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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디자이너 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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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사유 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내가 드러날까 두렵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브런치에 &amp;lt;나&amp;gt;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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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5T13:0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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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를 위한 7가지 길&amp;nbsp; - 10년차가 발견한&amp;nbsp;지속가능한 커리어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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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3:04:28Z</updated>
    <published>2025-05-23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욕망을 발견한 후에 지난 포스팅에서 소크라테스식 질문법을 통해 제 진짜 욕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나눴었죠. 많은 강사님들이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  &amp;quot;저도 비슷한 고민이 있어요.&amp;quot; &amp;quot;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amp;quot;  제 고민에 공감하시는 강사님들을 보며 제가 깨달은 것들을 좀 더 실용적인 형태로 정리해서 나누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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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강사도 몰랐던 것&amp;nbsp; -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알아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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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48:41Z</updated>
    <published>2025-05-22T16: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식 질문법으로 발견한 진짜 욕망 안녕하세요, 10년차 교육 전문가 허안나입니다. 오늘은 저한테 정말 중요한 발견을 한 날이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제가 한 발견을 독자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  삶을 살면서&amp;nbsp; 정확히는 기쁨과 안도감, 그리고 약간의 당황스러움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이 들때가 있잖아요 . 저는 그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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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발견한 교육과 음악의 공통점을 공유합니다 - 다시 한 번 죽을힘을 다해 빛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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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7:41:39Z</updated>
    <published>2025-02-09T13: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노래를 들으면서 더오른 생각을 공유 하고 싶어요 ~ 정말 놀랍게도 교육과 음악의 힘은 비슷하더라고요!  뭐가 비슷하지? 라고 궁금하신 분들은 글 끝까지 읽어주세요 ~&amp;nbsp;:) https://youtu.be/uNBFGjnhXys?si=Y3KmddU9IyjV2Mh7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예쁘다는 말 들을 수 있을까하루 단 하루만 기회가 온다면죽을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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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아웃풋클럽과 함께 &amp;lsquo;행동하는 DNA&amp;rsquo;&amp;nbsp;장착하기 - 25년 1월 어떤 삶을 살았나 진솔하게 적어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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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2:41:13Z</updated>
    <published>2025-02-04T13: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한 달을 돌아보니, 한달의 시간이 제게&amp;nbsp;마치 작고 어두운 동굴을 벗어나 세상으로 한 발 내딛는 경험이 됐 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amp;ldquo;이미 완성된 나&amp;rdquo;에 대한 환상이 존재했고,&amp;nbsp;현실 속 저는 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스스로를 질타하기 바빴죠. 그런데 이번 달에 제가 직접 하이아웃풋클럽에 가입하고, 프리랜서 강사를 위한 작은 커뮤니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CB80t_zrm0ork8TkXgAvYvL5U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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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4.&amp;nbsp;오늘도 산책할 시간이 없다 - 내 삶에 휴식을 빼앗고 있는 건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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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8:01:41Z</updated>
    <published>2024-12-29T04: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도 산책할 시간이 없었다.&amp;quot; 달력 한 켠에 붙어있는&amp;lt;휴식을 주자&amp;gt;라고 쓰여진 계획표는 여전히 텅 비어있다. 연초에 야심차게 계획했던 '나를 위한 시간'은 실천되지 못한 채 먼지만 쌓여갔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는 끊임없이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 휴식이라는 단어는 마치 사치처럼 느껴졌고, 잠시라도 멈추면 뒤쳐질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sNQay7K11TaLYRxFTwhH6zpGW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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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3. 예술가처럼 노래하는 삶을 살아라 - 꼬리표가 삶을 제한하도록 두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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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4:38:03Z</updated>
    <published>2024-12-25T15: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는 나에게 부끄러움이었다. 다섯 살, TV 속 반짝이는 무대 위 가수들을 동경하던 그 순간부터 시작된 이야기다. 화려한 조명 아래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그들이 그저 멋있어 보였다.여행길에서 흥얼거리던 노래가 꿈이 되어, &amp;quot;엄마, 나 가수가 될래요&amp;quot;라고 말하던 그 순간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그때는 몰랐다. 그 한마디가 내 인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h7i26UE4H6VGmOLFfre_OwrSx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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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2.서툰 나에게 하고 싶은말 - 가끔은 실수 해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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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26:09Z</updated>
