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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봉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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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소심하지만, 거북이처럼 꾸준히.  기획자였고, 기획자이고, 앞으로도 기획자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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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06:4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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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돌+I. 빈대의 정석 - 그래서, 부자 되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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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25:28Z</updated>
    <published>2020-05-06T03: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한 7년 전, 그 당시 내가 다녔던 회사의 어느&amp;nbsp;차장님은 회사에서 소문난 빈대였다. 짠돌이가 아니라 빈대. 짠돌이와 빈대는 결정적인 차이가있다.  짠돌이는 내 돈을 아끼는 것이고, 빈대는 내돈은 아끼지만 남의 돈은 아끼지 않는 것이다.  솔직히 아끼고 허리띠를 졸라 매는 것은 절대 흉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루어야 하는 경제적인 목표를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HjzekKyAqrWQDlHouE8uqBR3_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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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돌+I. 영어병 걸린 그녀. - Are you really 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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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7:52:11Z</updated>
    <published>2020-05-04T12: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이런 사람들 간혹 있다.  영어병에 걸린 사람들.   영어를 능숙하게 하는 것은 회사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영어든 일본어든, 한국어든&amp;nbsp;언어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일 뿐, 그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인지, 어딜가든 영어를 쓰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 있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RB-G3yifiPO1eDHj4_uepexoX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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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돌+I, 도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그녀 - 여전히 도도하고, 안녕하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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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14:28:22Z</updated>
    <published>2020-05-04T12: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문대 출신이었던 M. 그녀는 내가 처음 만난 돌+I였다. 유형을 분류하자면 그녀는&amp;nbsp;&amp;lsquo;도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돌+I&amp;rsquo;라고 할 수 있겠다. 여기에서 문제는 도도한 사람이 아니라, 도도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녀는 갖은 방법을 써가면서 스스로를 다른 사람으로부터 차별화 시켰다.  인사를 해도 잘 받아주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호의를 무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sFKqSxTxzT5SPKa69Ab9CmO2v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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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많고 돌+I는 더 많다 -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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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2:06:58Z</updated>
    <published>2019-08-28T01: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법칙이 있다. 바로  돌+I&amp;nbsp;질량 보존의 법칙  어디를 가나 돌+I&amp;nbsp;&amp;nbsp;한명은 있다는 법칙이다. 이 법칙이 무시무시한 이유는 그 조직의&amp;nbsp;돌+I&amp;nbsp;가&amp;nbsp;나가면, 또 다른 돌+I가 들어온다는 것. 결국 우리는 직장이라는 굴레 속에서 어쨌거나 저쨌거나&amp;nbsp;돌+I&amp;nbsp;&amp;nbsp;한명 정도는 상대하고 살게 된다는 뜻이다. (그나마 한명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SkrbNK8gucDoy4xjQ_hn7X93E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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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 쓰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 ② - 부디 내 연차를 건들지 말아주세요!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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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2:08:05Z</updated>
    <published>2019-07-31T00: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연차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다. 그래서 지난번에 이어서 연차에 얽힌 나의 투덜거림을 한번 더 이어가보고자 한다.  https://brunch.co.kr/@ddang2ddang/4    세번째 이야기. 세번째 이야기는 앞의 이야기와는 약간 결이 다르다. 이것은 내가 가장 최근에 다녔던 회사에서있었던 일이다. 나는 그 회사에서 연차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BashoFu_0v_B2t7j5wyEjErv6C0.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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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 쓰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 ①  - 내 연차를 부디, 건들지 말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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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2:07:42Z</updated>
    <published>2019-07-30T14: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에 오아시스가 있다면 직장인들에게는 연차라는 것이 있다. 직장 생활을 꽤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차 제도. 솔직히 나는 아직도 헷갈린다. 내가 갔던 회사들마다 조금씩 제도가 달랐기 때문이다. 그래도 대충 골자는 비슷했다. 입사 1년 이후, 한달 만근시 1일의 연차가 생성이 되고 입사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사람들은 내년 연차를 당겨서 쓸 수 있다는 뭐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fctZVdwcYr27M6RWjicgU4ENI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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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값이 똥값이구나. - 똥값보다 못한 내 연봉에 대한 중얼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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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1:16:10Z</updated>
    <published>2019-07-29T10: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amp;nbsp;세상의 모든 일이는 대가가 따른다. 대가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대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직장인으로서 우리가 매일 하는 일에 대한 대가, 바로 연봉, 속된말로 몸값이다. 그런데 이 몸값이 언제나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이놈의 몸값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번째 이야기. 사실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면 다들 엄청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QYwaLw1mDJ8bwnTE_ANn7ROCI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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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출산 정책? 그딴 건 개나 줘버려. - 지나간 억울함에 대한 나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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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2:07:27Z</updated>
    <published>2019-07-27T14: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다양한 화두, 그 중 하나가 바로 저출산일 것이다.&amp;nbsp;출산률이 1도 안되는 시대. 그런 시대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이런 시대 속에서 사회는 다양한 방법으로 출산을 장려한다. 일명 임신, 출산, 육아 정책들. 배우자의 출산 휴가를 늘리고, 임신 기간 동안 근로 시간을 단축시키고, 아이를 낳으면 시도별로 지원금을 주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bMjxURbOoo4nF17sHCO74zia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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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긋지긋한 밥벌이, 저도 한마디 해도 될까요? - 어느 을의 중얼거림. 그냥 그렇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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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05:53:11Z</updated>
    <published>2019-07-27T14: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나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자면 나는 기획자다. 아니 기획자였다. 사랑스러운 내 딸이 태어나기 전까지 나는 특정 회사에 소속되었다가 회사를 옮기고, 다시 소속되기를 반복하는 기획자였다. 그것도 &amp;lsquo;더러워서 못해먹겠다&amp;rsquo;라는 소리를 입에 늘 달고 사는 기획자.  허구한 날, &amp;lsquo;더러워서 못해먹겠다&amp;rsquo;라는 소리를 하면서도, 섣불리 사표님을 제출하지 못하는 것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G%2Fimage%2FfbgFcX3ogGeNHAmD1CxZq1Lxz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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