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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츠 리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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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tsreboo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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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5년간 광고회사 기획자,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경험을 기반으로 1인 기업자의 퍼스널 브랜딩 코칭을 하며 오늘도 홀로 분투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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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1T10:3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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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캉의 편지 2 - 욕망을 인정받을 때 - 타인의 욕망을 욕망할 때 우리는 무력감을 느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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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9:39:41Z</updated>
    <published>2024-08-16T07: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캉님 제게 답장을 주시다니요.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편지는 여러 번 읽어보며 저를 다시 되짚어보았습니다. 제가 불안한 것은 제가 너무 완벽하고 이상적인 제 자신의 모습을 그렸던 것 같더라구요.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오히려 글도 안 써졌던 것 같아요.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는 어떻게 하면 스스로의 생각을 더 존중하고 제 진짜 욕망에 충실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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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은 자존감의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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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4:28:16Z</updated>
    <published>2024-05-13T11: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광고로 세상을 움직였다저자데이비드 오길비출판다산북스발매2008.04.05.  대학교 4학년 때 도서관에서 브랜드 이미지 전략을 주창했던 광고계의 거장 데이비드 오길비에 관한 책을 보다가, 광고회사에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여기 저기 원서를 내고 다녔다. 막연하게 TV를 보고 보이는 카피가 멋있어서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었다. 원서를 쓰려고 보니 디자이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Jm%2Fimage%2F1VT3WV1x0nRH6Gy4lXSaeYWPdh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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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어디서 오는가 - 파리에서온 라캉으로부터의 편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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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0:40:57Z</updated>
    <published>2024-03-05T08: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독자이자 수강생들의 고민을 추려보던 중에 저의 저의 내밀한 고민을 깊게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amp;nbsp;이것은 저의 고민이기도 하지만 저의 독자의 고민이기도 할 것입니다. 라캉을 만난다면 그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공부를 하며 답을 찾아 나서는 과정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라캉을 만난다는 가정하에 만나기 전에 서면으로 먼저 지혜를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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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보니, 하게 된다.  - 그렇게 내 생애 첫 나이키 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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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4:11:52Z</updated>
    <published>2023-12-26T22: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봐. 그냥 해보라고. 요즘을 살아가는 내게 가장 필요한 말이다. 어느 날부터 서점에서도 인스타에서도 실행력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자기계류의 이야기가 나오는 자리에선 &amp;lsquo;실행이 전부다&amp;rdquo;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amp;lsquo;실행이 뭐 대단한 거길래 어려운 걸까.&amp;rsquo;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실행을 실행하기란 쉽지 않다. &amp;nbsp;사람은, 적어도 나는 게으름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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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의 별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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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5:48:01Z</updated>
    <published>2023-12-26T22: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밤하늘의 별자리처럼 우리 마음속에서 콤플렉스 지형도가 있다면 어떨까. 내가 만들어낸 나의 결핍 라인들이다. 마치 빛나는 보석들이 줄지어 있는 것을 더듬 더듬 만져질 때 오돌도돌한 그 느낌.&amp;nbsp;&amp;nbsp;손으로 만져보면 도드라져서 그 라인을 모두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은 우리의 생각프레임을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혈자리 점을 놓는 한의사처럼, 그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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