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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종이인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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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olgirlj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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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킹맘이라고 하기는 조금은 부끄러운. 사랑스러운 딸이 있으나 키우고 있다고 얘기하기 애매한. 노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면서도 가열차게 일할때 더욱 신나는 직장다니는 철부지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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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05:0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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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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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2:00:05Z</updated>
    <published>2025-08-08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어요. ​ 갑갑하고 답답하고 힘듭니다. ​ 꽃꽂이도 하고 피아노도 시작하고 재즈댄스도 배워보고 드라마도 보려고 시도중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니 다 시들하고 괴롭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까요. ​ 힘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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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너무너무 심심한 시간의 필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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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5:00:04Z</updated>
    <published>2025-08-07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아이는 만화/애니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목표한 것입니다.​  주변에서 많이 물어봅니다. &amp;quot;어떻게 아이가 하고 싶은 걸 그렇게 빨리 찾았나요?&amp;quot;  &amp;quot;그러게요- 그냥 해외에 있을 때, 코로나가 와서 집에서 애니매이션만 보다가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하하하&amp;quot; 라고 대충 얼버무리고는 했었는데,  며칠전에 아이와 대화를 하다가 중요한 점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v4KRbsP3malb9znxcmC_V0YJJ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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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예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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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4:00:04Z</updated>
    <published>2025-08-06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글쓰다 보면 모두다 &amp;quot;노화&amp;quot;에 대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비슷합니다.  저는 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꽃선물도 좋아하지 않구요. 그 이유는 먹을수도 없고, 오래 간직할수도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꽃은, 선물받은 것인데 시간이 오래 지나면,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데 타인이 나에게 준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릴 때의 기분은 정말 별로였거든요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XL6sFXXrk9-qDJVr83xigj8qc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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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중간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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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6:46:48Z</updated>
    <published>2025-08-05T06: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일, (오늘은 벌써 2일이로군요, 1일에 바로 포스팅하려했으나 늦...ㅠㅠ) 벌써 25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이것저것 취미도 찾아보려고 했고, 이래저래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연초의 세운 목표대비 얼마나 달성 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상반기 중간점검을 해보려고 합니다.  누군가는 목표는 남에게 말하고 다니는 거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이렇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F5M34rff92O0i2-B8UaeiLG6p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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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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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1:53:28Z</updated>
    <published>2025-06-27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감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리움, 따뜻함, 포근함, 든든함, 아련함 등등  하지만 ,엄마가 '될' 또는 '되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감, 책임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이를 곧 낳거나 또는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더 크게 와 닿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를 완전히 다 키운 것은 아니지만, 약간 중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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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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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0:00:04Z</updated>
    <published>2025-06-26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가 유행인데, 그런 것은 왜하나-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학교에서 필사반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고전을 필사해야한다고 하는데, 어떤 책을 골라줘야할지 몰라서 그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아마도(?) 도움이 될 것 같은 &amp;quot;데미안&amp;quot; 필사책을 구입해주었습니다.  아이의 필사책을 구입해주다보니 저도 뭔가 같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리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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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시험준비를 같이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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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2:54:18Z</updated>
    <published>2025-06-25T12: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중간이나 기말고사 준비를 시작하면, 저도 같이 시험모드로 들어갑니다.  왠만한 약속은 잡지도 않을 뿐더러, 최대한 아이의 스케쥴에 맞추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극성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그 아이의 힘듦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랄까요?  우선 TV는 절대금지이며, 휴대폰은 정말 아주 필요할 때만 이용합니다.  아이가 공부할 때, 저는 책을 읽거나 필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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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삼 감사한 자차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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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4:07:20Z</updated>
    <published>2025-06-13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외 교육이 있는 날이어서,, 마을버스-지하철의 대중교통 시리즈로 천만년만의 서울나들이입니다. ㅎㅎ​  두근거림도 잠시, 마을버스는 동네 지하철역에 가기도 전에 만원버스가 되어서, 더 이상 승객들을 태울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역에서 먼 곳에 살기 때문에 만원버스에서 편안히 앉아갈 수 있었어요. 버스에서 내린 무리들은 마치 철새 이동하듯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HUWZ_n8y3DOWpNMWkGg2sH3X2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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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성 생성형 AI 블로그 글의 홍수에 대한 불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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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5:20:32Z</updated>
    <published>2025-06-12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블로그에서 정보를 찾다보면 생성형 AI글이 너무 많아졌음을 알게 된다. 해당글은 AI로 썼다고 표기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틀린 정보도 너무 많고 이상한 내용도 너무 많다. ​ 실제로 호주 여행을 갈 계획이라서 호텔에 대한 리뷰를 찾아보는 중이었고, 그 중 마음에 드는 호텔이 하나 있었는데, 수영장이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사실인가 하고 블로그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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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예술(=만화)을 하는 아이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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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3:37:15Z</updated>
