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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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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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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소소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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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14:0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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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랜 소심함에 대하여 - 뜯어보고 탐구하고 해결까지 가면 더 좋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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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6:24:18Z</updated>
    <published>2025-12-02T15: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아쉬움 느끼는 부분은  많은 부분들  중에서도  다양한 부분들이 있는데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여러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항상 먼저 다가서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내향인이면서도 소심함도 많다. 늘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한 갈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 열린 마음과 같은 것들이  있는데 소심한 탓에 적극 적으로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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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그림일기  - 쉽지 않은 세상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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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0:56:02Z</updated>
    <published>2025-10-30T09: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의 하루가 즐겁고 재밌지 만은 않아서  인내로 버티는 것이 힘들지만 항상 함께 해주시고  오늘 하루도 인내하고 잘 살아나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힘을 얻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7A%2Fimage%2FbcJj3Xu08BkvNPhIWyTYt04I1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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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쾌한 순간  - 나만 이해 안 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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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2:41:37Z</updated>
    <published>2025-10-24T10: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갈수록 지하철이나 길거리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장소에서 스마트폰을 할 때 이어폰도  안 끼고 소리가 흘러나오는 대로 아무렇지 않게 눈치 보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시는 분들이 많다.  대상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린 학생부터 청년층, 중년층, 노인층까지 서슴지 않게  보곤 하는데, 참 볼 때마다 놀랍고 신기한 마음이다.  . . 도대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7A%2Fimage%2FGF7ICE1i7DMJ90-SoWHDRbw7F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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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과 배려 -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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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1:08:43Z</updated>
    <published>2025-10-16T09: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도착해서 막 자리를 잡고 노트북을 펼쳤는데   내 앞자리에 이미 앉아있던 아저씨 한분이   내게 노트북 존 자리 많으니 내가 그쪽으로 이동해서 해줬으면 한다고 부탁의 말씀을 건네셨다.   표정은 살짝 어색한 듯 난처한 미소를 짓고 계셨고 정중한 말투와 표현을 사용하셨지만 확고하게 본인의  의견을 따라줬으면 하는 눈치이신 듯했다. 사실은 그 자리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7A%2Fimage%2FXAb5N2V0KTcSOjd8MFrVWI74d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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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데이 주간 카페거리 - 이상하고도 신비로운 장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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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7:21:01Z</updated>
    <published>2025-10-13T07: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7A%2Fimage%2FCXXe7qAtQdkpNq27KXP6A3yVvx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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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쓰기 중독  - 혹은 강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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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5:45:55Z</updated>
    <published>2025-10-09T15: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습관처럼, 강박처럼 일기를 쓰는 것에 자동화가 되어버린 시스템처럼 일기 쓰기를 하나의 의무감으로 여기고 써 내려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7A%2Fimage%2FCp-P_Ul5aC7VW_NSNsvhaLsyB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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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통해 본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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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0:49:36Z</updated>
    <published>2025-10-05T1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어떤 집단에서는 그 진심과 마음들이 사람들로부터   외면받아온 경험을 해올 때가 있었다.  그 외면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깊은 고독과 고뇌하게 되는 순간들은 깊어지고   아무리 생각해도 진심을 다해  좋은 마음을 가지고 다가가기 위한 노력만 했을 뿐인데 무엇이 그렇게 그들과 나를 가로막고 있었던 걸까.  생각할수록 답은 나오지 않고, 찾을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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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 온 묵은 일기들 - 쓰임에 대하여 고민이 되는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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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5:18:03Z</updated>
    <published>2025-09-28T15: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 쓰기를 통해서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 어떤 부분이 무너져있고 어떤 부분에서 성취감을 느꼈는지 명확하게 알 수가 있다. 그리고 매일매일 적는 일기 기록들로 메모장 파일은 몇 백건이 넘어가지만 다시 웬만하면 &amp;nbsp;들여다보지 않게 되는 습관들이 굳어지면서&amp;nbsp;매일 쓰는 일기 씀에 대한 허무감이나 갈증이 드는 등의 여러 고충이 있다. 이런 이유를 느끼는 것 중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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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통해 느낀 성찰의 시간 - 어쩔 수 없는 것들로부터 달아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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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3:23:16Z</updated>
    <published>2025-09-21T13: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미숙하고 미련한 행동들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 일기를 통해 성찰을 많이 하긴 하나  여전히 조금의 양보나 이해나 배려를 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이기적으로 반응하고 타인보다는  내가 먼저 더 편하고자 하는 상황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서 또다시 불편한 감정을 가지면서 상황을 직면한다.  그런 태도가 나 자신이 못나 보인다는 것을 알지만  순간적으로 올라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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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만 N년째  - 일기가 준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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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2:56:16Z</updated>
