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 />
  <author>
    <name>climbthebooks</name>
  </author>
  <subtitle>해안가에서 났지만 해산물과 친하지 않아 자주 이방인 취급을 받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sRb</id>
  <updated>2018-08-29T02:13:35Z</updated>
  <entry>
    <title>2028년의 어느 날 - 한 가정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45" />
    <id>https://brunch.co.kr/@@6sRb/45</id>
    <updated>2026-02-21T04:38:53Z</updated>
    <published>2026-02-21T04: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한들 한국 사회에선 전문직이 최고지. 의사, 교사 그런 거 있잖아. 어디서든 알아주는 직업 말이야. 아이가 이제 7살이 됐으니 본격적으로 준비해야겠어. 늦은 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늦은 만큼 더 많이 배우게 하면 되는 거니까. 실전 압축 교육이라고 해야 할까? 일단 영어 유치원부터 시작해야지. 어릴 때 다른</summary>
  </entry>
  <entry>
    <title>2036년의 어느 날 - 출판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43" />
    <id>https://brunch.co.kr/@@6sRb/43</id>
    <updated>2026-02-21T04:39:58Z</updated>
    <published>2026-02-08T03: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지직거리는 화면을 노려봤다. 900원. 그가 바친 반년의 삯이었다. 이전 담당자는 남자가 감정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얼굴을 찌푸렸다. 남자가 몇 번이나 찾아가고, 매번 천 원도 안 되는 값에 분노하며, 값이 매겨진 즉시 압축한 토마토처럼 사방에 욕을 튀겼으므로 그럴 만도 했다. 그 자리에 지금은 새 얼굴이 앉아 있었다. 떨고 있었다. 남자는 정</summary>
  </entry>
  <entry>
    <title>2029년의 어느 날 - 노동계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42" />
    <id>https://brunch.co.kr/@@6sRb/42</id>
    <updated>2026-02-01T23:08:58Z</updated>
    <published>2026-02-01T04: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청사 경비도 다음 달부터 로봇이 맡는다고 합니다.&amp;quot; &amp;quot;알았으니까 일단 TV 좀 꺼 봐.&amp;quot; 리모컨을 식탁에 내려놓았다. 원목이 둔탁한 소리를 냈다. 취임 선물로 받은 고급 가구였다. &amp;quot;여론이 심상치 않습니다.&amp;quot; 기계 타도 인간 존중! 청사 앞 시위대의 우렁찬 구호가 웅웅거렸다. 혁명이기라도 한 듯, 붉은 깃발이 단풍 든 가로수처럼 거리를 대표하고 있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에 대한 고찰 (3) - 균형의 수호자로 거듭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39" />
    <id>https://brunch.co.kr/@@6sRb/39</id>
    <updated>2024-09-10T11:52:44Z</updated>
    <published>2024-09-08T08: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가 면접이 있는 날이었다. 면접관으로 함께 참석한 동 분야 실무진은, 같이 일하기에 어떨 것 같냐는 나의 물음에 현업 실무진이 면접에서 판단해야 할 것은 오로지 데이터 추출 역량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인간적인 면모라든가 조직 적합성이라든가 자기 객관화 정도라든가 하는 업무 역량 외의 것은 HR 담당자인 내가 전담하는 게 맞지&amp;nbsp;않냐고 말했다.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WY3JS7n_IzNpDTTaGh1UIU-pO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당신을 알려 주세요 - '직무설명회'라 이름을 지어 보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32" />
    <id>https://brunch.co.kr/@@6sRb/32</id>
    <updated>2024-07-06T10:12:43Z</updated>
    <published>2024-07-06T08: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꽤 많은 시간을 채용 업무 전반을 운영하고, 개선하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 썼다. 그 과정에서 지독한 생각 하나가 나를 줄곧 괴롭혔다. 한 공간에서 각자가 다른 관점으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다른 결론을 내는 것만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나 자신이 면접 과정에 있어서 몰입도가 낮다는 사실을 깨달아버린 이후로부터 불편한 감정은 시작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5wux3QEUgi1t4YXW2XkVfI3zr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에 대한 고찰 (2) - 사실에 직감 더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31" />
    <id>https://brunch.co.kr/@@6sRb/31</id>
    <updated>2024-06-22T10:16:30Z</updated>
