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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조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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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업에 충실하되(본캐), 작가의 비전(부캐)을 가지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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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08:1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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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버는 사람이 아니라, 남기는 사람이 가져간다 - 월급 300 VS 300, 10년 뒤 자산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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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7:39:21Z</updated>
    <published>2026-03-28T06: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은 같지만, 돈이 남는 사람은 따로 있다 가끔 블라인드(직장인 커뮤니티)를 읽는다. 특히 경제 관련 카테고리를 자주 본다. 수많은 직장인들이 투자 인증 글을 올린다.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물론 100% 사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들의 직장과 글의 맥락을 보면 적어도 완전히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다. 부동산 고민 글도 마찬가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dPIES7zIKkvkbvLRQQW7T9jCy3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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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선도지구 선정=로또1.5등? - 동의율 1%가 아파트 값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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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3:46:21Z</updated>
    <published>2026-03-22T13: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사를 했다. 대전에서 학군지라고 불리는 둔산동이다.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선택이었다.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이사를 결정하는 데에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었다. 바로 &amp;lsquo;선도지구&amp;rsquo;였다. 선정 결과가 나오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이사를 가야겠다는 이상한 조바심이 들었다. 최근 둔산동의 선도지구 관련 아파트들은 5천만 원에서 1억 원이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_2qIWufI8YcPqsnAXoZ1H87AS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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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의 7가지 습관 - 10년 전 가난했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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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8:17:45Z</updated>
    <published>2026-03-21T04: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은 돈이 없어서 생기는 게 아니다. 돈이 남지 않는 선택을 반복하기 때문에 생긴다. 10년 전 맞벌이로 적지 않은 소득이 들어왔지만 통장에는 늘 잔고가 없던 시기가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하루 종일 일하고,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온다. 시간은 계속 쓰는데 돈은 남지 않았다. &amp;ldquo;나는 돈을 많이 쓰지 않는다&amp;rdquo;라고 생각했지만 카드 명세서를 펼쳐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MqjM-GNKRb754NtH_HqE1A2x7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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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 20만km의 경제학 - 설렘과 할부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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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5:26:42Z</updated>
    <published>2026-03-01T01: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나는 차를 바꿨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나는 그때 &amp;lsquo;소비 수준&amp;rsquo;을 바꾼 것이었다. 첫 차는 2011년식 K5 하이브리드였다. 실용적이었고, 무난했다. 가족을 태우기엔 충분했다. 그런데도 마음 한쪽이 계속 움직였다. 조금 더 단단한 차를 타보고 싶었다. 조금 더 안정적인 주행을 경험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운전이 단순한 이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zomxvlL7ssDo4XQ06KpT4wJur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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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폐는 허상일까 욕망일까 - 우리는 왜 가상화폐에 열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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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28:26Z</updated>
    <published>2026-02-28T10: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PT를 받던 때였다. 당시 헬스장 관장님은 비트코인 이야기를 자주 꺼냈다. 지인이 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며, 부럽다는 듯 말했다. 수익률을 묻자 구체적인 숫자는 말하지 않았다. 다만 지금은 물려 있는 상태(마이너스)라고 했다. 그럼에도 그는 곧 오를 것이라 믿고 있었다. &amp;ldquo;이번이 마지막 기회래.&amp;rdquo;&amp;ldquo;지금 안 사면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1nN0RF6v74qozG-nRCpo4HYod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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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이 높아도 가난해지는 구조 - 돈의 문제가 아닌 시스템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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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9:05:47Z</updated>
    <published>2026-02-16T08: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연봉이 오르면 인생이 편해질 줄 알았다. 연차가 쌓이고 연봉은 오르는데 늘 마음 한편에 불안은 줄어들지 않았다. 통장 잔고는 늘어도마음의 여유는 늘지 않는다. 왜일까? 문제는 돈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묶여 있는 구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연봉이 오름과 동시에 세 가지를 올린다. 생활 수준, 고정 지출, 집을 넓히고, 차를 바꾸고,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VdLoXqsnzcVzj5N1A5V5v70q2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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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 월 100만원 VS 300만원의 차이 - 돈이 아니라, 삶의 구조가 갈리는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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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5:09:44Z</updated>