    <published>2025-09-14T14: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통해서 깨달음을 많이 얻어 나가면서도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지나간 일상에서   매번 반복적으로 후회하거나 아쉬움을 느꼈다고 느껴서 다음번엔 다르게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해 놓고서도   막상 또 그다음이 되면 여전히 실수를 하고  또다시 다짐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일기를 통해 내면을 돌아보면서 반성하고 후회하면서 노력을 한다지만  반성과, 돌아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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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얻은 소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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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5:54:54Z</updated>
    <published>2025-09-10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처음 접한 이후 글을 쓰는 작가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기에는 최고의 플랫폼이라는 마음이  들었고 글쓰기에 재주는 딱히 없지만 브런치 작가가 되면  내게는 이 보다 큰 영광스러운 순간이 있을까라는 생각과 망상에 생각만으로 설렘과 즐거움으로 다가와서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신청 한 브런치 작가신청이 며칠 뒤 한 번에 통과된 짜릿함으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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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얼룩들  - 일기를 통해 돌아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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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5:35:49Z</updated>
    <published>2025-09-07T14: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통해 자주 느낀 감정들은 나는 참 소외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힘듦을 자주 느낀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amp;nbsp;상황들은 현재에도 진행 중인 상태이다.  그럴 때마다 우울감은 차오르고 메마른 사막 같은 마음을 머금고 있을 때가 많은데  하루하루 쌓인 기록 들 중에  소소한 일상, 행복을 발견한 &amp;nbsp;일기의 기록이 없었더라면 내 마음은 계속 지치고 어두워지고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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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화는 쉬어갑니다.&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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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4:52:49Z</updated>
    <published>2025-08-31T14: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매일 쓰는 일기 시리즈를 쓰고 있는 작가 이경입니다. 이번 한 주는 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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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쓰기가 주는 효과 &amp;nbsp; - 기록이 주는 힘은 위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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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5:55:09Z</updated>
    <published>2025-08-23T15: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쓰면서 느끼는 부분은 나란 사람은&amp;nbsp;살아가는 동안 마주하는 주변 환경과 많은 사람들과의&amp;nbsp;관계로 인해 &amp;nbsp;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눈치도 정말 많이 보는 편이라는 걸&amp;nbsp;깨닫는다.  더군다나 들키기 싫은&amp;nbsp;내 의도가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보였다고 &amp;nbsp;느낀 순간 나는 내가 원래 하려던 행동이나&amp;nbsp;계획을 틀어버린다.  그중 가장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amp;nbsp;경험 중 하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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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하루  - 우리의 감정, 하루의 생각들은 서로 닿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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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0:45:09Z</updated>
    <published>2025-08-19T10: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길을 걷다가 마주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대화에서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의 말들을 들을 때 마음이 같이 그 빠져들어 나 역시 그 상황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생각해 주면서 오가는 마음을 생각하면 &amp;nbsp;뭉클함의 감정을 느낀다.  사는 모습과 기억은 다를지라도 비슷한 감정들을 공유받는 삶의 모습들을 발견해나가다 보면 우리의 감정의 모양은 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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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로부터 얻는 강력한 무기  -  있는 그대로를 느끼고, 버티고, 지속할 수 있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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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7:22:33Z</updated>
    <published>2025-08-17T16: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쓰면서 있었던 일들을 통해 내 삶을  보다 보면 좋은 감정보다 안 좋았던 감정, 순간에 깊이 몰입하게 될 때가 있다. 다시 그때의 감정들을  생각하고 그러면 반드시 힘들었던 마음들이 고개를 들고 상한 부분을 쿡쿡 찔러 욱신거릴 만큼 아플 때가 많다.   그럼에도 이런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고 일기에 계속해서 일상을 기록하고 감정을 기록하는 것을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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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이렇게 쓰는 거 맞아? - 일기 쓰기 중독? 강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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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5:11:24Z</updated>
    <published>2025-08-10T14: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제대로 쓰는 사람들은 하루동안 쌓인 하루의 감정 찌꺼기들을 풀어내면서 후련한 쾌감을 느낀다고 하던데 나의 경우에는 또 다른 피곤함을 키워나갔다.   피곤함을 키워나간 일기 쓰기 강박증.   매일 일기를 쓰지 않는다고 어디서 벌금이 나오는 것도, 내 기억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참 희한한 강박증이 생긴 것이다.  그 정도가 어느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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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일기를 쓴 지 2년이 되었다  - 프로 기록 일상러, 디자이너이자 작가로 살아가는 사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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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8:47:53Z</updated>
    <published>2025-08-09T06: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같이 하루하루, 안 빠지고  나와 내가 보고 경험한 세상을 기록한 지 벌써 2년째   매일같이 일정시간 이상  꾸준한 일기 쓰기를  통해 나를 깊이 들여다보고, 하루에 있었던 일을  마치 이미 봤던 드라마를 재방송 보듯이  내 머릿속에서 나의 하루를 재생하는 것이 익숙하다.   그간 일기를 통해서 내면의 나를 바라보고, 다그치고 칭찬해 오면서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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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 헬린이 - 늦었다고 생각해도 때가 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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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5:53:10Z</updated>
    <published>2025-07-11T15: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헬스장을 끊어 운동을 시작했다 아직 한 달도 채 안 된 헬스장 헬린이지만   운동을 끊은 이레  가장 높은 출석을 쌓아 올려 나가면서 스스로 경험치를 쌓아 올려나가는 중이다.  이전에도  헬스장에 등록해서 운동을 한 적이 있지만  러닝머신을 걷기 운동하듯이 이용했고, 그 외에  운동기구들도 술렁술렁하거나 대체로 잘하지 않거나였다.  러닝머신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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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풀리는 날  - 우중충한 마음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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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3:23:27Z</updated>
    <published>2025-06-25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따라 많이 날이 비 오는 날처럼 우중충한 마음으로 먹먹한 상황들을 견뎠다  어둑어둑한 안개로  가득 찬 마음에  지금도 감당해야 하는 많은 상황들이 힘겹게만   느껴지면서 기어코 참았던 뜨거운 눈물이 눈동자 위로 가득 차 올라왔다.  눈물을  흘려보내고 나니  울렁거리던  감정들이  정화되나 싶더니   날카로운 마음은 아직 꿈적도 없다  우산을 쓰고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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