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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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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이예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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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5T23:3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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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업을 짝사랑하는 일 - 일이 나를 사랑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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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7:32:58Z</updated>
    <published>2023-02-13T07: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운이 좋습니다. 하고 싶던 일로 밥 벌어 먹고 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요,&amp;nbsp;좋아서 시작한 일인데도 자주 버겁게 느껴져요. 이게 무슨 배 부른 소리람.  디자이너로서 일한 지 4년. 짧기도 길기도 한 기간이지요. 아직도 디자인을 잘 모르겠고 텅 빈 캔버스를 바라보는게 두렵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이 백지를 쓸모있는 무언가로 만들어야 하다니...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k8J49_3-K66vstxqRnjbDY-UT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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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마음이 겨울을 지날 때 - 위안을 주는 음악과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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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05Z</updated>
    <published>2023-02-06T03: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마음이 겨울을 지날 때   우울이라는 한파가 갑자기 휩쓸어 우리 몸을 꽁꽁 얼릴 때, 당장은 꼼짝없이 멈춰 있을 수밖에 없을 때가 있어요.  지금도 우울감에 속수무책으로 짓눌릴 때면 속상하기도, 억울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흐름에 몸을 맡길 줄도 알게 되었어요. 겨울이 지나 봄이 되듯, 이 우울감도 언젠가는 지나갈 테니까요.  차디찬 겨울이 지나가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xK2lMlgRjMZenfCiWp4alTrXt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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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한 권 분량만큼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 사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만드는 취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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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0:14:16Z</updated>
    <published>2023-01-30T05: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기쁨으로 반짝이는 눈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A Rare Miracle of TasteA Rare Miracle of Taste  대화를 나누다 보면 종종 상대의 눈이 반짝반짝 거리는 걸 볼 수 있어요. 주로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에 대해 얘기할 때 그래요. 좋아하는 것이 비슷한 경우에는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기도 하지요.  하지만&amp;hellip;  &amp;ldquo;그게 뭐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rHM2TogDBLpRJ7I4gKeZ3Nn5x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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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 성장이 행복을 담보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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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6:44:34Z</updated>
    <published>2023-01-21T05: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Tired of Growth   요즘은 개인적인 여가 시간마저 사업 기회로 삼는 흐름이 대세인 거 같아요. 그게&amp;nbsp;&amp;ldquo;갓생&amp;rdquo;이고 똑똑하게 사는 거라고요. 그러다 보니&amp;nbsp;흐름에 뒤처질까 봐 초조함을 느끼거나 혹은&amp;nbsp;시간을 낭비한다는 죄책감이 들 때도 있는 거 같아요.  저도 고생을 사서 하는 타입이긴 한데&amp;hellip;&amp;nbsp;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을 믿지 않아요.&amp;nbsp;우리 사회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rmwSveHFCoypsTnRkGOpsumGq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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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읽은 책이다 - 나를 만든 인생 책 5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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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23:08:33Z</updated>
    <published>2023-01-13T13: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 are what you Read  책&amp;nbsp;《일놀놀일》에서 발견한 말,&amp;nbsp;&amp;quot;나는 내가 읽은 책이다(You are what you Read).&amp;quot; 작가님은 자신에게 영향을 크게 미친 책 5권을 골랐더니 자기 자신이 되었다고 했다. 나한테도 그럴까? 궁금해서 골라 본&amp;nbsp;인생 책 5권.     ( 01 )말콤 글래드웰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아이디어를 찾는 비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_AADSi6dKmqPoM9rHWMpGbN0-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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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만 바라보다 숲을 망치는 실수 - 부분은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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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34:41Z</updated>
    <published>2022-05-22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방 끝나는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복병을 가진 일들이 있습니다. 어떤 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실수가 있었습니다. 카펫을 옆으로 옮겨 달라는 간단한 요청이었습니다.      간단한 요청이라 잽싸게 쳐낼만한 일입니다. 그래서 아주 빠른 속도로 실수하기도 쉽습니다.&amp;nbsp;저는 이런 실수를 자주 저지르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h6vNKRrgN-cIVz7G70jy3RBDl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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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노트 vs 체크리스트 - 실수를 기억하는 두 번째 뇌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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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26:52Z</updated>
    <published>2022-05-19T02: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문제든 해결 방법은 한 가지만 있지 않습니다. 실수를 줄이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단점이 서로 다르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수를 줄이는 두 가지 도구, 체크리스트와 실수노트의 차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짚고 넘어갈 점이 있습니다.  체크리스트와 실수노트, 꼭 써야 할까요? 귀찮게 일일이 기록하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WEO0fOezvQzLJihrB31QcxgW_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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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또 실수했다 - 실수노트를 쓰기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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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4:58:18Z</updated>
    <published>2022-05-08T08: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디자이너 시절, 그때는 누구나 실력이고 뭐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바쁜 시기다. 허둥지둥하면서 회사의 업무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 시행착오는 당연한 일이다. 수습기간은 물론이고 6개월은 잘 못해도 그러려니 하는 기간이라고 한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났다.  여전히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시킨 일 3가지가 있으면 1가지는 빼먹는 식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HP%2Fimage%2FTkMigIYUqyZOnav4BriOr7sBc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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