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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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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일하고, 밤에는 예술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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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2T14:44: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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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인 내가 육아를 검색하는 이유 - 뉴스레터 발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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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3:25:01Z</updated>
    <published>2021-06-11T0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아이가잠을안자요 #욱하는엄마 #주말아이와가기좋은곳   약 1년간 나의 검색창을 가장 많이 도배했던 단어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육아'. 아이를 낳거나 출산을 준비하는 부모라면 전혀 놀랍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출산 경험은커녕, 결혼도 하지 않은 미혼의 여성이다. 왜 이 미혼의 여성은 아직 닥치지도 않은 '육아'에 대해 이토록 열심히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FlZg1nNz3pS1o9ItOwdgNtzNT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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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즐거운 '라떼' 한 잔 - #03.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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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1:37:52Z</updated>
    <published>2021-05-14T0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빠랑 단 둘이 한 잔 하러 음식점에 갔다.&amp;nbsp;내가 학생이었을 때만 해도 아빠랑 단 둘이 있는 시간은 어색하기만 했다. 그 어색함의 주요 원인이 대화 속 공통 주제의 부재 때문은 아닐까 생각했다. 아빠의 이야기는 지루했고, 내 이야기는 잔소리 감이었으니 말이다.  직장을 다니고부터 부쩍 아빠와의 대화가 즐거워졌다. 사실 술 마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OdGp0USLPbcGyTRXsfcPaUvpd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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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은 기억을, 차이는 쾌감을 - &amp;lt;놀면 뭐하니?&amp;gt;의 변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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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9:25:16Z</updated>
    <published>2021-05-0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놀면 뭐하니?&amp;gt; 만의 매력은?   &amp;lt;무한도전&amp;gt; 이후, 김태호 PD와 유재석이 다시 의기투합한 예능 프로그램 &amp;lt;놀면 뭐하니?&amp;gt;는 뽕포유, 싹쓰리, 환불원정대,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MSG 워너비까지 다양한 출연진과 여러 포맷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방송의 신선함과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2020년 하반기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fqFc-9ImkfePVBykrcQRvlsi8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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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내가 창업할 줄 몰랐지 - 서른 한 살, 창업 멤버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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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43Z</updated>
    <published>2021-03-27T14: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도, 벌써 1년.  퇴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이제는 나조차도 퇴사했을 때의 감정이나 생각 등을 이전 브런치에 연재한 글&amp;nbsp;&amp;lt;코로나가 안겨준 첫퇴사&amp;gt;를 통해서나마 조금씩 떠올릴 뿐이다. 힘들었던 순간도 희미해질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피부로 와 닿는다. 작년 퇴사 이후 나의 일에 대한 상황을 짧게 공유해보자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v5pXp5f875ZZkt8NXBBe2VPDe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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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하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 - #03. 반 고흐와 밀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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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40Z</updated>
    <published>2021-03-23T00: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람은 어떻게 저런 걸 만들었을까?    내가 잘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이미 잘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런 걸 만들었을까? 어떻게 일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과 함께 괜스레 눈길이 한 번 더 간다. 나에게는 첫 직장에서 만난 '사수'가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같이 일하면서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었다. 특히 회사의 창업 멤버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DLp0N70ElhM4Qp3hIPnDakyha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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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함이 전하는 진실 - #02. 마크 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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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18:27:14Z</updated>
    <published>2021-03-06T12: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사람들의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독자들의 반응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요즘 같이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 없이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시대에는 양방향의 소통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채널에서 소통과 참여를 일으킨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콘텐츠만 올리면 됐다는 식으로 가만히 발 뻗고 기다리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v_amKgwRWOc5l9wgJYTNm2vB0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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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몸이 머리보다 빠르다 - #01. 모네와 인상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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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2:25:41Z</updated>