    <published>2026-01-25T15: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하루를 시작한다.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비슷하다. 하지만 이 반복은 은퇴와 동시에 완전히 갈라진다. 누군가는 아침에 눈을 뜨며 오늘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누군가는 오늘 얼마를 써도 되는지부터 계산한다.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느냐, 노후의 차이는 그 구조에서 갈린다. 은퇴 이후의 삶을 상상해 보면 많은 사람들은 숫자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XXMpxOUP91b2upC4r1AXgb6J9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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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아닌 시간을 버는 연금 - 존엄한 노후를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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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5:16:02Z</updated>
    <published>2025-12-09T15: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같이 시간을 쪼개 일한다. 교육, 보고, 실적, 회의, 그리고 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단톡방까지. 나는 그렇게 &amp;lsquo;시간을 팔아 돈을 버는&amp;rsquo; 삶을 산다. 며칠 전 신용카드 갱신을 위해 새 카드를 받아야 했다. 카드를 직접 배달하러 온 어르신의 연락을 받고 회사 1층으로 내려갔다.  여러 장의 카드를 손에 쥔 채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던 그분은 누군가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RZzOjArPjsjbkeD5tubdUMt4L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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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보다 중요한 한 가지 - 나를 돌보는 시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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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3:56:48Z</updated>
    <published>2025-11-16T03: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amp;ldquo;연봉이 높으면 행복도 따라온다&amp;rdquo;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그 말이 절반만 맞다는 걸 알게 됐다. 돈이 많아도 마음이 텅 비면,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 성과와 효율의 세계 속에 갇혀 무엇 때문에 지금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 빌런이지만 본인만 모르는 사람 등 일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다. 일과 삶,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q4hXekkd-0ZSDkXCiqvn-TPyS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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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책 쓰기 도전기_사원증 대신 ISBN - 커리어의 비밀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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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22:11:56Z</updated>
    <published>2025-10-05T22: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2월, 퇴사 후 허공을 바라보던 시간이 있었다.그때 나는 &amp;lsquo;이제 무엇으로 나를 증명할 수 있을까?, 아니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amp;rsquo;라는 질문을 던졌다. 당장 재취업을 하기보다는 오롯이 글쓰기에 몰입해 보기로 결단했다. 글을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건, &amp;lsquo;글을 즐기는 것&amp;rsquo;이라는 나만의 합리화로 시작한 첫걸음이었다. 마침 구청 주최로 글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1OR7kcTcPjZ7-_dahHu1Kj8AT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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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세부터 평생 월급 받기 - 연금격차로 발생하는 노후의 두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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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6:47:47Z</updated>
    <published>2025-09-26T06: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해도 일해야 하는 노인들   한때, 공무원은 &amp;lsquo;가장 안정적인 직업&amp;rsquo;의 상징이었다. 공무원 고시 열풍이 불던 시절, 청년들은 대기업과 금융권을 뒤로하고 7&amp;middot;9급 공무원의 길을 선택하곤 했다. 그 선택의 배경에는 &amp;lsquo;안정된 월급&amp;rsquo;만이 아니라, 노후까지 보장되는 &amp;lsquo;공무원 연금&amp;rsquo;이라는 든든한 약속이 자리 잡고 있었다. 물론 지금은 여러 차례의 개정으로 연금 수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MU-rpX_aKyak7jrEgcwwpUl2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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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J 직장인의 인간관계 - 선긋기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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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2:13:35Z</updated>
    <published>2025-09-18T12: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INFJ는 직장에서 흔히 &amp;lsquo;차갑다&amp;rsquo;는 첫인상을 남긴다. 말수가 적고 웃음도 쉽게 보이지 않으니 그렇게 보일 만하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르다. 사실은 세심하고 정이 많아, 오히려 타인의 관심과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누군가의 힘든 일이나 슬픔을 들으면 깊이 공감하고, 일이 끝난 뒤에도 마음이 쓰일 때가 많다. 부서에 사이 안 좋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_DIO_T0q9nmQXxJbpWQri2X0P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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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연애는 로맨스일까, 폭탄일까 - 소개팅&amp;middot;썸&amp;middot;불륜, 회사가 연애의 무대가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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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4:05:35Z</updated>
    <published>2025-09-16T11: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 시절, 선배들 중에 회사커플을 종종 볼 수 있었다. 20대에는 &amp;lsquo;회사에서 연애를 한다는 건 리스크가 크다&amp;rsquo;고 생각했지만, 연차가 쌓이면서 점점 이해는 되어갔다. &amp;ldquo;직장은 일만 하는 곳이지, 감정은 집에 두고 와야지&amp;rdquo;라고들 하지만, 하루하루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다 보면 감정이 싹트는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흐름일지도 모른다. 문제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nE2CoMY0Fl4RiEFQVGEHs9x_P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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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블라인드의 뒷담화 - 익명 뒤에 숨은 직장인의 진짜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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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2:17:22Z</updated>
