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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그라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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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함께하는 공간 투자 플랫폼&amp;quot; 가치 있는 건물이 개발 명목으로 사라지지 않고,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혁신적인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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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극장 공공무대 05. 언러키 스타트업 - with 정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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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10T05: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파란 사진  파랑새극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 파랑새극장에서 '파랑새극장 공공무대'가 진행됩니다. '파랑새극장 공공무대'는 무대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낭독과 대화가 있는 시간입니다.  2022년의 마지막 공공무대는 에세이 &amp;lt;젊은 ADHD의 슬픔&amp;gt;과 소설 &amp;lt;언러키 스타트업&amp;gt;을 쓰신 정지음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wbUie55SyDRRCkm-UiNL0Xlj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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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극장 공공무대 04. 이제 그것을 보았어 - with 박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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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글  파란 사진  파랑새극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 파랑새극장에서 '파랑새극장 공공무대'가 진행됩니다. '파랑새극장 공공무대'는 무대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낭독과 대화가 있는 시간입니다.  네 번째 공공무대는 평론가, 편집자, 작가 등 문학을 다양한&amp;nbsp;관점으로 바라보고 계신&amp;nbsp;박혜진&amp;nbsp;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 작가님께서 차분한 목소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Vpe2ZFfqrPqIZxBeUu91vvZEF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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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극장 공공무대 03. 짐승일기 with 김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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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2-01T03: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파란 사진  파랑새극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 파랑새극장에서 '파랑새극장 공공무대'가 진행됩니다. '파랑새극장 공공무대'는 무대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낭독과 대화가 있는 시간입니다.  세 번째 공공무대는 김지승 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 작가님의 멋진 목소리로 &amp;lt;짐승일기&amp;gt;의 일부를 들어보고, 절친이신 김혼비 작가님과 대화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dxnYIN58Mxs1q2Ef2GzrSCu4_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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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극장 공공무대 02.  아라의 소설 with 정세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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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글  파란 사진&amp;nbsp; 파랑새극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 파랑새극장에서&amp;nbsp;'파랑새극장 공공무대'가 진행됩니다. '파랑새극장 공공무대'는 무대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낭독과 대화가 있는 시간입니다.  두 번째 공공무대의 주인공은 정세랑 작가님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따듯한 목소리로 &amp;lt;아라의 소설&amp;gt; 일부를 들어보고, 시인이자 이 책의 편집자이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0xIHmSx-qOB9LKJmU0SlnDZwx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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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아가기 위한 이야기 - 텍스트클럽 11 &amp;lt;잃지 않아야 할 질문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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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amp;nbsp;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 입체적 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  공공그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O42lR9ZpHCCImXAtkiwlOkpx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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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amp;lsquo;다정&amp;rsquo;은 무엇인가요? - 텍스트클럽 10 &amp;lt;다정교감&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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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amp;nbsp;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 입체적 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  공공그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P_4SXnt-Ze3jHNh3dP_N_9z6l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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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는 사람, 관객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9 &amp;lt;목정원의 관객 학교&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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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amp;nbsp;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 입체적 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e2jX_rautUv73XZgAiWws4CkzI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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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서로의 레퍼런스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8 &amp;lt;고통이 고통에게&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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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amp;nbsp;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 입체적 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oCfMhwMYumbMA7w6Ssln6OFgi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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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세계'를 가꾸는 태도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7 &amp;lt;우리의 세계&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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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amp;nbsp;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amp;nbsp;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amp;nbsp;입체적&amp;nbsp;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u98Whpi4F9b65tRMzUFQC7n1L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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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오르는 처음 - 공공그라운드 텍스트클럽 06 &amp;lt;처음, 김민정&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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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amp;nbsp;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amp;nbsp;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amp;nbsp;입체적&amp;nbsp;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oKxtJ9FZq3ZgZHfxVPNBo6QEm9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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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모든 