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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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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해 쓰는 글이라기 보다는, 나를 읽기 위해 글을 씁니다. 여행 &amp;times; 라이프 &amp;times; 브랜딩 &amp;times; 데이터 감성적으로 접근해서 이성적으로 설득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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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10:1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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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을 오래 참으면, 물고기가 되나요? - 어울리지 않는 곳에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숨을 한번 참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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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4:56:40Z</updated>
    <published>2025-07-30T14: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울리지 않는 환경 속에 억지로 나를 끼워 맞추는 모습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자신만 아는 어색함에, 단조로움에, 그저 그럼에,  그건 마치, 물속에서 숨을 참으며 물고기인 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물속에 있어도,물고기들은 그곳에 &amp;lsquo;사는&amp;rsquo; 것이고 나는 그저 &amp;lsquo;버티고 있는&amp;rsquo; 셈이니까요.  회사라는 곳에 잠수 중입니다. 사회에 푹 빠져 있습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2h%2Fimage%2F60LRSuhooXS_SAwEcxc_Hs70P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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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잡이 배 - &amp;ldquo;어둠 속에서 빛, 아니 빛 밖에 어둠&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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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4:52:14Z</updated>
    <published>2025-07-30T14: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흘러가듯 보는 영상이 아니라, 찾아보는 영상은 어부의 삶이 유일하다. 지독하게 의미없지만 눈을 사로잡는 수많은 유혹과 버릴 시간을 뒤로 하고, 다큐멘터리에서 조금이나마 직면한다. 더 좋은 삶을 사는 사람도, 가족도, 여행도 아닌, 어쩌면 내가 좋아하는 바다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들의 삶이 나를 사로잡는다. 처음의 관심은 '동해 오징어잡이 배'.  보통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2h%2Fimage%2FTBG19uW6CvQcjjCe60W1mAhq6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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