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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t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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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eks46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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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유하며 성장하고 싶은 Nathan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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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1T15:2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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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병통치약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 -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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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42:10Z</updated>
    <published>2023-05-14T09: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가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 그에 따라 건기식 식단 등 영양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졌다. 정말 다양한 건기식, 다이어트 식단이 나오고는 있지만 주의해야 할 것이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누군가에게 좋았던 건기식이나 식단이 누군가에게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HP8LF71nwcqNhQOZxp6zLvdJI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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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멍청한 선택을 하는 이유 -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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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6:39:17Z</updated>
    <published>2023-05-06T10: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경계하는 것 중 하나가 단편적인 사건 / 경험으로 편향된 사고를 갖지 않는 것인데 1분 1초 의식하고 살지 않으면 편향된 사고를 통제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인 거 같다. 그래서 확증편향이라는 개념을 탄생시킨 &amp;lsquo;생각에 관한 생각&amp;rsquo;이라는 책을 꺼냄으로써 인간은 왜 편향된 사고를 가지게 되는지 이해해보고자 한다.  인간의 사고 시스템  인간의 사고는 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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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부란? -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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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00:43:30Z</updated>
    <published>2023-04-29T1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창업가와 사기꾼은 한 끗 차이라고 생각한다. 몇 년 전만 해도 시장에 돈이 흘러넘쳤을 때 각종 코인 등 스타트업이라고 불리는 회사들에 돈이 몰렸고 경제가 안 좋아진 요즘은 곳곳에 숨어 있던 폭탄들이 터지기 시작했다.  이런 사태는 주로 돈이 몰렸던 IT 산업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해당 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일원으로서 문득 사업이라는 것은 무엇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XcHmBI62SmDHTjQPSS4GY5ej4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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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부채 청산하기 -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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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5:25:48Z</updated>
    <published>2023-04-23T04: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주말에도 피로가 잘 안 풀리면서 피곤한 상태가 디폴트로 생활을 하다 보니 점점 스트레스도 쌓이고 업무나 공부에 집중력이 계속 떨어지는 걸 느끼고 있었고 무엇이 원인인지 분석하다 결정적으로 수면의 양질이 가장 큰 문제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작년에는 기본 퇴근시간이 11시를 넘었을 때가 많았고 퇴근 후에도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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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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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6:20:02Z</updated>
    <published>2023-04-15T11: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에 허리 통증이 점점 심해졌던 시기가 있었다. 허리 통증으로 매번 병원을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amp;nbsp;허리를 아픈 명확한 이유와 원인은 찾기 힘들고 한 번의 치료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 같다. 그렇기에 의사분들도 정확한 치료 방법이나 시술을 주기보단 꾸준한 운동이나 자세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게 대부분이다.  가령 통증이 너무 극심한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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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운동을 하는 이유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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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2:52:50Z</updated>
    <published>2023-04-08T12: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포함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앉아서 업무를 하기 때문에 의식하지 않으면 일주일 동안 활동량가 처참할 수밖에 없다. 과거 인류의 대부분은 움직임을 통해 서로 협력해 수렵 채집을 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움직임이라는 행위 자체가 많은 게 디폴트였지만 급변한 현대 사회는 움직임이 특이점이 되어 버렸다. 인간 뇌의 목적은 오로지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다. 움직임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FMLYhvQinOICPFfqD6ITe7tvW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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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나의 20대를 고민하며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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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4:20:31Z</updated>
    <published>2023-04-02T01: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게만 느껴졌던 30대가 나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다. 예전에는 빠르게 30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이제는 막상 30대가 되려니 멈췄으면&amp;hellip;  20대 초중반에 나름의 인생의 목표를 가지며 살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아직까지도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드는 거 같다.  &amp;lsquo;인생의 가장 결정적 시기에서&amp;rsquo;에서는 20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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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꼭 필요한 역량 리더십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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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15:00:04Z</updated>
    <published>2023-03-26T11: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 &amp;amp; 리더라는 단어는 소수에게만 필요하고 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그럴까?  어릴 때는 학교, 성인일 때는 직장 혹은 결혼이라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인간은 집단 혹은 공동체에서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작든 크든 의사결정이 필요하고 해당 의사결정이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공동체가 성장하기 위해선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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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회고 - 과거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시작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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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5:28:35Z</updated>
    <published>2022-01-09T07: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한 해를 회고하는 글을 작성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다소 늦은 2021년 회고를 해보고자 한다. (모두가 2021년에는 마스크를 벗기를 희망했지만.. 벗지 못했다.)  Work 감사하게도 2020년도 말에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원하는 기업에 취업해 백엔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내가 맡은 팀은 대규모 트래픽을 다루는 팀이었기에 백엔드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klHdpXVMIuy_SyAbkdDgxUX-R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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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힘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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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5:31:05Z</updated>