3분 - 아무튼,텍스트클럽 01 &amp;lt;아무튼 X 텍스트 (인기가요) 클럽&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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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amp;nbsp;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amp;nbsp;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amp;nbsp;입체적&amp;nbsp;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2021년 4월,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60jCACZ3Vr995PtOgZIWOWEHY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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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질문' 하고 계신가요? - 공공그라운드텍스트클럽05 &amp;lt;질문의 예술&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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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매개로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관객, &amp;lsquo;텍스트클러버&amp;rsquo;는 창작물과 창작자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생각뿐만 아니라&amp;nbsp;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amp;nbsp;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의&amp;nbsp;입체적&amp;nbsp;경험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우주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H7a1uTqOm4ydGAtVcSInhDyyk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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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밤 낱말들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4 &amp;lt;유희경과 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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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낭독하고,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멤버, '텍스트클러버'의 더 깊은 영감을 위해 책 너머 창작자의 생각과 나의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여 텍스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dKuu2pIqmV8ai4-TuG7TbpQF0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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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울면 힘이 되니까요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3 &amp;lt;박준&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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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낭독하고,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멤버, '텍스트클러버'의 더 깊은 영감을 위해 책 너머 창작자의 생각과 나의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여 텍스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WlQbuGFW_PF78byHNecsYw3iT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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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 너머, 소란한 삶의 이야기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2 &amp;lt;박연준과 소란&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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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공그라운드 &amp;quot;텍스트클럽&amp;quot;은 텍스트를 낭독하고, 텍스트 안팎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텍스트클럽의 멤버, '텍스트클러버'의 더 깊은 영감을 위해 책 너머 창작자의 생각과 나의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합니다.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여 텍스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텍스트를 '읽는' 일방향의 경험이 '읽고 나누는' 쌍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QqeWyhEPZ6yEX4zPGteURpK5j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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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무게를 이야기하다 - 공공그라운드&amp;nbsp;텍스트클럽 01 &amp;lt;오은과 다독임&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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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계단 - [공공일호 tmi] 공공일호에 대한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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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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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주 매니저의&amp;nbsp;#공공일호tmi ㅤ 공공일호 화단 앞 계단을 따라가보면 비밀 계단을 만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직원용 통로로 만든 거라서 바깥에서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출입구가 하나 더 생긴 거래요.   공공일호가 되기 전에는 사진의 유리 벽이 꽉 막힌 벽돌 벽이었대요.  그런데 3, 4층 입주 멤버들이 재미있는 실험을 워낙 많이 하니까, 슬쩍 들여다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HrrUtZ0D9kfFf76fFONeKkVFu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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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혜화역 거기서 만나!&amp;quot; - [공공일호 TMI] 공공일호에 대한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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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8:55:08Z</updated>
    <published>2020-03-31T08: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매니저의 #공공일호tmi   화단 단풍나무에 싹이 났어요!  작년 가을에 뚝딱뚝딱 고쳐 만든 1층 화단이 드디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소나무 뿐이었던거, 기억하시나요? (소나무: 자네 나를 잊었나 혹쉬!)   꽉 막혔던 벽을 낮게 낮게 낮추고, 자박자박 소리 나는 자갈을 깔았더니 어디로든 흘러 연결되는 유연한 공간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4KvkjY6cLITNSFRggU_TiEw6e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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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일호'가 무슨 뜻이게요? - [공공일호 TMI] 공공일호에 대한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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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3T08:16:40Z</updated>
    <published>2020-03-23T07: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매니저의 #공공일호tmi  공공일호의 옛 이름은 '샘터 사옥'이에요. 대학로의 중심에서 40년 동안 자리를 지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특이하게도 1층 대부분을 광장으로 만들어 대로와 골목을 잇고, 사람들의 약속 장소로, 쉼터로 활용되었어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는, 그야말로 '공공'의 성격을 지닌 건물이었습니다.   공공그라운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ZpEHxT-yPVObd15Zcy_UnuLJs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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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을 품은 건물 - 공공일호 관찰기 2편 &amp;lt;1층 보행자통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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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11:44:18Z</updated>
    <published>2019-12-11T08: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사진 &amp;nbsp; 조이  인턴 면접을 보러, 공공일호에 처음 왔던 날이 기억납니다. 공공그라운드는 부동산 회사이다보니, 첫 번째 사옥인 이곳을 공부해갔어요. 건물의 역사와 건축가, 사진까지 찾아봐 놓고는 코앞에서 건물을 찾아 헤맸습니다.   아마 1층에 난 길 때문인 것 같아요. 건물을 가로지르는 많은 사람과 앞에서 보이는 뒷 편의 풍경 덕분에 건물이라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L1%2Fimage%2FElf05Q1z2ByP7WGdRv3WW1AZa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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