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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네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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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좋아하는데 돈 때문에 현생 열심히 사는 98년생 여성. 영화평 뿐 아니라 취직&amp;bull;자취&amp;bull;고뇌 모두 담는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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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17: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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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은 무조건 이긴다 - 정신 못 차리게 빠른 변화 속에서 오히려 꾸준함이 중요해지고 있는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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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5:22:47Z</updated>
    <published>2026-04-07T07: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세상 속에서는 내 집 마련을 했는데요 6년 전, 포르투갈 한 달 살기 할 적에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브랜드를 알 수 없는, 당시에도 아주 저화질이었던 캠코더 한 대와 함께 그렇게 많이들 하는 외국 생활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했었다. 그때 올렸던 3개의 실험작들은 지금은 비공개 영상으로 전환된 지 오래다.  그 외에도 인스타그램에 어디서 본 포스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SrE8GQjygrG3WC2O0vGAdfzbN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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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F. 케네디가 말하기를 - 위기는 기회라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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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4:37:54Z</updated>
    <published>2025-03-03T12: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PHASE 1. 존 F. 케네디가 말하길.  나는 올해로 28살이 되었다. 만 나이는 아니다. 별 감흥이 없다. 그러나 새롭게 개정된 2025년판 수치들이 압박이 되는 건 사실이다. (우리나라 출산율 0.7명, 다른 나라들의 테스트베드가 되고 있는 상황. 그래서 경제적 비즈니스 모델에 개편이 일어나야 하는 혼돈의 시대. 뭐 그런 것들) 아무래도 나이와 구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aZo4it1OKJ7r1MDHQCPBa2V6l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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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살 주니어 마케터, 권고사직을 받들겠습니다. ^^7 - 네가 다닌 기업은 안 조쏘 기업이고, 내가 다닌 기업은 다 조쏘 기업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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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09:16:56Z</updated>
    <published>2024-07-20T06: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반 만의 광고대행사 AE 시절을 마치고, 좋은 팀과 빅 브랜드 잘 만나 디지털 마케팅 수려하게 마친 것을 제 역량인 양 착각하고 잘난 척하고 다닐 시절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더란다. 그 시절이 24년 2월 즈음인지라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가 차기도 하며.  자금력 빵빵하고 계열사들도 많고 인하우스 지주회사에서 광고주로 떵떵거리며 살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ZR3ow_VUGfKAlWNce82eL-W0Bc4.pn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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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역학의 다정함 - a.k.a 시간이 다 해결해 준다는 소리가 지겨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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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6:44:48Z</updated>
    <published>2023-04-16T17: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얼 해도 무의미하게-, 무기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요 근래 내 상태에서, 그나마 &amp;lsquo;에브리씽 에브리웨얼 올앳원스&amp;rsquo;(이하 &amp;lsquo;에에올)를 보고 그 조부 타바키의 허무주의(everything bagel)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는 와중이었다. 모든 것들에서 욕심부리다 보니 체한 상황에서 멈춰 있었다는 사실을 그제야 알게 된 것이다. 그래서 욕심을 좀 줄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yCi_isFNGKYb4CMHD6dL3cMQ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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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erything Everywhere - About all the possibilities that i h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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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0:41:15Z</updated>
    <published>2023-03-26T15: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I've been proud of myself about not having any regrets for my whole life. It's not just because that i've lived for the perfect life. It's just that i knew that regrets don't help anything since i wa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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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squo;브로커&amp;rsquo; 후기 - 고레에다가 빌드업 한 &amp;lsquo;개인적 서사&amp;rsquo;들의 함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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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17Z</updated>
    <published>2022-06-12T12: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칸 영화제 &amp;lsquo;브로커 영화 찍는다&amp;rsquo; 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던 국내 팬으로서, 칸 영화제 입성은 더욱이 기대감을 부풀리는데 충분했다. 그런데, 칸에서 영화 &amp;lsquo;브로커&amp;rsquo; 시사 후, 영국 가디언지에서 아이를 사고 파는 송강호의 역할을 미화한 것을 꽤나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것이 국내로 흘러들어 온 첫 소식이었다.  사실 고레에다 감독과 한국식 연출의 합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I8K3psd1rdkjXLmtkZkcN2dSQ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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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 - 헌사(獻辭) : 축하하거나 찬양하는 뜻으로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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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9:11:03Z</updated>
