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온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 />
  <author>
    <name>onrang</name>
  </author>
  <subtitle>이것저것 해보고 쌓아가며 성장하는 중</subtitle>
  <id>https://brunch.co.kr/@@6wLb</id>
  <updated>2018-09-08T16:00:58Z</updated>
  <entry>
    <title>갈길은 멀어도 나아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9" />
    <id>https://brunch.co.kr/@@6wLb/39</id>
    <updated>2022-08-18T23:13:59Z</updated>
    <published>2022-08-18T16: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풋살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공이 좀 덜 무섭다. 눈을 감고 피하기보단 몸을 사용해서 잡아보려고 한다. 골키퍼를 하면서 순간적으로 손을 뻗어 공을 잡기도 했다. 공에 발을 대는 감각도 조금 오른 것 같다. 어떻게 선수들은 공을 발에 붙이고 다니나 했는데, 이렇게 매일 했다면 가능할 것 같다. 드리블을 할 때 최대한 발을 붙이고 있는 연습을 한 덕</summary>
  </entry>
  <entry>
    <title>풋살을 더 잘하기 위해 - 풋살 Day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8" />
    <id>https://brunch.co.kr/@@6wLb/38</id>
    <updated>2022-08-04T08:44:47Z</updated>
    <published>2022-08-01T16: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 해서는 풋살 경기에 뛸 실력이 되려면 한참 걸릴 것 같았다. 그때까지 자신감이 떨어진 채로 있기 싫었고, 빨리 경기에서 패스나 드리블, 가능하면 슛까지&amp;nbsp;해보고 싶었다. 다른 요일에 풋살을 더 할 방법을 생각하다가 집 근처에 개인 풋살 레슨을 하는 곳을 찾았다. 유치, 초등부 축구 학원 같은 곳인데 성인 개인 레슨도 받아준다고 했다. 1회에</summary>
  </entry>
  <entry>
    <title>잃어버린 자신감 - 풋살 Day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7" />
    <id>https://brunch.co.kr/@@6wLb/37</id>
    <updated>2023-09-20T05:10:47Z</updated>
    <published>2022-07-30T16: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도 풋살을 하고 왔는데 글쓰기가 싫었다. 고작 세 번째 풋살이긴 하지만.. 못하는 게 싫고, 못해서 자신감 없는 내 모습이 싫었다. 불과 지난주에 부끄러워하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다. 1시간 훈련하는 동안은 재밌고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다. 패스, 슛, 드리블 연습을 하는데 못해도 남들에게 피해줄 일이 크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를</summary>
  </entry>
  <entry>
    <title>부끄러워하지 말자 - 풋살 Day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6" />
    <id>https://brunch.co.kr/@@6wLb/36</id>
    <updated>2022-07-30T15:46:31Z</updated>
    <published>2022-07-21T16: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풋살 두 번째. 아직도 가기 전에 두근두근 긴장이 된다. 낯선 사람들, 낯선 곳, 낯선 운동에 아직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나 보다. 패스 연습, 공중볼 차는 연습, 허벅지로 공 받는 연습을 했다. 공중볼을 발등으로 받아야 하는데 발목으로 받게 되면 아프다.. 허벅지로 공을 받는 것도 아프다. 아파서 못하겠다 싶은 정도로 아픈 건 아닌데, 공이 몸에 닿는 게</summary>
  </entry>
  <entry>
    <title>신난다 처음 공을 찼다 - 풋살 Day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5" />
    <id>https://brunch.co.kr/@@6wLb/35</id>
    <updated>2022-11-23T15:32:55Z</updated>
    <published>2022-07-14T16: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쯤 골때녀를 보기 시작하면서, 풋살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이현이가 한 인터뷰에서 풋살을 하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했고, 선수들의 성장이 멋있었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때는 시험공부를 해야 해서 아쉽지만 경기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1년이 지나고 드디어 풋살을 배우기 시작했다. (원래는 지난주부터 시작인데, 비가 와서 취소되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늦었지만 써보는 마지막 여행, 룩셈부르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2" />
    <id>https://brunch.co.kr/@@6wLb/32</id>
    <updated>2022-07-30T15:46:31Z</updated>
    <published>2021-01-09T12: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룩셈부르크는 내 마지막 여행지였다. 같은 학교에 배정받았던 한국인 친구 3명과 함께 갔다.&amp;nbsp;꽤 오래된 일이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먼 훗날 읽으며 추억할 거리를 남겨놓기 위해 써본다. 유럽에도 코로나가 점점 심각해지는 중이었고, 다들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니 마니 얘기가 나오던 때였다. 학교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고 분위기가 혼란스러웠다. 무슨 자신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958vSlCi8_px9v6MQ7OhY9PFC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이름 새긴 맥주잔과 곰팡이 핀 튤립 구근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마지막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30" />