    <published>2025-06-11T12: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만화(애니/웹툰)를 그리기 전 까지는, 그 분야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만화는 그냥 제가 어려서부터 좋아하는 장르였고, 특히 웹툰은 요즘 즐기는 취미였으니까요.  그런데, 아이가 입시 준비를 위해 그림 그리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만화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 이상의 깊이 있는 예술이며, 다양한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되어야 하는 종합예술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Oad_zViYlFwjGuULLDqKoWzd6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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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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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4:44:17Z</updated>
    <published>2025-05-2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행(善行) 말고 선행(先行)의 나라.​  그 나이에는 그 나이에 맞는 공부를 해야한다. 라는 신조가 있는지라, 선행을 하지 않았습니다.&amp;nbsp;​  현재까지 현행으로 해왔고, 고등가면 어떨지 모릅니다. 나중에 엄청 후회할 수도 있겠죠  솔직히 아이 수행평가 등등 학교 생활 성실히 하려면 선행이 가능한 스케쥴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떻게 선행을 하는거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hcp8DyeMnUSUKdD_JorB5pF142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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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분한 연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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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3:45:31Z</updated>
    <published>2025-05-19T1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인 것 같습니다. 차분한 연휴요.  저는 보통 1년전에 연휴가 언제있는지를 미리 보고, 미리 여행계획을 짜는 편입니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멈췄어요. ㅠ_ㅠ 아이의 입시가 있어서, 입시가 끝날때까지는 모든 것이 Holding입니다.  그래서, 이번 5월 연휴도 아무런 계획이 없습니다. 집에서 아이 끼니 챙겨주며, 집안일을 하는게 계획이에요. 그냥 있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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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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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2:51:31Z</updated>
    <published>2025-05-02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는 부지런하지 않아서도 있겠고, 글감이 부족해서도 있겠지요  저의 경우는 위의 상황도 포함되지만, &amp;quot;Privacy&amp;quot;라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의 생각을 주저리쓰다보니 &amp;quot;나&amp;quot;라는 사람이 그쳐지기 마련일테니까요  그래서 어렵습니다. 어떤 날은 회사에서의 일을 써보고 싶기도 하고, 어떤 날은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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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다보면 나에게 일어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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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1:15:16Z</updated>
    <published>2025-04-30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보면 자주 일어나는 일은, 대부분&amp;nbsp;책이 책을 낳는&amp;nbsp;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차인표 작가님의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을 너무 감동깊게 읽는다면 그가 쓴 그들의 하루나 인어사냥이 읽고싶어져서 구매합니다. 이번에는 김영하 작가님의 단 한번의 삶을 읽었더니, 좋은 울림이 있어서 여행의 이유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되면 무슨 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beRj0eTi-TttfDtljPqHjP_gV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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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딤씨앗통장 후원 - 적은 금액이라도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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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7:49:22Z</updated>
    <published>2025-04-29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어려운 아이를 후원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해외에 어려운 아이들도 많지만, 얼마 있지도 않은 우리 나라 아이들도 힘들게 살고 있는 아이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회적 이슈로 인해 최근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주목을 받았고, 그를 장학생으로 키운 어른 김장하님의 얘기가 다시금 회론되는 것을 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BPx7G-_ddHQjrpIzEjrqm74dM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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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대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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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2:46:14Z</updated>
    <published>2025-04-28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대마음. 팔랑귀. 왔다갔다. ​ 회사에서 장기출장을 갈 업무가 있는데, 갈 수 있는 사람을 부서 내에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아보이기는 하는데, 아이 중간고사와 남편 출장일정이 겹치는 것 같습니다. 마음편히(?) 포기해버렸습니다. ​ 그런데 갈 사람이 너무 없으니 약간의 일정 조정도 가능하니 무조건 저희 부서에서 한 명이 나가야된다는 겁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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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하는 아이의 엄마로 산다는 건 - 챗GPT의 지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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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8:57:17Z</updated>
    <published>2025-04-27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화 애니를 하겠다는 엄마로 산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아직 만화/애니에 대한 편견이 있을 뿐더러 예고 입시를 준비하는데,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학원에 의존하기엔 너무 상술인 것 같고, 학교는 자사고/특목고(예고도 특목고입니다만) 가는 아이들 중점으로만 생각하죠. 특히 미술이 아니고 만화/애니라고 하면 ?.? 이렇게 되십니다. 네네. 이해합니다.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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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마음이란 그런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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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1:00:01Z</updated>
    <published>2025-04-2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고기반지. 들어보셨나요? 집에 입시생이 있다면 하나쯤은 있다는 그 반지.  재작년이었나봅니다. 대학 동창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대치동의 무슨 금은방에서 보자는 겁니다.  왠 금은방? ​ 아이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물고기 반지를 만들러 간다는 겁니다. 엄마가 그 반지를 끼고 있으면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대요.  풉. &amp;quot;그럼 뭐 그 반지 안 끼면 못 붙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igjL4rAOaNtzNKm6QGNVWW_eQ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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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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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3:17:16Z</updated>
    <published>2025-04-24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결국 재테크가 진리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하게 된다. ​ 조금이라도 어렸을때부터 투자 시작했으면 좋았을걸. 하고 후회하지만, 후회하면서도 공부 안하는 건 그냥 내가 돈 벌 팔자가 아닌 듯(?) 이라는 슬픈 생각을 해본다. ​ 전공이 경영이고 제일 좋아했던 과목은 재무,회계였으며 ㅋㅋㅋ 투자론, 파생금융상품 학점은 A+을 놓치지 않으며 학부수석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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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가족을 들였습니다. 이름은 로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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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4:31Z</updated>
    <published>2025-04-22T12: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새 가족을 들였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다른 가전들에게는 애칭을 붙이지 않는데, 이 로봇청소기라는 존재는 뽈뽈거리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애칭을 붙여주고 싶어집니다.  무슨 이름을 지어줄까 하다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부족한 저는 그냥 &amp;quot;로청&amp;quot;이로 부르기로 합니다. 부르다보면 약간 &amp;quot;심청&amp;quot; 느낌도 납니다;;; 아닌가;; ㅎㅎ  사실 로봇청소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Oi%2Fimage%2FuVhrokpVxnOCcVSlcq9ZGrkP6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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