 볼 때마다 눈에 띄는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s7Bp9PMIyhC9RhFdmogAoty9h0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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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8 당신은 어떻게 학습하고 있나요?  - 받은 편지함이 쌓여간다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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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5:34:01Z</updated>
    <published>2020-08-24T14: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학습이란 무엇인가요?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것들을 받아써가며 공부했던 초등학생 시절에서부터 대학교를 졸업한 후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과의 교집합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던 모든 시간들이 나에게는 새로운 것을 보고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었다. 특히나 요즘 들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지속적으로 보고 익혀서&amp;nbsp;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인데 이전에는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b9m39v2jk4H705faQtL8ZLU0f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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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7 지난 20일 동안 당신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 보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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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5:34:19Z</updated>
    <published>2020-08-21T1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게도 우리는 어느덧 3분의 2 지점에 서 있습니다. 한달 브런치를 시작한 지&amp;nbsp;20일이 흘렀다. 지난 시간 동안&amp;nbsp;나의 글쓰기는 대부분 질문지에 대한 내용을 나에게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는데 외부적인 상황에 흔들려 왔던 지난 시간들을 반성(?) 하고 좀 더 나은 30대를 보내기 위한 노력으로써 '한달 브런치'의 글쓰기를 이어 나갔던&amp;nbsp;것 같다.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om2X3vEt0THTYVPWWaw9-awVp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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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6 일을 할 때 당신만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 내가 일이 풀리지 않을때 하는 행동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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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3:06Z</updated>
    <published>2020-08-19T14: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업무를 하면서 나만이 가진 차별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고 누가 말했던 것처럼 나만의 차별성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해보니 프로젝트를 해오면서 일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때 했던&amp;nbsp;시도했던&amp;nbsp;가장&amp;nbsp;쓸모있었던 방법 3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대단한 방법론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amp;nbsp;한 사람의 직업인이 몇 년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TRNI65qERwlViT36MBBeLwwCI8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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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5 당신의 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 형때는 말이야 보다는 삶 자체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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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3:21Z</updated>
    <published>2020-08-18T14: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사는 삶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한 시기가 있었다. 걱정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주변에서 혼자서도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나가는 남자 어른을 본 적이 없어서 였던게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 아무래도 TV에서 보이는&amp;nbsp;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의 삶은 보여주기식의 냄새가 많이 났고 혈연의 범위로 좁혀 봐도 결혼하지 않은&amp;nbsp;삼촌, 형들은 명절 가족 경조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65R4Jb4OvzuH7i0nDlUuWpyzQT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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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4 내가 하는 일은 어떻게 규정할 수 있나요? - 자기소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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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3:34Z</updated>
    <published>2020-08-16T1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내가 자기소개서를 쓴다면? (500자이내)  인공지능, 로보틱스, 블록체인, 5G, 브이 커머스, 언택트 등 새로운 개념들이 쏟아지는 요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무엇일까요? 저는 새로운 기술과 개념들을 일반 사용자들이 다가가기 쉽게 그리고 실제로 사용자의 실생활에 녹아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아가서는 우리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rst-T6K3rmXGcDIkGNIrKCtUrL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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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3 절반이 지나고 나서 알게된 것들 - 어떤 것들을 글로 적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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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3:45Z</updated>
    <published>2020-08-15T14: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한달 브런치'에 참여한지도 15일이 지났다. 처음 한달을 시작하면서 나는 나에 대한 글을 쓰고 싶었다. 어느 소설가가 이야기했듯이 우리 모두가 한 권의 소설이라고 했으니 나도 소설까지는 아니라도 짧은 에세이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다. 또한 이제껏 살아온 날을 통틀어 스스로에 대해서 정리하기 위한 글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었기에 한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bZyDkpCdS67V0a64Pf_LjG4yF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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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2 끝없이 흔들리는 나를 다잡아주는 말 - &amp;lt;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amp;gt;요리후지 분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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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3:58Z</updated>
