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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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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991h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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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굿메이트 트래블' 대표,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 관광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협업 문의 jae@goodmatetrave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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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8T13:0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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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 크리에이터 로컬 체험 가이드북 03 - 호스트 리얼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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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55:07Z</updated>
    <published>2023-12-09T00: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겨울, 드디어 체험을 등록했다. 제목은 &amp;lsquo;Night Market Food Tour&amp;rsquo; 컨셉은 전통 시장에 가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먹거리 투어다. 첫 예약이 들어왔다. 미국에서 온 커플이다. 시간에 맞춰 약속 장소에 나갔다. 게스트가 먼저 도 착해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인사를 주고받았다. 어색했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미리 계획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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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 크리에이터 로컬 체험 가이드북 02 - 로컬 체험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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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3:04:03Z</updated>
    <published>2023-12-02T21: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 체험이 무엇인가?  로컬 체험이란 현지인이 기획하고 이끄는 취미, 여가 또는 여행 경험으로, 여행 업계에 새로운 혁명으로 다가와 매년 10배씩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상품입니다.&amp;nbsp;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시장 먹거리 투어, 뒷산 하이킹, 사진 촬영, 김치 만들기 클래스, 카페 탐방, 한강 치맥, 한강 달리기 등&amp;nbsp;어떤 주제든 로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Ij%2Fimage%2FpBNWS9dME0lX5WAlFTXXZmFsh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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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 크리에이터 로컬 체험 가이드북 01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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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21:54:40Z</updated>
    <published>2023-11-30T12: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최재효라고 합니다.  이십 대 초반 시작된 4년간의 27개국 배낭 여행으로 다양한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배웠습니다. 이후 외국계 여행사와 국내 온라인 여행사(OTA)를 거치며 관광산업의 전문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액티비티 플랫폼 &amp;lsquo;공식 커뮤니티 리더&amp;rsquo;로 활동하며, 인바운드 여행객을 위한 로컬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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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 각자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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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3:55:51Z</updated>
    <published>2020-01-31T07: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 정해진 공식 같은 것은 없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테마와 지역을 따라가며 즐거움을 찾는 여행이 있습니다. 남들의 눈에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스스로 발견해내는 여행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깊은 질문을 품고 어둠을 응시하는 여행도 있습니다.  오직 그들 각자의 여행이 있을 뿐입니다. (스틸북스)   저에게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음식입니다. 사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Ij%2Fimage%2F9S0f8V3jLMEtMKFm9CC89BcBt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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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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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1:51:46Z</updated>
    <published>2019-10-01T01: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3월, 긴 여행의 마지막&amp;nbsp;종착지로 미국 동부에&amp;nbsp;갔다. 미국 여행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하지만&amp;nbsp;처음부터&amp;nbsp;조짐이 안 좋았다. 출발지에서 비행기가 연착되어 스케줄이 꼬여버렸고, 내가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기록적인 폭설로&amp;nbsp;교통이 마비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amp;nbsp;뉴욕 시내에&amp;nbsp;도착했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 역으로 갔다.&amp;nbsp;승차권을 사기 위해 무인매표기를 찾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Ij%2Fimage%2FHxI8Rr7Xp4PUT97QbDkaSuF_Q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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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나만의 인생 책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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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4:25:55Z</updated>
    <published>2019-09-18T00: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 때 군대에서 읽었던 책이다.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아서 2~3번 다시 읽었다. 이 책은 당시 내가 가지고 있던 금융지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저자는 말했다.&amp;nbsp;'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 이 책에서 등장하는 부자 아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겐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책을 읽고 난 뒤부터 나는 사업을 하고 싶다고,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Ij%2Fimage%2FXY_ySQ_30l964q8kL-1qFI7vJ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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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가장 빨리 배우는 법 - 미드? 원서? 중요한 건 입 밖으로 내 뱉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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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23:58:24Z</updated>
    <published>2019-07-01T00: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여행을 떠난 이유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는 영어를 할 줄 몰랐다. 그것도 아주 아주 못했다. 조금 과장해서 A, B, C, D 정도만 알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외국에서 1~2년 살면 영어가 늘 거라고 생각했다. 큰 착각이었다.  어학연수를 결심했다. 호주에 가서 석 달 정도 어학원을 다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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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대신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 -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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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0:39:23Z</updated>
    <published>2019-05-02T06: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잘 노는 게 쿨하다고 생각했다. 실업계 공고에 진학해서 실컷 놀았다.&amp;nbsp;고등학교를 졸업했다.&amp;nbsp;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도망치듯 군대로 갔다. 다양한&amp;nbsp;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지내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나 자신에 대해서 깊이 고민했다. '내 꿈은 뭘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뭘까?' 질문이 이어졌다. '나는 누구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Ij%2Fimage%2FPG4DHaF-CFUpjgX5Ujckep0xT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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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킹홀리데이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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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9:45:19Z</updated>
    <published>2019-04-28T23: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는 목적  워킹홀리데이라는 프로그램을 개인적으로 찬양한다. 기존에 언론이나 미디어에서 워홀의 부정적인 부분만 지나치게 강조한 게 안타까웠다. 며칠 전&amp;nbsp;친구와 나눈 대화 중 워홀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그 친구 역시&amp;nbsp;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어딜 가나 마찬가지지만 다 하기 나름이다. 친구들 중 호주에 가서 고생만 하고 왔단 얘기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Ij%2Fimage%2FC41fcsenqGqcZQiSONdw2q-iM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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