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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밤과 알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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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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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2년 10월, 25년 1월. 두 번 엄마가 된 프리랜서 워킹맘. 감정을 쓰고 먹이로 채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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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1T15:1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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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 먹으면 못 생기게 살찐다면서요? - 그게 바로 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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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2:07:57Z</updated>
    <published>2025-11-04T22: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자엄마의 고백  군밤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전부터 출근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하원 이후에는 돌봄 선생님의 손을 빌렸는데, 그때문에 몰랐던 것이었다. 놀이터에서의 과자 파티를...  이사온 후, 아무것도 모르는 알밤이를 납치해 매일 하원에 나선다. 친구들과 뛰어놀던 딸에게 과자를 주고, 또 다른 친구들에게도 과자 혹은 젤리를 준다. 엄마들과 수다를 떨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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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장국밥 - 위로의 구수함. 짧은 휴식시간 찾은 엄마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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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34:48Z</updated>
    <published>2025-07-23T05: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일 오전은 일찍 나가. 자유부인해&amp;quot; 남편이 건넨 이 한 마디는 어떤 다이어트 보조제보다 더 강력한 위로였다.  아이 둘 돌보다가 지칠 대로 지친 얼굴에 그가 준 선물이었다  하지만 늘 그렇듯 현실은 녹록하지 않았다. 첫째 등원시키고 집 치우고, 장난감도서관에 반납할 장난감을 챙기고 보니 11시.  남은 자유시간은 고작 2시간이었다   혼자만의 시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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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는 걸로 안 되는 줄 알면서 또 먹었다 - 애 둘 엄마, 실패를 마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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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3:07:26Z</updated>
    <published>2025-07-10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을 차려보니 오늘도 입가에 부스러기가 잔뜩이다.  화가 나면 달콤한 걸 찾았다.  슬프면 기름칠을 했고, 외로울 땐 탄수화물을 찾다가, 불안하면 시원한 걸 입에 넣었다.  좋은 일이 있거나, 나쁜 일이 있을 땐 술로 위를 채웠다.   그게 나쁘다는 생각을 할 틈도 없었다.  먹는다는 건 생존이니까.. 아이 둘을 키우며 생존하는 하루는 생각보다 길고 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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