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마드 써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 />
  <author>
    <name>nomadsunny</name>
  </author>
  <subtitle>디지털노마드 6년차. 끊임없이 스스로를 치유하며 가장 나답게 사는 삶으로 예시를 보이는 것이 지구별에서의 내 소명. &amp;lt;디지털노마드 생활기, 계절의 기억&amp;gt; 연재중</subtitle>
  <id>https://brunch.co.kr/@@6uri</id>
  <updated>2018-09-03T01:19:16Z</updated>
  <entry>
    <title>연재를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41" />
    <id>https://brunch.co.kr/@@6uri/41</id>
    <updated>2025-04-25T10:56:24Z</updated>
    <published>2025-04-25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마드 써니입니다.   연재를 마치며 어떻게 브런치에 연재를 하게 되었는지를 적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필로그를 쓴 이후에도 따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지금 이 글은 2025년 4월 16일에 프랑스 시골에 아직 오픈전인 코리빙에서 쓰고 있습니다.   2024년 7월에 세르비아에서 2주간 써 내려간 초고를 출판사에도 몇 군데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o7R5NGGj6RUWUcwxibJyJf_K3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ilogue, 내 집은 어디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40" />
    <id>https://brunch.co.kr/@@6uri/40</id>
    <updated>2025-04-24T04:45:05Z</updated>
    <published>2025-04-23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Find Home 이라고 카카오톡의 상태메세지를 설정해 놓은지 최소 5년은 지난 것 같다. 언제 설정해놓은 것인지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 한국을 처음으로 길게 떠나면서는 분명 나는 나의 집을 찾겠다는 다짐이 있었다.  내가 나로 살 수 있는 곳. 그 곳이 내 집이다.  한 때는 그것이 어느 나라이려니,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곳이려니, 문이 열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BNF11KZVntZBFsAiRJ_x-CfHX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7월 세르비아, 평화 속에서 - 챕터 21. 집중할 때 만나는 미래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9" />
    <id>https://brunch.co.kr/@@6uri/39</id>
    <updated>2025-04-21T09:52:13Z</updated>
    <published>2025-04-21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르비아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건 내가 세르비아에 대한 엄청난 호기심이 있거나 나는 이곳을 꼭 가봐야겠다고 하는 대단한 결심이 있어서는 아니었다. 9월 생일을 코리빙에서 보내고 싶은데 쉥겐지역에 있으니 날짜를 계산해 봤을 때 지브랄타에서 휴식을 취하고 나서 미리 예정되어 있던 나의 학회메이트 클라리스와의 이탈리아 휴가가 끝나는 대로 바로 쉥겐지역을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xDCVdWl4kukF3qy-9li14at4u-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6월 지브랄타, 휴식? 업고 튀어 - 챕터 20. 휴식의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8" />
    <id>https://brunch.co.kr/@@6uri/38</id>
    <updated>2025-04-18T13:10:34Z</updated>
    <published>2025-04-18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amp;lsquo;(아무것도 안 하면서 시간과 돈을 쓰다니) 나는 쓰레기야&amp;hellip;&amp;rsquo;하는 걸 보고 친구에게 메세지를 써 보냈다. 나에게 와닿은 것이 너에게도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amp;nbsp;&amp;nbsp;&amp;ldquo;나 지난 2주간 완전 내 평소 예산이 훌쩍 넘어가는 숙소에서 지냈어. 관광도 안 하고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 몰아보고 누워만 있었어. 그런데 진심으로, 자기 합리화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g5q3531AV0-4vDewzHtCV1HNi2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5월 스페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챕터 19. 사랑을 뚱뚱하게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7" />
    <id>https://brunch.co.kr/@@6uri/37</id>
    <updated>2025-04-16T11:54:21Z</updated>