    <published>2020-08-14T14: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얼마 동안 가고싶은 회사가 생겨&amp;nbsp;구직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썼다. 경력자로써 자기소개서를 쓰게 되면 신입시절의 자기소개서와는 조금 다른 맥락으로 글을 쓰게 되는데 내가 앞으로 할 일(혹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힘주어 이야기하던 신입 때와는 다르게 경력자의 경우에는 내가 해왔던 일에 대해 매력적으로 써내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AwTrdWahzwz2SlNzgOiNH1Wf7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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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1 사람들이 당신에게 해준 최고의 말은? - 누군가에게 소리 내어 응원을 보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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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4:11Z</updated>
    <published>2020-08-11T1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면접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작업을 지켜봐 왔던 곳이고 꾸준히 탁월한 작업 물들을 내놓고 있던 곳이라 인터뷰 제안을 받고 난 후 꽤나 열심히 면접 준비를 했다. 나에게 맡겨진 외주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준비를 해야 했던 터라 면접 전 주어진 5일이란 시간이 아주 짧게 느껴졌다. 면접은 처음 내가 예상했던 방식은 아니지만 꽤나 밀도 있게 진행되었고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MtB2Z3qUhiEI7R8tnXbEq9XEF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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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0 한달에서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 이른 아침의 숲을 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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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4:25Z</updated>
    <published>2020-08-10T14: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한달'에 참여했을때 나는 30일이란 숫자를 정확하게 가늠하지 못했다. 성인이 되고 난 후 목표와 일정에 치여 업무를 해본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온전히 나를 위해 30일을 집중해서 써본적이 없었던 탓이다.(스스로에게 30일 정도의 시간도 주지 못했음에 반성한다.) 어느덧 10일이 흘렀고 나는 내 일과에서 저녁시간 얼마를 '한달브런치'를 위한 글쓰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SMTVHhyH85iFbz8TU-eCWHuTe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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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9 당신은 작년 이맘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 나를 알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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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3Z</updated>
    <published>2020-08-09T10: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질문을 받고 문득 오늘 하루는 고민을 안고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기억하기로 작년의 나는 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던 것 같은데 힘들었던 시기의 나에 대한 기억을 꺼내는 것은 쉬운일은 아닐테니. 작년의 나는 예정에 없던 퇴사를 하고 프리랜서로 맞이하는 일과 나의 정체성 사이에서 꽤나 많은 고민을 했었다.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r44SrfRcEHfiHfR68ztRy9iCO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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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8 지금 이 순간 감사한일 3가지는 무엇인가요? - 나만의 감사노트 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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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4:53Z</updated>
    <published>2020-08-08T14: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브런치' 시작하고 두번째 주말이다. 처음 프로그램을 알고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확실히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라는것을 뼈저리게 느낀 한주 였다. 지금껏 해온 것처럼 앞으로 남은 20일도 내가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의 다짐처럼 꾸준히 글쓰는 삶을 이어 나가야겠다.   몇달 전 우연히 읽게 된 책에서 '감사카드'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fHNFlgdN2xYcNvm2PwHaPlHm7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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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가요? -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를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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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5:38Z</updated>
    <published>2020-08-07T14: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설가로써 오랜시간 살아온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amp;nbsp;책 곳곳에서는 작가가 삶을 지탱해가는 몇가지 규칙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데 그동안 디자이너로써의 자아를 강하게 가지고 살아오면서 오히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들( 운동, 맛있는 음식, 음악)들을 잊고 살아오지 않았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PjEAenmrlYI75OEJGp33cvfUu5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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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6 정말로 사랑했다면 말할 수 있는 것 - 아구소녀를 보고 메모장을 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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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5:51Z</updated>
