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ERU</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 />
  <author>
    <name>dies-imperi</name>
  </author>
  <subtitle>여러분의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wHY</id>
  <updated>2018-09-08T12:48:02Z</updated>
  <entry>
    <title>천만영화 순위 1~34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84" />
    <id>https://brunch.co.kr/@@6wHY/984</id>
    <updated>2026-04-13T10:27:34Z</updated>
    <published>2026-04-13T1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3년 〈실미도〉부터 〈왕과 사는 남자〉까지 천만 영화 34편의 역사와 순위를 짚어보자! 천만 영화는 한국 영화계에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amp;nbsp;90년대 말 〈쉬리〉의 흥행 이후에도 천만 관객은 불가능해 보였으나, 〈공동경비구역 JSA〉에 이어 〈실미도〉가 이를 돌파하며 한국 영화 시장의 급속한 성장하고, 관객들의 높은 영화 선호도를 보여주는 지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CoVSK-5cBcTSDeLPfGC02SqOO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시아 영화 TOP 100 (下) - Asian Cine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848" />
    <id>https://brunch.co.kr/@@6wHY/848</id>
    <updated>2026-04-09T13:44:53Z</updated>
    <published>2026-04-08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구 영화인 사이에&amp;nbsp;동아시아 영화의&amp;nbsp;영향을 언급하는 일은 놀랍지 않다. 조지 루카스, 로버트 알트만, 마틴 스콜세지는 구로사와 아키라를 인용하고, 짐 자무쉬와 폴 슈레이더, 빔 벤더스는 오즈 야스지로에 대해 유사하게 언급한다. B급 상업영화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보증하며,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 제작자들을 서양 관객에게 소개하려고 노력한다.  할리우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68tRxYhGTmNmb7lNGeAW5Dx2o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시아 영화 TOP 100 (中) - Asian Cine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849" />
    <id>https://brunch.co.kr/@@6wHY/849</id>
    <updated>2026-04-10T06:18:03Z</updated>
    <published>2026-04-08T07: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작품상을 수상한 이후, 영어권 관객들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역사적인 분기점을 시작으로 아시아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아시아 영화는 사랑과 죽음, 인생과 빈곤 등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유불선(儒佛仙)으로 대표되는 동양사상이 관람 후 다양한 감상평을 불러일으키고, 대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1Iq1Qb9xOKic1KuK8oZg4ABfU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시아 영화 TOP 100 (上) - Asian Cine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850" />
    <id>https://brunch.co.kr/@@6wHY/850</id>
    <updated>2026-04-10T06:20:56Z</updated>
    <published>2026-04-07T10: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태평양 경제가 발전하고, 정치적 올바름(PC)이 대두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아시아 영화는 다양한 국가의 영화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그에 따라 아시아 영화들이 더 많은 화제와 찬사를 받게 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시아 영화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선정기준 ①수상 여부는 장식에 불과하다.&amp;nbsp;순위선정과 무관하다. ②아무리 훌륭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kujIgVY7-5MOCr2WRSGiQc7EC7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탄소년단 Arirang 후기*앨범형 아티스트로 전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83" />
    <id>https://brunch.co.kr/@@6wHY/983</id>
    <updated>2026-04-05T05:24:41Z</updated>
    <published>2026-04-05T05: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복무와 솔로 활동으로 4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 《Arirang》으로 국위선양과 외화벌이에 나선다. 2010년대부터 대중화된 얼터너티브 팝 'Swim'을 첫 싱글를 선정한 까닭부터 궁금하다. 민요 '아리랑'로 대표되는 한국적 정서보다 2000년대 후반부터 유행한 트랩(남부 힙합에 기반한 랩 장르)과 얼터너티브 팝을 음반의 뿌리로 삼았다. 일단 수록곡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nxNXZ-HeZplojCL3XQZFDEZlV7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크림 7*사고 치는 놈 따로, 수습하는 사람 따로  - Scream 7 (2026)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82" />
    <id>https://brunch.co.kr/@@6wHY/982</id>
    <updated>2026-04-03T02:06:55Z</updated>
    <published>2026-04-03T02: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작사 스카이글래스의 자살골 〈스크림 6〉의 후속작 영화이자 스크림 시리즈 30주년 기념작. 원작의 니브 캠벨, 케빈 윌리엄슨, 코트니 콕스가 다시 돌아왔다. 모든 스크림 시리즈는 다른 호러 프랜차이즈와 달리 크게 처지는 졸작은 양산하지 않았다. 우즈보로에서 벌어진 고스트페이스 추리극은 30년간 연속극 형태로 내러터브를 확장하고, 공포 장르의 트렌드를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N-CnNdmXSXorVLaHpgP2S7xbs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의 흑역사 BEST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81" />
    <id>https://brunch.co.kr/@@6wHY/981</id>
    <updated>2026-04-17T04:54:04Z</updated>
