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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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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챌린저스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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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05:0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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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5. 용감하게 드높은 목표를 잡는&amp;nbsp;것 - 고성장 흑자 스타트업이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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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31T11: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이트큐브는 습관 앱에서 리브랜딩 된 뷰티득템 '챌린저스'와 자동차 간편 리스 서비스 '패러데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선택을 받으며 연평균 2배 이상씩 성장했고, 흑자 전환도 이뤄냈어요.앞선 결과가 가능했던 까닭은 실패를 디폴트로 작고 빠르게, 여러 번 시도했기 때문입니다.실패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doPsxEz0IUrTWpGNjuSjkviD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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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4. 실패라는 단어와 친하게 지내기 - 고성장 흑자 스타트업이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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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화이트큐브는 습관 앱에서 리브랜딩 된 뷰티득템 '챌린저스'와 자동차 간편 리스 서비스 '패러데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선택을 받으며 연평균 2배 이상씩 성장했고, 흑자 전환도 이뤄냈어요.앞선 결과가 가능했던 까닭은 실패를 디폴트로 작고 빠르게, 여러 번 시도했기 때문입니다.실패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dlRwQLAHx7wQVXaJDPY-kt1g5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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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3. 프로젝트가 맞춰야 하는 기준은 ROAS - 고성장 흑자 스타트업이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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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화이트큐브는 습관 앱에서 리브랜딩 된 뷰티득템 '챌린저스'와 자동차 간편 리스 서비스 '패러데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선택을 받으며 연평균 2배 이상씩 성장했고, 흑자 전환도 이뤄냈어요.앞선 결과가 가능했던 까닭은 실패를 디폴트로 작고 빠르게, 여러 번 시도했기 때문입니다.실패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TdS6DMIlhuKB_V1460vl1QUOw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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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고객 관점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 Becoming Problem Sol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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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우리가 XYZ를 시도하는 이유  - Becoming Problem Sol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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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가 구독경제 시대에 맞춤 구독서비스를 찾는 방법 - '매일 10분 트렌드 기사 읽기'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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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6:2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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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정 기간 동안 구독료를 지불하고 상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amp;lsquo;구독 경제&amp;rsquo;의 범위가 점점 확장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무료 서비스라는 인식이 강했던 신문사 및 콘텐츠 기업들의 온라인 기사 콘텐츠들도 이제는 유료 구독 서비스 경쟁에 뛰어들고 있어요.  콘텐츠의 질이 다양화되고, 킬러 콘텐츠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면서 유저들로 하여금 충분한 구독 니즈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s9-5rFhcEqJ-2IieaJ5Q3Cmup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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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마케터가 빼놓지 않고 고려해야 할 소비유형 - '체리피커' 아니고 이젠 '체리슈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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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6:39:50Z</updated>
    <published>2022-12-14T08: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마케터들이 빼놓지 않고 고려해야 하는 소비 유형의 하나로 &amp;lsquo;체리슈머&amp;rsquo;가 급부상했습니다. &amp;lsquo;트렌드 코리아 2023&amp;rsquo;에서 내년 10대 트렌드 중 하나로 발표한 &amp;lsquo;체리슈머&amp;rsquo;는 합리적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뜻하는데요, 그들은 다양한 앱과 플랫폼 등을 적극 활용해 자신과 맞는 제품을 찾고 체험하는 소비자로 불린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amp;lsquo;체리피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bK6rnMPBeK9n1xAnn79RGlueu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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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큐브와 함께 할 10가지 이유 - 여정을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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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3:24:59Z</updated>
