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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의 반의 반 고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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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예술을 반의반의반만 맛볼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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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08:3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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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얼 리터러시, 예술을 보는 나만의 안목 키우기 - 데이터 리터러시는 들어봤지만, 비주얼 리터러시는 처음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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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6:18:29Z</updated>
    <published>2023-02-23T13: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현재 IT 기업에서 일하다 보니 저는 꽤 자주 들어본 말입니다. 데이터 리터러시는 '데이터를 읽고 거기에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특히 디지털이나 온라인 기반 기업에서는 필수로 요구되는 역량이기도 해요. 홈페이지 방문자나 구매자가 온라인상에 남긴 여러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UJ%2Fimage%2FIW9myNnw2EltOJpWKkO6xqzFe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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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amp;lsquo;공간&amp;rsquo;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작가, 오종 - 오종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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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3:35:35Z</updated>
    <published>2022-10-10T10: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종 작가의 작품은 일반 미술 전시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어느 전시 공간이냐에 따라 그의 작품은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이 예측 불가능성 때문에 그의 작품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텅 빈 오종 작가의 전시가 열리는 공간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텅 빈 갤러리 벽이다. &amp;lsquo;작품이 걸려있어야 할 벽에 왜 아무것도 없지?&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UJ%2Fimage%2FamC0_Ft3wZyFDbMm-vXXrRt5g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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