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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GDI 잉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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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잉디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사람과 문화를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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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2T15:4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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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변한 것, 변하고 있는 것, 변하지 않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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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3:04:53Z</updated>
    <published>2023-07-24T10: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쓴 지도 벌써 7개월이 넘었다. 늘 마음 한편에서 글을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계속 미뤄만 두고 있었던 것 같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 올해 상반기에는 유난히 글쓰기 대한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다기보다는, 내 생각을 정리하면서 써 내려가고 싶었던 주제가 특별히 생기지 않았을 만큼 정신이 없기도 했고, 차분히 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f8-dtghXCz7FPXuUKUKUv3QNv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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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고 느낀 스타트업 조직문화 - 조직문화, 마냥 재밌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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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3:01:42Z</updated>
    <published>2022-12-27T12: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우리 팀 인턴을 채용할 때, 아래 질문을 한 번씩 꼭 물어봤었다.  &amp;ldquo;인사 영역 중에서 채용 말고 관심 있는 분야는 어느 쪽이세요?&amp;rdquo;  거의 열에 아홉 명은 &amp;lsquo;조직문화&amp;rsquo;라고 답했다. 그리고 왜 조직문화에 관심 있으세요?라고 이어서 여쭤봤을 때, 돌아오는 답변은 &amp;lsquo;행사나 이벤트 하는 것들이 재밌을 것 같아서&amp;rsquo;가 대부분이었다. &amp;lsquo;스타트업 조직문화&amp;rs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F0VsGrY0ohEm89t94FW8uXBvx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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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2주년 - 페이히어와의 지난 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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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3:57:17Z</updated>
    <published>2022-12-17T07: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에서 나의 입사 2주년 소식을 1촌인 분들께 알려줬나 보다. 실제 입사일보다 2주일 정도 링크드인이 먼저 알려주면서 주변 동료들이나 다른 회사 분들도 입사 2주년을 축하한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어느새 벌써 2년이 흘렀나 보다.   어쩌다 보니 People&amp;amp;Culture의 첫 번째 구성원이 되었고, 이제는 P&amp;amp;C 팀도 4명이 되었다. 돌아보면 2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dkAuw7CwYe3jCE1vGYYYoW0IW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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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인사 담당자가 요즘 느끼는 것들 - 3분기의 끝자락에서 해보는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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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6:37:16Z</updated>
    <published>2022-09-25T07: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안 쓴 사이에 어느덧 다음 계절이 왔다. 더우면서도 비가 많이 왔던 여름에도 다양한 일과 사람들을 맞이했고, 내가 담당하고 있는 일을 바라보는 마음가짐도 작년에 비해서 많이 달라졌다. 사실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그것도 그럴 것이, 사실 작년에 가졌던 마음가짐으로 일을 임하기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그만큼 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yzcadbgdWfuT5KAJerSXimJsO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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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상반기 회고 - 대학생에서 이젠 어엿한 직장인으로, 지난 6개월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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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0:20:07Z</updated>
    <published>2022-07-02T13: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깜짝할 새에 7월이 되어 버렸다. 한 달 전에 6월에 진입했을 때도 시간 흐름의 속도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러고도 한 달이 또 흘렀다. 일정한 속도로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빨라져서 그런 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의 속도는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다.  지난 상반기는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이 공존했던 시기였다. 끝과 시작이 교차하는 순간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qDQR_YY7DguYcHQENNKwpVrje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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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내일도 출근! - 어려움과 고민 속 따뜻함과 감사함의 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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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11:02:49Z</updated>
    <published>2022-05-01T01: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플 앤 컬쳐 담당자로서 맡고 있는 일 중 하나는 새로 오신 분들과 원온원 (일대일 미팅)을 진행하는 일이다. 새로 오신 분들께서 입사하신 지 한 달이 되면, 나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거창한 자리는 아니고, 한 달 동안 어떠셨는지, 생활하시는 데 불편한 점은 없으셨는지, 아쉬운 점은 없으셨는지, 페이히어라는 회사는 어떠신 것 같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UIoKIrVUpFHQFtYUrU4Djui_K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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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동안 스타트업 인사 담당자로서 느낀 것들 - 병아리 인사 담당자의 고군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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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7:51:29Z</updated>
