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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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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e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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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을 심으면, 희망이 싹튼다' 본질 탐구를 통한 진리 추구자의 삶을 지향하는 씨더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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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1T16:3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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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사람다운 삶의 시대가 왔다 - 듀얼브레인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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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0:11:39Z</updated>
    <published>2025-03-23T07: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사람다운 삶의 시대가 도래했다   아주 오랜만에 서평을 남겨본다. 사실 그동안 읽어야지 하면서 수집만 한 책들이 많은데, 이번 '듀얼 브레인'은 배송받은 다음날부터 2일에 걸쳐 완독 했다.  총 독서시간 자체는 7~8시간 정도 될 거 같다. 나도 아직은 독서력이 약해서 엄청 어려운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나 진을 빼면서 오랜만에 독서시간을 충만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6lLaoHCPecemEM0voJASYQnso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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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자 바퀴가 부러진 날 - 운수 나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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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6:29:32Z</updated>
    <published>2024-10-01T15: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경 어머니가 생일선물로 사준 의자가 오늘 바퀴가 부러졌다. 사실 몇달전부터 팔걸이쪽 부품이 망가지기 시작하면서 의자도 어딘가 기우뚱 하다 싶었는데 결국 그날이 왔다.  사실 이 의자는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그리 썩 맘에 들지는 않았다. 내가 어깨가 좀 넒은 편이라 이 의자에 앉을 때마다 어깨 말림이 있어서 굉장히 자세가 좀 불편했었는데, 몇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CJCT-GW8CpQEVzTl8hEZLlNFH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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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00원 쿠폰에 건강을 잃었닭 - 건강이 최고가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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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0:33:31Z</updated>
    <published>2024-09-24T13: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어제 쿠팡이츠에서 준 만원쿠폰팩 3000원 쿠폰과 7000원 쿠폰 각각 1장씩 가지고 있었다. 사용시한이 9/24일까지였기에 극한의 할인충이자 쿠폰충이 나는 이걸어떻게 최대로 야무지게 쓸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 사단이 일어났다.    밤에 먹는것보다 낮에 먹는게 낫고, 수많은 배달 음식들을 먹어본 결과 가성비는 치킨만한게 없다 해서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LZivpcMqW-jHQewOaNOpVFpip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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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심으면, 희망이 싹튼다 - 간절함보다 강력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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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2:26:23Z</updated>
    <published>2024-09-18T15: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랑이야말로 사람의 삶을 관통하는 핵심 본질이라 생각한다.  사랑은 생물과 무생물을 가리지 않고 적용된다. 사랑은 선악을 따지지 않는다. 사랑은 내가 조절하기 어렵다. 사랑은 사람을 바뀌게 하는 유일한 트리거다. 사랑은 마음에 희망을 싹트이게 한다. 코로나 때 요식업 창업을 하고 정리를 하면서 본가에 들어왔다. 그리고 어언 3년이 지났다. 지금까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lmxFudznblcZZ9JPF7ro_RbbN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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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43만 원을 질러 버린 이유 - 2024년 하반기 캐시플로우 300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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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3:36:59Z</updated>
    <published>2024-06-24T13: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하반기 캐시플로우 300 도전 돌이켜보면 어느 하루 공허하지 않은 날이&amp;nbsp;없었다  내가 인지를 하고 있던 인지를 하지 않던, 시간이란 소중한 가치는 하루하루 사라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시간은 사라지고 있다. 하루하루가 사라진다는 것은 삶이 점점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다. 그것이 나를 불안하고 공허하게 만들었고 만들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0N6YpaJJYK9fKUgphCl_P4TyY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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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쇼츠 채널 수익화 도전 시작 - 1개 영상업로드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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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8:12:33Z</updated>
    <published>2024-05-14T06: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어제 2024년 5월 13일 유튜브 쇼츠 채널을 만들어서 도전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메인으로 20살 때부터 다양한 온라인 부업을 도전하며 깔짝깔짝 했다. 그리고 유일하게 월급이상 벌어다 준건 블로그였다. 그렇지만 시대는 변했고 나도 변해야 하는 것을 느껴 새로운 활로와 도전이 필요했고 그렇게 어제 시작을 했다.  짧은 쇼츠 영상 1개로 희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6vSiCLzZ-g2bQRtFy7i8N6tXl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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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폴트 값을 높여야 하는 이유 - 삶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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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7:19:47Z</updated>