    <published>2020-08-06T14: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는&amp;nbsp;&amp;lt;아구소녀&amp;gt;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명언이란 주제를 받고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 고민하다 얼마 전 보았던 영화 &amp;lt;야구소녀&amp;gt;를 떠올렸다. 프로야구구단의 입단을 꿈꾸는 고등학생 여자 야구선수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개봉날을 캘린더에 표시해가며 기다린 영화였다. 역도 요정 김복주에서부터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배우였던 이주영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CMbtjThXrNx7ezdQi96SNb9BS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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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5 당신의 동료는 누구인가요? -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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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6:05Z</updated>
    <published>2020-08-05T14: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브런치'를 시작한지 6일이 되었다. 처음에는 한줄도 쓰기 쓰기가 힘들었는데 어느덧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의 주제를 확인하고 저녁이 되면 모니터앞에 앉아서 글을 쓰는 나의 상황이 꽤나 기껍게 느껴진다. 오늘의 주제를 받아본 후 회사에서 만났던 수많은 동료 중 내가 좋아했던 동료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S#1 잡지사에서 일하던 시절 나에게는 사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4LICtHXpQAbHNrpdwEWDrs49k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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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4 잘하진 못하고 그냥 좋아합니다. - 글쓰기에 관한 몇가지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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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6:21Z</updated>
    <published>2020-08-04T14: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한 친구에게 브런치에 꾸준히 적고 있다는&amp;nbsp;이야기를 했다.&amp;nbsp;&amp;quot; 나를 알아간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글쓰기를 해보려고,,,&amp;quot;라고 머뭇거리며 말하는 나에게 친구는 &amp;quot;원래부터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했었으니까 잘할 것 같아!&amp;quot;라는 말로 응원을 보내 주었다. 나름의 용기를 낸 작은 고백을 당연하게 받아들여 준 친구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xnPR5L_5ePYA4EuxHPP9s_mvz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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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 글을 쓰기 위한 당신만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 조금씩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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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8-03T14: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어디에서 글을 쓸 예정인가요? 외주 업무에 맞춰 생활을 이어가다보니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순서에 따라 생활리듬이 들쑥날쑥인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한달 브런치'를 시작한 후에는 이른 아침시간에 리더님이 보내주시는 주제에 대해서 어떤 글을 쓸지 생각 하고 늦은 저녁에 모니터앞에 앉아 글을 써내려가는 시간을 반복하다 보니 프리랜서로 지내며 불규칙하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esBcBtkXhGQkWZBg0MvxlSN1ot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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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 당신은 무엇을 쓰나요? - 꾸준히 안타만 쳐도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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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8-02T14: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엇에 대해 쓸 예정인가요? 본격적인 프로그램 참여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7월 31일. Day.0에 질문지에 대한 글을 쓰면서 나는 문득 불안해졌다. 브런치에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긴장감을 풀기 위해 평소 업무를 볼 때 자주 가는 카페에 가서 자판을 두들겼지만 머릿속에서는 &amp;quot; 아,,, 이거 오늘 안에 제출 못하겠는데,,,&amp;quot;라는 말이 계속 들려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nB_hJKalbJOj6sR_Up81vSiIxw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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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 한달브런치에 참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정자세로 앉아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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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7:55Z</updated>
    <published>2020-08-01T1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프로그램이 아닌 한달브런치에 참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면 혼자 메모장에 쓰는 글과는 다르게&amp;nbsp;글의 형식, 길이, 구성 등을 고려해가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동안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메모장에&amp;nbsp;끄적여두었던 글들이 뚝뚝 떨어져 있는 외딴섬같은 느낌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브런치에 발행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lUuXsInDZ5N6wlmOfV0WBhs73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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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0 당신은 누구인가요? - 한달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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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4:38:07Z</updated>
    <published>2020-08-01T13: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에 참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적부터 욕심이 많은 아이로 자란 나는 홈런을 치려고 하다가 삼진 아웃을 당하는 어른이 되었다. (한강에 농구를 하러가도 마이클 조던이 되려하는 식이었다.) 처음 몇 번은 어떤 일이건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나를 자책했지만 그 단계를 지나고 나니 무슨 일이건 꾸준하게 해나가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졌다. 그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Y%2Fimage%2Fqldxn8nKA_lUrfA3OjQAjp3kGY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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