    <published>2025-04-16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에서 나는 스페인으로 갔다. 프랑스 클라우드시타델에서 만난 카르멘이 사는 말라가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나는 아크로탄트라 이벤트를 위해 그라나다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카르멘은 스위스 알피니스코리빙에서 나처럼 자원봉사도 하고 썬앤코에서도 지낸 적이 있어서 우리는 클라우드시타델에서 만난 것 이외에도 겹치는 친구들이 많았다.  &amp;ldquo;우리 1년 만이야!&amp;rdquo;  껴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oiF-r7i5CslSDIOEfMSJpoDFFxI.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4월 스위스, 집으로 - 챕터 18. 내 마음의 고향은 어디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6" />
    <id>https://brunch.co.kr/@@6uri/36</id>
    <updated>2025-04-14T10:30:14Z</updated>
    <published>2025-04-14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테말라에서의 두 달 반을 뒤로하고 나는 스위스로 돌아왔다. 지난 해에 떠나오면서 이미 4월에 돌아올 것을 마음 속으로 정해놨었다. 알피니스코리빙 주인인 벤과 파비엔은 건물&amp;nbsp;지하 일부를 클라이밍벽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서, 코리빙을 한 달간 접고 다시&amp;nbsp;공사를 할 참이었다.  6월에 있었다가 10월에 돌아왔고 12월에 떠났다가 4월에 돌아왔으니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5RNQwVUWl426CVcJp3DeIV5VO8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2월 과테말라, 불을 뿜는 활화산의 에너지 - 챕터 17. 나를 더 격정적으로 사랑하라는 대지의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5" />
    <id>https://brunch.co.kr/@@6uri/35</id>
    <updated>2025-04-11T11:45:20Z</updated>
    <published>2025-04-11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 한 달을 마무리하고 나는 과테말라로 날아갔다. 노엘과 마이크가 멕시코로 오라고 했을 때, 나는 바로 과테말라를 떠올렸었다. 과테말라에서는 2월에 아크로탄트라 페스티벌이 있다. 작년에 처음으로 만났던 아크로탄트라. 나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하고, 가슴을 열어젖히게 했던 아크로탄트라.&amp;nbsp;아 멕시코 갔다가 과테말라 가면 되겠다. 퍼즐 조각이 딱 들어맞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Eq5ICITtPQ-LCyqs0R-_y6U6k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1월 멕시코, 회사에서 잘렸다 - 챕터 16. 일과 직업, 소명 사이 그 어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47" />
    <id>https://brunch.co.kr/@@6uri/47</id>
    <updated>2025-04-10T18:20:47Z</updated>
    <published>2025-04-09T18: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겨울을 떠나 나는 쉥겐 90일을 꽉 채우고 멕시코로 왔다. 멕시코에서는 스위스 알피니스코리빙에서 만난 노엘과 프랑스 클라우드시타델에서 만난 마이크의 초대로 오하카(Oaxaca) 코404(Co404)코리빙에서 지낼 예정이었다. 이 커뮤니티중심의 코리빙 세계는 상당히 좁은 편이라, 나에게 초대장을 각각 보냈던 노엘과 마이크는 이미 서로 아는 사이로,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FmBSxZBB08X6HsI4QO9Rm5YgF3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12월 스페인, 슬픔을 기리는 의식 - 챕터 15. 모든 감정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의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3" />
    <id>https://brunch.co.kr/@@6uri/33</id>
    <updated>2025-04-09T05:39:30Z</updated>
    <published>2025-04-07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스페인으로 간 것은 다름아닌 절친 엠마와 연말, 연초를 같이 보내기 위해서였다. 엠마랑 나는 호주에서 만났다. 2018년부터 내가 꾸준히 듣던 팟캐스트가 있었는데 팟캐스트 호스트가 호주 선샤인코스트에서 한 댄스이벤트 Sacred Dance 에 갔다가 끝날 때 서로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던게 인연이 되어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 코로나 직전에 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VEJEp4G5LV3-TTii2opyYWexkF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10월 스위스, 내게 다가오는 겨울을 선택했 - 챕터 14. 비움, 내 안에서 죽어야했던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2" />
    <id>https://brunch.co.kr/@@6uri/32</id>
    <updated>2025-04-04T09:21:14Z</updated>