    <published>2024-05-12T07: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5월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른들이 시간이 점점 빨리 간다는 말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다. 시간은 상대적이다 그리고 그 기준은 시간의 밀도다. 나이가 들수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스터디언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드물다. 사람은 자유가 주어지면 자신과의 타협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절제, 인내, 끈기와 같은 구시대적 유물로 폄하하는 지금 시대에서는 더더욱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l2lV7BjNyUP91cXl9MsCxNK1L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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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디지털노가다 4년 차 후기 - 디지털노마드의 현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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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0:53:53Z</updated>
    <published>2024-04-18T05: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노마드라는 단어는 이제는 정말 많이 익숙해진 시대가 된 거 같다. N잡러들과 코로나 이후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라이프스타일은 정말 많이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라이프 또한 이제는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난 코로나19와 함께 시작한 요식업창업은 결과적으로 실패로 끝나고 빚만 지며 부모님 집으로 들어와 살게 되었다.  문득 벚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N9Isen72SSpWmXGRUW_S7nMGH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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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을 모른다는 핑계 그만하자 - 지능이슈의 시대 소신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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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5:01:47Z</updated>
    <published>2024-03-31T15: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귀찮고 나태하고 게으른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남에게 포기할 이유를 달라고 애원한다.  우리는 그 어느 시대보다 축복받은 치트기를 하나 가지고 있다. 바로 스마트폰이다. 인터넷은 모든 전 세계 정보와 연결되었고, 챗GPT의 등장으로 AI 4차 산업혁명으로 더 이상 핑계는 먹히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얼마든지 하고자 한다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fhMK5FL3SR5TpQdkLgzu5tBcE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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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에서 디지털노가다로 진화 - 돈버는 행복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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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1:09:57Z</updated>
    <published>2024-03-30T15: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4년 1분기가 다 지나가고 출가했다가 집에 돌아온 지 3년이 넘었다.&amp;nbsp;브런치에 글도 정말 오랜만이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내 생각과 감정을 어딘가 표출하고 싶을 때 브런치를 찾는다.  최근 피부로 와닿는 깨달음은&amp;nbsp;산다는 거 자체가이런 불안과 고민, 걱정을 안고&amp;nbsp;미래를 나아가는 거라 생각한다.  그 자체가 인간의 삶이고 불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qFYrOMq6VPsZAa4XliN75cxnaB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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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광탈은 오랜만이네 아프다 - 일본 취업도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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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6:05:24Z</updated>
    <published>2023-09-09T09: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름 취업자체는 꽤 술술 풀려본 인생이라 이번에도 꽤 여러 요소들로 승산이 충분하다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주 보기 좋게 면접보고 다음날 나는 광탈했다는 메일을 받게 되었다.  더욱 현실에 와닿았던 내 모습이 꽤나 한심하면서, 과거의 한심하게 보냈던 시간의 보복이 이제야 나타나는 것 같다. 아니 보이게 되었다. 나는 어느샌가 낭떠러지 끝에 몰려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ewIll0UnIcqqxdI_eyd6Szw_I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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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3번째 일본 도전하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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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0:49:35Z</updated>
    <published>2023-09-02T05: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언제나 나에게 남겨진 선택이었다. 모국어가 아닌 제2의 외국어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 그렇게 하나의 선택이 늘어난다. 영어를 했었다면 과연 얼마나 선택의 폭이 넓어졌을까 새삼 다시금 영어의 중요성을 느낀다.  그나마 일본어라도 JLPT N1급 취득하고 나름 조금 할 줄 알기 때문에 그래서 늘 마음속엔 일본이라는 선택지가 있다. 그래서 늘 뭔가 인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Qi4H8NhfiTeiv1SLuSAOkjxi1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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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전 첫 일본과의 만남 - 생애 첫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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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2:01:55Z</updated>
    <published>2023-08-26T07: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일본여행은 중학교 2학년쯤 여름방학 때 일본어 배우던 학원 선생님네 가족과 우리 가족이 친해져서 같이 다녀온 적이 있다. 지금 나이 절반정도 전이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그때의 기억은 꽤나 생생하다.  첫 여행지는 간사이 지역 오사카였다. 일본에서도 오사카는 특히 나에겐 더욱 특별한 곳인데 그 인연의 시작은 첫 해외여행이자 중학생 때의 이 여행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JG7bZZ1Yd2rD3D3m6hCHTZZ8p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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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롤드컵 우승 꺾이지 않는 마음 - 그 어느 때보다 결여된 전념하기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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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11:47:43Z</updated>
