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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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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lysoon2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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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전 영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근무하며 30개국의 세계여행을 했을 때 부터 현재 나의 본업인 국제기구 모금가의 삶을 사랑하기 까지 천방지축 순작가의 다이나믹 인생 스토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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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1T04:0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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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2, 버스 안에서  - 내가 알고 있는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거란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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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1:01:38Z</updated>
    <published>2025-05-11T10: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무지  그때는 몰랐지 그 순간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는 걸 새가 알을 깨고 나왔을 때 그리고 개구리가 우물을 뛰어나왔을 때와 같은 느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반복되는 삶 속에서 유레카! 를 외치는 순간은 많지는 않을 것이다.   인생 처음으로 가슴 뛰도록 신선한 충격을 받은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스스로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DH%2Fimage%2FxPj-JPUz-GI5i09leI-y-CISq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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