    <published>2022-03-22T14: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히어의 피플 앤 컬쳐 (People&amp;amp;Culture, 이하 P&amp;amp;C) 매니저로 일한 지도 어느덧 1년이 넘었다. 페이히어에 몸담은지는 더 오래됐지만, 이 포지션을 담당한지는 이제 벌써 1년 차가 됐다.  P&amp;amp;C 의 영역에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다양한 영역을 다룰 수 있었다. 초반엔 함께할 동료를 모시기 위해 필요한 채용 프로세스 구축, 그리고 그 동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TOX_NP302hXOe2GtRb0s3by5l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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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명, 30명, 그리고 60명의 스타트업 -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느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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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23:57:22Z</updated>
    <published>2022-03-13T13: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8월, 2명으로 시작한 페이히어는 어느덧 60명 규모의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다. 10번째 팀원으로 합류했던 나는 10명의 페이히어, 30명의 페이히어를 거쳐 이제 60명의 페이히어를 바라보고 있다.  People&amp;amp;Culture 담당자로서 새로 입사하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면접에 들어갈 기회가 자주 주어지는데, 그때마다 감사하게도 내 브런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dbJGv1rvJJ-d5qnFK3VOSalza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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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2021년! 한 해 스케치  - 2021년, 올 한 해를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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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23:22:24Z</updated>
    <published>2021-12-31T14: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유독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말을 많이 한 것 같다. 옛날에는 그래도 한 달 단위로 빨리 간다고만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한 달도, 1주일도, 하루도 정말 빨리 흘러간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도 되나 싶을 만큼, 그리고 가끔은 시간이 조금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까지 들게 한다.  2021년이 6시간도 채 안 남은 시점에서 이 글을 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zBhHnbRDCyn9nVs1qij4P-A3Z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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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스타트업에 함께한다는 것 - 회사에서 체감하는 성장이라는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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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3:51:10Z</updated>
    <published>2021-10-04T06: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히어와 함께한 지 어느덧 11개월이 흘렀다. 벌써 입사 1년 차를 바라보고 있다. 입사 초만 해도 페이히어가 나의 인생에서 이렇게 중요해질지 몰랐는데. 어느새 11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시간이 흐르는 만큼 나도 회사에 상당히 몰입하고 있다. 내가 처음 합류했던 작년 11월과, 지금의 페이히어를 비교해보면 회사는 굉장히 많이 성장했고, 이 성장세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yRwtkdt9DYcLwHWLyxgHsBcRw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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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의 회의에 참여해보았다 - 주간 회의 구경하기, 그리고 참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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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2:37:49Z</updated>
    <published>2021-09-06T15: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의 입장에서, 리더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늘 궁금하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회사에서 매주 진행하는 주간 회의는 각 팀의 리더들이 어떻게 팀을 이끌어 가고 일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원래부터 주간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각 팀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팀 별 업무 상황이 원활하게 공유되지 않는 부분이 조금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Gq5qSc-zQcJ0CDe9Sjg8drZiN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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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타트업이 채용 프로세스를 만들어가는 과정 - 무에서 유 창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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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2:15:06Z</updated>
    <published>2021-07-03T16: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시기를 지나 페이히어의 People &amp;amp;Culture&amp;nbsp;담당자가 되면서, 그리고 인력 충원이 우리 회사의 중요한 과제가 되면서 채용이 중요해졌다. 그 전에는 채용이 우선순위가 아니었고, 외부 채용 사례가 적었기 때문에 어떤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아주 중요하진 않았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새로운 인력이 점점 많이 필요해졌고, 인력을 채용함에 있어서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xayO_l2l4yw005DmD8cBP3LXp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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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둘째 회고: 지난 두 달간 나는 - 지난 1월부터 현재 3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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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9:46:36Z</updated>
    <published>2021-03-27T14: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바닥에 앉아서 첫째 회고를 적어 내려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빠르게 가는지. 어느덧 또 흘러간 지난 두 달을 돌아보고 있다. &amp;ldquo;나 오늘 뭐했지?&amp;rdquo;는 내가 참 많이 하는 대사인데, 두 달간 내가 뭐했나 싶다가도 남겨 놓은 흔적들이 이러한 생각들을 조금은 해소해주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달력을 넘겨가며 지나간 일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bX1SPcGuX2HubBF4iVZqqfCbO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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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P&amp;amp;C 왕초보의 미션 수행기 #1 - 노션 채용 페이지 만들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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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7T00:39:47Z</updated>
