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filmmakerj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 />
  <author>
    <name>jinc5wh</name>
  </author>
  <subtitle>영화를 찍어보고 싶은 사람, 영화를 공부하는 사람. 영화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느끼고 싶은 매니아.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글을 쓰는 해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w6N</id>
  <updated>2018-09-06T17:03:03Z</updated>
  <entry>
    <title>Ep.02-01 프리 프로덕션 - 프리 프로덕션의 개념과 한국의 의사결정자들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13" />
    <id>https://brunch.co.kr/@@6w6N/13</id>
    <updated>2022-03-29T12:02:53Z</updated>
    <published>2018-11-17T14: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제작에 관한 이야기를 첫 번째로 프리 프로덕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저번 장에서 영화 제작공정을 다섯 가지(기획개발/프리 프로덕션/프로덕션/포스트 프로덕션/배급)로 나누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하게 들어가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영화 제작 공정에서 중요한 것 위주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단편영화,&amp;nbsp;장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6r_Q_LQfWzaXM8Sv0czT7_SqA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2 영화 제작공정에 대한 이야기 - 영화 제작 공정에 대한 방송을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12" />
    <id>https://brunch.co.kr/@@6w6N/12</id>
    <updated>2021-01-22T13:51:07Z</updated>
    <published>2018-11-15T05: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에피소드는 영화 제작 관련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영화 장르에 이어서 영화 제작과 관련된 자료 혹은 개괄적인 설명을 통해서 영화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 영화 제작현장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 영화를 찍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편성된 부분으로서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현장 분위기와 영화 제작을 통해 느꼈던 부분을 나누고자 영화 제작 파트를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LrS3iIg38uSgHhQniqnW0noS3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1-05 스릴러 영화 이야기 - 전율과 공포의 협주, 스릴러 영화의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힘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11" />
    <id>https://brunch.co.kr/@@6w6N/11</id>
    <updated>2020-12-11T12:47:43Z</updated>
    <published>2018-10-21T23: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영화에서 스릴러는 대세 장르가 된 것 같습니다. 살인, 강간, 강도 등 각종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미디어를 통해 공권력의 무능을 개탄하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습니다. 사적 복수를 자행하는 영화(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돈 크라이 마미, 이웃사람, 공정사회)들이 늘어나는 것은 이런 사회적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번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IPVAJ1R4z0E9Y5XUebml5uILY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1-04 스릴러 영화 이야기 - 전율과 공포의 협주, 스릴러 영화의&amp;nbsp;특징인 스릴, 미스터리, 서스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10" />
    <id>https://brunch.co.kr/@@6w6N/10</id>
    <updated>2018-11-15T05:22:38Z</updated>
    <published>2018-10-21T23: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릴러를 만드는 세 가지 방법 (스릴, 서스펜스, 미스터리)  보통 스릴러의 주인공도 탐정이나 경찰 같은 직업적 수사관들이 아니라 범죄나 법 지식이 전혀 없는 평범한 시만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스릴러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스릴, 서스펜스, 미스터리)가 영화에 어떻게 미치는 가에 따라서 미스터리 스릴러, 혹은 서스펜스&amp;nbsp;스릴러라고&amp;nbsp;구분되기도 합니다.&amp;nbsp;즉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bjghn7AJcXtutP4JcrEA8zSuV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1-03 스릴러 영화 이야기 - 전율과 공포의 협주, 스릴러 영화의 캐릭터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9" />
    <id>https://brunch.co.kr/@@6w6N/9</id>
    <updated>2018-11-15T05:23:43Z</updated>
    <published>2018-10-21T2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릴러영화의 캐릭터&amp;nbsp;특징  스릴러 방법론의 특징은 평범한 시민을 범죄사건 속으로 끌어들인다는 것입니다. 평온하기만 하던 삶에 불가사의함이 침투함으로써 주인공은 일상의 평범함이 무너지는 것을 우연히 경험한다. 주인공은&amp;nbsp;오해로 뒤얽힌 범죄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운명에 처하지만, 이를 위한 전문 지식이 없는&amp;nbsp;희생자다.&amp;nbsp;&amp;nbsp;이 이야기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nm7b3ICm5UC63J4TqqyIflfG8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1-02 스릴러 영화 이야기 - 전율과 공포의 협주, 스릴러 영화의 3대 기본 요소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8" />
    <id>https://brunch.co.kr/@@6w6N/8</id>
    <updated>2020-12-11T12:47:34Z</updated>
    <published>2018-10-21T23: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장에는 앞에서 설명한 스릴러 영화에 대한 정의를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스릴러 영화는 심리적인 감정이 중심인 영화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심리적인 요소가 관객들을 흥분시키는지 그래도 나름의 규칙이 있지 않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하여 스릴러 영화를 만드는 기본 요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TEdHvlSbCfS9P_u3Pw7iDLob30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1-01 스릴러 영화 이야기 - 전율과 공포의 협주, 스릴러 영화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7" />
    <id>https://brunch.co.kr/@@6w6N/7</id>
    <updated>2018-11-15T05:26:54Z</updated>
    <published>2018-10-19T01: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장르영화는 스릴러입니다. 불필연 방송PD께서 도대체 스릴러 영화랑 호러영화는 어떻게 다르냐? 는 질문에 사람들이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정확히 비교하기 힘든 장르를 하면 어떨까 해서 수많은 장르 중에서 스릴러 영화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스릴러 영화랑 호러영화를 비교를 하는 것이 어떻까 해서 조사를 했는데 스릴러 영화 자체만으로도 많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EkhOScUOJR3EYrYWL7maAo13uJ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1 영화 장르에 대한 이야기 - 영화 장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6" />
    <id>https://brunch.co.kr/@@6w6N/6</id>
    <updated>2021-12-15T05:17:15Z</updated>
    <published>2018-10-18T06: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방송에서 생각하는 여러 가지 중에 하나는 영화 장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영화 장르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장르에 대한 생각은 머릿속에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장르가 어떻게 구성이 되었으며 어떻게 장르라고 칭하게 되었는지 정리를 해보려고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D4HDM9sX_61X6an4MHW5-iqPq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00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의 시작 - 브런치 글쓰기를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6N/2" />
    <id>https://brunch.co.kr/@@6w6N/2</id>
    <updated>2019-11-20T04:16:19Z</updated>
    <published>2018-10-18T00: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해리입니다. 어느덧 불.필.연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다되었습니다. 팟캐스트 방송을 소리로만 전달을 하다 보니 많은 분(지인)들께서 상세한 설명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을 해줄 수 있는가 하는 문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찾은 방대한 영화에 대한 정보를 소리로만 전달을 하고자 하니 말은 많아지고 지루하다는 지적이 많아서 혹시나 오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6N%2Fimage%2F88pVmPdU_fa7ueXhaA57sfw9qV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