    <published>2024-12-24T11: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서툰 나를 외면하지 말 것.&amp;rdquo;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현재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서툼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니, 내가 사회초년생이었던 그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모니터 불빛만이 가득한 사무실에서 늦은밤까지 혼자 남아 있었던 그 열정 넘졌던 때의 기억은 나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은 흑역사이자, 지금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성장을 경험했던 시기였다. 입사 6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7ermAbZ4sp5Y-a8ZxO3pRuNME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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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1. 사랑하고 싶은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 - 사랑의 5가지 언어, 나는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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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5:09:45Z</updated>
    <published>2024-12-23T15: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희생이 아니다. 나를 사랑할때 비로소 이루어 질 수 있다. 사랑이란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부르던 찬송가가 내 마음속에 울린다. &amp;quot;싹트네의 싹터요 내 마음의 사랑이...&amp;quot; 그 노래처럼, 사랑은 우리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자라나는 생명력 있는 존재다.하지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쉬운과정이 아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거야 라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pne4wMptpL1Ld2HEwRd-hxtUE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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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0.어느순간&amp;nbsp;웃음에도 '이유'가 필요해졌다 -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린 순수한 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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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4:59:09Z</updated>
    <published>2024-12-22T14: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가을의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오후,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amp;nbsp;낙엽 하나가 바람에 휘날리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문득 잃어버린 나의 동심을 떠올렸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토록 쉽게 웃을 수 없게 된 걸까? 23년도 가을 나는 동심을 찾고 싶었다.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동심찾기의 여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dGoLFSCMYQAchWRPzvk9nwtAL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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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9. 목소리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 말을 너무 잘해서 뽑았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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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4:56:51Z</updated>
    <published>2024-12-21T13: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말을 너무 잘해서 뽑았잖아요,&amp;quot; 올해 입학한 대학원 교수님이 해주신 후일담 &amp;quot;선생님 말을 너무 잘하고 설명을 잘 해서 왠지 외향적인 성격일것 같아요&amp;quot; 내 강의를 들은 학생의 한마디  최근 나는 사람들에게 말과 관련된 피드백을 많이 듣는다. 아무래도 강의를 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일까? 사람들에게 말을 통해 메세지를 전달하고 소리를 통해 공감을 만들어 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AOASw1zbSpOg3COa2NYldPPzt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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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8. 외할머니에게 배운 지혜 - 슬픔이 아닌 사랑이된 고마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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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5:01:40Z</updated>
    <published>2024-12-20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은 우리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감정이다. 유독 슬픈날 떠오르는 분이 계시다. &amp;quot;안나야, 밥은 먹었니? 오늘은 네가 좋아하는 소불고기 만들어 놨어.&amp;quot; 아침마다 들리던 할머니의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생생히 맴돈다. 학교 가기 전, 할머니는 항상 내 머리를 예쁘게 묶어주셨다. &amp;quot;우리 안나, 오늘도 예쁘네.&amp;quot; 수줍게 웃으시던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이 눈앞에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NoXblA_nnsnluB9NEXM4lBRgH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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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7. 평생인연일것만 같던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 - 이별 : 서로 다른 궤도를 걷는 것을 인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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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6:40:23Z</updated>
    <published>2024-12-19T1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봉사단에서 만난 두 선배와의 인연은 마치 운명처럼 느껴졌다. &amp;quot;우리 셋이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어!&amp;quot;라며 서로를 독려하던 그때가 생생하다. 늦은 밤 기숙사 방에 모여 나눈 진로 이야기, 동아리실에서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터뜨린 웃음소리는 지금도 가슴 한켠을 따뜻하게 만든다.  우리는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아갔다. 시험 기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0VfQKNkrNcGC9iWlzB2q8pji_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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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6. 회색빛 도시에서 살아남기 - 뜻밖에 행운을 부리는 우리의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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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26:18Z</updated>
    <published>2024-12-18T12: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를 떠올리면 스트레스와 회색빛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마치 흑백 영화처럼 펼쳐지는 도시의 풍경 속에서, 나는 방송국들 사이에 자리 잡은 작은 회사를 다녔다.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내려 골목을 지나면, 마치 거인처럼 솟아있는 빌딩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유리로 된 화려한 건물들은 마치 거대한 진공청소기처럼 수많은 사람들을 빨아들였다.  그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AfPcQBmvujQ4xjWG74UXCpEzG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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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5. 희망적 사고에서 벗어나 진짜꿈을 찾자! - 현실과 타협한 나에세 벗어나는 꿈을 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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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0:45:14Z</updated>
