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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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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star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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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스트. 저널리스트. 트렌드 리서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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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01:1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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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위대한 경영자&amp;rsquo; 사티아 나델라의 추천책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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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1:38:27Z</updated>
    <published>2023-12-07T13: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CEO의 성공은 상징적이다. 인도인들에게는 인도 출신의 한 개인이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세계에서 인도의 위상을 올려 놓았기 때문이고, 미국 이민자들에게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희망적인 선례이기 때문이다.   나델라는 1967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태어났다. 하이데라바드 공립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카르나타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bAAD5_g5qljBPg8ozYNVj2IUJ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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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95% 직원들은 샘 알트만을 따라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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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3:33:29Z</updated>
    <published>2023-12-06T13: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는&amp;nbsp;용감한 리더이자 개척자다. 샘 알트만은 식인종이 사는 섬에서도 5년 안에 왕이 될 사람이다&amp;quot;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대부이자 '와이콤비네이터' 창립자 폴 그레이엄의 말입니다. 폴 그레이엄은 지난 2014년 당시 28세의 젊은 샘 알트만을 CEO로 임명했습니다. Y콤비네이터는 샘 알트만이 CEO가 된 이후 2000개가 넘는 초기 기업에 투자, 에어비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Pusk4-LwQnWW_pgN6Evz6BhUa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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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글쓰는 사람이 됐나? - 내가 쓰는 글은 내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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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8:30:04Z</updated>
    <published>2023-12-05T02: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머리가 좋은 편이다.  신입일 때 부터 그랬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빠르고, 적응력이 좋아서 회사 생활 시작 이후로 쭉 인정받으며 일했다. 첫 회사에서 한 달 교육을 받고 배치된 부서는 인사팀이었다. 가서 보니 내가 일하는 부문이 굉장히 국한적이고 시간은 남아 돌았다. 주어진 업무 외에도 복사도 하고, 노동청 심부름도 다녀오고, 글도 쓰고 해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QS11rZbMVZSN4FFkY-JMp7msZ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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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6가지 선택 - 미국에서 유리천장을 뚫은 여성 CEO, 야미니 랑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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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08:40Z</updated>
    <published>2023-08-22T10: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취약점을 드러내며, 필요할 때는 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야미니 랑간, 허브스팟 CEO 우리를 소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무엇일까? 한 가지로 정의하긴 어렵겠지만, 때마다 지혜롭고 알맞은 '선택'들이 꿰어져 아름다운 목걸이를 완성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이처럼 남다른 선택들로 유리 천장을 뚫고 미국 회사에서 CEO 자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DQl5P6O4NL2CkFJ6-JxjFs1vM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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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어떻게 20대 억만장자가 됐나? - 12억 달러의 순자산 보유한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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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09:36Z</updated>
    <published>2023-08-15T09: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세계 최고 부자 리스트 기준, 억만장자들의 평균 나이는 65세다. 최고령자는 101세인 보험 재벌 조지 조셉(George Joseph)이다.   30세 이하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사람들도 15명이나 된다. 이중 11명은 부모로 부터 유산을 물려받은 자산가들이고, 자수성가한 사람은 4명 뿐이다.    오스틴 러셀(Austi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GZJWmug9g8ktlViJl7erPH8ZD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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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보다 배꼽이 더 컸던 아마존 고 - 실패원인분석: 데이터 보안, 비은행권 인구 소외, 비싼 기술설치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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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4:16:31Z</updated>
    <published>2023-08-12T06: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이 평생 꾸준히 쇼핑하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식료품점이다. 아마존(Amazon)은 &amp;lsquo;온라인 서점&amp;rsquo;으로 시작했지만, 2007년에는 신선 식료품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고, 그 이후로 꾸준히 &amp;nbsp;&amp;lsquo;소비자들의 필수 쇼핑&amp;rsquo; 영역인 식료품 부문을 공략해왔다.  이마존은 지난 2017년, 미국 고급 식료품점 홀푸드마켓(Whole Foods)을 137억 달러에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cV2-tunYx3VhZaWroUGw4rGKf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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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 CEO들은 무엇을 읽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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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4:16:33Z</updated>