    <published>2022-05-12T17: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더너스라는 유튜버 집단을 좋아한다. 특히 &amp;lsquo;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amp;rsquo; 시리즈는 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그러다 문득 문상훈과 유병재가 스스로 취향을 속이게 되는 &amp;lsquo;척&amp;rsquo;에 대해 논한 것에 꽂히게 됐다.  아마 내 찌질함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나의 사람들에게 일차원적인 것 말고, 어떤 정신적인 찌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qet82mXg_Al9RUrXthVS26nss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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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앤 디디온의 초상 - 호기심 많은 방관자의 자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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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3:17:33Z</updated>
    <published>2022-02-22T17: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신부는 포드수아 작물로 지은 길고 흰 드레스를 입고 스테파노티스로 띠를 두른 스위트하트 로즈 샤워 부케를 들었다. 작은 진주가 알알이 박힌 왕관이 헛된 환상의 베일을 고정했다.&amp;rdquo; (pg.50)  &amp;ldquo;미스 바에즈는,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아무리 진부하고 피상적이라 해도 그녀 자신이나 다른 누군가의 청소년기가 갖는 무구함과 격동과 외경의 능력을 잃지 않으려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Sv48rzGBG-WxB7rbeZbzBOdvByg.JPG"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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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squo;하우스 오브 구찌&amp;rsquo; 후기 - 유사 한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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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5:52:54Z</updated>
    <published>2022-01-20T14: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디 가가 꽤나 함. 아담 드라이버보다 이탈리안식 영어 악센트 더 잘살리는듯. 그니까 아담 드라이버,, 미국 영어만 해ㅜ. 뭔가 실화에 얽매인 그냥 재밌는 영화.  다시 글 제대로 쓸 건데 일단 이렇게 나둘 것. 곧 이동진의 기생충 한줄평과 같은 글이 탄생항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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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22(화) 오후 4시 10분 - 1년 전 나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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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5:27:28Z</updated>
    <published>2022-01-09T10: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기획서 하나 쓰는 김에 왔다.  2020년을 돌아보면, 종강 다와기도 하고 연말이기도 하고, 2020년도 극 초반에 내 행복을 다 써버려 기운이 다빠진 느낌이다. 사주 아저씨가 2학기엔 이제 공부해야지 하는 게 이런 의미였으려나. 2학기 너무 정신없었다. 사실 그런대로 행복했다. 다만 또 우리 가족답게 상황이 너무 너무 극한으로 가서 그렇지..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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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squo;어디갔어, 버나뎃&amp;rsquo; 리뷰 - 모든 사람은 맘대로 안 될 때 예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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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2:49:08Z</updated>
    <published>2021-12-22T1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원제는 &amp;lsquo;Where&amp;rsquo;d you go, Bernadette&amp;rsquo;이다. 당연하게 Where &amp;lsquo;did&amp;rsquo; you go의 축약형이겠지 하면서도, 영화를 보고 나서는 Where &amp;lsquo;would&amp;rsquo; you go의 축약형일 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둘 다 내포하는 의미라면 더 멋있을 거고 말이다. &amp;ldquo;과거의 의미를 가지고, 앞으로 어디로 갈 건지를 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WvzKmhyVF_vBNwPty-K4E4M4T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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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하지만 생각은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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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8:50:09Z</updated>
    <published>2021-10-04T11: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 많은 요즈음, 하루종일 집에 누워있기를 반복, 아니 연장했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  특출나게 무언갈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항상 어딘가에 매달려 있으려고 노력한 사람으로서 이번의 무기력함은 나에게 너무 드라마틱하게 다가왔다. 원인 있는 우울감과 함께, 하지만 나 혼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그 응어리짐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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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의 숏폼(Short-form) 콘텐츠 흥망 - - &amp;lsquo;틱톡&amp;rsquo;과 &amp;lsquo;퀴비&amp;rsquo; 사례 비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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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8:16:33Z</updated>
    <published>2021-08-19T1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제적으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엄청날 만큼 늘어나고 있다. 이는 미국 등 각지에서 전통 미디어들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사태를 맞으며 비대면 활동들의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 이에 글로벌 OTT 서비스의 맹주 넷플릭스는 2020년 상반기에만 가입자 2,000만 명을 추가 확보했다. 유료 가입자 2억 명 돌파를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wjOKUah21xNxhtc3Rem8WowGA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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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squo;러브앤아나키(K&amp;auml;rlek &amp;amp; Anarki)&amp;rsquo; - 이케아 말고 진짜 스웨덴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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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02:52:30Z</updated>
