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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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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한의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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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01:4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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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한 식단', 효과가 있을까? - 네임드 식단들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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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3:08:17Z</updated>
    <published>2022-03-15T03: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도 DIY가 되나요?  전문직, 전문인의 장벽이 점차 허물어지고 있습니다.&amp;nbsp;거의 모든 사람이 거의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이라는 기업의 힘이 크다고 생각하구요. 그에 따라 사회상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전문가'의 권위가 약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의학은 가장 전문화된 분야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x-4v8FhiD_K19ROkFG5QASt3r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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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음식을 먹는 이유 : 맛 - 비만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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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0:09:05Z</updated>
    <published>2021-08-15T02: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음식을 먹을까?  우리가 살이 찌는 이유는 많이 먹고 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왜 먹는 걸까? 맛있어서 먹는 것이다. 사람을 비롯한 동물은 모두 먹어야 살 수 있는 존재이다. 식욕이 없다면 죽는다. 식욕은 곧 기분 좋은 자극, 맛있는 음식을 통해 일어난다. 배가 고플 때,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음식을 생각해보자. 맛이 없는 음식을 먹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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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와 환경의 변화 속도 차이가 비만의 원인이다. - 비만의 근본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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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9:36:13Z</updated>
    <published>2021-08-15T02: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진화를 거듭해왔다. 300만년 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부터 호모 하빌리스(150만년 전), 호모 에렉투스(160만년 전~25만년 전), 그리고 네안데르탈인(35만년 전) 등. 현생 인류로 불리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대략 4만년 전에서 3만년 전 최초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면 최초의 문명은 언제부터일까?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2bcNEXQsgJLypxSw5kbulJ64s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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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을 빼야 하는 이유 - 비만이 가져올 수 있는 질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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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7:47:42Z</updated>
    <published>2021-08-13T0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 대해 공부를 하다보면&amp;nbsp;느끼는 점이 있다. 흡연, 음주 그리고 비만은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라는 것이다. 비만은 굉장히 다양한 방면에서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위의 표에서 대사성 질환은 복부둘레를 기준으로 내장지방을 줄이시면 되고, 체중에 의한 질환은 체중을 먼저 줄이시면 좋다. 만약 체중이 비만, 고도비만이라면 우선 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JEpLNmqDksYPrCV3i_X-jtpGv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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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살이 찌는 것일까? - 일차성 비만과 이차성 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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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13:16:34Z</updated>
    <published>2021-08-12T08: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진짜 남들 하는 다이어트도 다 해봤고요,&amp;nbsp;먹는 것도 적게 먹고 있는데 왜 살이 찌는지 모르겠어요.&amp;nbsp;선생님,&amp;nbsp;왜 그래요?&amp;rdquo;  비만, 다이어트 진료를 볼 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이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지금 내 상태의 원인을 알고 싶어한다. 그러나 원인을 아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인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원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OfnInQhMIWyFQdh7y9cBtPDNX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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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짜 살이 찐 걸까? &amp;nbsp;-&amp;nbsp; ④ 복부둘레 측정 - 내장지방 진단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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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15:35:15Z</updated>
    <published>2021-08-12T08: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부둘레는 내장지방의 주요 지표이다.  과거에는 배가 나온 것을 덕이 쌓였다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 복이 들었다고 여기기도 하였다. 과거 먹거리가 풍족하지 않은 시절에는 살집있는 체형이 부와 높은 계급의 상징이었을 것이다. 세종대왕도 비만과 당뇨로 고생했을 것이라는 설이 있다. 그러나 현대에 밝혀진 바로는 내장지방은 각종 대사성 문제를 일으키는 원흉이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ovQtojuIZJQSqFUJYkFsqAYx2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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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짜 살이 찐 걸까? &amp;nbsp;-&amp;nbsp; ③ 인바디 - 사실은 BIA = 생체전기저항분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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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6:38:34Z</updated>