    <published>2025-04-04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14 미리보기&amp;gt; - 추운 곳에 가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 - 마음을 먹는 것과 행동으로 그것을 선택하는 것의 차이 - 클라이밍의 매력 - 겨울을 보내며 나타난 변화 - 죽은 것, 비워낸 것  ***  코스타리카에 역대급 생일을 또 보내고, 떠날 날이 다가왔다. 코스타리카에 오면서 나는 스위스 알피니스코리빙 벤과 파비엔에게 연락을 했는데, 마침 10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VxK73o-IWJLaZuBgESnXuwS88h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9월 코스타리카, 정글 속에서 찾은 내사람들 - 챕터 13. 너와 나의 연결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1" />
    <id>https://brunch.co.kr/@@6uri/31</id>
    <updated>2025-04-02T11:50:30Z</updated>
    <published>2025-04-02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13 미리보기&amp;gt; - 아닌 건 닫아야 열린 것들을 제대로 할 수 있다 -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내보이는 대화 - 어려운 대화 속에서 상대방이 나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알기 - '너는'의 대화법 말고 '나는'의 대화법 - 코스타리카의 자연이 축복한 생일  ***   &amp;ldquo;나 코스타리카에 가게 됐어. 너 어디야? 코스타리카에 있어?&amp;rdquo;  클라우드시타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D5n9MMBNpv17Ydsd9MW_PH6cO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8월 미국, 결혼 축하해 - 챕터 12. 사랑과 결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30" />
    <id>https://brunch.co.kr/@@6uri/30</id>
    <updated>2025-04-01T01:24:59Z</updated>
    <published>2025-03-31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12 미리보기&amp;gt; - 내 인생을 달달함으로 몇시간 채우고 싶다면 허쉬 파크로 - 내친구 앨리의 결혼 - 왜 디지털노마드에게 연애가 어려운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사랑을 축하한다  ***   와 나 빡시게 놀았는데, 또 놀 일정들이 있네? 가자 미국! 필라델피아 공항에 내렸을 때는 이미 자정이 넘어간 상태. 비행기가 이렇게 늦을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uxYQ4qFmNtgUHqQCfpEec1BCs9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8월 파나마, 보고 싶었어 많이 - 챕터 11. 오랜 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9" />
    <id>https://brunch.co.kr/@@6uri/29</id>
    <updated>2025-03-29T11:55:23Z</updated>
    <published>2025-03-28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11 미리보기&amp;gt; - 싱글인 학자 친구가 학회 갈 때 따라가면 친구랑도 놀고 호텔은 공짜고 개꿀 - 디지털노마드의 다음 행선지 결정 방법 - 내가 선명하면 그만큼 나에게 맞는 사람들이 내 삶에 온다 - 오랜 우정은 그 사람들과의 관계를 사랑으로 가꿔나가는 것   ***   불가리아에서 5주간을 보내고 나는 파나마로 향했다. 뉴질랜드에서 교수를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6hpga9Z0iXnjsg11grm-48oAJ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7월 불가리아, 토마토 너무 맛있어 빵도&amp;nbsp; - 챕터 10. 번아웃과 재충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8" />
    <id>https://brunch.co.kr/@@6uri/28</id>
    <updated>2025-04-17T20:08:50Z</updated>
    <published>2025-03-26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10 미리보기&amp;gt; - 번아웃이 올 때에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챙겨라: 수면과 음식 - 불가리아는 그런 점에서 재충전에 아주 좋았다  ***  스위스 알피니스 코리빙에서의 시간을 마무리짓고 취리히로 돌아와 제시카와 주말을 보냈다. 알피니스 코리빙에서 보낸 생활에 대한 얘기도 들려주고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일은 계획대로 열심히 했는지 얘기하고 제시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9BBx7q9b2-CtmTlIATm_a3v3c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6월 스위스, 나보다 더 큰 것의 일부가된다 - 챕터 9. 자원봉사자로서의&amp;nbsp;커뮤니티 빌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7" />
    <id>https://brunch.co.kr/@@6uri/27</id>
    <updated>2025-04-17T20:09:16Z</updated>
    <published>2025-03-25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9 미리보기&amp;gt; - 결정이 어려울 때에는 몸에게 물어보라 - 가슴이 맞닿는 긴 포옹을 충분히 해라 - 마음에 결심이 섰다면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다.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 - 웃음이 입술을 비집고 나온다면 옳은 선택을 했다는 증거 - 나보다 더 큰 것을 느끼는 경험을 해라  ***  &amp;ldquo;우리 취소가 났어. 더 있고 싶으면 한 달간 더 있어도 돼.&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ZQqm7StA2Y3HNrIAtz7OQ0b6x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4월 프랑스, 못 오를리 없건마는 - 챕터 8.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게 하는, 안전과 열정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6" />