    <published>2021-08-17T15: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제 K&amp;auml;rlek &amp;amp; Anarki 번역하자면 사랑과 아나르키(무질서 혹 무정부주의)  본인은 스웨덴과 우연찮게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스웨덴에 대해 공부하면 할수록 매력적이다. 다들 북유럽 감성 하면 떠오르는게 이케아, 숲, 고요, 행복 아니겠는가. 실제로 다를 것도 없다. 수치상으로도, 통계학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복지국가, 이케아, 숲세권이긴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G2dDVdGBNuqulh9lsaFBRkqzs4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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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빠 이제 횡성 산다. - 50대 아빠의 횡성 살이 이야기(지만 인생살이 이야기도 첨가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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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13:55:50Z</updated>
    <published>2021-07-23T13: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횡성의 하늘. 210717&amp;gt;  우리 아빠는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다시 부산에 내려와 결혼해서 나와 오빠를 키우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내 뒷바라지를 했다. 편의시설 잘 갖춰진 대도시 간 이동이라고는 하나, 매 인생그래프 분기마다 달라지는 보금자리는 아빠에게도 스트레스가 아닐 리 없었다.  사실 내가 태어난 뒤로 아빠랑 떨어져서 산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cJ7qnjWQPIAXsxLb6JP8jkjAB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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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은 코로나로 타격 입지 않았다. - - 국가브랜드 차원에서 바라보는 스웨덴(집단면역과 스포티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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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02:52:42Z</updated>
    <published>2021-05-05T08: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팬데믹 상황 속에서 스웨덴은 소위 &amp;lsquo;핫&amp;rsquo;한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프랑스, 인도 등 코로나 방역에 실패한 나라들은 스웨덴 말고도 상당하다. 그럼에도 스웨덴이 유달리 화제가 된 데에는 집단면역 실험이라는 이슈가 한 몫 했다. 하지만 우리는 &amp;rsquo;스웨덴 정부가 공식적으로 집단면역 방역 정책을 시행한 적이 없다&amp;rsquo;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실제로 룬드 대학(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sifMIqde5155ZyZRCvYUTPOc7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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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다크와 기생충 - 책 '오래된 미래: 라다크로부터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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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52Z</updated>
    <published>2021-04-08T10: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기생충&amp;gt;은 아카데미 4관왕을 이룬 작품이다. &amp;lt;기생충&amp;gt;의 수상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점은 현대사회 개인의 욕망과 계급 이슈를 적나라하게 드러냈기 때문이다. 김정섭 성신여대 교수는 &amp;lt;기생충&amp;gt;이 &amp;ldquo;빈부격차 심화로 공고해진 계급 문제를 &amp;lsquo;블랙 코미디&amp;rsquo; 기법으로 나타낸 것은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는 시대적 공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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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배우는가? - 커뮤니케이션 학도, '공간'으로서의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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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53Z</updated>
    <published>2021-04-08T10: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당신을 위하여' 中 '01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사람의 사명 _ 이상길'을 읽고,   고대 그리스에는 아고라, 프랑스에는 살롱,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명동 싸롱(살롱)과 다방이 존재했다. 이들의 공통적인 목적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었다. 다양한 계층과 직업을 가진 이들이 모여 한계 없는 대화를 나눴던 &amp;lsquo;공간&amp;rsquo;이었다. 이를 통해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L0%2Fimage%2F3MCtdBlMEeo2rJM1W-cRYQAm5A4.jpg" width="2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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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공정 - 공정과 능력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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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4:23:28Z</updated>
    <published>2021-04-08T10: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amp;lsquo;사회와 윤리&amp;rsquo; 과목을 배우던 중 존 롤스의 &amp;lsquo;정의론&amp;rsquo;에 꽂힌 적이 있었다. 스칸디나비아어과에 대학 입시 지원을 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었다. 존 롤스가 끊임없이 주창하던 &amp;lsquo;무지의 베일&amp;rsquo;이라는 개념, 그리고 북유럽의 평등지수는 가장 이상적인 세계처럼 보였다.  존 롤스와 북유럽이 나의 이상이 된 데에는 나의 출신지 영향이 컸다. 나는 부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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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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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6:22:04Z</updated>
    <published>2021-03-19T02: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ㅇㅇ님이 내 글을 라이킷 했습니다&amp;rdquo;. 침대 머리맡의 휴대폰에서 알림이 울렸다. 이 날 새벽, 잠이 오지 않아 브런치에 글 한 편을 적었다. 그 글이 익명의 누군가에게 닿은 모양이었다. 새벽에 글을 쓰느라 늦잠을 잤지만, 그래도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   요새 새벽까지 깨어 있는 날들이 많아졌다. 대부분 글을 쓰고, 읽으며 새벽 시간을 보냈다. 늦게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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