    <published>2021-02-19T08: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시각각 변하는 세상,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루에도 수백 건의 정보를 보고 듣고 읽는다. 새로운 기술이 매번 등장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들은 시장에 생겼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사람들은 금방 질리고 새로운 것을 찾는다. 이제 50분짜리 TV는커녕, 10분짜리 영상도 집중해서 보기 힘든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느낀다. 세상이 매우 빠른 속도로 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cuJImj_b9-bOQa6uKIEKOF802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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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엔 세금이 없어서 다행이다 - #02. 경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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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5:59:52Z</updated>
    <published>2020-10-18T10: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한 것들은 던져버려 여긴 정말 한적하다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오늘 같은 날 내 맘대로  - 임금비, &amp;lt;New Hippie Generation&amp;gt; 노래 중   경주로&amp;nbsp;내려가는&amp;nbsp;버스&amp;nbsp;안, 창문&amp;nbsp;밖으로&amp;nbsp;노랗게&amp;nbsp;무르익은&amp;nbsp;논밭과&amp;nbsp;그&amp;nbsp;위로&amp;nbsp;따뜻한&amp;nbsp;햇살이&amp;nbsp;쏟아졌다. 그&amp;nbsp;아름다운&amp;nbsp;풍경을&amp;nbsp;보고&amp;nbsp;있자니&amp;nbsp;이렇게&amp;nbsp;대가&amp;nbsp;없이&amp;nbsp;즐겨도&amp;nbsp;되는&amp;nbsp;건가&amp;nbsp;싶었다. 서울에서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N-w1DBSeM5ijWUR_TY7ZDPqwDv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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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팡이는 무관심을 먹고 자란다 - #01. 자취방의 곰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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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5:59:36Z</updated>
    <published>2020-10-08T08: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렸다.  차라리 뜨거운 것보다 비 오는 날씨를 선호하는 나로서는 '시원한 여름'이라고 생각하며 기나긴 장마기간을 잘 견뎌내고 있었다. 그러나 무더위 대신 찾아온 불청객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곰팡이였다. 장마가 끝날 무렵, 자취방 천장 한 구석에서 원래는 보이지 않던 음침함이 느껴졌다. 어라? 저기가 원래 저렇게 거뭇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DRRmStyfQOEZYTmVWq_eJIq-Q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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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지 않아서 특별한, 서른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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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09Z</updated>
    <published>2020-09-29T16: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서른 살이 되었다  아무리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일상 속에서 불현듯 내 나이를 되새기게 된다. 밥을 먹다가도, 영화를 보다가도, 글을 쓰다가도 문득 '서른'이 떠오른다. 나이의 앞자리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호들갑일까 싶다가도, 솔직한 심정으로 서른의 의미가 나에게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시인한다. 갓 스무 살 되던 해가 그랬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FRg0dR8OT6yEwT5oo1QvZS1G_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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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퇴사자가 지녀야 할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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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09:52:13Z</updated>
    <published>2020-06-24T02: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런 일이 나에게 닥친 거지?&amp;quot;  퇴사를 하고 나서 어렵고 힘들 때면, 혼자 우울한 생각이 들고는 했다. 뭐 하나 쉽지 않은 인생이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불행이 나에게만 찾아오는 것은 아니었다. 행복만 있는 인생이란 없듯이, 불행만 있는 인생 또한 없었다. 그냥 행복과 불행이 오고 가는 것,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었다.  러시아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fA04EIRDR8_wKQaTOBafDVv_0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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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나두, 유튜버 될 수 있어!  - 퇴사 후 유튜브 채널 운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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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9:11:00Z</updated>
    <published>2020-06-21T18: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유튜브를 한다고? 그게 가능한 일이야?  그렇다. 가능한 일이었다. 단지 생각의 여지를 두고 있지 않았을 뿐,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었다.    어떻게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나요?  내가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는, 이전 회사에서 함께 퇴사한 연구소장님의 제안에서 비롯되었다. 퇴사 후 할 일도 없는데 같이 유튜브를 찍어보면 어떻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lofXxTMVf7FaHWPSax_sAlJlt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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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자소서 말고 퍼스널 브랜딩 - 퇴사 후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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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9:26:11Z</updated>
    <published>2020-06-17T09: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었다!  앞의 글에서도 말했듯이, 퇴사는 쉬운 일이 아니다. 당장 여러 문제들이 들이닥치기 때문에, 무턱대고 희망적인 것을 꿈꿀 수 없는 것이 퇴사자의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사 후 나 스스로 기대하고 도전해보려고 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건 바로 &amp;lsquo;나&amp;rsquo;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내가 다니는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LDTZ3tD2WvM4xBpO3VreMCfPr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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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뭐해 먹고살지?  - 퇴사 후 생계를 위한 대책 마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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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3:12:04Z</updated>