    <published>2021-08-12T08: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바디는 검사 이름이 아니다  최근에는 체성분분석기가 대중화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인바디(Inbody)는 체성분분석기 중 가장 유명한 상표로, 정식 명칭은 생체전기저항분석법(BIA;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이다. 호치키스, 제록스, 미원처럼 특정 상표가 전체를 대표하는 고유명사로 변한 케이스다.  다만 인바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5sf-Y4BMYXsnuy6gidt541SpB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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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짜 살이 찐 걸까? &amp;nbsp;- &amp;nbsp;② 브로카 변법 - 비만의 진단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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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13:38:48Z</updated>
    <published>2021-08-12T08: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카 변법은 내 적정체중을 BMI 계산식보다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방식이다. 단, BMI에 비해서는 정밀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BMI보다도 정밀도가 떨어진다는 것은, 임상적인 의미는 매우 낮다는 뜻이다. 다만 암산이 용이하므로 진료실 바깥에서 계산기조차 쓸 수 없을 때 비만도를 가늠하는 정도의 용도로 쓰인다.  계산기가 없이도 굉장히 빠르게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8rOpzD4TY_D7pRLrhQwNP_Yhy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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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짜 살이 찐 걸까?&amp;nbsp; -&amp;nbsp; ① BMI - 비만의 진단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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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0:32:28Z</updated>
    <published>2021-08-12T07: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amp;nbsp;저는&amp;nbsp;48kg까지는 빠져야 날씬해보여요.  이 이야기는 키가 170이 넘는 분에게 진료실에서 직접 들은 이야기이다. 분명 우리 사회는 비만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그 이야기가 모든 사람이 비만하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지는 않다. 내가 어느 정도로 살이 찐 것인지, 그리고 내 체중은 어느 정도가 정상인 것인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7YQgAPNZsNn87VcNj6vxr1EwmNI.png"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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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이 찌는 한의학적 원인에 대해 - 살찌는 체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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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2:16:13Z</updated>
    <published>2021-02-22T08: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의학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제일 먼저 할 것은 한의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아마 나만큼 한의학에 대해 열심히 고민한 사람도 드물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한의사니까.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한의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진행해야겠다.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은 한의학 비전공자일테니 말이다. (만약 한의사시라면?&amp;nbsp;창피하니까 여기서 그만 읽으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iPTWpWgFepGzGZSFuBPFwo62U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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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시작합니다. - 10개월간 준비 많이 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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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17Z</updated>
    <published>2020-10-04T04: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스럽게 아기가 생겼다.   우리 부부는 자연스럽게 만나서 자연스럽게 결혼을 한 케이스이다. 누가 누구를 &amp;quot;꼬시지&amp;quot; 않고도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끌려 연애를 하게 되었고, 연애 2년차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연애와 결혼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을 '소통'으로 꼽았다. 서로가 속에 감춰둔 이야기가 없기로, 비밀이 없기로. 결혼을 준비하면서는 자연히 다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qIbKM5aAKS8dVMmdFC5Q8WvcR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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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살고 있다 - 카그라스 증후군 / 캡그래스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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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08:58:19Z</updated>
    <published>2020-07-31T11: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자뷰와 자메뷰 효과  우리는 흔히 '데자뷰'를 느낀다. 데자뷰란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일을 마치 우리가 겪은 일처럼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반대로, 익숙한 것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이를 자메뷰(jamais vu) 현상이라고 한다.   문득 글자의 생김새가 참 낯설게 다가오는 순간도 있다. '가'라는 글자는 왜 '가'라고 생겼을까?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Ag_28jj9UHC3Uxj17t6em59N9W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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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서 생선비린내가 난다면? - 트리메틸아민뇨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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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4:23:40Z</updated>
