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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파북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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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riki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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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男)다른 아빠 육아에 도전하다. 나에 대한 이야기, 아빠로서 아이들을 키웠던 경험을 글로 남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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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5T09: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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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밥돌밥, 뫼비우스의 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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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3:27:13Z</updated>
    <published>2026-01-24T13: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의 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나의 하루는 '돌밥돌밥'이라는 굴레에 갇혔다.  아침상을 치우며 점심 메뉴를 고민하고, 점심을 먹으며 저녁 메뉴를 고민한다.  가끔은 내가 요리사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차라리 셰프라면 더 좋았을까?  무얼 먹을지 고민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메뉴는 카레다.  카레는 참 고마운 음식이다. 거창한 기술이 없어도, 냉장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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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와 초4의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 아빠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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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2:15:32Z</updated>
    <published>2026-01-07T12: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2와 초4의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방학이 다가오면일정표보다 먼저 걱정이 생긴다.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생활 리듬도, 관심사도 많이 다르다.  초4는 친구들과 노는 게 좋고, 중2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  한쪽을 맞추면다른 한쪽이 불편해진다. 예전에는 고민이 단순했다.같이 보내면 됐고,같이 움직이면 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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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 자본주의를 경험하다 - 가치 있는 소비를 알려줘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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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3:34:48Z</updated>
    <published>2025-04-05T08: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아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키가 140cm를 넘으니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많이 생겼다. 티익스프레스, 챔피언쉽로데오, 허리케인, 더블락스핀 등 모든 놀이기구를 즐겼다.  어릴 때는 연간이용권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놀러 왔는데, 코로나가 끝나고 학교를 가면서 놀러 갈 일이 없었다. 몇 년 만에 방문이었고 앞으로 언제 올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BL1fvGzItl-b0U6buDMp5D9tV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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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는 아직 어린 초등 4학년이다. - 마음을 고쳐먹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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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0:32:34Z</updated>
    <published>2025-03-23T09: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과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첫째가 친구들과 간다고 하니 둘째도 가고 싶었던거다.  처음에는 가기 싫었다. 일요일 새벽 6시에 풋살을 하고 바로 출발해야 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이다. 풋살하면 힘들고 운전하기도 피곤하고 하루 종일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돌아다닐 생각만으로도 힘들거라 생각했다. 아들이 안 간다고 말하길 기대했다. 그러나 시간이 다가올수록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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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독박 육아? 독점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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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2:44:40Z</updated>
    <published>2025-03-11T01: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독박 육아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고 있다. 보통 독박이라고 하면, 화투 놀이인 고스톱에서 많이 듣는다. 먼저 점수를 얻어 &amp;lsquo;고&amp;rsquo;를 부른 사람이 이후 다른 사람의 득점으로 인해 혼자서 나머지 사람의 몫까지 물도록 하는 법칙(출처. 네이버 국어사전)을 독박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혼자 뒤집어쓰거나 감당한다는 말이다.   흔히 육아에서는 아이를 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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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버틸 수 있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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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6:56:12Z</updated>
    <published>2025-03-02T02: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하는 친구가 나에게 &amp;ldquo;매달 쓰는 돈이 많은데 외벌이 하면 경제적으로 괜찮아?&amp;rdquo;라고 물어봤다. 대답은&amp;lsquo;힘들지&amp;rsquo;였다. 맞벌이도 힘든데 어떻게 외벌이로 살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어느 가정이든 외벌이로 엄청 많이 벌면 괜찮겠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솔직히 힘들다. 아내 월급만 따지면 대기업 신입 초봉도 안될 거다. 혼자라면 상관없겠지만 아이가 둘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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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육아를 하기로 결단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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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0:13:23Z</updated>