    <published>2020-06-16T05: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실업 급여를 신청하고 왔다. 그렇게 5개월의 시한부 인생이 시작되었다.  죽음의 시한부 선고는 아니지만, 먹고사는 문제에 있어 실업급여 수령가능 기간인 5개월의 선고를 받은 셈이나 마찬가지였다. 그 5개월 안에 생계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듯, &amp;ldquo;앞으로 뭐해 먹고 살지?&amp;rdquo;라는 어려운 질문을 마주하게 되었다.  처음 이 문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vboyzcNnlIjzsuohgPykDIq26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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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퇴사라면 꼭 알아야 할 제도 - 퇴직급여, 실업급여, 국민연금, 건강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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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3:12:04Z</updated>
    <published>2020-06-14T20: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면 다 끝난 줄 알았지,  챙길 게 이렇게 많을 줄이야...!   퇴사는 회사를 그냥 나온다고 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었다. 퇴사 후에 챙겨할 서류나 제도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 알았다면, 퇴사하기 전에 미리 조금씩 알아뒀을 텐데... 첫 퇴사라 몸이 고생을 하는구나 싶다. 다행히 이것저것 많이 알고 있는 나의 퇴사 동지들(주주와 욘찌ㅋㅋ) 덕분에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sZZ3wC3z6BywnLkkusOBEXCtx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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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좋은 딸이 될 순 없잖아 - 퇴사 소식에 대한 엄마의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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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7:44:49Z</updated>
    <published>2020-06-09T0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퇴사라는 나의 새로운 상태를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공유해야 좋을까? 퇴사는 누군가에게 쉽사리 알리기 어려운 주제이다. 더군다나 나는 평소에도 &amp;lsquo;무소식이 희소식이다&amp;rsquo;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소식 공유에 무딘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사 소식을 알리지 않기에는 퇴사가 내 상태 변화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GBqcd93WFTpcaPC_9Mlg5E7uB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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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꾹 눌렀던 감정이 터지는 순간  - 퇴사 후 감정을 다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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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8:13:50Z</updated>
    <published>2020-06-07T16: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종류의 이별이든 마음은 아프다.  아무래도 나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결정한 퇴사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퇴사와는 조금 다른 측면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사는 사람과 사람 간의 이별이라는 점에서 퇴사 후 겪게 되는 감정의 문제들은 대체로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별에는 후폭풍이 있다고 하는데, 퇴사에 있어서도 감정이 북받쳐 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zwXJxwKmp1b37I9rLXVpNnb67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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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내 맘대로 '잘' 쓰는 방법    - 노션을 활용한 시간 관리 커스터마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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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7:51:53Z</updated>
    <published>2020-06-04T00: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장점은 내 맘대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점이다. 하지만 많은 시간도 '잘' 쓰지 못한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퇴사 후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의 양이 절대적으로 많아지다 보니, 상대적으로 내가 인식하는 시간의 가치는 줄어들었다. 또한 지켜야 하는 출퇴근 시간도 없고, 업무의 데드라인도 없다 보니 회사를 다닐 때보다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0N1qCpSVU-dGOpPypf_LfnDsC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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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문제 1순위는 '돈'이다 - 퇴사 후 돈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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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0Z</updated>
    <published>2020-05-30T06: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앞둔 나에게 현실적으로 가장 먼저 닥친 문제는 돈 관리였다.  고정수입인 월급이 없어지는 상황에서, 생활비는 물론 당장 매달 내야하는 은행 대출이 머릿 속을 하얗게 만들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월급쟁이로 살아왔고, 또 한동안은 그렇게 살아갈 것이라 믿었기 때문에 은행 대출이 내 발목을 잡게 될 줄 몰랐다. 적어도 은행대출 기간까지는... 괜찮을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3MDLEeBaQMN7FNFz6nGK5AKpx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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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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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15:23:07Z</updated>
    <published>2020-05-27T07: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터지고 약 4개월 후, 잘 다니던 회사를 나가게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던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퇴사'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다. &amp;quot;조금만 기다리면 바이러스도 잠잠해지고, 곧 다시 예전처럼 생활할 수 있겠지&amp;quot;라고 생각하며 이 사태의 심각성을 간과하던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3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ko%2Fimage%2Fd6ZchRrPG5c5M17pRy9CHT-F2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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