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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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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yofapr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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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로운 조르바로, 유랑하는 방랑자로, 공허한 꿈을 쫓는 돈키호테로 살아가는 저의 유랑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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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01:3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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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불변의 진리는 존재하는가? -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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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2:58:42Z</updated>
    <published>2025-04-14T10: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Stat rosa pristina nomine, nomina nuda tenemus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뿐,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덧없는 이름뿐   시대의 지식인으로 불리던 움베르트 에코의 중세 역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그의 기호학 철학을 집대성한 소설 『장미의 이름』을 가장 잘 나타내는 문장은 바로 위의 문장이라고 할 수 있다. 왜인지는 아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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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나와 함께 떠날래? - 6년을 만난 남자친구에게 워킹홀리데이를 가겠다고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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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6:51:27Z</updated>
    <published>2025-03-10T04: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했어. 남자친구에게 폭탄선언을 날렸다. 요 근래 내가 점점 지쳐가는 걸 알고 있었던 그는 조금 놀란 표정이었지만 이내 이해한다는 듯이 잘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고 난 후,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고민했는데 잘했다는 그의 말에 조금은 안심이 되면서도 의아했다. 내가 워킹홀리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8%2Fimage%2FweM-LBBxjPvD3zqwFgdv2OdnQ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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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찾아 뉴질랜드에 왔습니다. - 서른하나, 낭만이 필요한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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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05:30Z</updated>
    <published>2025-03-06T09: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하나, 소위 말하는 막차를 타고 뉴질랜드에 도착했다.  워킹홀리데이는 대학을 가기 전부터 나의 오랜 꿈이었지만, 스물여섯 대학졸업과 함께 곧바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빛바랜 꿈들의 우주 속 하나의 별이 되어 희미해져 갔다. 그러다 어떤 하루에, 불현듯 이미 빛이 바래 아스러진 줄 알았던 그 별이 반짝 빛이 났다. 새벽 3시의 퇴근 길이 유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8%2Fimage%2FIPk9zw4OyEhmjGn5MkuBe11y1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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