    <published>2019-04-04T01: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이트큐브는 갤러리를 뜻합니다. 갤러리가 작가를 키우고 그들의 작품을 전시할 공간을 제공하는 것처럼, 저희는 사람들의 인생을 명작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곳이 되고자 합니다.   화이트큐브는 2018년 8월말 설립된&amp;nbsp;스타트업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속도로 성장 중에 있습니다. 2개월 만에 회원 50만명,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알파서비스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yXkjLPdNkeq1M9t90-1L1yKLC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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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저스가 만난 사람들 - #1. 플로리스트 차예진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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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05:12:27Z</updated>
    <published>2019-01-31T12: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습관을 하나 없애면 새로운 습관이 생겨나요.결국 빈자리를&amp;nbsp;채우게 마련이거든요   이름 차예진  직업 플로리스트  좋아하는 습관&amp;nbsp;아침일찍 일어나 팟캐스트 듣기    저는 대전에서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어요. 자유도가 높은 직업이다보니 스스로의 생활을 관리하고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몇시에 일어나고 몇시까지 어디에 가야한다와 같은 규칙적인 리듬의 생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cRXlrFuvOickbO8OJeFC5GAlr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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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의 아침잠을 깨우다 - 챌린저치를 런칭하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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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14:05:12Z</updated>
    <published>2019-01-01T12: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챌린저스를 런칭하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희는 사람들의 목표달성률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돈을 걸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돈을 걸고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이 아주 익숙한 개념은 아닙니다.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에 선뜻 돈을 결제하기 쉽지 않다는 허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런칭 후 초기 유저들의 입소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vAQMfoU3MweN-rBc_YiLtq9Yq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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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기에 그럴싸한 목표가 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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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02:19:19Z</updated>
    <published>2018-12-23T23: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고싶은 행동의 첫스텝이 목표다  매년 새해 목표를 세울때면 스스로 되뇌이는 말이다.  누구나 새해 목표가 있다. 그리고 목표들은 각양각색이다. 개중에는 높은 난이도 때문에 영웅적으로 들리는 목표가 있다.&amp;nbsp;가령 회사를 차리겠다거나, 책을 쓰겠다는 목표들이 그렇다.&amp;nbsp;이런 목표는 듣는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나는 뭘하고 사는지 돌아보게 만들기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t4zMYebeZIUdaqwsCSawBwFU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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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덜 스트레스 받는법 - 이직 후 얻은 명상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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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1:32:42Z</updated>
    <published>2018-12-14T13: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명상이 좋다는 이야기는 여러 번 들어왔다. 세계적인 부호들의 습관이라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명상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하지만 실제로 명상을 시도해 볼 기회가 생기지는 않았다.  대기업 8년차인 나는 올해 큰 결심을 했다. 안정적인 생활을 버리고 초기 스타트업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아내는 걱정이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연봉도 줄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F-FEDME5wVd8XyssYc-Frm1Uf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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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저스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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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13:04:20Z</updated>
    <published>2018-12-12T08: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챌린저스 서비스의 운영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목적과 함께, 초심을 잊지 않고 운영하려는 생각으로 글을 남깁니다.  챌린저스는&amp;nbsp;모두가&amp;nbsp;자신이&amp;nbsp;원하는&amp;nbsp;모습으로&amp;nbsp;나아갈&amp;nbsp;수&amp;nbsp;있도록&amp;nbsp;도와,&amp;nbsp;더&amp;nbsp;나은&amp;nbsp;세상을&amp;nbsp;만듭니다. 챌린저스는&amp;nbsp;모든&amp;nbsp;사람들이&amp;nbsp;도전하며&amp;nbsp;성장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최적의&amp;nbsp;환경을&amp;nbsp;제공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qwTIWtxHPnb-YaJJ5AOy_zJHB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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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목표와 가짜 목표 - 이번에는 새해 목표를 달성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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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06:48:55Z</updated>