    <id>https://brunch.co.kr/@@6uri/26</id>
    <updated>2025-03-26T19:30:33Z</updated>
    <published>2025-03-21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8 미리보기&amp;gt; - 돈을 잘 벌든 마일을 잘 모으든 뭐든 해서 장거리 비행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자 - 내 안의 영어밭과 한국어밭이 합병을 하는 과정 - 버티는 힘을 길러주는 클라이밍 - 몸의 감각과 의사소통 기술을 키워주는 아크로요가 - 안전으로 단단한 땅에 열정을 부어주면 성장의 꽃이 핀다.    ***  남아공을 떠나 나는 태국으로 날아갔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CNp7wfW7dZ8leOiU9So2kiEcZ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버려야 얻는다 - 챕터 7. 선명한 경계선으로 지켜낸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5" />
    <id>https://brunch.co.kr/@@6uri/25</id>
    <updated>2025-03-26T19:31:04Z</updated>
    <published>2025-03-20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7 미리보기&amp;gt; - 남아공의 자연은 넋놓고 입벌리고 20분간 쳐다봐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천국같다. - 하지만 디지털노마드는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전기공급에 주의해야한다! - 바쁘고 이벤트 많고 레스토랑 빽빽하게 있는 곳에서 지내려면 Sea Point, Camps Bay 에서 지내고 - 조금더 chill 한 바이브를 느끼고 싶다면 Kalk Bay,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uQkqje4DSDR51carux_lfOKbH9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2년 10월 나미비아, 슬럼프일까 - 챕터 6. 나에게만 보이지 않던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4" />
    <id>https://brunch.co.kr/@@6uri/24</id>
    <updated>2025-03-26T19:31:56Z</updated>
    <published>2025-03-17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6 미리보기&amp;gt; - 마음의 문이 닫힐 때에는 나의 에너지 탱크를 잘 관찰하라 - 애초에 평소부터 내 에너지 레벨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 그걸 주변의 중요한 사람들과는 공유해라 - 커뮤니티는 너를 지탱해줄 수도 있지만, 때로는&amp;nbsp;너 또한 그&amp;nbsp;지탱하는 힘에 보태야함을 잊지마라 - 나미비아에는 볼 게 진짜 많다, 대자연의 생생함 - 디지털노마드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4_cL6yTHDTMYpEZMm-CHnXKN6V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2년 9월 사이프러스, 생일을 재정의하다 - 챕터 5. 무슨 단어를 붙잡고 태양을 또 한 바퀴 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3" />
    <id>https://brunch.co.kr/@@6uri/23</id>
    <updated>2025-03-26T19:32:16Z</updated>
    <published>2025-03-15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5 미리보기&amp;gt; - 생일은 365일 중 하나가 될 수도, 의미있는 분기점이 될 수도 있다. - 춤이 명상이 되기도 한다. - 아무도 안 보는 자연 속에서 옷을 벗고 춤을 출 수 있으면 해라. - 한식이 짱이다. 떡볶이 사랑해.   &amp;ldquo;아, 예약금으로 지금 반을 보내고 내가 도착하면 나머지 반을 내면 되는거야?&amp;rdquo;  사이프러스에 코리빙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NIud6ge8VvpDjSJThaGtHoSl0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2년 7월 스페인, 느리게 빠른 시간 - 챕터 4. 너무 즐거우면 시간이 느린데 빨리 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uri/22" />
    <id>https://brunch.co.kr/@@6uri/22</id>
    <updated>2025-03-26T19:32:36Z</updated>
    <published>2025-03-13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챕터 4 미리보기&amp;gt; - 일기를 쓰세요 - 커뮤니티 공동생활은 배가 찢어지게 웃는 날이 많아서 위험하다 - 하루를 잘&amp;nbsp;보냈다는 기준 - 유일무이한 코리빙,&amp;nbsp;지속가능한 코리빙의 한 가지 모습  ***  안세우는 같은 스페인인데도 하베아랑 왜 이렇게 다를까. 바다&amp;nbsp;대신 숲.&amp;nbsp;초록초록한 이 곳.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겨주는 호스트와 인사를 나누고 짐을 풀었다.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ri%2Fimage%2FNAlNE40XneJpqQx-G1YEo7U8E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