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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형선 dani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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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을기획자. 환경교육활동가. 지구생태시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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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7T10:3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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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7] 일요일. &amp;nbsp;아침과 밤 - 배달 실수. &amp;nbsp;일요일 밤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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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0:15:47Z</updated>
    <published>2025-09-07T15: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여유가 있어 배달을 몇 건 했다. &amp;nbsp;운동도 되고 주간 라이딩이라 기분도 상쾌했다. 아뿔싸. &amp;nbsp;아파트 입구 지도를 잘못 이해한 바람에 엉뚱한 곳에 배달해 버리고  말았다. &amp;nbsp;고객에게 전화 왔었는데. 못 받았고 내가 전화했을 땐 받지 않았다. 배민 콜센터에서 고객이 음식을 받지 못해 취소했다고 한다. 그때까지만 해도 잘못 배달되었는지 생각지도 않았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LK3t6LNAqviVFLMpnkHEvNNVN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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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마을 - 고립되어 가는 사람들의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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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2:30:31Z</updated>
    <published>2025-09-01T22: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독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 마을은 고독하다. 편의점 한편에 홀로 앉아 컵라면에 소주를 마시며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 중년남자. 혼술이 유행인 시대이긴 하지만, 그 혼술의 모습이 이렇게까지 쓸쓸해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무슨 일을 하고 어디에 누구와 살까. &amp;nbsp;단박에 짐작이 가능하다. 작업복 차림의 모습을 보니, 육체노동을 하는 노동자인 듯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gtuVn-5LHo8Ph2jhfU8ynnAYM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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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 라이딩을 쉬어야 했던 이유.  - 유일한 재산 몸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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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2:11:51Z</updated>
    <published>2025-09-01T22: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거의 1주일을 야간 라이딩을 하지 못했다.  이유는 너무 피곤했기 때문이다. 금요일 밤에는 자전거를 고치느라 새벽까지 잠을 자지 못했다. 자전거 앞 뒷바퀴 모두 브레이크 속줄이 단락 되어 위함 요소가 있었다. &amp;nbsp;오르막 길은 힘들어도 위험하지는 않다. 하지만 내리막 길은 편하게 속도를 내주는 대신 위험하다. 특히 야간 라이딩 때에는 어둠 속에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UdZDThhcGq5joJwenPVoFmVeY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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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머무는 향기 - 유칼립투스와 홍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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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3:34:21Z</updated>
    <published>2025-08-21T23: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원예수업으로 유칼립투스 리스 만들기 수업이 있었다.  숲 내음 같은 유칼립투스 향내가 공간을 가득 채웠다.   바로 그날 저녁  원주에서 회원 손님이 오셨다.  큰맘 먹고 삭힌 홍어를 사 오셨다.    금요일 아침인 오늘 공간에  남은 형기는 무엇일까.   유칼립투스일까 홍어일까.   아 그놈의 냄새 질기기도 질기다.  손님은 정말 오래 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OHQtX0v2cNYr9D9YY_4ox9AqG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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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싼 배달비 - 쎄 빠지게 달려도 보람이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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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2:18:38Z</updated>
    <published>2025-08-19T22: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건을 목표로 달리기 시작했는데 &amp;nbsp;10건을 채웠다. 전에는 기번 배달료가 3,000원이었으니 10건이면 최소 3만에서 3만 5천은 되었을 것이다. &amp;nbsp;&amp;nbsp;그런데 오늘 수입 은 25000원. 기운이 빠진다. 적어도 내 한 시간의 노동을 누군가가 강탈해 간 것이나 다름없다. 언제, 어떻게 이렇게 배달비가 줄어든 걸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게임의 룰이 바뀌면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Zq6Uh-Mq0eUtk81NUp1dTpACR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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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 배민 라이더 생활 - 밤을 달리는 라이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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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7:04:09Z</updated>
    <published>2025-08-18T15: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1시간 자전거 배달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쉬울 것 같은 목표도 나에게는 쉽지 않다.   오늘도 오후 저녁 식사 일정까지를 마치고 남은 업무를 후딱 해치우고 1시간 라이딩을 하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공간을 같이 쓰는 온고재 뒤풀이에 붙잡혀 버리고 말았다.    꼭 조니워커 블루라벨이 나를 붙잡은 것은 아니다. 멀리 원주에서 달려온 회원 형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iXtRNUCKuDsyY73cpEPHkl76v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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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왕국 - 한밤중에 펼쳐지는 마을의 또 다른 풍경.&amp;nbsp;&amp;nbsp;배달음식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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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0:43:35Z</updated>
