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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해하는 돌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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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9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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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종교, 철학, 인문학적 관점에서 하루묵상과 하루철학이라는 일상의 내용들을 기반한 사유를 표현해 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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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00:1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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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이 주는 기쁨 - 사도행전8:4-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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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6:46:27Z</updated>
    <published>2024-08-15T0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사도행전 8장 본문에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마술사 시몬과 사도 빌립, 그리고 베드로와 요한, 에티오피아 내시, 그리고 많은 군중들이 등장하지요. 저는 드라마나 영화, 소설을 감상할때 캐릭터들의 마음을 상상하고 의미를 발견하는 &amp;nbsp;감상을 하는 편입니다. 작품의 메세지에 몰입할 수 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성서 이야기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JKXxv_8RqdkzKAK-nG8BygfM4F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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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청년교회 입니다 - 요한복음 4:26-42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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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3:23:22Z</updated>
    <published>2023-07-09T07: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서본문 요한복음 4:26-42  26. 예수께서는 &amp;quot;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amp;quot;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 때에 예수의 제자들이 돌아와 예수께서 여자와 이야기하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무엇을 청하셨는지 또 그 여자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는지 물어보는 사람은 없었다. 28. 그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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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 출애굽기 14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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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9:13:51Z</updated>
    <published>2023-07-09T07: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세는&amp;nbsp;백성들에게&amp;nbsp;소리쳤다. &amp;ldquo;두려워&amp;nbsp;말라.&amp;nbsp;움직이지&amp;nbsp;말고&amp;nbsp;오늘&amp;nbsp;주께서&amp;nbsp;너희를&amp;nbsp;어떻게&amp;nbsp;구원하시는가&amp;nbsp;보아라.&amp;rdquo; 출애굽기&amp;nbsp;14:5-31  오늘 본문은 바로의 핍박으로 인해 탈출을 했던 이스라엘 백성이 긴긴 피난생활로 인하여 지치자, 이 모든 과정을 시작했던 처음의 마음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원성 앞에 모세는 두려워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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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려대신 평화에 집중한 효과 - 빌립보서 4:6-7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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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3:23:30Z</updated>
    <published>2023-07-09T07: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본문은 바울이 선교를 하다 붙잡혀서 옥중에서 갇혀 있었을 때에, 빌립보 교인을 향해 쓴 편지 중 한 구절입니다. 본인이 섬기던 공동체 지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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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이라는 희망 - 사도행전&amp;nbsp;1:12-17, 21-26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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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6:50:25Z</updated>
    <published>2023-07-09T07: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새번역&amp;gt; 그리고 나서 그들은 올리브 산이라고 하는 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서, 안식일에도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그들은 성 안으로 들어와서, 자기들이 묵고 있는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이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와 빌립과 도마와 바돌로매와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당원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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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들에서 - 누가복음 1:67-80 묵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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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9:24:04Z</updated>
    <published>2023-07-09T07: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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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울 수조차 없음에도, 당신의 해방이 나는 기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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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2:47:37Z</updated>
    <published>2023-07-09T06: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정체성 문제가 늘 내 삶의 화두였던 것 같다. 내가 누구이고, 이 세상이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를 알아야만 고통스러운 고민의 굴레로부터 해방될 것 같아서였다. 누구나 자기만의 고유한 욕망을 가지고 살고 있고, 그 욕망의 방향에 따라서 정체성이 구성된다. 물론 고유한 욕망 안에는 집단의 욕망도 많이 투영되어 있기 때문에, 나만의 욕망을 구분해 내기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RdGc7vfzr_TPvcOTt9vyIUvDh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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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욕구 들여다보기 - 하루살이 묵상#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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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1:34:17Z</updated>
    <published>2021-08-31T07: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늘 선택과 집중의 연속이다. 내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는 내 선택을 반영하고, 그 선택에 따라 내 삶의 모양은 결정되기 마련이다. 자기확신이 얼마나 있느냐는 도전적인 질문을 받을 때마다, 그 질문을 던지는 사람의 의도가 둘 중 하나 임을 발견한다. 본인의 선택과 집중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운 사람이거나, 혹은 그렇지 못하거나. 두 경우 모두, 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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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신뢰, 관계 - 하루살이묵상#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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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6Z</updated>
    <published>2021-08-10T08: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에 있어서&amp;nbsp;믿음과 신뢰의 기반은 관계의 질을 결정한다. 부모 자식간이어도, 연인 간이어도, 친구 혹은 동료 간이어도, 그 어떤 형태의 관계들에도 전제되는 믿음과 신뢰는 각각의 고유한 특성들이더라도 보편적 개념으로 존재한다. 믿을 수 없는 사람하고는 관계를 더 깊이 유지할 수 없다. 믿을 수 없다는 말의 의미는 저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내가 믿는 것을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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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편에 맞는 헌신과 평형 - 하루묵상#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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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57:04Z</updated>