    <published>2024-06-22T09: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 개나 들어갈까요?&amp;quot; 이따금씩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법한 기업에서 이렇게 특이한 질문을 했다더라, 라는 식으로 화제가 되곤 한다.&amp;nbsp;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기업에서 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하면 대부분 '지원자들에게 무슨 질문을 하느냐'라고 물어오는&amp;nbsp;경우가 많다.&amp;nbsp;아마 구직자 입장에서는 본인이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suwpm2QWVScjM3nwkZJaIEhaV9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에 대한 고찰 (1) - '좋은 면접'이 있기 위한 기초 작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30" />
    <id>https://brunch.co.kr/@@6sRb/30</id>
    <updated>2024-06-06T13:49:37Z</updated>
    <published>2024-05-26T07: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의 방향성이 재조정되고 채용하고자 하는 인원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2개월이 지나도록 하루의 대부분을 그쪽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섬세하게 꾸려져 있는 절차나 뚜렷한 지침이 없는 상황에서 많게는 하루에 4~5건, 적게는 1~2건의 면접을 소화하는 과정이 그리 녹록지만은 않다. 이번 글에서는 한 기업의 HR 담당자로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면접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sdD9-1Bmlg4l1rt5-5r0VZA92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까지고 이럴 순 없잖아요 - 몰아치는 폭풍우에서 중심을 잡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24" />
    <id>https://brunch.co.kr/@@6sRb/24</id>
    <updated>2024-01-08T14:08:26Z</updated>
    <published>2024-01-06T06: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변화무쌍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시기였다. 어느 일이든 그러지 않겠냐마는, 내일은 하물며 오늘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바람에 계획은 고사하고 사방에서 날아드는 돌덩이를 피하는 데 급급했다. 고정적으로 해야 하는 일, 어딘가 커다랗게 난 구멍을 메워야 하는 일, 새로운 것을 기획하고 도입해야 하는 일이 조화롭게 섞여 꽤나 다채로운 일상생활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h9onuOh7BILnPdCa6PsCbwbYp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찬 칼날비 사이에서 - 기업의 생존, 그리고 구조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25" />
    <id>https://brunch.co.kr/@@6sRb/25</id>
    <updated>2023-11-25T11:40:44Z</updated>
    <published>2023-11-25T05: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계 여기저기서 비명', '스타트업 대다수&amp;nbsp;투자길 막혀 상시 구조조정 단행', '데스밸리를 직격으로 맞이한 대한민국 스타트업계 시장', '2023년 상반기 투자 반토막', '구조조정 한파 몰아친 강남'  2023년 초부터 경제 불황이라는 이름 아래에 대한민국 스타트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한때 투자 호황을 이뤘던 내부 시장은 어느새 혈로가 막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gQQ-5MMtoLpARea2vkqK1NxSM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문화란 무엇일까 (3) - 누구도 확실히 정의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20" />
    <id>https://brunch.co.kr/@@6sRb/20</id>
    <updated>2023-08-21T03:55:49Z</updated>
    <published>2023-04-15T14: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2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climbthebooks/19        기업의 '좋은 조직문화'가 주목 받는 이유  여타 기업, 특히 괜찮은 기업을 표방하려 하는 곳들의 채용 홈페이지는 대부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라는 소제목을 걸어 두고 우리들이 내세우고 있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KSyv3IViNpGq5xFOc1qEUw_2C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문화란 무엇일까 (2) - 누구도 확실히 정의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19" />
    <id>https://brunch.co.kr/@@6sRb/19</id>
    <updated>2023-04-15T14:56:22Z</updated>
    <published>2023-03-08T05: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climbthebooks/18       그러면 어떻게 만들어질까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 조직문화는&amp;nbsp;특정 조직 내 구성원들의 고유한 행동 양식을 의미한다. 여기서 '고유한 행동 양식'은 넓게는 일종의 관습법이자 보이지 않는 규율이고, 좁게는 개인으로서의 가치 판단을 가능케 하는 옳고 그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Y14vJatMptwm_P7m7GTmXvRwl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문화란 무엇일까 (1) - 누구도 확실히 정의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18" />