    <published>2025-08-11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오토바이들의 전성시대.  자정이 다 되어가지만 거리에는 질주하는 사람들이 있다. 배달 라이더들이다. 대부분 오토바이(스쿠터)지만, 때로 전기자전거들도 간혹 보인다. 모두가 잠이 들거나 혹은 자리에 누워 잠을 청할 그 시각에도 골목과 거리거리를 누비는 움직임은 잦아질 줄 모른다. &amp;nbsp;라이더들의 배달 상자에는 삼겹살, 치킨, 피자, 햄버거, 마라탕, 감자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SQCMW1w3LLagxOEwKiBmOO7Gj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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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 기록 기후위기의 시대에 춤을 춰라.  - 이송희일저  기후. 생태 위기에 대한 비판과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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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4:08:41Z</updated>
    <published>2025-08-06T02: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동차는 춤을 추지 못한다. 자본은 춤을 추지 못한다. 자연의 피조물만 춤을 춘다. 춤을 출수 없다면, 그곳은 이미 죽은 행성이다.    프롤로그 &amp;ldquo;호랑이 과부&amp;rdquo;  방글라데시의 호랑이 과부 해수면 상승으로 거주지에서 밀려난 주민들이 살기 위해 맹그로브 숲으로 들어가 꿀을 따고 게를 잡고 땔감을 주워 판다. 맹그로브숲에 살고 있던 호랑이들은 인간의 침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UoqqlsLcX7sVEItU9mYcAPM-v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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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텃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 희망공간 마을 텃밭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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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0:00:25Z</updated>
    <published>2025-08-04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텃밭이 있는 마을.  7,8월 염천에도 식물들은 쑥쑥 자라 오른다. 사람들이 직접 심어 기르는 작물들과 함께 들풀들이 서로 영역을 다툼하듯 자라 오른다. 그 풀들 위로 메뚜기 사마귀, 방아깨비들이 맘껏 튀어 오른다. 사람들이 생명을 키워내는 듯하지만, 생명들은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꽃을 피우고 씨앗을 터뜨린다. &amp;nbsp;남동구 도림동에 1000평 규모의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tCrMD15lUgWEkSLiqZBgbVinK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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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평 마을 이야기  - 평화와 생태의 섬. 연평도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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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5:25:37Z</updated>
    <published>2025-07-20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인천지속협 등의 몇 개 단체의 행사로 해양쓰레기 줍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평도에 다녀왔다.  북한땅 해주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연평도에 가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을 타면 2시간 남짓이면 소연평도를 지나 연평도에 도착한다. 인천 시민이면 왕복 운임이 3,000원이다.(인천 시민이 아닌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FB8cbzhmlx0Pn49Whq5VqfpJs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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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720] 일상에 대한 변명 - 하루하루의 삶을 잘 마무리하고 싶었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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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1:52:21Z</updated>
    <published>2025-07-20T01: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으로 돌아오면 밤 12시 즈음이 되고,  4층 계단을 오르는 발걸음조차 너무 무겁고 버거웠다. 글도 쓰고, 매일 읽어나가던 책도 읽고,  생물도감도 보고, 하루를 정리하려던 내 나름의 하루 정리는  이미 모든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버린 뒤였다.  오로지 잠시라도 내 몸을 뉘어 휴식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뿐.. 그리고 잠시 눈을 감으면  거짓말처럼 아침이 되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pUxSoTOqQxsoJduiBfDWwakG0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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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안의 열등감 마주하기. - 내 안의 발작버튼.. 열등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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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0:53:47Z</updated>
    <published>2025-07-10T16: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범하고 호탕한 사람이 되고 싶으나.. 사소한? 일에도 쉽게 정색을 하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나..... 그리고 그런 나를 느끼며 대범하게 허허 하고 웃어넘기는 다른 사람을 생각할때, 심한 열등감을 느낀다. 그냥 허허 하고 웃으면 좋을 텐데, 그것을 알면서도 그게 안되고 정색을 하고,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 버리고, 이미 후회해도 늦는 경우가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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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막염에 걸렸다. - 통증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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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4:53:02Z</updated>
    <published>2025-07-07T22: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갈비뼈가 부러진줄 만 알았다.   통증이 꽤나 계속되어서 병원을 찾아 엑스레이에 씨티를 찍어보았으나 뼈는 멀쩡했다. 갈비뼈 어느 곳에 염증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 도대체 언제 이런 것이 생겼을까. 의사선생님은 어딘가 강한 충격에 의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도무지 이렇게 다칠 정도로 부딪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u-QahhsJfFMOcgEJ32U2WVmj8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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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의 폭염은 평등한가. - 기후위기 시대 공존의 마을을 상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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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2:31:04Z</updated>