    <published>2021-06-27T06: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Corinthian 8:7-15 Mark 5:31-43 2Samuel1:1,17-27  Kewords: God's righteousness generative forces and dstructive poisons Do not fear, only believe. 각자의 형편에 맞는 헌신. 분수에 넘는 헌신은 옳지 않아. 서로를 사랑하는 일은 괴롭히기 위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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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자들의 하나님 - 하루묵상#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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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05:59:50Z</updated>
    <published>2021-06-27T05: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Ecclesiasticus 46:1-10 2Corinthians 13:1-14 Luck 20:1-8 키워드: 결단력, 땅, 무력과시를 통해 주님께서 함께 싸워주신다는 의미. 모세의 때에 충성을 다함. 죄짓지 못하게 백성들 다스림. 그 땅으로 들어감. 60만명 중 2사람만이 갈렙의 그 땅에 들어감. crucified in weakness, but liv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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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남을 살리는 일 - 하루묵상#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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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57:04Z</updated>
    <published>2021-06-03T05: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Deuteronomy 13:1-11 2 Corinthians 7:2-16 Luke 17:20-37 요약: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 우리가&amp;nbsp;악을 행치 못하도록 하시는 하나님 두려움과 거룩함을 통해 깨끗해지고자 하는 우리의 근심은 구원에 이르는 회개로 이끈다.&amp;nbsp;거룩함에 대한 간절함을 통해 가끔은 변명과 분함과 두려움과 사모와 열심과 벌을 당하기도 하지만, 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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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산적인 공감 - 하루살이철학#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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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57:04Z</updated>
    <published>2021-05-27T03: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항공사의 출국 전 비상시 대피에 대한 안내방송은 자기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비상사태 시 제공되는 산소마스크는 자기가 먼저 착용함으로써 스스로에게 충분히 산소를 제공한 다음에 주변의 사람에게 건내라는 안내이다. 자기가 먼저 살아야 남도 살릴 수 있다는 정신이다. 소위 말해서 &amp;lsquo;돌봄 전문가&amp;rsquo;라고 불리는 그룹에서도, 특히 사람을 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MKvN7HgFx2pQXR-5CNmtYOhZH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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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해방 - 하루살이철학#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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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7T03: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유학 중 만난 여자친구들과 만나서 자주 이야기하는 토픽 중에 하나가 &amp;lsquo;청순한 남자&amp;rsquo;에 관한 이슈이다. 우리들에게 청순한 남자의 정의는 저마다 달랐지만, 합의된 공통사항은 부끄러워할 줄 아는 남자가 청순해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대화를 나누는 나와 친구들에게 &amp;lsquo;청순한 남자&amp;rsquo;는 매력적인 남성상이라는 점이 전제되어 있다. 왜 우리는 청순한 남자를 좋아하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90aNm80PzXhUtJKXhmW5SHc4b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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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리워진 죄 - 하루살이철학#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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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7T03: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 평소 아끼는 한국의 친구로부터 슬픈 소식이 왔다. 결혼 한지 아직 2년이 채 안된 어여쁜 딸아이를 둔 부부였는데, 갑작스럽게 남편이 죽음을 맞이했다는 비보였다. 아직 서른 초반밖에 안된 젊고 건강한 남성이 과호흡 증상으로 죽었다는 사인이 믿기지 않았는데, 눈앞에서 경험한 친구의 충격은 어떨까. 나는 친구가 진정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사연을 듣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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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코패스의 성공이라는 비극 - 하루살이철학#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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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7T03: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반사회적 인격장애&amp;rsquo;를 가리키는 사이코패스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죄책감이나 책임감이 결여된 상태라고 한다. 한마디로 사이코패스는 관계적 자아를 인식할 줄 모르며, 오롯이 홀로인 상태에 있는 자신만을 인식할 줄 아는 고립된 자아를 가리킨다. 이러한 사이코패스를 그동안은 부정적인 유형으로 분류하고 주로 범죄와 연루될 가능성이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J9N9L-tIiRrsZsRrEWPxUnt5O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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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환대 - 하루살이철학#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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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7T03: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가다가 모르는 한 남자가 나에게 걸어오며 말을 붙인다. 그 남자는 몇 시간 전에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집까지 가려면 기차를 타야하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한다. 그 남자의 행색으로 보아 노숙인일 것이라는 추측을 하며, 순간 이 사람에게 돈을 줘도 되나 고민에 빠진다. 돈을 주면, 이 남자는 정말 집까지 가는 기차표를 사는데 돈을 쓸까?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Fzm1eHVValhwk5O3B1t9gN8Vrpw" width="4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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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를 연민했을까? - 하루살이철학#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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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7T03: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Zero Tolerance&amp;rsquo;라는 표현은 보통 불의한 상황이나, 비합리적인 처우에 대해서 &amp;lsquo;참을 수 없다&amp;rsquo;, 혹은 &amp;lsquo;참아서는 안된다&amp;rsquo;는 뜻으로 사용된다. 미국에서 주로 인권단체들이나 사회단체들의 캠페인 용어로도 많이 사용되는데, 예를들면 아동학대에 대해서 우리는 참지 않겠다라고 할때, 이 표현을 쓴다. 정의롭지 않은 상황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저항의 의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vntQ2fJwzsjIh9wfysq_bOhR5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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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고리 - 하루살이철학#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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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57:03Z</updated>
    <published>2021-05-27T03: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니-스티븐(가명) 부부가 위탁가정(foster care family) 되기로 결심한건 결혼하고 오년이 지난 후였다. 서로 첫눈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고, 둘을 닮은 아이를 낳아서 키우기를 꿈꿨지만 마음먹은 것처럼 쉽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지는 않았다. 몇 번의 유산 끝에 간절히 원하는 아이가 꼭 내 몸을 통해 낳은 아이가 아니여도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NF%2Fimage%2Ft6ZCcHhCOR6Bhr-HZ3ZKBViXd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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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에 대해서 - 하루살이철학#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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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57:04Z</updated>
    <published>2021-05-27T03: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의 청춘처럼, 그저 나의&amp;nbsp;정체성에 대한 물음을 묻고 답하기에도 분주한 시절이었다.&amp;nbsp;답을 몰라 방황해왔고 심지어 영영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절망적인 감정까지 들고는 했다. 나의 정체성을 규정받지 못하면 나는삶의 실패자가 될 것 같았다.  내가 생각하는 정체성은 계급이라는 말로 번역될 수 있을 것 같다. 정체성에 대한 외적인 규정은&amp;nbsp;그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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