    <published>2018-12-10T09: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을 핑계삼아 술자리를 갖자는 연락이 종종 온다.&amp;nbsp;확실히 해가 바뀌는 때가 온 것 같다. 생각해보면 12월은 이런 저런 핑계로 놀 구실이 많은 달이다. 일탈의 분위기 덕분이다. 평소 만남이 잦지 않던 친구들이 삼삼오오 뭉치는 것도,&amp;nbsp;연말 시상식이 자아내는 축제 분위기도, 모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일탈적 상황이 만든 작품들이다. 평소 마음의 허리띠를 바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cmZFSIZLD3b7W4tc_Q3xVYa3u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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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저스 서비스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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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6:56:48Z</updated>
    <published>2018-12-06T08: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밝힌 것처럼 나는 꽤나 일찍부터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맹랑한 꼬마 입에서나 나올법한 심오한 질문들이 내 마음속에는 꽤나 오래 자리하고 있었다. 그것은 인생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왜&amp;nbsp;태어나서,&amp;nbsp;왜&amp;nbsp;일을&amp;nbsp;하고,&amp;nbsp;왜&amp;nbsp;살아야하는지,&amp;nbsp;나는&amp;nbsp;무엇을&amp;nbsp;잘하고,&amp;nbsp;어디로&amp;nbsp;가야하는지 따위의 질문들이었다. 하지만 이런 큰 질문들에 답을 내놓기는 쉽지&amp;nbsp;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yijcyzRWPy17nvwxOZKkr6AfL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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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메모 정리법 - 적기만 한다고 다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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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2:35:41Z</updated>
    <published>2018-12-05T11: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회사 생활을 시작한 지 5년차다. 대리라는 직함도 달게됐다. 이제는 좀 회사에 적응했나&amp;nbsp;싶지만, 입사&amp;nbsp;초반은 매사가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새로운 업무를 배우랴, 시키는 일들을 해가랴, 가끔있는 회식까지.&amp;nbsp;그래도 신입 첫해는&amp;nbsp;그럴 수 있다는 방패막이 있었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빠뜨린 업무가 하나 발생하는 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다. 처음에는 성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5yhiirxgljg_ooxEZFUfMcjo4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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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풀코스 마라톤 뛸 수 있는 방법 - 첫 42.195km 를 준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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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3:55:07Z</updated>
    <published>2018-11-30T10: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는 인기 스포츠가 아니다. 남자들끼리는 첫 만남에 으레 무슨 운동을 좋아하는지 묻곤한다. 축구나 농구, 야구는 단골손님 격인 대답이고, 직장인이 되서는 간혹 골프나 테니스를 좋아한다는 대답도 듣는다. 하지만 아직 달리기를 좋아한다는 대답을 들은 기억은 없다. 나 또한 달리기를 처음부터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어린시절 나는 스포츠 경기 보는 것을 즐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F3FzqwpCf_397QtShaVuqZHrA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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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해서 여행다녀오겠습니다 - 2 - 500일 세계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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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2:41:52Z</updated>
    <published>2018-11-11T12: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일주의 기획: 더 크게 놀아보자  나는 더 큰 판을 벌여 보기로 했다. '50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좀 더 큰 판. 도시를 하나씩 차례차례 방문하던 것을 넘어, 전 세계 모든 도시를 다 가보려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러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한 만큼, 차근차근 준비가 필요했다.&amp;nbsp;가장 중요한 건 돈, 시간, 사전 준비 여행기획이였다.&amp;nbsp;여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GIvkXrh5BZAyYoROxtzSYQH4l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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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해서 여행다녀오겠습니다 - 1 - 500일 세계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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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2:32:36Z</updated>
    <published>2018-11-11T12: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 사람의 삶에서 무엇이&amp;nbsp;영향을 미쳤고,&amp;nbsp;어떻게 시간을 보내며 살아가고 있을까? &amp;quot;    &amp;quot;궁금해서 여행 다녀오겠습니다&amp;quot;  누군가의 책장을 살펴보면 관심분야와 생각을 알 수 있고,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보면 취미나 취향을 알 수 있다.&amp;nbsp;그렇게 한 사람을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된다.&amp;nbsp;그렇다면 사람들, 인류 전체&amp;nbsp;역사에서 무엇이 중요한 영향을 미쳤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FDU8opLmlr_V2HMXI_0aiRdeU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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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도 인정한 중국어 공부법 - 중국인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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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7:16:33Z</updated>
    <published>2018-11-04T08: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12월보다도 춥다는 2월. 나는 중국에서도 가장 춥다는 하얼빈행 비행기를 탔다. 군대를 제대하고 1년이 되지 않아 다시 집을 떠나는 길이기도 했다. 군대를 제대하고 무엇에 홀렸는지 중국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능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선택하는 광풍이 불었을 때도 나는 꿋꿋이 독일어를 배웠다. 그런 내가 태어나 한번도 배운적 없는 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SI%2Fimage%2Fz5rKO9fr1Tx1ooPxfEGlOIJ82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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