    <id>https://brunch.co.kr/@@6wLb/30</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3-06T12: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스텔 체크 아웃이 10시라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다. 어제는 방에 친구랑 둘만 있어서 편하게 준비를 했는데, 오늘은 새벽 늦게 들어온 룸메이트(?)가 아직 자고 있었다. 조심조심 준비해서 9시 30분쯤 체크아웃을 하고 조식을 먹었다. 어제랑 메뉴가 똑같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하이네켄 박물관을 10시 45분에 예약해놔서 밥을 빨리 먹어야 했다. 큰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3dZkKRr3CWuY0IFn2OWJv3n33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넌 중국에서 왔지? - 한 달 반동안 겪은 어찌보면 심심한 인종차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9" />
    <id>https://brunch.co.kr/@@6wLb/29</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3-05T18: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쓸 때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기억하고 싶은 일들이 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정리하고 싶을 때. 특히 머릿속, 마음속에 떠다니는 감정을 글로 다 뱉고 나면 마음이 편해진다. 오늘은 기억하고 싶은 일상이 아니라, 감정을 정리하는 글을 써보려고 한다.   처음 기분이 찝찝했던 건 'Intercultural topics'라는 수업을 들을</summary>
  </entry>
  <entry>
    <title>잔세스칸스와 안네 프랑크의 집&amp;nbsp;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둘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8" />
    <id>https://brunch.co.kr/@@6wLb/28</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3-04T11: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시에는 호스텔에서 나가기 위해 8시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아침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안네 프랑크의 집'을 신청하는 것이었다. 약 두 달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는 인기 있는 관광지라, 우리가 암스테르담을 여행지로 고르고 나서 신청하려고 보니 이미 늦은 상태였다. 다만, 당일 아침 9시에 표의 20%가 풀린다고 해서 8시 50분에 알람을 맞춰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viPnydcEmPKWJST_7qrwToiPy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권을 안 챙긴 채, 암스테르담으로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첫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7" />
    <id>https://brunch.co.kr/@@6wLb/27</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3-03T22: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는 친구가 독일 교환학생을 위해 유럽으로 왔다. 나를 보러 브뤼셀까지 왔고, 브뤼셀에서 3일을 보내고 함께 암스테르담 여행을 가기로 했다. 금요일 아침 9시 버스였다. 유럽 여행에서 자주 탄다는 플릭스 버스를 예매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분주하게 움직였고, 아침으로 초코잼과 머스타드, 닭고기, 꿀이 섞인 소스를 바른 빵도 챙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Lyq7lUMNY00c9fBuzNg6eT8XG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서 택배가 왔다.&amp;nbsp; - 벨기에 온 이후로 최악의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6" />
    <id>https://brunch.co.kr/@@6wLb/26</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2-06T19: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술파티(?)도 두 번 갔다 왔는데, 낯가림+영어 못함 콜라보로 딱히 누군가랑 친해지지는 못했다. 차라리 수업 중에 팀플로 만나면 친해지기가 더 쉬울 것 같다. 영어 수업도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교환 오기 전에 영어 공부를, 영어 회화를 아주 많이 공부해서 왔어야 했다. 와서 영어 늘리려는 생각도 좋지만 나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UCFppw-aNu_fZIdOzf8MGzgV1P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주 간의 프랑스어 수업, 그리고 이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5" />
    <id>https://brunch.co.kr/@@6wLb/25</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2-02T20: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월요일부터 5일 간 9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프랑스어 수업을 들었다. 굉장히 여유로운 교수님이신 건지 원래 수업이 그런 건지, 한국에서 들었던 빡빡하던 프랑스어 수업과는 좀 달랐다. 수업하다 말고 '기생충' 영화가 너무 좋았다며, 다른 영화를 소개해주다가 탱고 영상을 틀어주다가 벨기에 지도를 보다가 했다. 좀 더 프랑스어에만 집중했으면 해서 아쉬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lN2cAD0jpkePhnuJJrTPNdGS70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일차, 드디어 그랑 플라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4" />
    <id>https://brunch.co.kr/@@6wLb/24</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1-27T19: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 해가 떠있어서 기분 좋게 일어났다. 어제 그랑 플라스에 못 간 게 내심 아쉬웠는데, 해가 뜬 오늘 가게 돼서 더 좋았다. 오전에는 여유롭게 보내면서 '유랑'이라는 유럽 여행 동행을 찾는 카페를 봤다. 마침 26일 동행을 구하는 글이 있어서 쪽지를 보냈고 4시쯤 그랑 플라스에서 만나기로 했다. 12시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점심으로 스테이크와 토마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uV7OYhVm9GU-W7vYZ6-B1-wKR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일차,  슬리퍼와 은행이라는 수확 - HEMA, CASA, ING 은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3" />