    <published>2025-07-07T1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폭염의 시간이 도래했다. 짧은 장마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폭염이 도시를 점령했다. 폭염이라는 점령군은 &amp;nbsp;24시간을 딱히 나눌 것도 없이 모든 촌각을 놓치지 않고 지배한다. (늦은 밤 하루 동안의 유일한 위로가 될 찬물 목욕을 하고 난 바로 그 직후에도 여지없이 습한 열기와 그 열기로부터 뿜어져 나온 땀방울은 그토록 고대하던 찬물 목욕의 시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wUBdtQAnf7fKcPAB0Tqm0Y0Ab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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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숲에서 자라는 아이들  -  마을학교프로그램 청소년 생태모니터링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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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7:28:02Z</updated>
    <published>2025-06-30T05: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을에 숲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아주 커다란 숲은 아니지만 숲에는 여러 가지 풀과 꽃들, 나무들, 연못이 있고,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린다.  큰 나무들이 높다랗게 자라 나무그늘을 만들고, 그 나무들이 만들어준 시원한 그늘에서 숲이 주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새들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시사철 피는 꽃들과 지는 낙엽들 갈대숲을 스치는 바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ErZ7Hxaa7t74tuli1gxDAxEZL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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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아는 당신과 나의 월급 최저임금 - 최저임금. 수많은 노동하는 사람들의 최고임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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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4:28:52Z</updated>
    <published>2025-06-22T21: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을어귀 마을 버스정류장에서 첫차를 기다리는 새벽, 그 시각에도 정류장엔 첫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지하철을 타면 빈자리가 많을 듯싶지만 언제나 첫차에도 빈자리는 없다.  꼭두새벽에 일터에 나가는 사람들이다. 2~30대 젊은 사람들은 드물다. 4~60대까지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일까. 건설노동자이거나 청소노동자이거나 단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Z5mSFQZMq1HwXRx8HzdC2blCy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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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컵 전쟁2  - 1회 용품 시민모니터링 꼬북단 활동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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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2:14:26Z</updated>
    <published>2025-06-16T22: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회 용품 줄이기 시민모니터링단 '꼬북단'에 참여했다. 시민모니터링단 '꼬북단'은 인천시내의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1회 용품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발표한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고 있다. 나는 올해 처음 꼬북단에 참여하여 우리 단체가 있는 남동구에 있는 공공기관 3 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꼬북단의 1회 용품 모니터링은 점심시간인 12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oY09n88JufwPH_J_qgi9OKQEg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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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대 대통령 선거 단상 - 기록을 위해 정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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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40:50Z</updated>
    <published>2025-06-05T02: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대 대통령선거는 12.3 계엄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윤석열의 패착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수 있다. 그러나 취임 초기부터 윤석열정부가 제임기를 다 마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윤석열의 12.3계엄은 명태균 사건등 일련의 상황들로 인해 극도의 위기의식을 느낀 결과라고 할수 있다. 계엄령이 아니었더라도 다른 형태의 위기가 예정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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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 이것이 최선인가? - 민주주의 꽃! 선거를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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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5:31:38Z</updated>
    <published>2025-06-01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 기간이 되면 마을에는 새로운 풍경들이 일상이 된다.  고성능의 스피커와 스크린을 장착한 방송차들이 쉴 새 없이 유행가를 개사한 선거운동 송을 틀어대며 거리를 점령한다. 때로는 마이크를 든 연사들이 무엇인지 연설을 하기도 한다. 거리 곳곳에는 선거후보를 알리는 선거 플래카드가 걸려있다.&amp;nbsp;&amp;nbsp;선거 후보자들의 포스터도 여기저기 걸린다. 전에는 동네 어디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iX%2Fimage%2FqOLgnW4Gh2ogubRYl9KNmaaOR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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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조합의 파산 - 모든 꿈들이 결실을 맺는 것은 아니다.&amp;nbsp; 오히려 그 반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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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0:42:56Z</updated>
    <published>2025-05-19T22: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동조합 ** 이 파산했다. 그 협동조합은 서점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주 사업으로 하였다. 협동조합의 조합원들은 처음에는 시민교육하는 사단법인의 회원들이었다. 인천의 한 고층 아파트 지하에 몇 백평 규모의 대규모 서점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출발하였다.&amp;nbsp; 사단법인 회원들은 세상을 변화시킬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학습을 중요시했고 서점이 그러한 운동을 확산시키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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