    <published>2020-07-14T09: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참 재미있는 영화가 많았던 것 같다. 그 중 한 가지만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고르고 싶다.  기생충은 부유한 가족과 가난한 가족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인데, '냄새'가 매우 중요한 소재로 등장한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분이 있다면, 아래의 인터뷰를 읽기전에 꼭 영화를 먼저 보시길 바란다.)  봉준호/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DIlj0JF6AptUVPhxuqen-Z7Rl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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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을 안마셔도 음주단속에 걸릴 수 있다고? - 이상하고 신기한 질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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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07:03:19Z</updated>
    <published>2020-07-07T09: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전 한 유명 연예인이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amp;quot;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amp;quot;고 해명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역으로 &amp;quot;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음주운전을 하게되는 경우&amp;quot;가 있을 수 있을까?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다.   기사를 하나 가져왔다. 찬찬히 읽어보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yElBrA6xWystw8u-Ha-7qHFV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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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오신 중쇄/경쇄(MyHC / MyLC) - 근육 조금 더 깊게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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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22:29:43Z</updated>
    <published>2020-05-29T08: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mhttps://youtu.be/ousflrOzQHc  마이오신 = 미오신 = myosin은 근육을 구성하는 기본 단백질입니다. 나는 '마이오신'이라는 발음이 익숙하므로 편의상 마이오신이라 기재하는데, 미오신이 외래어 표기상으로는 올바른 표기입니다.  근육의 수축과정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는 위의 영상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영어가 안되셔도 보기에 어렵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lksiHBRNxFGX2Bruye8JshNRMkg.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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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사 4대 악마 - ① 데카르트의 악마 - feat. 데카르트, 다윈, 라플라스, 맥스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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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1:24:13Z</updated>
    <published>2020-05-22T08: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분간 과학사 4대 악마에 대해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아마 과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교양 수준으로 훑어보기 적당한 소재이니, 한 번 재미로 훑어보셔도 좋을 듯. 마음도 가볍게, 문체도 가볍게, 내용도 가볍게 적어보려 합니다 ^^   악마?  '악마'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위의 그림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 악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400bHp7XeuCegZ6d5v7kbO-DE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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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뚱보균은 실재하는가? - 비만과 마이크로바이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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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15:06:06Z</updated>
    <published>2019-11-29T10: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발견한 이후 상당수의 감염성 질환이 자취를 감추었다.  우연히 세균을 배양하는 배양지에 푸른곰팡이가 자라나고, 그 주변으로는 세균이 자라지 못한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다.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짜증이 났을 법도 한데, 그는 푸른곰팡이에서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의 존재를 발견했다.   세균은 오랜 기간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취급받아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90m9Ha4HpnMo4RMm0FUHwKNTc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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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찌는 유전자'의 종류 - 사람마다 살 빼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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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2:31:01Z</updated>
    <published>2019-05-31T10: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찌는 체질이란?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살찌는 체질'에 대해 먼저 정의를 해야겠다.  &amp;quot;살찌는 체질&amp;quot;은 사회적으로도 흔히 사용하는 용어이며, &amp;quot;살이 찐다&amp;quot;와 &amp;quot;체질&amp;quot;이라는 용어 자체는 비교적 뚜렷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용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amp;quot;살찌는 체질&amp;quot;이라는 용어에 대해 거부감 없이, 그리고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게 되기 쉽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9UAt9FISLmmfnnVaPNTgKEl0b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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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amp;quot;살찌는 체질&amp;quot;인가 - &amp;quot;살찌는 체질&amp;quot;에 대한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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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07:05:27Z</updated>
    <published>2019-05-13T05: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볼까 한다.   나는 한의사이다. 우선 내가 어떤 한의사가 되고 싶었고, 또 현재는 어떤 한의사가 되었는지를 말해보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이번 &amp;quot;살찌는 체질&amp;quot; 시리즈를 통해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좀 더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한의사가 &amp;quot;개원의&amp;quot;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개인 한의원을 차린 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ft%2Fimage%2FkkZz-PQrfqH4Pek1IXOaIlgz89Y.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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