    <published>2026-04-02T03: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미주의자인&amp;nbsp;제 입장에서 본 것이라 다소 주관적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인으로서&amp;nbsp;대한민국 입장에서 본 미국의 만행을 순서대로 나열할 것이니 이 점도 참고하시길 바란다. 끝으로 지면 관계상 1929년 세계 대공황은 생략했다.&amp;nbsp;미국은 기존 국제 질서의 버팀목으로서 자신들이 주도했던 동맹국을 핍박하는 현실이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맹국들은 아직도 미국 외의 대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285hZdedk-p2dT6NVZpm7F7SG4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 (염진용 작가) - 음악을 사랑하는 그 진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80" />
    <id>https://brunch.co.kr/@@6wHY/980</id>
    <updated>2026-03-30T14:31:27Z</updated>
    <published>2026-03-30T08: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이신 염진용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 매우 조심스럽게 책장을 넘기며, 그 야심과 진념에 먼저 찬사를 보낸다. 이 수많은 명곡에 얽힌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신 그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일종의 사전처럼 해당 아티스트를 목차에서 찾으면&amp;nbsp;1960~90년대 팝 음악이 어떻게 현대 차트에서 부활하는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샘플링이라는 카테고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3ZeQ4v3eUEWk5sh25THfjXVgl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젝트헤일메리*우주적 브로맨스 - 《Project Hail Mary(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9" />
    <id>https://brunch.co.kr/@@6wHY/979</id>
    <updated>2026-03-23T05:41:57Z</updated>
    <published>2026-03-23T05: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amp;lsquo;라일랜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amp;rsquo;은 기억을 잃어버렸다.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amp;lsquo;로키(제임스 오티즈)&amp;rsquo;를 만나게 되고 &amp;lsquo;그레이스&amp;rsquo;와 &amp;lsquo;로키&amp;rs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dpSntr_FBEa6AONywn8rG5Kb10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이언 고슬링 추천영화 TOP 10 - Ryan Gosl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829" />
    <id>https://brunch.co.kr/@@6wHY/829</id>
    <updated>2026-03-19T09:51:01Z</updated>
    <published>2026-03-19T09: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언 고슬링이 어릴 적에 ADHD를 앓았던 적이 있고 난독증도 있었으며 학교에선 왕따였다고 한다. 14살이 될 때까지 친구가 없었다고 한다. 몰몬교도였던 부모님이 이혼하게 되면서 어린 나이에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고향인 캐나다를 떠나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1955년부터 방송되고 있는 디즈니의 어린이 버라이어티쇼 〈미키 마우스 클럽〉에 브리트니 스피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BQj8VxV1lJPpHgDcmGFfdxSqE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머신: 전쟁기계*과하지 않은 전우애 - 《War Machine&amp;middot;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8" />
    <id>https://brunch.co.kr/@@6wHY/978</id>
    <updated>2026-03-17T09:26:49Z</updated>
    <published>2026-03-17T00: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머신: 전쟁기계》은 투철한 군인 정신과 영웅이 짊어진 고통을 진지하게 다루는 존 포드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른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현대 액션 장르보다 더 올드스쿨한 방식을 선호한다. 초반 30분 동안 이야기할 토대를 후다닥 건설한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부상과 PTSD를 입은 81번 훈련병(앨런 리치슨)은 데니스 퀘이드와 에사이 모랄레스가 진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nmV1Kyc2agjrIdznXqV1CiXS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짐 캐리 영화 추천 TOP 15 - Jim Carrey Performanc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712" />
    <id>https://brunch.co.kr/@@6wHY/712</id>
    <updated>2026-04-10T06:23:30Z</updated>
    <published>2026-03-10T04: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계 미국인 배우로,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시작했다. 스탠드 업 코미디쇼의 오프닝에 출연하던 10대 시절부터 명성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amp;nbsp;이 시절의 짐 캐리의 주요 레퍼토리는 유명인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하는 것이었다. 짐 캐리는 어렸을 적부터 장난감이 없어서 거울을 보며 표정 짓기하고 놀곤 했는데 그것이 특기가 되었다고 한다. 방송에 진출한 뒤로&amp;nbs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9GiSwE9GMr4JEpbwfizMQqJMDgw.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라이드!*발칙한 상상력의 크기 - 《The Bride!&amp;middot;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7" />
    <id>https://brunch.co.kr/@@6wHY/977</id>
    <updated>2026-03-09T06:51:33Z</updated>
    <published>2026-03-06T01: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이드!》는 매기 질렌할의 두 번째 장편작이다. 19세기 문학을 21세기 이데올로기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자인 메리 셸리의 독백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이미 죽은 셸리의 영혼이 아이다(제시 버클리)에게 빙의되어 세상을 떠난다, 한편 프랭키(크리스찬 베일)가 천재 과학자 코넬리아 유포로니우스(아네트 베닝)을 찾아와 자신의 신부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hRVmLCV7Ktv8qzEzqqCtyAgAf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반드*서로의 결핍을 채우는 빛 - 《Pavane (2026)》넷플릭스 영화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6" />