    <published>2023-08-03T15: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팀원 중 한 명은 자신은 '절대 팀장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amp;lsquo;평생 사원으로 사는 것이 꿈'이라는 이 팀원 뿐 아니라, 실제 임원 되는 것에는 관심없는 직장인들이 요즘 많습니다. 그만큼 직위의 무게를 견디는 것이 가볍지 않은데요.  그럼에도 그 길을 가는 리더들, 특히 C-level 임원분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최고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hdJoP1TxIBs7CuuTZ4OepuTX6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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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좋은 걸 왜 안쓰는거지? - 고객에게 손해를 입히면서도 성장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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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4:16:34Z</updated>
    <published>2023-07-07T12: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소프트웨어'의 시대다.  애플이 내다봤던 미래가 바로 이런 미래였던 것이지. 최근들어 드는 생각은 아무리 봐도 애플은 아주 초기부터 &amp;lsquo;앱(App) 플랫폼'으로서 스마트폰을 꿈꿨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세상을 예측했다는 거.   애플은 차치하고라도, 회사에서도 개인적으로도 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만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이 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IJuvPJ67tIVFv9J0Jnmt2ByGx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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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오염수, 안전하다는데 우린 뭐 먹지? - ● 자연 식품보다 실험식 음식이 깨끗한 시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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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4:16:36Z</updated>
    <published>2023-07-05T01: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IAEA,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안전하다'&amp;nbsp;방류 허용  2011년 3월 11일.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진과 쓰나미가 일본 후쿠시마를 덮쳤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의 전력이 끊기면서 원자로 3기가 멜트다운을 일으켰습니다. 며칠 후 일본은 원자로 노심을 냉각하기 위해 물을 펌핑했고 그 물과 일부 지하수가 방사능으로 오염됐습니다.  12년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4fkr_61_fdhnAW3LXwJUUHocK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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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가 겪은 생성AI의 도전과 한계 이야기 - [토스 스토리] 챗GPT가 열어가는 고객서비스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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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4:16:37Z</updated>
    <published>2023-06-29T04: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 AI, 그리고 웹 3가 공존하는 시대는 과연 성공할까?  생성 AI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생성 AI, 웹 3, 그리고 메타버스 융합이 가져올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아시아 최대 규모 지식 기반 콘퍼런스 '더웨이브 서울 2023'이 28일 개최됐다.  생성 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기업에 AI 기술을 적용한 사례를 다룬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tbNzP43ivuBsTfw6FKYmz-HW-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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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합격한 자의 옷차림  - 나를 새롭게 정의하는 워킹맘의 옷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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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9:28:15Z</updated>
    <published>2023-06-22T17: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이었다. '축하합니다'로 시작하는 이메일을 받았다. 가벼운 파트타임 리서치 일이었는데, 내가 이렇게 간절히 합격 소식을 기다렸나 싶을만큼 뿌듯했다. 남편이 어떻게 됐냐고 물을 때 마다, 잊고 있는 척, 관심 없는 척, 무심한 척 했다. 하지만 합격 이메일을 받자, 거실에 있는 남편을 향해 대한독립선언 하듯 외침.  &amp;quot;나 붙었어!!!!!!&amp;quot;  남편은,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JcNoV-ZYHqjCoGhLK0AoVHcrQ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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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AI, 유통 커머스 리테일 산업 판도 바꾼다 - ● 생성AI, 다시 한 번 소비자 쇼핑의 혁신을 이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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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13:03:32Z</updated>
    <published>2023-06-22T1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가 촉발시킨 생성AI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생성 AI 기술에 대한 기대감은 식을 줄 모르고 초기 파일럿 사례들은 매우 흥미롭다. 무엇보다 경제적 가치가 막대하다. 생성 AI는 세계 경제에 수조 달러의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맥킨지앤 컴퍼니의 생성 AI 사용 사례(use case) 분석에 따르면, 생성 AI는 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S6sGwYXuLiPnadZ6U1kw82G2T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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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준, 긴축 사이클 끝났나? 아니오! - ● 미국 경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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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0:37:41Z</updated>
    <published>2023-06-15T22: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 연준은 15개월 만에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아~ 역사적으로 전례없던 연준의 가파른 긴축 사이클이 드디어 끝난 것일까요? 연준의 대답은 '아니오' 같습니다.   미국 뉴욕 증시는 어제 15일,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출발했습니다. 연준의 금리동결에도 매파적인 정책 전망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입니다. 미 국채금리는 상승 전환했고 달러 역시 강세로 전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i2xM0Lop6wrWoF0JHEJiVm6Z0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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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한 시장, 나홀로 상승중 탑3종목 - ● 미국주식, 어도비, 레나, 크로거를 주목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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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13:04:33Z</updated>