    <published>2022-11-07T04: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어제 일요일 한국시간 아침 9시가 넘어서 2022년 롤드컵(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한국에서는 CGV에서 티켓을 팔아 영화관에서 관람도 가능했었는데 이미 괜찮은 자리는 만석이라 집에서 보기로 하고 평소와 다르게 일찍 일어나서 보게 되었다. 롤드컵이 열리면서 6주 동안 치러진 대장정 나는 평소 유튜브 하이라이트만 몇 번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KK_F6ilrD__VbbH4Q5hB2kXgp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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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못 참지'란 말에 혐오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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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54:02Z</updated>
    <published>2022-11-04T05: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라는 말을 별로 쓰고 싶지 않다. 20대도 20살과 29살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빠르게 발전되는 문명만큼 세대 간의 격차도 나이차가 줄어든다 1~2살만 차이나도 틀 딱 소리를 듣는 요즘이다. 그럼에도 MZ세대라는 단어를 꺼내 든 까닭은 '이건 못 참지'라는 말을 달고 사는 세대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을 매우 혐오한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L5bWWPoJnv--0lCvSPYVxdnBarU.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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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아니라고 할 때가 정답이다 -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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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23:39:15Z</updated>
    <published>2022-09-24T10: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온전히 내 인생을 제대로 살게 되는 순간이 어떤 때인가 생각해보면 이런 상황에서 내가 옳다 생각하는 걸 밀고 나아갈 때였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나에게 아니라고 할 때다  살면서 유일하게 진리라고 믿는 것이 있다면 그건 '인생은 정답이 없다'라는 것이다. 이것만큼은 그 누구의 의견도 듣지 않고 정답이라 믿고 있다. 즉 인생에 정답이 없다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w0ZhJEEl3HO_2HOfFDVE1blt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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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지펴진 불은 꺼질 일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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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23:39:53Z</updated>
    <published>2022-04-08T04: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사는 게 가장 잘 사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확실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인생은 실전이다 그래서 내일을 연습할 방법은 1도 없고 늘 실전 속에서 실패로부터 배워야 한다. 나의 20대는 실패로 가득 차 있다. 취업도 창업도 투자도... 그럼에도 늘 무언가에 도전했다. 20살 처음 20대가 된 순간은 누구나 그렇듯 굉장히 설레고 단어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vY5WchgvndTePXaqdMgXnuiwA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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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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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1:52:54Z</updated>
    <published>2022-04-05T17: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롭고 단조로운 일상은 반드시 내가 원인이 아니더라도 변화는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것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인간의 삶 자체가 변화무쌍하고 그것이 불완전해 보이면서도 변하는 것이 옳은 것, 그렇기에 변화에 반응하기보단 대응하는 자세로 사는 게 유리하다.  나는 현재 전업 트레이더 및 디지털노마드로써의 삶을 살고 있다. 부끄럽지만 나는 외출을 거의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jFlVmhr-faX1ksBJXjBcSJC7F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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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는 백수의 생존전략(完) - 정신적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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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1:27:45Z</updated>
    <published>2022-03-06T14: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바로 남을 바꾸는 것이다. 여기서 남이란 나이 외의 모든 것이다 즉 우주 전체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2번째 일은 무엇일까? 바로 나를 바꾸는 것이다. 나 자신을 바꾸는 것조차 그렇게 어려운 일이다. 우선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강한 동기가 생겨야 한다. 그 동기 중에 가장 선호하는 2가지는 갈망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hlnRjfQQcBwZic8JqBOWhqqNf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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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는 백수의 생존전략(2) - 경제적 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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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3:03:50Z</updated>
    <published>2022-02-06T16: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받는 백수의 생존전략 두 번째 경제적 도움 편 사랑받는 백수는 돈미새가 되어 각종 이벤트를 이용해 가계지출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현재 우리 집에선 '정가 주고 물건을 사지 않는다'가 가훈처럼 되어버렸다. 우선 동생이 특히 이런 할인 같은 거에 빠삭한 편인데 2L 생수 6 병들어있는 세트를 100원에 구입한다던가, 치킨을 시켜먹어도 반값 이상에 할인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O9%2Fimage%2FET5UGKCilg_8OBdMNWOah09uu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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