    <id>https://brunch.co.kr/@@6sRb/18</id>
    <updated>2023-02-23T11:03:27Z</updated>
    <published>2023-02-23T06: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조직문화가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어요.&amp;quot;  직장인들 사이에서 '좋은 조직문화'가 화제다. 좋은 조직문화가 갖춰진 기업은 곧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실적으로 그러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현재 처해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amp;nbsp;열망하고 있다.&amp;nbsp;직장을 대하는 구직자들의 인식은 과거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xGFyLBv42K8hjx-D9yhwMg6p2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나만큼 이해하고 있지 않다 - 하나의 생각을 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12" />
    <id>https://brunch.co.kr/@@6sRb/12</id>
    <updated>2024-06-22T09:23:45Z</updated>
    <published>2023-01-17T06: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연차 휴가 산정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예정 시간이 많이 남았음에도 그들은 회의실에 미리 모여 각자 이번 해에 몇 개의 휴가를 쓸 수 있는지 열띤 토론을 벌이는 중이었다. 곧 연말이 다가오니, 다들 휴가 계획을 세우느라 바쁜 모양이었다. 신입사원들의 안색은 여느 때보다 빛났다.  칠판에 몇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ZwIfx5WaXorocwm1Bg2YWA-FL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곳을 떠나지 말아 주세요 - 제가 당신을 이해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11" />
    <id>https://brunch.co.kr/@@6sRb/11</id>
    <updated>2024-06-22T09:24:34Z</updated>
    <published>2022-12-13T12: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내게 퇴사자 인터뷰를 진행해 보라고 했다. 본인과 껄끄러운 일이 있는 사람이라, 몇 시간을 마주하고 앉아 있어도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얘기와 함께였다. 인터뷰 상대는 내가 HR팀에 새로 합류했다는 이유만으로 조건 없이 불편한 기색을 내보이던 개발자였다. 나는 제법 긴장한 상태로 노트북을 들고 건물 안에 위치한 카페로 향했다.&amp;nbsp;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d1VNabiTWsMkyx-ATFm9R-vQo7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정답은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10" />
    <id>https://brunch.co.kr/@@6sRb/10</id>
    <updated>2024-06-22T09:25:39Z</updated>
    <published>2022-12-13T12: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콘텐츠가 확대됨에 따라 추가 채용이 반드시 필요했던 때, 채용 프로세스에서&amp;nbsp;내가 가장 공을 들인 생각은 '우리 회사에 지원한 사람들은 어떤 경험을 할까?'였다. 지원한 사람들이 좋은 경험을 해야 그로부터 만들어진&amp;nbsp;알맹이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건덕지 역할을 할 수 있을&amp;nbsp;것 같다는 이유에서였다. 당시 회사 내부적으로는 충원이 필요했지만 지원자 수는 적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EvBR5ukBQUSuHmDe8Pso0VIIY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 채용 시장을 감히 논하다 -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시장의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sRb/9" />
    <id>https://brunch.co.kr/@@6sRb/9</id>
    <updated>2023-11-24T01:25:34Z</updated>
    <published>2022-12-13T12: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채용 시장을 감히 논하다 미래 채용 시장을 감히 논하다   원티드랩, 시작을 알리다 채용 시장에 전례 없는 불이 붙었다. 2015년에 설립된 '원티드랩'을 선두로, 현 대한민국 채용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채용 시장을 맴도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amp;nbsp;기업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채용이 확정되고 몇 개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b%2Fimage%2FU2bJ8cKGvEUIyguZEkbVcCqIrI4"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