    <published>2023-06-15T12: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 연준이 제시한 올해 경제 전망은? 미국 경제가 지난 3월 보다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연준은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 전망을 이전의 0.4%에서 1.0%로 대폭 상향했고요.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했습니다.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력하게 유지될 것임을 예고한 것이죠.  물론 연준은 경제가 등가교환의 법칙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VxEkLvTQ0aH4tTZEUK6C_Y0uk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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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들어갈 투자 테마:AI, 데이터센터, 사이버 보안 - ● 골든벨 포트폴리오로 부가 수입 창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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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13:04:37Z</updated>
    <published>2023-06-08T1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미국 경제는 그리고 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다수의 투자자들이 현재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의 위기에 놓여있다고 우려한다. 마이너스 성장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 금융 산업도 안좋은 상황이며, 올해 말까지 이 리스크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한다. 여기에 미국의 디폴트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시장은 매우 불안했다.  하지만 지난 2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XYq6nBQomuQRJGpd62c3m_L_X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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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내 연봉을 높일까 낮출까?  - 스타트업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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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4Z</updated>
    <published>2023-05-12T10: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실리콘밸리는 '엔지니어 공화국'으로 불립니다. 반도체 엔지니어,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 그리고 SW 개발자들이 큰 대우를 받기 때문입니다.  SW 개발자의 중위 임금은&amp;nbsp;10만 9020달러(약 1억 4454만원)입니다. 평균 연봉도&amp;nbsp;13만 9076달러(1억 8430만원), 데이터 과학자의 평균 연봉은&amp;nbsp;14만 6023달러(1억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ufRIr3ErvdnGR1j1WD-sWch9M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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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작은 미약했지만 나중은 창대하리라 - 경단녀 컴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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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1:38:00Z</updated>
    <published>2023-03-22T18: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소개해 준 일은 실망스러웠다. 멋진 회사에 다니는 친구였다. 친구는 일을 놓은 적이 없었다. 그녀가 보기에 오랫동안 직장을 떠났던 내게 추천할 만한 일은 그 정도가 적당했을 것이다. 이해는 하지만 조금 섭섭했다. 두 회사의 구인광고를 보내줬는데, 둘 다 탐탁지 않았다. 하나는 꽤 큰 패션 회사에서 데이터 입력을 하는 일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미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rwfDmw46gF7R4YIzkGOfZJ8bA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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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크기는 마음의 크기일까? - 나의 영수증일기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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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2:31:04Z</updated>
    <published>2023-02-27T0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의금 논쟁 뉴스를 처음 접하고, 잠시 황당했던 기억이 난다.   축의금 적정액수에 대한 교수님의 조언을 실은 기사였다. 아니 뭐 그런 것까지 교수님 어드바이스가 필요하단 말인가? 기가 막혀 읽어 보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좀 납득이 갔다.   그러고는 곧 한국 들어오자마자 있었던 후배의 결혼식 축의금 액수를 떠올렸다. 다행히(?) 집안 행사와 겹쳐 참석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sKszso-OLf-BxhNGW7LjA354i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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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돈은 나다 - 나의 영수증 일기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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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6:33:56Z</updated>
    <published>2023-02-27T04: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처 정리되지 못하고 남은 것. 내게 그것은 영수증 더미다.  2월이 끝나기 전, 대강대강 하느라 빠져있던 지난 두 달 영수증을 정리했다. 내게 숫자와 제목만 적힌 가계부는 전혀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돈을 번 이후로 늘 꾸준하게 &amp;lt;가계부 쓰기&amp;gt;를 실패해 왔다. 잡지에서 주는 '부록' 가계부, 돈 주고 산 '금전출납부', 먼저 결혼한 친구가 쓰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vTH40ES5hiHMNqIS6_vYVSd64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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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와 글쓰기  - 2023 새해 목표 다지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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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6Z</updated>
    <published>2023-01-27T08: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생 시절, 통장 잔고를 아침 저녁으로 확인하던 때가 있었다. 딱히 돈이 더 들어올 데가 없는데도 괜시리 들어가본다. 돈이 모자라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일지도 모르겠다. 확인할 때마다 돈을 내야 했다면 그렇게 자주 들어갈 수는 없었겠다 싶을 만큼 들락날락 거렸다.  더 솔직히 말하면 빵꾸나지 않았나 걱정이 되서 들락날락 거렸다.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Jy%2Fimage%2FHOwxcGHWq5l2rnbRuGMDM4IWb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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