    <published>2025-03-01T08: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에 저장한 글이다. 많이 지났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올린다. 직장을 다니다가 육아휴직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성별을 떠나 누구에게나 어려운 결정이다. 개인적, 경제적 문제 등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 휴직을 하기 위해 직장의 협조도 필요하다. 대기업이라면 중소기업보다는 휴직이 더 자유로울 수 있다. 휴직으로 인한 경력 단절, 인사상 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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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일 vs 육아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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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3:00:41Z</updated>
    <published>2023-01-28T07: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울 때 남과 비교하는 것은 안 좋다고 대부분 육아서에 나와있다. 비교하게 되면 내 아이가 더 작아 보이고 부족해 보인다. 장점보다 단점이 보이고 그로 인해 장점을 자꾸 갈아먹게 된다. 아이는 비교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도 낮아진다. 자녀를 대할 때 비교는 하지 않는 게 좋다.(맘처럼 안되지만..)  우리가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 비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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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아내의 첫 번째 육아휴직이 끝났다.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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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3:07:48Z</updated>
    <published>2023-01-24T14: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첫째를 낳기 전에 출산휴가를 신청하고, 바로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출산휴가 3개월을 포함해서 17개월 동안 휴직을 했다. 육아휴직 중간에 나는 회사를 그만뒀다. 지금 생각하면 미래에 대한 준비 없이 퇴사를 했다. 퇴사 후 어떻게 할지보다는 지금 다니는 회사가 내 적성에 안 맞고 정신적으로 힘드니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더 컸다. 지금의 나라면 과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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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육아 스트레스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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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5:04:22Z</updated>
    <published>2023-01-16T16: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아이에게 가장 비싼 교구재는 &amp;lsquo;○○월드&amp;rsquo; 전집이다. 많은 책, 장난감, 옷 등을 사줬지만 이 전집을 이긴 적이 없다. 희한하게 부모들은 책을 좋아한다. 정작 자신은 많은 책을 읽지 않지만 자녀에게만큼은 책을 읽으라고 한다. 보통 부모는 전집을 좋아한다.&amp;nbsp;수십 권에 달하는 전집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amp;lsquo;이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amp;rsquo;는 생각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LcsfyTv0Vmu_MHKhS8vAkab51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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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셋째는 안돼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2.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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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3-04T16: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첫째를 출산하고 부모님께 &amp;lsquo;아버님, 아이는 더 이상 못 낳겠어요&amp;rsquo;라고 얘기했다. 충분히 아내 마음이 이해됐다. 남자는 출산의 고통을 느낄 수 없어 말로만 들을 뿐이다. 아내는 10년 묵은 변을 싸는 기분이라고 했다. 변비로 화장실을 못 가다가 힘들게 볼 일을 볼 때 고통을 알기에 아내의 비유는 확 와닿았다. 10년 묵은 변이라니, 생각만 해도 다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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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세상의 중심은 아이다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2.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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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2-18T14: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텔레비전이 없다. 결혼할 때부터 없었다. 둘 다 티브이를 보면 한없이 빠져드는 타입이라 티브이에 매몰되는 시간을 아껴서 잘 써보고 둘이 대화도 많이 하자는 의미에서 티브이를 사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 번도 안사고 지내고 있다.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다운을 받아서 보거나 유튜브로 본다. 지금은 유튜브를 제일 많이 이용한다. 아이가 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uXhiWIRq8TaGjdi_IwjRI89zy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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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출산의 기억들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2.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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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2-11T15: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자기 생일과 관련된 숫자만 나오면 &amp;lsquo;생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amp;rsquo;라는 말을 한다. 11월 28일이 생일인데, 11시 28분이 되었을 때 시계를 보면 자기 생일이라고 알려준다. 생일이 되면 가지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면서 신나 한다. 동생도 누나 말을 들으면 자기도 생일에 갔고 싶은 것을 이야기한다. 귀여운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생일과 선물에 대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gpvXMYXMwpgOKsGGuhldqr7ke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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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맞벌이와 외벌이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2.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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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3:30:27Z</updated>