    <published>2021-08-15T12: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는 스트레스,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로 인해 무기력, 조울증, 우울증 등 정신과 몸 건강에 영향을 받게 된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하지만, 우리의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이기에 스트레스를 아예 받지 않기보단 스트레스를 받을 때 대처하고 회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최악을 극복하는 힘'은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xtkWfgldWteC8ijdNNa28VWR_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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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게 일하고, 목표를 이루는 법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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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6:21:48Z</updated>
    <published>2021-07-25T05: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부쩍 하는 일들에 있어 집중을 못하고, 정량적인 시간은 많이 투자를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결과나 성장을 하지 못하는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즉 시간을 내가 원하는 것에 제대로 투자하는 게 아니라 낭비하는 거 같았다.  여태까지 나는 성과를 내거나 스스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정량적인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에 집착을 하고 있었는데, 적은 시간을 투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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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돕기 위해 열정보단 냉정이 필요한 이유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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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19:17:06Z</updated>
    <published>2021-03-20T12: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기부 &amp;amp; 자선활동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기부를 하자라고 마음을 먹고 어린이를 위한 자선 재단에 적은 금액이지만 정기적으로 기부를 한 지 2년이 넘어가는 거 같다.  '기부'라는 행위는 남을 돕는다는 점에서 이타적인 행동이다. 하지만 &amp;nbsp;'냉정한 이타주의자'라는 책을 올해 다시 읽으면서 내가 하는 기부가 과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lNTGtE7iSqMqTQmCMJtloXMvY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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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때란 없다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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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37Z</updated>
    <published>2021-01-17T08: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기나 때는 새로운 것을 도전하거나 배우는 것에 있어서 결정기준이 되곤 한다. 더구나 전문성을 강조하는 시대에서 내가 배워왔던 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일은 더욱 꺼려지고 있다. 나 포함 주변을 봐도 현재 공부하는 것이 맞지 않지만 지금까지 배워왔던 것이 아깝고 일한 경력이 없어질까 두려움에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BLXCDuggmLZvUBUBlOM159j5v8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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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에 민감해야하는 이유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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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5:18:10Z</updated>
    <published>2020-11-29T13: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식단은 점점 정제된 음식으로 가득해지고, 빠르고 간편한 식품으로 대체되고 있는 가운데 정말 이런 변화가 괜찮을까??   획일화된 식단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어느 시대보다 많은 사람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정보와 상품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74iIvWL343_yk7oaWXMhlAGB3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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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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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3:13:34Z</updated>
    <published>2020-11-07T13: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의 일을 꾸준히 그리고 오랫동안 하는 일이란 쉽지 않은 일이다. 소위 말하는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아리스토텔레스, 괴테,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이 유명한 사람들 역시 한 분야에 전문가라고 불리며 많은 업적과 성과를 낸 사람들이다.  흔히 우리 일상에서도 전문화를 요구하는 경우를 흔히 찾아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gok8R-0yJG8Tx9pA95oNLNc1R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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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은 기본이고, 주의 집중이 성공을 결정한다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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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6:26:00Z</updated>
    <published>2020-08-23T14: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 카페만 가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휴대폰과 물아일체 된 듯, 모두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가령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연인 혹은 가족끼리 있더라도, 무의식, 의식적으로 핸드폰을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나도 그런 경우가 많았다. 이런 행동을 하는 큰 이유로는 크게 두 가지인 거 같다. 1) 지루함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0KPK2ypyLE5RziyY6x508YEWu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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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상대적이다.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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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3:41:42Z</updated>
    <published>2020-08-09T00: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시간 관리에 나름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월간, 주간, 일일 계획을 세우면서 항상 나의 하루에 시간을 어떻게 소비하는지 체크를 꾸준히 하고 있고, 현재는 나름 정량적인 측면에서는 선방하고 있으나 정량적인 시간에 상응한 결과물이 안 나온다고 생각이 들었고, 문제를 분석해본 결과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집중력'이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컴퓨터로 하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_TaPHI8AcnRAeuTifgOxbNE9l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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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원인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성장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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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22Z</updated>
    <published>2020-07-26T13: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거 그리고 지금도 역사와는 거리를 두는 사람이다. 부모님, 주변 지인분들이 역사 공부를 해야 세상을 보는 통찰이 생긴다는 등의 조언을 들었지만, 나에게는 있어 역사는 너무 지루한 존재였고, 지금 당장 배움의 필요성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강해 계속 회피해왔다. 그러다, 최근에 참여한 독서 모임에서 선정한 도서인 '다시 보는 5만 년의 역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dqEBLvOmbDytNF-1IL-_mm99E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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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회적 위치와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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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9:31:34Z</updated>
    <published>2020-06-21T08: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대학교 4학년이 됨과 동시에 취업 준비생이 되었다. 작년 새로운 분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누구나 그렇듯 처음에는 의욕과 열정이 넘쳐 욕심을 부리기 마련이다. &amp;nbsp;욕심과 열정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자기 객관화와 방향성이 없다면 그때부터 문제가 발현되기 시작한다.  나는 처음에 데이터 분야 쪽에 관심이 생겨 소프트웨어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F80BAmfBoOS0Dbcbc09LZikyT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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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변화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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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19:02:48Z</updated>
    <published>2020-05-31T14: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를 바꿔 놓은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정말 많은 것이 변한 것 같다. 경제적인 측면은 말할 것도 없고, 사람들의 삶의 방식 문화 자체도 바꿔 놓았다.  그리고 코로나는 나의 개인적인 삶의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줬는지에 대해 한번 정리해볼까 한다.  대학교 우선 나는 현재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데,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Nj%2Fimage%2F4Pw46KbwR6TMlUlzoOqva6dLx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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