    <published>2021-03-13T14: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에 이번 분기 OKR을 잡으면서 의욕 넘치게 3가지 분야의 도전을 시도했는데, 그 중 첫 분야가 People &amp;amp; Culture 분야였다.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중 하나도 스타트업 조직 문화에 매력을 느낀 터라 관련된 일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긴 했었다. 마침 준기님께서도 나를 보시고 P&amp;amp;C를 생각하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MguzF3UddsOGn-hJG_Jd-t8eL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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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내가 회사를 가는 이유 - 대표님의 도화지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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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09:34:45Z</updated>
    <published>2021-02-21T09: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준기님과 대화를 하면서 인상 깊게 들은 단어가 있었다. &amp;ldquo;도화지론&amp;rdquo;. 나라는 새하얀 도화지에 여러 가지 물감을 칠해 나갈 것이라는 맥락이었다. 사실 회사에서 나만큼 새하얀 도화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다. 개발이면 개발, 디자인이면 디자인 등등 어느 정도 본인의 분야에서 칠해져 있는 물감이 있는데 나는 특별히 없다. 여태까지 하고 있었던 운영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pS_9EfaMt-SxB5Q7STwP2Qx21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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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사람을 알아가는 자리에 함께했을 때 - 면접에 대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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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4:21:38Z</updated>
    <published>2021-02-11T14: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있다 보면 새로운 인력의 필요성에 대해 자주 듣게 된다. 회사가 성장할수록 소수의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히 있고, 새로운 분을 계속해서 모셔야 하는 상황이 온다.   최근 내가 속해 있는 운영팀에서 인력 채용을 진행했다. 운영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CS를 담당해주실 분과 가맹 일을 파트타임으로 도와주실 분들이 필요했고,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JVlP9z3qouuriZg0RSviNvaPa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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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첫째 회고: 지난 두 달간 나는 - 지난 11월부터 현재 1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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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14Z</updated>
    <published>2021-01-19T16: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히어와 함께한 지도 어느덧 두 달이 흘렀다. 내가 두 달이나 다녔나 놀라다가도, 항상 들고 다니는 노트를 들여다보면 지난 기록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 시간이 흐르긴 흘렀구나 생각이 든다.  종강을 하고 나서부터는 회사에 온전히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내 생활의 80%는 회사로 채워지게 되었다. 회사의 동료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장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Pov-ToVyrNkQ-CoRt9jGNNW2b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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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페이히어는 어떤 재미로 일하나요? - 이런 재미로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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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6:09:09Z</updated>
    <published>2021-01-16T05: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회사=즐거운 곳&amp;rdquo; 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주변에 좋은 동료들이 있고, 회사에서 만족스러운 인프라를 제공해준다면,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애초에 회사를 즐거운 곳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소위 말하는 꿈의 직장을 다니는 것만으로 즐겁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즐거움이란 정말 상대적인 감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M2IarIHfNiqKG29YQR7OM_R-1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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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좋은 동료들의 힘 - 2020년 12월 연말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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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05Z</updated>
    <published>2020-12-30T17: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이번 12월은 꽤 힘든 달이었다.  12월 초, 개인적인 일로 내 멘탈의 감정 영역이 무너졌었다. 멘탈을 겨우 붙잡으며 내 감정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내 앞엔 회사, 수업, 과제, 팀플, 시험까지 내가 해야만 하는 현실적인 일들이 쌓여만 갔다. 정기적으로 받고 있는 건강 검진에선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겉으로 보기엔 괜찮아 보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XH4e7D9GfdV301gjvPaMg4pbu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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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페이히어는 이렇게 일합니다 - (인턴 관점에서 본) 페이히어다움을 만드는 크고 작은 요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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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23:53:17Z</updated>
    <published>2020-12-30T07: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공동체나 조직에 속해 있을 때,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순간들 중 하나는 우리만 아는 우리만의 문화를 몸소 경험하고 그것을 암묵적으로 실천하고 있을 때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낀다. 이것을 굳이 문서화하여 리스트업 해놓지 않아도 말이다. 페이히어도 페이히어만의 문화이자 일하는 방식이 있다. &amp;lsquo;문화&amp;rsquo;라고 라벨을 붙이기엔 거창해 보일 수 있지만, 구성원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lF%2Fimage%2FagfrtcebB2nBUmkYuIH_DowSA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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