    <published>2024-12-17T10: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꾸는 삶을 살고 싶다. 그러나 어느 순간 '꿈'이라는 단어가 폭력적인 단어로 변해버렸다. 청소년들과 교육 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amp;quot;꿈이 뭐야?&amp;quot;라는 질문이 너무 힘들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들은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꿈을 가져야만 한다는 압박감을 느낀다.&amp;nbsp;꿈이 없어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고, 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7nz0nCYE6FxnxJSLLgV9Fhs6n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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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4. 우연이 흘러가지 않도록 - 계획된 우연을 만들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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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8:20:01Z</updated>
    <published>2024-12-16T08: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이라는 단어를 마주했을 때, 내 마음속에서 처음 떠오른 질문이 있었다. &amp;quot;우연이 그저 흘러가는 시간이 되지 않도록, 나는 삶을 잘 살아가고 있을까?&amp;quot;삶의 여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우연이 소중한 순간이 되도록 준비된 삶을 살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었다.소중한 인연과의 만남, 예상치 못한 기회의 순간들,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나의 숨겨진 재능,  때로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ya2RYJ4tGbCW3b_KjLzO17stw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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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3. 이번생은 처음이라서 불안합니다!? - 불안과 함께 하지만, 불안에 지배당하지 않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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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4:02:24Z</updated>
    <published>2024-12-15T14: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며 마주하는 미래에 대한 걱정, 새로운 도전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 그리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의심하는 마음. 이런 감정들이 우리의 일상을 채우고 있다.  불안은 어디서 오는 걸까? 왜 나는 불안한 감정을 느끼지? 불안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 마음으로 인해 나는 더 불안을 없애고 싶었다. 불안은 불확실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SE2wTs0mLKopzatQi4HAAma-1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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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2. 새로움을 쫓는 불나방이 되지 않는 법 ? - 변화를 두려워하는 나에게 하고 싶은 말 : 불완전한 변화도 의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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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6:01:59Z</updated>
    <published>2024-12-14T14: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움에 쫒는 불나방이 되지 않고 변화를 사랑하는 방법은 없을까? 익숙한 일상에서도 새로운 것을 찾고, 처음 해보는 일에 도전하는 것이 내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안 가본 곳, 안 먹어본 음식, 처음 접해보는 경험은 항상 나를 설레게 한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나는 왜 이렇게 변화를 원할까?&amp;quot;  2024년 12월이 된 지금, 스스로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UFR4EL4MWHuR48hvkzZhsskDr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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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1. 커리어는 끝나지 않는다 - 커리어 : 경험이라는 점들이 이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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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3:33:01Z</updated>
    <published>2024-12-13T13: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0대의 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amp;quot; 어린 시절, 초등학교 3학년 교실 창가에 앉아 드라마 속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꾸던 그 순간이 생생하다. 높은 &amp;nbsp;빌딩 숲 사이에서 하이힐 소리를 울리며 당당하게 회사를 걸어 다니고,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가슴이 설렜다. 32살이 된 지금, 거울 속 내 모습은 어린 시절 상상했던 그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4gy6-9QnID1OEH-nGqbv29ont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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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0. 프리랜서의 외로움을 집단지성으로 바꾸는 법 - 나는 에피소드로 브랜드가 된다 - 프리랜서 강사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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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3:56:21Z</updated>
    <published>2024-12-12T13: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브랜드라는 말이 대중화되고 있는 요즘,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겠다는 사람들의 욕망이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한다.  나 또한 작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브랜드, 그 매력적인 단어가 우리 일상에 스며들면서 우리는 모두 작은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혔다. 특히 프리랜서 강사인 우리들은 브랜딩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FU2DUGqJs349JKrDdX2EzwGJK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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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9. 취향있는 삶을 살고 싶나요? - 취향 : 내가 즐거운 그 순간을 만들어 주는 나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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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2:19:07Z</updated>
    <published>2024-12-11T10: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는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마음껏 드러냈고, 그 표현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 달랐다. 내 삶은 늘 주요 과업에 집중되어 있었다. 공부, 사회복지, 그리고 지금의 교육까지. 이렇게 직업적 과업에 몰두하는 것을 취향이라 할 수 있을까? 매력적이고 즐거움을 주는 것이 취향이라면, 나는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y7%2Fimage%2Fzj_v3V5JgHvBrx7hmHDBxfGbv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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