    <published>2022-02-04T05: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시대에는 남자가 일하고 여자는 가정을 돌보는 것이 당연시 여겨졌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확연했다. 위인전만 보더라도 남자가 대부분이다. 내가 어릴 때 봤던 위인전에서 여성은 신사임당, 퀴리부인 밖에 기억이 안 난다. 어머니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결혼을 했다. 그 당시에 대학을 나온 것은 고학력에 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7WoCXVrC8CAcmcHK5SoG7rrag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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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같이 웃고 추억하기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2.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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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1-29T00: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되었다. 밖을 나갈 때 마스크를 챙기고, 어딘가 들어갈 때마다 열을 체크하고, QR코드를 찍는다. 단체 회식은 줄었고 식당에서 다 함께 밥 먹는 것도 쉽지 않다. 새로운 일들이 당연한 것이 되고 이런 상황들에 적응하고 있다. 한동안 아이들은 학교와 어린이집을 못 가고 온라인으로 대부분의 수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5KKoSAj_Dwv0GqENc453QCqZZ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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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나도 열심히 일했다.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2.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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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1-21T12: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는 무슨 일 하는지 알아?&amp;quot; &amp;quot;엄마는 학교에서 일하지~&amp;quot;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다. 아이들에게 엄마는 무슨 일을 하는지 물어보니 학교에서 일한다고 대답한다. 아빠는 뭐하는지 물어보니 &amp;lsquo;설거지하고, 가끔 일해&amp;rsquo;라고 대답했다.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기분이 묘했다. 웃었지만 웃어도 되는 건지 헷갈렸다. 두 아이 육아를 전담한 지 3년이 넘었다. 마지막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_cb8fyBqPhsEKSE0xLJ0vOmP8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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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과거로 돌아간다면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1. 나는 노는 걸 좋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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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1-13T08: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아들은 &amp;lsquo;아빠,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amp;rsquo;라는 말을 한다. 즐거웠던 때나 예전 사진을 찍었던 시기로 돌아가고 싶다는 거다. 최근에는 어릴 때로 돌아가서 어린이집을 더 다니고 싶다고 한다.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둘째가 돌이 될 때쯤 요로감염으로 입원을 했다. 작은 발에 링거를 주사하는데 간호사와 의사만 병실에 들어가고 보호자인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tpvXPMwvyGFjQFNQJjBYSODj5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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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덕후질? 덕업일치!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1. 나는 노는 걸 좋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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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2-01-07T01: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좋아하는 것 하나쯤은 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거나 최근에 좋아하게 된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없다면 너무 삭막한 인생 아닌가) 나는 여전히 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 만화책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축구는 풋살로 바뀌었다.&amp;nbsp;결혼 초기에는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것이 어려웠다. 회사를 다녀오면 아이와 놀아주고 아이와 함께 잠든 적이 많았다. 자연스레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YG1bKftXVYjyFn0wYMcKlbhSN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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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아내와 함께 놀기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1. 나는 노는 걸 좋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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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0Z</updated>
    <published>2021-12-30T15: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노는 걸 좋아하는 만큼 아내도 노는 걸 좋아한다. 연애할 때는 오락실 가는 걸 좋아했다. 많은 게임 중에 '타임 크라이시스'라는 건(Gun) 슈팅 게임을 같이 했다. 오락실에 가도 다른 게임은 안 했다. 같이 즐기기에 좋은 오락이 총 게임이었다. 짧고 굵게 놀기에 좋은 시설이었는데 많던 오락실이 없어져서 아쉽다. 이제는 오락실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PXX9SE70gY3gTr5KsUQBfWDIw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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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내 귀에 음악 - 남(男) 다른 아빠의 육아 도전기 - 1. 나는 노는 걸 좋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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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09:11Z</updated>
    <published>2021-12-23T1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듣는게 좋다. 팝송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팝송은 잘 모르고 좋아하지 않는다. 라디오를 많이 들었던 사람들은 팝송도 잘 알고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 라디오보다는 TV와 친했다. 자연스럽게 가요를 더 많이 듣고 접했다. 어릴 때 '집시~집시~집시~ 집시여인~'을 따라부르던게 생각난다.  클래식도 좋아하지 않는다. 안좋은 기억 때문에 더 멀리했다.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N%2Fimage%2FzbClnO4A7lA4xVvVoHZ5jnfVY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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