    <id>https://brunch.co.kr/@@6wLb/23</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1-25T19: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50분에 눈이 떠졌다. 사실 5시쯤 깨기도 했지만 시간만 확인하고 바로 다시 잠들었다. 브뤼셀에서 제일 늦게 일어난 아침이다. 슬슬 적응을 하고 있나 보다. 요즘 평균 수면시간이 되게 길어진 것 같다. 올해 대학에 가는 동생한테 시간표 괜찮냐고 연락이 와서 30분 정도 통화를 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데, 나의 최애 교수님이 새로운 수업을 여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pjrAgFxS8JWrgtGu2_zVohNKt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일차, 추워서 그랑 플라스는 다음에 - Stockel(Stokel)에서 장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2" />
    <id>https://brunch.co.kr/@@6wLb/22</id>
    <updated>2022-09-09T15:26:04Z</updated>
    <published>2020-01-24T20: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오전 7시에 눈이 떠졌다. 한국에서는 한참 꿈나라일 시간인데 그렇게 잘 깰 수가 없다. 일어나자마자 전날 쓴 글을 마무리해서 브런치에 올리고 배가 고파 빵을 토스트기에 넣었다. 온도 조절 실패로 빵 두 개가 너무 딱딱하게 구워져서 결국 버리고 새로운 빵 두 개를 더 구웠다. 한국에 비해 빵을 되게 얇게 썰어준다. 혼자 먹을 건데 너무 큰 식빵을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vhQb4JS4y3oqxeT6dl39J0mZu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일차, 처음으로 ICHEC 교환학생 담당자를 만난 날 - 학교와 은행, 대중교통 무제한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1" />
    <id>https://brunch.co.kr/@@6wLb/21</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1-24T08: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시 반에 눈이 뜨이더니 다시 잠이 안 들어서 일찍 깨서 글을 썼다. 그래서인지 8시부터 배가 너무 고파서 어제 사온 샌드위치랑 떡갈비를 같이 먹었다. 햄치즈 샌드위치는 치즈가 한국에서 먹은 것보다 냄새가 고약해서 별로였고, 떡갈비는 CJ 꺼라 내가 기대하던 딱 그 맛이었다. 맛있었다. 오늘은 학교 가서 학생증이랑 서류를 받아올 예정이다. 날씨가 흐려서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AjozJIFroIgip0sfDnM9VXKia0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일차, 다음날 팔과 다리가 뭉쳐있던 하루 - BASE 유심과 Shilla 한인 마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20" />
    <id>https://brunch.co.kr/@@6wLb/20</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1-23T16: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다 짐을 내려놓고 유심을 사러 바로 나왔다. BASE shop에서 거주증이 없어도 여권만으로 바로 발급할 수 있다고 들어서 그곳으로 갔다. 한국으로 치면 KT, SKT 같은 통신사인 것 같은데 여러 지점이 있었다. 구글 맵의 평이 좋은 곳으로 골라갔는데 직원이 영어도 할 줄 알았고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서 잘한 선택이었다. 다만, 유심 사러 왔다고 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vrcZiRSI-hxfJBgONrN9N2irZ_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일차, 교통권과 네이버에는 나오지 않는 Stock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19" />
    <id>https://brunch.co.kr/@@6wLb/19</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20-01-23T07: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시차 적응을 못해서 오후 6-7시부터 졸리고, 오후 10-11시가 되면 잠을 주체할 수가 없다. 그래도 어제는 2시에 깨였는데 오늘은 5시 반에 일어났다. 그러다 지금까지 잠이 안 와서 쓰는 글. 씻고 준비를 하고 배가 너무 고파서 한국에서 사 온 컵라면을 뜯었다. 가져오길 정말 잘했다. 오늘 꼭 한인마트를 갔다 와야겠다고 다짐했다. 어제 집주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j33SNlBfbaIb_mZXZrFufHLA7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일차, 브뤼셀 공항에서 숙소, 숙소에서 학교까지 - 브뤼셀에서의 교환학생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18" />
    <id>https://brunch.co.kr/@@6wLb/18</id>
    <updated>2022-08-17T12:36:29Z</updated>
    <published>2020-01-22T22: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뤼셀에 온 건 1월 21일이지만 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건 지금이다. 일단 학기가 시작하지 않아서 인지 시간이 매우 많고 교환학생에서의 생활을 그냥 흘려보내기 싫었으며,&amp;nbsp;내가 알아낸 정보를 조금이라도 공유하고자 글을 쓰기로 했다. 생각보다 브뤼셀에 사는 학생이나 한인이 없어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러다 바빠지면 안 할 수도 있다:) 더불어 가계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Lb%2Fimage%2FfKg7p3aTd9hddN7j51prBqw3Z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적 약자를 법 안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감수성 - 『판결과 정의』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wLb/17" />
    <id>https://brunch.co.kr/@@6wLb/17</id>
    <updated>2022-07-30T15:46:30Z</updated>
    <published>2019-11-28T02: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란 전 대법관은 &amp;lsquo;판결과 정의&amp;rsquo;에서 가부장제, 성인지 감수성, 정치의 사법화, 과거사 청산 등에 관한 판결을 통해 한국 사회를 살펴보며 판결의 잘못된 점을 오목조목 짚어낸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용되는 가부장적 가치를 언급하며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아내에 대한 남편의 폭력이 사적 문제라는 이유로 사회적 문제로 발전하지 못했음을 지적한다. 또한 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