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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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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6년생 여자 사람. 이야기와 무해한 것들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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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9T02:2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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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대를 잡은 여자들 - 드라마 &amp;lt;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amp;gt;를 96년생 여자의 시선으로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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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23:37:15Z</updated>
    <published>2022-01-05T13: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허를 땄다. 26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딴 면허였다. 남들은 수능 끝나고 딴다던데 나는 26살 끝의 끝의 끝자락인 2021년 12월 31일이 되어서야 비로소 땄다. 어쨌든, 면허를 땄다.  지금에서야 면허를 따게 된 데에는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아무도 나에게 운전 능력을 기대하지 않아서'라는 이유도 있다.  26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z%2Fimage%2F0kViJdpJ6f5vZmHpAez8H7bmg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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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비건 시작하기 - 여차저차 시작해보는 불완전한 비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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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2:16:54Z</updated>
    <published>2021-10-20T15: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건 지향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대단한 계기가 있는 건 아니었다. 고기를 먹으면 설사를 해댔기 때문이다.   나는 완전한 육식 공룡이었다. 고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어릴 때 중국집에서 왜 고기는 안 나오냐고 물어봤다는 에피소드는 가족 간의 전설로 남아있다. 그런 내가 비건을 지향하기로 마음먹었다.  엄마는 거의 완벽한 비건에 해당할 정도로 고기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z%2Fimage%2FQa24sY2H2yrqXYVrg13N-KXim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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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그래비티는 무엇인가요 - 영화 &amp;lt;그래비티&amp;gt;를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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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0:34:56Z</updated>
    <published>2021-09-22T13: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생존, 그리고 생명 '생존'과 '생명'은 엄연히 다르다. '생존'은 살아남는 것, 즉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때문에 '생존'을 움직이는 가장 큰 동력은 죽고 싶지 않다는 본능이다.  반면 '생명'은 살아나가는 과정, 그 자체에 방점이 찍혀 있다. 때문에 '생명'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죽고 싶지 않다는 본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z%2Fimage%2FLGh8IvDNM6yZVUyNIIx2LQWjv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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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록시는 실력으로 승부하지 못했을까? - 영화 &amp;lt;시카고&amp;gt;를&amp;nbsp;96년생 여자의 시선으로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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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30Z</updated>
    <published>2021-09-07T15: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이 글은 하나의 물음에서 출발한다.  왜 록시는 애초에 실력으로 승부하지 못했을까?   록시는 무대에 세워주겠다는 내연남의 말이 그저 자신과 '자기' 위한 허풍이었다는 것을 알고, 분노해 그를 쏴 버린다(!) 덕분에 그는 살인죄로 기소되지만, 일명 '미녀 살인범'으로 스타덤에 오른다. 시카고의 신문은 온통 록시의 이야기로 도배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z%2Fimage%2FnJU5zt_p1ImvWs9OENISzZOjS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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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 보호소 아지네마을 광고를 집행해봤다. - 김포시 사설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마을의 철거 위기를 부디 알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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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7:54:11Z</updated>
    <published>2021-03-08T14: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지네 마을 광고 집행을 종료하고 약 일주일이 지났다. 이제야 조금 늦은 후기를 남긴다.   지난 1월 말,&amp;nbsp;김포에 위치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 '아지네 마을'이 철거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을 들었다.&amp;nbsp;누군가 아지네 마을을 '불법 건축물'로 민원 신고하였으며 법에 따르면 3개월 안에 철거 필수,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amp;nbsp;자진 철거할 때까지&amp;nbsp;연 2,000만 원의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Rz%2Fimage%2F22MT93DggmcGM-vHJVtzDNSjS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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