    <id>https://brunch.co.kr/@@6wHY/976</id>
    <updated>2026-03-24T07:29:02Z</updated>
    <published>2026-03-02T03: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화점에서 일하는 세 사람. 서로에게 그저 낯선 타인이었던 외로운 이들. 점차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알아나간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 박민규 장편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멜로 영화는 반짝반짝하고 내세울 게 있는 사람들의 것이 아니다. 《파반느》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것이다. 이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sjVQXasBE66HzYqlvyRyBE217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질라 영화 순위 TOP 38 (下) - Best Godzilla Movi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721" />
    <id>https://brunch.co.kr/@@6wHY/721</id>
    <updated>2026-02-23T23:53:04Z</updated>
    <published>2026-02-23T23: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지라 시리즈는 분명 현대 블록버스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토호의 괴수 영화는 007 시리즈나 혹성탈출 시리즈처럼 장기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 공유 세계관에 새로운 요소를 추가한 뒤, 이를 모아 팀을 이루는 영화나 MCU의 페이즈 개봉 전략을 수십 년 앞서 실행했다. 1954년부터 34편의 실사 영화와 3편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영화 역사상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IKlRFbW9y2lW24DViXs6YM5rY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질라 영화 순위 TOP 38 (上) - Best Godzilla Movi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720" />
    <id>https://brunch.co.kr/@@6wHY/720</id>
    <updated>2026-02-22T23:24:10Z</updated>
    <published>2026-02-22T23: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우리에게 '고질라'가 익숙하시겠지만, 원래 명칭이 '고지라(ゴジラ)'이므로, 제목을 제외하고 되도록 원어를 존중하겠다. 고지라 영화 중에 어느 작품이 최고인지는 오래된 논쟁 중 하나이다. 물론 고지라 팬들 사이의 토론에 대한 객관적인 정답은 없다. 각 시리즈의 영화들은 고유한 강점과 약점이 있으며 개인적 기호와 취향은 물론 당신이 처음 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xz2wZLOoEVR91Jx5s_g42Z85a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민트*다수의 관객이 만족할 기성품 - HUMINT (2026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5" />
    <id>https://brunch.co.kr/@@6wHY/975</id>
    <updated>2026-02-08T06:40:56Z</updated>
    <published>2026-02-08T06: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민트》는 설 명절을 겨냥한 작품으로 〈베를린〉, 〈모가디슈〉를 잇는 해외 로케이션 삼부작으로 블라디보스토크의 냉혹한 풍경을 담았다. 제목은 휴먼(HUMAN)과 인텔리전스(INTELLIGENCE)의 합성어로 인간관계를 이용한 정보수집 활동을 일컫는다. 그렇기 때문에, 박건(박정민)과 채선화(신세경)의 멜로가 중요한 첩보물이 되시겠다.  신냉전 구도가 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PGgZgx7pPeo_jHFlW3vxMPq0a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리없는 전쟁(仁義なき戰い)시리즈 - Battles Without Honor And Humanit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816" />
    <id>https://brunch.co.kr/@@6wHY/816</id>
    <updated>2026-02-04T22:00:47Z</updated>
    <published>2026-02-04T22: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카사쿠 긴지(深作欣二)의 전후 야쿠자 사가인 5부작 《의리없는 전쟁(仁義なき戦い)》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대부》 시리즈와 비교되기도 했다. 야쿠자영화의 황금률이며, 〈좋은 친구들〉, 〈스카페이스〉, 〈프렌치 커넥션〉, 〈펄프 픽션〉에 비견될 위대한 범죄 영화 중 하나이다.&amp;nbsp;타협하지 않는 태도로 제작된 &amp;lsquo;실록 야쿠자 영화&amp;rsquo;는 인협영화(仁侠映画)로 통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X1rvjni1dIGYoT8lkcH8QWIhb1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척의 일생*인간은 소우주 - 《The Life Of Chuck&amp;middot;20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4" />
    <id>https://brunch.co.kr/@@6wHY/974</id>
    <updated>2026-02-01T23:00:54Z</updated>
    <published>2026-02-01T2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척의 일생》은 재난영화가 아니다. 그러나 영화 속 세상은 종말을 향해 가는 것 같다.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있는 와중에 한 남자(톰 히들스턴)가 미소 짓는 사진과 함께 &amp;lsquo;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amp;rsquo;이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을 접한다. 아무도 척의 정체를 모르기에 인류 최후의 밈이 된다   찰스 척 크란츠는 과연 누구인가? 《척의 일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jT6Vr0vrDKBCdRBGsRZW9dy1In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왕과 사는 남자*애민군주여 만수무강하소서 - The King's Warden(20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HY/973" />
    <id>https://brunch.co.kr/@@6wHY/973</id>
    <updated>2026-01-28T06:28:58Z</updated>
    <published>2026-01-27T10: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장항준 감독은 조선왕조실록에서 '노산군이 돌아가셨을 때, 엄흥도라는 분이 슬퍼하며 곡하고, 시신을 수습한 뒤 평생을 숨어 살았다'라는 기록에 근거해 상상력을 펼쳤다.  ㉠우리는 밥의 민족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유배라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HY%2Fimage%2FKNBoCCYaCs20xiz7evlKt53Xn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