    <published>2025-09-15T03: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니다 보면, 어디서든 뒷담화는 생긴다. 구내식당, 흡연실, 회식자리. 하지만 요즘 직장인들의 뒷담화는 오프라인을 넘어, 블라인드라는 익명 공간으로 옮겨갔다. 블라인드를 켜면 늘 비슷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amp;ldquo;우리 회사 연봉 이 정도면 어때?&amp;rdquo; &amp;ldquo;소개팅했는데 이런 남자 괜찮을까&amp;rdquo; &amp;ldquo;승진 누락됐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amp;rdquo; 심지어 &amp;ldquo;불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NXxWKGhQ9qBv0Sk9MpPqFet16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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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만원으로 버틸 수 있을까 - 국민연금만으로 부족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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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3:59:51Z</updated>
    <published>2025-09-13T03: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연금은 밑반찬, 메인은 개인연금이다.   노후 생활비에 대한 기준은 생각보다 명확하다. 국민연구원과 주요 금융사 조사에 따르면, 부부 기준 월 277만 원, 개인 기준 월 177만 원이 적정선이다. 이 정도면 기본적인 의식주와 필수 생활비가 충당된다. 하지만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 조사한 결과는 다르다. 부부 기준 330만 원, 개인 기준 205만 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G-xgpGeJnmQBMzhjfVn1vkvnZ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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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명품소비, 허영일까 보상일까 - 명품을 사는 직장인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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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4:42:46Z</updated>
    <published>2025-09-11T15: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음 명품을 샀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신입사원 시절, 처음 받은 월급으로 백화점에 가서 벨트를 하나 샀다. 그 순간만큼은 세상이 달라 보였다. 정장바지를 둘러싼 단순한 가죽이었지만, 나 자신이 한 단계 올라섰다는 착각에 빠졌던 것 같다. 지금 돌아보면 그건 허영심이었을까, 아니면 사회초년생의 나 자신에게 준 보상이었을까. 당시 친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pqJzTK8zSIWXRz65qSc8gteY3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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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대 연봉, 여전히 행복의 기준일까? - 2015년 1억 VS 2025년 1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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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2:19:56Z</updated>
    <published>2025-09-11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던 10년 전, 연봉 1억은 하나의 꿈이자 상징이었다. 그때만 해도 1억이라는 숫자는 대기업 임원이나 소수의 전문직이 아니면 쉽게 닿을 수 없는 영역이었다. 주변에서 &amp;ldquo;연봉 억대&amp;rdquo;라는 소문이 돌면, 자연스럽게 &amp;lsquo;저 사람은 성공했다&amp;rsquo;라는 시선이 따라붙었다. 아파트를 장만하거나 수입차를 몰 수 있는 안정된 삶의 보증수표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qrXWl3mnczD6GMHBd7ilHg5qc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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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놀이터_영웅 능력치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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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5:39:35Z</updated>
    <published>2025-08-24T02: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지 영웅들을 게임 캐릭터처럼 능력치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힘(武力), 지혜(智略), 용기(勇氣), 의리(義理), 인내(忍耐) 다섯 가지 항목으로 카드화했습니다. 점수는 정답이 아니라, 인물들의 성격과 평가를 재미로 풀어보았습니다. 1. 관우(關羽)힘: 95지혜: 75용기: 100의리: 100인내: 80의리와 무용의 화신, 후대에 무신(武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I3WGvmPNoI75cZXto1FKpCe0U_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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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가 오나라를 정벌하지 않았다면 - 만약에 삼국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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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1:41:00Z</updated>
    <published>2025-08-23T11: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이야기  관우가 형주에서 전사했을 때, 유비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그는 의형제의 원수를 갚기 위해 군을 일으켜 오나라를 정벌했지요. 하지만 그 선택은 백제에서의 대패와 자신의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그렇다면, 만약 유비가 감정을 눌러 참고, 오나라 정벌 대신 촉과 위를 견제하는 현실적 길을 택했다면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유비는 제갈량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privjdHObdvWqGsp9VGRkXITC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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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연의 자오곡 계책을 실행했다면 - 만약에 삼국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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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3T11: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이야기   제갈량은 유비 사후, 촉한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다섯 차례에 걸쳐 북벌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촉의 국력은 위나라보다 약했고, 정면 돌파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웠습니다. 이때 다른 의견을 내던 장수가 있었으니, 바로 위연이었습니다. 그는 용맹하고 추진력이 강한 장수로, 평소에도 &amp;ldquo;과감한 돌파&amp;rdquo;를 자주 주장했습니다.  위연은 북벌 때마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TY%2Fimage%2FKVYL3lDEkOIxMEsUf1-2xpVhI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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